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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산내면 치매 80대 실종 현장 찾아 “수색·구조 최선 당부”
[한국Q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경주 산내면 외칠리에서 실종된 80대 치매 노인 사건과 관련해 수색현장을 방문해 실종자 조기 수색과 구조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낙영 시장은 지난 4일 오전 경주시 산내면 상지길 인근에서 실종된 김모씨의 수색상황실이 꾸려진 외칠리 마을을 7일 방문했다.
이날 주 시장은 실종자 수색, 실종자 가족 지원, 상황관리 행정지원 등 사고수습에 대응하고 산내면을 비롯한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에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실종자 수색에 적극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
앞서 실종자 김 씨는 지난 4일 오전 10시 30분께 배우자가 잠든 사이 산내면 상지길 본인 집을 나간 후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이에 경주시는 군·경 및 소방과 함께 같은 날 오후 수색상황실을 꾸리고 실종자 수색과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현재까지 소방, 의용소방대, 공무원, 경찰, 육군50사단과 해병1사단을 포함한 군 병력 등 인원 500여명과 경찰 헬기 1대 포함 장비 20여대를 동원해 수색에 나서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금 현재 가장 힘들고 초조한 분들은 실종자 가족들이라고 생각한다”며 “관계기관과 협업해 가동할 수 있는 자원을 총동원해 실종자 수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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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문성혁 해수부장관에 수산·해양 현안 사업 적극 건의
[한국Q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이 포항이 ‘환동해 허브 해양·수산 거점도시’로 한층 더 도약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현안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강덕 시장은 최근 수산인의 날 행사 참석차 포항을 방문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을 만나 ‘포항시 수산분야 3대 현안 사업’을 적극 건의했다.
이 시장이 건의한 사업은 동남권 스마트수산종합지원단지 건립 환동해 수산물 수출입·가공·유통 거점단지 조성 포항 영일만항 국제여객터미널 축조 총 3가지이다.
이강덕 시장은 “제3차 해양수산발전기본계획에 따라 전환의 시대에 발맞춰 1차적인 수산물 생산·판매의 틀에서 벗어나 체험·관광 등과 연계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해양·수산시설 건립이 시급하다”며 “건의한 3대 핵심 수산인프라 조성에 해수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먼저, ‘동남권 스마트수산종합지원단지’는 전남 목포의 서남권 수산종합지원단지 건립에 이어 동해안에도 수산물 최대 산지인 구룡포항에 총 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기존 1994년에 지어진 위판장을 새로운 종합단지로 건립해 수산물 유통 선진화를 꾀하고 구룡포 관광자원과 연계해 수산물 판매·가공·유통을 한데 모으는 중요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종합단지는 청정위판장, 위판체험·수산물가공유통·급식지원·어업인 복지시설 등으로 구성, 1390여척에 이르는 포항의 어선과 연 평균 2만여 톤 위판량을 아울러 유통 기능 강화와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환동해 수산물 수출입·가공·유통 거점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내년부터 2025년까지 4년에 걸쳐 영일만항 배후단지에 총 사업비 250억원을 들여 대규모 수산물 수출입·가공·유통시설과 18km에 이르는 저층수 취수시설 2개 라인으로 구성된 거점단지를 조성한다.
포항시는 국책사업으로 추진한 영일만항을 통해 러시아산 명태, 대게, 킹크랩 등 환동해의 경제성 높은 수산물의 수출입·가공·유통을 희망하고 있지만, 저층해수 취수 등 사업비가 많이 소요돼 거점단지 구축에 국비 지원이 절실한 상황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민간사업자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점단지 조성으로 영일만항 조기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극대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러시아 등 북방국가와 향후 북한과 관계개선에 대비해 경협 사업을 선점해 대북교역 교두보 역할까지 기대하고 있다.
이 시장은 ‘영일만항 국제여객터미널’ 축조사업을 마지막으로 건의했다.
영일만항을 환동해권 거점항으로 개발하고 북방교역 중심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2023년까지 5년간 총 197억원을 투입해 국제·연안 여객 및 크루즈 전용부두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약 12억원이 지원됐고 2022년에는 100억원을 요구해 국제 여객터미널의 조속한 건설로 여객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덕 시장은 “수산물 위판·가공·유통 및 체험·관광 등 복합 기능을 갖춘 종합단지와 활발한 수산물 교류를 선점할 거점단지, 그리고 국제여객터미널 축조도 모두 시급히 추진해야 할 사업이다”고 필요성을 역설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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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직원역량강화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령군은 4월 7일부터 2일간, 부례관광지에서 고령군의 미래발전을 이끌어 갈 인재육성을 위해 7급∼8급 공무원 33명을 대상으로 ‘2021년 인재육성을 위한 직원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본 역량강화교육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발열체크,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안전한 교육 여건을 조성해 진행했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정책 환경의 변화, 한국형 뉴딜정책 추진 등 급격한 시대 변화 속에 고령군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젊은 직원들의 잠재적 역량을 강화해 지역 맞춤형 정책 및 사업을 발굴하기 위함이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급변하는 행정 환경의 변화와 정부 주요정책의 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특강을 통해 고령군의 정책 방향성을 고찰하고 우리 지역 현안을 토대로 실현가능하고 창의적인 사업발굴을 위한 브레인스토밍과 그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 및 코칭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젊고 유능한 직원들의 창의적인 사업개발을 통한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고령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우리 고령군의 젊은 직원들은 유능하고 잠재적 역량이 뛰어나다 이러한 미래인재에 대한 지속적인 역량개발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하고 창의적인 정책개발과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작지만 강한 고령군이 더 큰 고령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기초를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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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2021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한국Q뉴스] 고령군은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회보장급여 서비스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에서 제공받은 공적 및 금융 자료를 토대로 기존의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와 부양의무자의 소득과 재산 변동 사항에 대해 확인하게 된다.
조사기간 중 대상자의 변동 사항에 대해 확인이나 소명이 필요할 때에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급적 비대면 방식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결과 자격 탈락이나 급여 변동이 예상되는 수급자에게는 사전에 통보해 확인조사의 취지, 탈락 사유 및 소명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지원 가능한 다른 복지제도 및 민간 자원 등을 연계해 민원 해결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득신고 누락 및 허위 신고 등으로 명백한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보장 내용을 중지하고 급여의 환수 등의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효율적인 복지재정 확보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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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I♥대가야 고령’프로젝트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고령군 추진위원회는 지난 4월 6일 각 읍면을 대표해 ‘아름다운 마을 콘테스트’에 출전할 8개 참가마을을 모두 선정했다.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인 ‘아름다운 마을 콘테스트’는 읍면마다 1개 마을을 뽑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그 성과를 겨루는 대회로서 참여의사가 적극적이고 사업성과가 유망한 마을들을 중심으로 대가야읍 지산1리 /덕곡면 후암2리 /운수면 운산2리 /성산면 기족리 /다산면 상곡1리 /개진면 인안2리 /쌍림면 산당리 /우곡면 도진리가 이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이 마을들은 현재 자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지금부터 9월 말까지 약 6개월 간 마을 가꾸기에 들어간다.
각 마을마다 할당된 사업비는 9백만원이며 11월 개최 예정인 콘테스트 본대회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될 경우 최우수마을 10백만원 /우수마을 7백만원 /특별마을 3백만원씩을 상사업비로 배정받아 추가로 사업을 이어나갈 수 있다.
이에 각 마을들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고자 결의를 다지고 있다.
추진위원회 김의순 공동위원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중에도 스스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꾼다는 마음으로 본 사업에 관심 갖고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콘테스트를 계기로 고령군이 더 아름답고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감사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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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할머니 글꼴, 경주 황리단길 상시 전시된다
[한국Q뉴스] 대한민국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경주 황리단길에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뒤늦게 한글을 깨친 칠곡할머니들 글꼴이 상시 전시된다.
황리단길 입구에 위치한 경주공고는 지난달 9일 칠곡할매 권안자체로“지금 너의 모습을 가장 좋아해”고 적힌 가로 5m, 세로 10m의 대형 글 판을 제작해 본관 외벽에 내걸었다.
글 판을 배경으로 관광객의 기념 촬영이 쇄도하며 황리단길 사진 촬영의 명소로 자리 잡자 경주공고는 칠곡할머니 글꼴로 광고판 제작을 이어가기로 했다.
경주 황리단길을 찾는 연간 100만명에 이르는 관광객이 칠곡할매글꼴을 통해 고향의 정과 따뜻한 위로를 얻을 전망이다.
이국필 경주공고 교장은 지난 6일 백선기 칠곡군수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칠곡할머니들의 삶이 담긴 글꼴을 활용해 용기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만들었는데 의외로 반응들이 좋아서 저 또한 뿌듯하다”며“앞으로 본관 외벽 글 판 광고는 칠곡할매글꼴을 활용해 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한 글자 한 글자에서 할머님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며“글꼴을 정성스럽게 써주신 할머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백선기 군수도 서신을 통해“황리단길에 칠곡할매글꼴이 소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경주공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할머니의 정과 인생이 녹아있는 글씨체를 통해 코로나와 각박한 현실을 이길 수 있는 따뜻한 위로와 힐링을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칠곡군은 2012년부터 인문학과 평생학습이라는 교육을 행정에 접목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왔다”며“방법과 대상만 다를 뿐 칠곡군과 경주공고는 교육을 통해 새로운 꿈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동반자이다 양 기관이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칠곡군은 지난해 12월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한글을 배운 할머니 400분 중 개성이 강한 글씨체를 선정해 글꼴로 제작했다.
글꼴은 글씨체마다 주인의 이름을 붙여 칠곡할매 권안자체, 칠곡할매 이원순체, 칠곡할매 추유을체, 칠곡할매 김영분체, 칠곡할매 이종희체 등 5가지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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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해 불용 농기계 싼 값에 지역 농업인에게 매각
[한국Q뉴스]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임대용장비로 활용했던 불용 농기계 12종 22대를 관내 농업인이 매입할 수 있도록 수의매각 추진한다.
이번 농기계 매각은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제78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 거주하는 농업인에게 매각하는 것으로 고구마줄기 절단기외 12종 22대다.
2021. 4월 6일부터 4월 25일까지 사전 공고 기간에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해당 농기계를 직접 확인 할 수 있으며 군위군청,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진으로도 확인 할 수 있다.
불용 처리된 농기계인 만큼 장비의 상태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점을 감안 해야 한다.
불용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민등록상 군위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업인으로서 농지원부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매각 입찰은 1차 2021월 4일 28 오후 2시 2차 2021월 4일 30 오후 2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앞에서 현장 입찰로 진행된다.
낙찰 받은 농기계에 대하서는 고지서를 발급받고 3일 내에 낙찰금액을 납부하며 기기는 7일 내에 인수한다.
농업기술센터 윤현태 소장은 “이번 행사는 고가의 농기계 구입에 따른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경감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법적 요건이 충족되면 불용 처리된 임대장비는 농업인에게 우선적으로 매각하는 등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업기술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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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넝쿨 찹쌀수제비 나눔 자원봉사활동’
[한국Q뉴스] 호박넝쿨 회원 10여명은 지난 6일 10시에 안전한 자원봉사를 위해 코로나-19 예방지침을 준수하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위읍 서부1리 마을회관 전정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이곳에서 호박넝쿨 봉사단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찹쌀수제비를 손수 빚고 만들어 서부1리 각 가정에 배달하는 점심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박정애 회장은 “코로나-19 감염증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회원들과 지속적인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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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전초기지, 경북클라우드데이터센터 개소
[한국Q뉴스] 경산시는 7일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주령 경산시 부시장, 이기동 경산시의회 의장, 조현일·오세혁·홍정근·박채아 경상북도의원, 기업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클라우드데이터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경북클라우드데이터센터’는 경산시 진량읍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 구축됐으며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이 어렵거나 가상환경에서 자유롭게 서버 및 네트워크를 사용하기를 희망하는 산·학·연 기관에 클라우드로 IT 인프라 자원을 제공한다.
이러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해 경상북도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의 4차산업 핵심기술을 자동차부품, 제조업, 농업 등 지역 주력산업에 적용해 산업의 디지털화 및 지능화, 자동화 등 고부가가치 미래형 클라우드 기반 융복합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게 될 전진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령 경산시 부시장은 “클라우드데이터센터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이용기업에게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역할을 할 수 있기 기대하며 센터가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주요산업이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게끔 견인차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총 3년간 30억원을 투입해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클라우드 플랫폼 활용 맞춤형 기업지원, 클라우드 서비스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등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 산업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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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헌기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은헌기 회장은 7일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 및 교통사고 예방 문화 정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발시키고 국민적인 공감대 형성과 실천을 당부하는 캠페인으로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처음 시작됐다.
교통안전 슬로건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다.
은헌기 회장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며“모든 주민이 일상에서의 교통안전 준수에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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