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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손잡 GO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17일 오전 9시 30분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경북도의회 현지확인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영주시, 조직위,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 및 도청 관계자 등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행사의 전반적인 주요 내용과 조직위의 그간 추진사항 및 행사장 조성계획 등에 대한 안내의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엑스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색다른 경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엑스포 행사장은 주제관, 생활과학관, 인삼미래관, 인삼홍보관, 인삼교역관의 5개관 이루어져 각 관마다 다양한 주제와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무대와 상설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진행하고 음식관, 키즈존, 푸드트럭 등의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등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및 놀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강성익 부시장은 “영주시는 인삼산업 발전 및 경북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엑스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내년에 개최하는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영주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경북도 차원의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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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미래발전협의회, 이건희 미술관 공모절차 추진 공동 건의
[한국Q뉴스] 영남권 5개 시도지사로 구성된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가 17일 국립 이건희 미술관의 입지 선정을 지방을 대상으로 공모절차로 추진해 줄 것을 내용으로 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는,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위한 지자체 간 경쟁이 과열되고 있어, 정부 차원에서 유치과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해 입지를 선정함으로써 지역 반발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늘려 문화예술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영남권 5개 시도지사들이 적극적으로 뜻을 모은 결과다.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이 이건희 미술관 건립 검토를 지시한 이후 전국 30여 개의 지자체에서 미술관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지자체는 우리나라 문화시설의 36% 이상, 그 중에서도 미술관의 경우 50% 이상이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어 지역민의 문화적 소외 극복을 위해 지방에 미술관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뜻을 반영해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는 채택된 공동건의문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할 계획이며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각계 의견을 수렴해 6월 말 이건희 미술관 건립 추진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에서는 현재 예술계·시민단체 등 민간주도로 많은 분들이 이건희 미술관 대구유치를 위해 열정적으로 뛰고 계시고 지역민들의 대구유치에 거는 기대 또한 말할 수 없이 크다.
특히 경북에서도 대구유치에 힘을 보태어 510만 대구경북 시도민이 한뜻으로 대구 유치를 염원하고 있다”며 “전 국민이 평등하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적 배려가 절실하다.
지자체 간의 경쟁이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공정하고 투명한 공모절차를 통해 모두가 수긍할 만한 입지선정이 이루어진다면 대한민국 예술문화의 민주적 역사에 새 지평을 열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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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제6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지정
[한국Q뉴스] 경산시는 16일 경산진량선화지구 호반베르디움 아파트를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아파트 입주자대표, 관리사무소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아파트 현판식을 가졌다.
경산시에서는 2017년 하양 코아루 1차 아파트를 제1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한 것을 시작으로 계양 피카소, 백천 삼도뷰엔빌W, 중산 펜타힐즈 푸르지오, 남천 리버뷰우방아이유쉘에 이어 이번 진량 호반베르디움을 제6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거주 세대 중 2분의 1 이상이 그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신청하면 세대주 동의 진위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그 구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경산시는 진량 호반베르디움 금연아파트 지정과 관련해 금연아파트 내에 금연구역 안내 표지 부착 및 현수막 등을 설치해 홍보에 힘쓰는 한편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흡연자로부터의 간접흡연으로 인한 시민들의 건강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금연아파트 조기 정착에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금연아파트 지정으로 호흡기 감염병 시대에 금연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정착돼 아파트 전체가 담배연기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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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산아카데미, 존리의 행복 특강
[한국Q뉴스] 경산시는 경산시민회관에서 17일 성공한 금융인으로 알려진 ‘존 리’ 대표를 초청해 ‘부자되기 습관’이라는 주제로 ‘금융과 경제를 대하는 비법을 알려 준다’고 밝혔다.
‘엄마 주식 사 주세요’의 저자로 널리 알려진 ‘존 리’는 유튜브와 강연, 인터뷰, 책 출판 등으로 ‘금융문맹 탈출, 가족 경제독립’과 관련한 강의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이번 강연은 한국 경제의 현실, 한국인의 금융 마인드, 은퇴 후의 노후 준비, 주식투자 등 어려운 금융 지식과 부자되기 위한 습관 실천 방법 제시 등 어려운 금융 지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교육과 투자비법을 전수하면서 “사교육비를 줄이고 아이들에게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걸 가르쳐줘야 한다” 면서 자녀에게 헌신하는 풍토로 자신의 노후준비가 취약한 현실이니만큼 어려서부터 경제교육으로 돈을 어떻게 현명하게 다루어야 하는 지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또한, 강연 1시간 전 선착순 10명에 한해 펀드 컨설팅을 진행한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어려운 금융 지식을 쉽게 풀이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부자되는 좋은 습관으로 건강한 재테크로 노후 준비는 물론 자녀들에게도 경제교육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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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상생콘서트‘시민공회가 간다 다 모디’열려
[한국Q뉴스]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6월 19일 ~ 20일 경북도청 천년숲 공원·야외무대에서 문화도시 상생콘서트 ‘시민공회가 간다 다 모디’를 개최한다.
지역의 고민과 문제의식을 공유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시민공회 모디’에서 제안된 도시실험 사업 중 하나인 이번 행사는 지난해 안동시와 예천군의 문화도시 상생 협약 이후 안동-예천 문화상생을 위해 민간에서 주도하는 첫 사업으로 문화도시에 대한 이해와 홍보를 통해 안동-예천주민의 문화향유와 참여, 관심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시민공동체의 제안에서 시작된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 상생버스킹공연과 상생토크콘서트, 그리고 문화도시 홍보 및 리서치를 위한 부스운영으로 구성된다.
문화도시 상생버스킹공연 ‘문화도시를 노래하다’는 안동시와 예천군 문화예술가들의 합동 공연무대로 6월 20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6시부터는 경상북도와 안동시, 예천군의 지역문화 전문가와 함께하는 상생토크콘서트 ‘문화도시를 이야기하다’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19일과 20일 양일간 문화도시 홍보와 경북도청 신도시 주민의 문화활동 및 인식, 의견 조사를 위한 리서치 부스를 운영하며 리서치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행사를 기획한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행정적으로 이원화된 신도시 주민들의 문화 기본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이자 향후 문화도시를 위한 두 지자체 간 협업의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경북북부보훈지청의 보훈의 달 문화제 ‘2021 히스토리텔링 콘서트-Remember1950-’와 안동대학교 linc+ 사업단의 코로나19 회복 문화상생 음악회 ‘안녕, 안동 안녕, 예천’과 연계·협력으로 진행되어 공연과 전시,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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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꾸고 문화로 달라지는 안동 문화도시 ‘시민모디 학교’리빙랩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인력양성사업‘시민모디 학교’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모디 학교는 안동시 일상 속 생태, 환경, 주거, 여성, 세대, 관계 등의 우리 지역 문제의 문화적 해결을 위해 배우고 기획하고 실행하는 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안동 문화도시 사업 및 문화기획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문화기획 교육’-‘팀별 워크숍’-‘리빙랩’실행의 단계별 과정이 연계되도록 총 16회차로 구성된다.
특히 플립러닝 방식을 적용해 온라인 교육을 통해 참여자가 스스로 사전에 학습을 하도록 하고 이후 팀별 워크숍을 통해 문제를 구체화하고 이슈를 공유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소양과 이론을 학습하고 문화기획 역량을 강화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육과 워크숍에서 도출된 프로젝트 기획내용을 지역 현장에서 직접 시범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팀별 실행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가 실현됨으로써 시민문화기획자의 실천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리빙랩은 주민이 스스로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는 시민 참여형 정책으로 다양한 의견과 소통을 이끌어 내며 최근 다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다.
강의는 7월 2일부터 10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 병행, 30명 이하의 사전 신청자에 한해 모집을 진행하는 등 방역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해 추진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안동 문화도시 조성에는 시민 개개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행의 기회 제공이 중요해, 이번 리빙랩 활동은 문화도시 사업과 연계 및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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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 세계역사도시회의 유치 성공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 16일 66개국 121개 역사도시가 참가하는 “2022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005년 제9회 경주 세계역사도시회의에서 세계역사도시연맹에 가입 후, 올해 첫 도전 만에 세계총회를 유치하는 성과를 얻었다.
LHC는 역사도시의 전통 보존과 발전적 계승을 위해 1987년 일본 교토시에서 설립된 국제단체로 현재 연맹에는 국내 5개 도시를 비롯해 66개국 121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일본 교토에 사무국을 두고 교토시장이 의장을 맡고 있고 , 이사 도시로 경주시가 있다.
안동시는 회의 유치를 위해 지난해 4월에 일본 교토시사무국에 유치신청서를 접수한 이후 긴밀한 소통을 이어오며 행정지원실을 중심으로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특히 이번 제안발표는 박성수 부시장이 전 과정을 통역 없이 영어로 진행하며 세계 각국에 안동시의 높은 국제수준과 강력한 유치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안동시와 도교의 성지이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2,500년 역사의 수리시설이 있는 중국 대표 역사도시 두장옌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문화적 우수성과 회의에 대한 성실한 준비성을 평가받은 안동시가 선정됐다.
안동시는 2022년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주제를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미래 역사도시 창조”로 정하고 안동시가 현재까지 추진해온 사례를 전 세계 역사도시와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역사도시로서 나아갈 비전을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2022년 하반기에 도산면 일대에 조성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전 회원도시가 참가하는 총회, 이사회, 각 도시 사례를 발표하는 라운드테이블과 전문가회의, 세계유산투어, 각종 부대행사 등으로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회의 기간 중 국내·외 약 300명의 역사도시 시장단이 안동을 방문할 예정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안동의 문화적 우수성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역사도시 간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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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모니터요원 상주경찰서장 감사장 받아
[한국Q뉴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모니터 요원이 면밀한 모니터링으로 절도범 검거에 기여해 상주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모니터 요원 A씨는 지난 6월 12일 16:35경 용의자가 상주시 삼백로 어린이 놀이공원에 전시해 놓은 화분을 절취하는 것을 확인하고 112상황실에 통보했다.
A씨는 용의자가 본인 소유의 승용차를 이용해 포트 모종을 싣고 간다는 정보를 차량 정보와 함께 112상황실에 제공했고 출동한 경찰관이 용의자를 그의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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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김남규 계장, 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상주시청 평생학습원에 근무하는 김남규 계장이 지난 16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그는 평소 인재 육성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매년 장학금과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총 6회 1,200만원을 장학금과 성금으로 기부한 바 있다.
김남규 계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을 하게 됐다 적지만 인재 육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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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한국Q뉴스] 상주시는 2021년 1기분 자동차세 25,682건 20억3,96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2021년 1기분 자동차세는 현재 상주시에 등록된 자동차, 125cc 이상 이륜차, 건설기계의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피해가 심한 영업용 자동차에 대해 자동차세를 전액 감면하고 미리 연납한 영업용 자동차의 소유자들에게는 자동차세를 환급한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CD/ATM을 통한 납부와 지방세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로 전자 송달과 자동이체를 미리 신청한 경우에는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납기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하게 되며 번호판 영치·재산압류 등 각종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납기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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