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오감으로 느끼는 귀농·귀촌 체험 팸투어 실시
[한국Q뉴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18일 경주 및 타 지역의 도시민 20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체험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팸투어는 일종의 사전 답사로 귀농귀촌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도시민들에게 직접체험을 통해 농촌의 생활여건, 귀농 및 농업 현황 등 관련 정보를 생생하게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팸투어에서 경주시는 농업현황과 귀농귀촌 정책을 소개하고 귀농에 성공한 토마토·버섯·체리 농장을 방문해 귀농 사례와 재배기술교육, 농산물 수확 체험 등을 진행했다.
이어 지역 대표 관광지인 불국사를 탐방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 경주시귀농인협의회와 함께 한 간담회는 귀농생활의 진솔한 경험과 사례에 대한 도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포항에 거주하는 한 참가자는 “이번 팸투어가 경주지역의 농업과 생활여건, 선배 귀농인들의 다양한 노하우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이후 경주로의 귀농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볼 것”이라고 전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5일 2차 귀농귀촌 팸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연남 소장은 “이번 행사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경주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특색있는 팸투어를 운영해 귀농귀촌을 꿈꾸는 많은 도시민들이 경주를 선택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6-21
-
경주시, 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률 31.5% 기록
[한국Q뉴스] 경주시의 코로나19 백신 1차 누적 접종률이 30%를 훌쩍 넘어섰다.
이는 경주시가 지난 4월 15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백신접종에 돌입한 지 불과 2개월 여 만의 성과다.
경주시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 기준 7만9622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쳐 5월 말 기준 경주시 인구 25만2830명 대비 31.5%의 1차 접종률을 기록했다.
2차 접종까지 모두 마친 경주시민은 1만5004명으로 경주시 인구 대비 5.93%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오는 11월 말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한편 정부가 지난 17일 18~59세까지 국민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예방접종 3분기 시행계획’을 발표하면서 경주시도 후속 절차에 들어갔다.
정부 계획에 따라 7월에는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 교직원,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접종을 통해 2학기 전면등교를 지원하는 동시에 연령대별로는 50대 장년층에 대한 접종을 실시한다.
또 8월부터는 40대 이하 연령층 중 접종을 희망하는 사람부터 사전예약 순서에 따라 접종을 실시하며 사실상 전 연령층에 대한 접종이 시작될 전망이다.
현재 경주시는 9월 말까지 경주시 인구 25만2830명의 70% 수준인 17만7000명에 대해 1차 접종을 완료하고 11월 말까지 집단면역을 형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상반기 접종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높은 사전예약률과 참여율, 접종 인프라를 감안하면 11월 말까지 집단면역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21
-
별빛이 흐르는‘이천 친환경조성사업’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은 지난 18일 오후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이천 친환경조성사업 외 1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성주군수와 군의원, 자문위원, 민간위원 등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 및 성주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계획 설명 및 질의·토의의 시간을 가졌으며 성주군 역점사업인 ‘이천 친환경조성사업’의 향후 추진 방향과 실시설계시 반영할 주요 안건들을 제시했다.
‘이천 친환경조성사업’은 지난 2020년도 지방하천 제안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사업비는 300억원이고 사업구간은 지방하천에 대해 백천 합류부부터 성밖숲을 거쳐 이천 상류 왕버들 공원까지 약 7km 이며 주요내용으로는 성밖숲을 이용한 수변문화공간을 조성해 넓은 축제 공간 및 편의생활 공간을 제공하고 기존 이천 산책로와 연결해 천변산책로 1.6km 설치 등 지역 주민의 휴식과 문화, 레저공간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자 추진중인 사업이다.
성주군수는 “이천 친환경조성사업은 성주군 군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으로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설계에 적극 반영해 체계적인 설계와 성공적인 공사를 통해 주변 문화 및 관광 자원 등과 연계해 이천 및 성밖숲을 성주군의 랜드마크로 탈바꿈 시켜 주민의 휴식과 여가 공간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올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달라”고 말했다.
2021-06-21
-
예천군,‘2021 육상지도자 구술실기 자격검정’실시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 20일 공설운동장에서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한 ‘2021 육상지도자 구술·실기 자격 검정’을 실시했다.
이번 검정은 200여명의 응시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지침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대상자격 종류는 2급 전문스포츠지도사 1·2급 생활스포츠지도사 유소년스포츠지도사 노인스포츠지도사 자격증 등이다.
2021년도 전문, 생활, 유소년, 노인스포츠지도사 필기시험 합격자와 필기시험 면제자를 대상으로 구술평가는 경기규칙, 지도방법, 태도 등 응시생이 영역별 문제지를 추첨해 진행했고 실기평가는 크라우칭스타트와 기초동작, 허들, 세단뛰기, 포환던지기로 구분해 진행했다.
합격기준은 실기와 구술 각각 만점 70%이상을 득점해야하며 합격자 발표는 7월 15일 체육지도자 자격검정연수원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는 “검증된 자격을 갖춘 체육지도자 양성과 발굴을 통해 국민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육상 지도를 받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예천군과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김학동 군수는 “미래 육상지도자들의 예천 방문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육상발전을 위한 지원에 노력하겠다”며 “명실상부 ‘육상의 메카 예천’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
울진군, 2021년 미용업 경영주 위생·친절서비스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17일 종합복지회관 4층 대강당에서 울진군 미용업종사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미용업 경영주 위생·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공중위생교육은 매년 이수해야 하는 의무사항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인터넷 교육이 강조되고 있었으나, 인터넷 사용의 어려움을 느끼는 영업주들을 위해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아래 진행됐다.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대한 올바른 정보 및 미용 신기술, 정보, 세무·경영정보에 대한 전문강사의 교육과 공중위생관리법 관련규정, 영업자 준수사항, 주요 위반사항에 대한 사례 및 친절서비스 등에 대한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있지만, 공중위생교육을 통한 친절 서비스 강화와 현재 진행 중인 백신접종의 속도를 올린다면 지역경제가 빠르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21
-
울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봉사단 2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19일 울진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가족봉사단 2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발대식은 발열체크 및 개인방역 준수하면서 진행됐으며 전찬걸 군수의 격려사, 가족봉사단 선서문 낭독, 봉사자 기초소양교육 및 2021년 가족봉사단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소개, 기후난민돕기 희망티셔츠 제작 순으로 진행됐다.
기후난민돕기 희망티셔츠는 참여형 기부캠페인으로 자연재난 지역의 기후난민 어린이들에게 가족봉사단원들이 직접 그린 희망티셔츠와 영양결핍치료식이 함께 전달된다.
가족봉사단은 1기 가족봉사단 13가족, 2기 가족봉사단 7가족을 포함해 20가족 8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노인요양시설 봉사, 행사지원,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전달 등의 정기적인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김혜선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매년 발대식을 통해 새로운 가족봉사단이 확대된다.
으로써 지역사회의 나눔문화와 건전한 가족문화 형성을 통해 활기찬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자발적인 단체로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격려사를 통해“더불어 행복한 복지울진을 위한 가족 봉사단의 꾸준한 활동을 기대하며 가족봉사단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6-21
-
울진군,‘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개강식 개최
[한국Q뉴스] 울진군은 수강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2021년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전찬걸 울진군수, 김용재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수강생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됐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교육은 지역 평생교육활동가를 양성·배출함으로써, 울진군의 민간 평생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평생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정책사업으로 당초 교육인원이 30명으로 계획되었으나 군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최종 55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는 결과를 달성했다.
‘2021년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총14차시의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마을평생교육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함으로써, 수강생들이 평생교육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또한, 교육프로그램의 강사진들을 대학교수, 현장전문가, 평생교육기관장 등 평생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수준 높은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의 질적 향상 및 수강생들의 만족도 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7시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 2시간씩 실시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교육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평생교육의 특성상 범위와 분야가 매우 넓고 다양하기 때문에 지역의 평생학습문화가 제대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평생교육에 대한 마인드와 지식을 습득해 앞으로 마을곳곳에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시길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1-06-21
-
장마 대비하러 주말 출동한다
[한국Q뉴스] 경산시 회계과는 지난 19일 남천강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비 봉사활동은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으며장마철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강변에 흩어져 있는 빈병, 일회용품 수거 및 하천에 떠내려온 나뭇가지 제거 등으로 깨끗한 남천 보호를 위해 회계과 전 직원들이 참여해 초여름 더운 날씨에 땀방울을 흘렸다.
류진열 회계과장은, “전례가 없는 감염병 사태가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 등의 노력과 자발적인 예방접종으로 조금씩 팬데믹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것처럼,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남천강변에 주말을 이용해 쓰레기 수거 등을 자발적으로 나서준 직원들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남천변을 거닐며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조금이나마 달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6-21
-
칠곡군 지천면, 지천면지편찬위원회 출범식 개최
[한국Q뉴스] 칠곡군 지천면은 지난 17일 면사무소 강당에서 ‘지천면지편찬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위원장인 이병구 녹봉정사 영모회장을 비롯해 고문인 김윤오 칠곡문화원장 등 위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기 지천면장은 “이번 사업이 면민 화합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초석이 되고 지역 역사 재조명을 통해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천면지편찬위원회는 이날 출범식을 시작으로 분야별 자료 수집 및 조사 등을 거쳐 오는 6월 발간할 예정이다.
2021-06-21
-
청송군, 해외입국자 사전신고제 운영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난 6월 17일부터 ‘해외입국자 사전신고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외입국자 사전신고제’는 해외입국자가 공항에서부터 격리지까지 가족 등의 차량으로 이동시 차량내에서 코로나19가 교차 감염될 우려가 높음에 따라, 해외입국자나 그 가족 등이 공항 입국 전에 청송군에 사전 신고하면 해외입국자와 동승자 모두 코로나 감염 없이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신고대상은 다문화 가족 등 해외에서 입국하는 자가 격리 예정자이며 입국자의 입국 예정일시와 인적사항 등을 청송군으로 신고하면 자가 차량 이용 대상자들에게는 방호복, 손장갑, 소독약 등 방역물품을 지원함과 동시에 차량 내에서의 방역수칙 등을 철저히 교육해 감염되는 일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송군에서는 해외입국자에게 자세한 교통편 안내 등 외부와의 접촉 없이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도착 후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알려 줄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해외입국자 사전신고 전담창구를 상시 운영해 코로나19 감염 없이 안전하게 지역에 도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해외입국자에 대한 사전 신고제 운영은 해외에서 유입되는 지역민의 감염을 원천 차단하는 방안”이라며 “특히 깨끗하고 안전한 청송군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