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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건강톡톡 홈트레이닝’1기 운영 종료
[한국Q뉴스] 김천시 봉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코로나19 비대면 운동 프로그램 ‘방구석 건강톡톡 홈트레이닝’을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지역주민 32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방구석 건강톡톡 홈트레이닝’은 건강생활지원센터 직원들이 10회에 걸쳐 자체 제작한 홈트레이닝 영상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제공해 참여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따라서 운동하도록 했다.
또한 다양한 운동소도구를 무상으로 대여해 줬으며 운동 인증사진을 주 3회 이상 필수로 게시하는 규칙을 두어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왔다.
운영기간인 10주 동안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 인증 사진을 게시한 참여자 5명은 ‘인증왕’으로 선정되어 소정의 선물을 받았다.
또한 사전·사후 체성분검사 실시 결과 건강 수치가 가장 좋아진 대상자 3명을 ‘운동왕’으로 선정해 선물을 제공했다.
1등으로 선정된 대상자는 체성분검사 점수가 7점 상승했고 체지방량이 6.1kg 감량됐으며 골격근량은 0.3kg 증가했다.
2·3등도 각각 체성분검사 점수 7점·5점 상승, 체지방량 5.7kg·4.5kg 감량, 골격근량 1kg·1.1kg 증가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주 3회 필수 운동인증 규칙을 수행하다 보니 운동을 꾸준히 하는 습관을 갖게 됐다고 했으며 다른 참여자들의 인증 게시물을 보고 자극을 받아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게시한 운동영상을 따라 쉽게 운동하고 폼롤러, 세라밴드 등의 도구를 사용한 운동도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고 했다.
‘방구석 건강톡톡 홈트레이닝’은 기존 참여자들의 피드백을 검토하고 하반기에 새로운 참여자를 모집해 2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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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증강현실 이용한 비대면 흡연예방교육 큰 호응
[한국Q뉴스] 김천시는 관내 초중고 13개교 1,800여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10일부터 4주간 ‘3차원 증강현실 기반 비대면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대면 강의를 실시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교육의 효과는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증강현실은 현실세계의 모습에 3차원의 가상 이미지를 겹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을 말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학생들의 참여도와 집중력을 높이고 실제 흡연자의 스토리텔링과 인터뷰를 통해 흡연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게 했다.
또한 학생들의 실시간 채팅 참여를 통한 쌍방향 소통 교육으로 강의 효과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었다.
교육에 참여한 모 초등학교 학생은 “무엇보다 평소 다른 수업보다 훨씬 재미있었고 집중이 잘 됐다 진짜 같은 컴퓨터 그래픽을 보니 담배가 건강에 얼마나 해로운지 실감했고 앞으로 손도 대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단순 시청각 강의를 넘어선 쌍방향 소통 방식의 교육을 활용해 보건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자라나는 미래 세대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금연, 비만 등 건강증진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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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우기대비 재난 취약지 현장 집중 점검
[한국Q뉴스] 김충섭 김천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우기에 대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소하천 정비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점검을 시행한 잉기미소하천 정비공사는 총 연장 약 5.2㎞에 95억여원의 예산으로 호안과 교량 등 기본계획에 맞추어 소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2017년말 공사를 시작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재해를 사전 예방하고자 감천 합류부 지점 인근의 소하천 하류부 배수를 우선적으로 개수 하는 등 현재 약 2.8km 구간에 대해 정비가 완료되어 50% 이상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하천정비사업을 시행함으로서 인근 주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남아있는 공사에 대해서도 정해진 공사기간 내에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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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김천시는 귀농인에게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저금리 융자 지원해 안정적인 농촌정착과 성공적인 농업창업 도모를 위한‘2021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신청을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신청대상은 도시지역에서 타 산업분야에 종사하다 농업을 전업으로 하기위해 김천시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만65세 이하 세대주로 귀농·영농 관련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한 자이며 창업자금은 재촌비농업인도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대상자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심의회에서 최종 결정되며 면접심사를 통해 60점 이상인 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우선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대출금리 연2%,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으로 융자지원되며 대출한도는 농업 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자금 최대 7,500만원 한도 이내에서 대상자에 대한 신용도 및 담보평가 등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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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장애인단체 청렴윤리 및 보조금 관리 교육 실시해
[한국Q뉴스] 경주시는 지난 15일 경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 등 11개 장애인단체장들과 회계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청렴윤리와 보조금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단체에서 운영하는 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명확한 회계 절차를 확립하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교육은 공익목적사업 보조금 운영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복지재정 바로알기 보조금 예산 원칙 및 회계처리 기준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공공재정환수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부패예방 및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윤리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김정호 경주시 청렴감사관은 “청렴윤리교육 실시로 보조사업이 공정하게 운영되도록 할 것”이라며 “올바른 청렴문화가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남심숙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장애인단체들이 장애인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투명하고 깨끗하게 공익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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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한민국 조리명인’ 시상식에서 경주지역 조리사 3명 수상 영광
[한국Q뉴스]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조리명인’ 시상식이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콘레드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국 180만 조리사들 중 13명이 ‘2021년 대한민국 조리명인’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 가운데 경주지역에서만 한식부문, 김창호 경주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관광조리과 교사 양식부문, 방형욱 경주위덕대학교 외식산업학부교수 복어부문, 양광태 경주삼영식당 대표 등 3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음식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각 분야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조리명인들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주지역에서 전국을 대표하는 수상자가 3명이나 배출돼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며 “이번 쾌거가 지역 먹거리 외식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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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785억원 추가재원확보
[한국Q뉴스] 경산시는 28만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국도대체우회도로 남산~하양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총사업비2,198억원이 조정심의를 통과 함으로써 2021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행정절차 및 보상을 시행해 2022년부터 조기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산시의 하양·와촌·진량과 경산지역을 잇는 국도대체우회도로가 건설될 시 지역의 균형발전은 물론 접근성 향상에 따른 개발 낙후지역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경산시 관내 남북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 도로망의 기능 역할은 물론 교통 접근성 용이에 따른 도로 이용객의 통행 편의 제공과 교통량 분산 및 우리시 동남권역의 개발이 한층 더 가속화되어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도대체우회도로가 건설되면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와 연결되어 경산시의 남북간 간선도로망을 구축하게 되고 이로 인해 갓바위 등의 문화 유적을 비롯한 경산 1·2·3·4 산업단지를 이용하는 도로이용객이 시가지를 통과하지 않고 우회하게 됨으로써 교통량 분산 및 통행시간 단축에 따른 이용객의 편의 증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다.
또한 현재 공단 근로자 및 시민들의 출·퇴근 시 하양 시가지와 경산~진량간, 경산~자인간 지방도 구간에 운행시간 단축 및 차량 운송비용이 절감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교통량 분산으로 인해 상습정체구간인 대구시계~하양 구간을 이용해 경산 시가지를 진입하는 차량이 위 구간을 거치지 않고 국도대체우회도로를 이용하게 되므로 대구시계~하양 구간의 교통 정체도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제4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반영된 ‘국도대체우회도로 남산~하양 건설사업’이 기재부 총사업비 조정심의회에서 국비 785억원 추가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및 관련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아울러 우리시 남북축이 조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건설행정추진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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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6월 30일 예비개관
[한국Q뉴스] 구미시는 상모동 소재 박정희대통령 생가 주변에 건립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을 오는 6월 30일 예비개관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역사자료관은 박정희대통령 유품 및 대한민국 근대화와 구미 근현대 산업발전 관련 자료를 보존·관리·전시하기 위해 15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부지 6,164㎡에 연면적 4,358.98㎡, 3층 규모로 조성했으며 상설·기획전시실, 수장고 아카이브실, 세미나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9월 중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해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미시는 지난 2004년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으로부터 대통령이 직접 사용하셨던 물품과 외교활동 시 받은 선물 등 5,649점의 유품을 위탁받아 선산출장소 사무실에 항온·항습기를 설치해 보관해 왔다.
그러던 중 2014년 경북과 전남의 국회의원 모임인 ‘국회 동서화합포럼’에서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방문했고 당시 생가보존회 이사장의 건의를 받아들이면서 역사자료관 건립의 토대가 마련됐다.
사전 건립 절차 이행 후 2017년 11월 착공해 올해 4월 상설전시실 콘텐츠 공사가 완료됐으며 현재는 예비개관에 맞추어 기획전시를 준비 중이다.
2층 전시실 로비에 들어서면 외벽에 설치된 22m×3m 크기의 고화질 LED 전광판으로 구성된 실감 영상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창조-성장-미래 세 가지 주제로 구미시의 성장 과정과 희망찬 미래를 미디어 아트로 표현했다.
상설전시실은 ‘조국 근대화의 길’을 대주제로 우리나라 산업화 과정을 체계적으로 전시하고 있다.
도입부에는 1945년 해방의 기쁨과 6.25의 실상, 4.19 혁명 관련 영상과 당시 유행했던 가요를 통해 격동적인 현대사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짧은 터널을 통과하면 1963년 제3공화국 대통령 취임부터 외자도입, 경제개발 계획 추진, 자동차·전자·선박·철강 등의 중화학 공업 발전사와 수출 100억 달러 달성 등을 전시했고 특히 구미공단 조성과정, 코오롱· 금오공고 등 구미의 산업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
이어서 한강의 기적 영상실이 있으며 대통령 유품 전시 코너에는 청와대에서 직접 사용했거나 외교를 통해 받은 선물들을 관람할 수 있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몸소 겪었던 시대의 향수를 느끼게 하고 청소년에게는 대한민국의 근대화와 산업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리라 생각한다.
개관 기획전시 주제는 오는 10월 구미에서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열정으로 빛낸 대한민국 스포츠’로 정했다.
한국 근현대 체육정책과 86 아시안게임, 88 서울올림픽,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등 국내 개최 대형 국제 스포츠 경기대회 및 전국체전에 대해 전시하고 체험의 공간도 마련했다.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스포츠 강국으로 발돋움한 대한민국 체육의 영광스러운 역사와 괄목할만한 성장을 조명할 예정이다.
수장고에는 방충에 탁월한 오동나무 수장대가 설치되어 있고 24시간 항온·항습 유지 등 최적의 환경을 조성했으며 박정희대통령 유품과 구미공단 50주년 관련 자료가 보관되어 있다.
유품의 보존을 위해 수장고 오픈은 보안시설 강화 이후로 미뤄졌지만 1층 로비에는 역사자료관 소장품 검색이 가능한 키오스크가, 3층 아카이브실에는 전국 국·공립박물관의 소장자료 검색이 가능한 정보 검색대가 설치되어 있어 관람객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것이다.
전시공간 이외에도 각종 서적을 읽을 수 있는 아카이브실, 간단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와 옥상 정원이 있다.
역사자료관 뒤쪽의 넓은 부지에는 봄이면 유채꽃, 가을이면 코스모스가 만개해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꽃길, 돌탑, 넝쿨터널 등을 조성해 구미시민은 물론 국내외 관람객들을 위한 힐링 공간으로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역사자료관 주변에는 박정희대통령 생가와 국민 성금으로 조성된 박대통령 동상이 있으며 근처에는 새마을운동의 정신과 성과를 계승하고 기념하기 위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구미의 대표적 문화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관에 앞서 현장을 방문한 장세용 구미시장은 “9월 본 개관시에는 관람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3개월의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미비한 점을 최대한 보완해 구미시민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역사자료관 운영시간은 0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및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관람은 코로나 19 등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람 문화 정착을 위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역사자료관 홈페이지를 통해 6월 28일부터 가능하며 예약자 우선으로 관람할 수 있다.
다만, 노약자 등 홈페이지 이용이 어려운 관람객에 대해서는 전화 예약도 받는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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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
[한국Q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고 문경대학교산학협력단이 참여해 운영하는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서는 오는 6월 23일까지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열정 있는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접수마감일 기준 주민등록상 문경시 거주자이며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한 1인 창조기업 또는 창업예정자여야 한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전용 사무공간 및 사무집기, 공동 사무기기, 화상회의실 등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센터에서 운영하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 세무·회계,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경영 관련 교육 및 전문가 자문, 1인 창조기업 및 유관기관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또한 사업화 및 판로개척을 위한 디자인 개발, 홍보물 제작, 지식재산권 출원, 기업인증, 전시회 참가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일부 지원해 주고 대외 정부지원사업 연계 및 정책자금 정보도 맞춤형으로 제공해 준다.
더불어 센터에서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우체국쇼핑 기획전 및 프로모션, 라이브 커머스 지원사업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선정규모는 4개사 내외이며 서류 및 발표평가를 통해 입주기업을 선정한다.
입주기간은 7월 1일부터 기본 1년이며 입주연장심사 및 기술창업스카우트 제도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 양식은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주희망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6월 2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농식품연구담당은“센터 입주를 통해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앞으로도 기업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으로 입주기업의 자생력 제고 및 안정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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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치매안심센터, 2021년 치매가족교실 운영
[한국Q뉴스]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6월 16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매주 1회, 총 8회에 걸쳐 치매환자와 돌봄 가족을 위한‘헤아림 치매가족교실’을 운영한다.
‘치매가족교실’은 치매환자와 보호자에게 치매 및 돌봄에 대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 치매 돌봄 역량을 강화시키고 돌봄 부담을 경감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돌봄에 대한 부정적 태도를 극복하기 위한 원예치료, 치매 환자와 함께 잔존능력을 찾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가족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치매 가족 간 소통을 하며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등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방면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시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치매와 돌봄에 대한 올바른 지식 및 지혜를 제공하기 위해 치매가족교실을 마련했다”며 “심리적 부양 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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