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다산도서관 2021년 여름 독서교실 수료식
[한국Q뉴스] 고령군 다산도서관은 7월 20부터 4일간 운영한 ‘2021년 여름독서교실’수료식을 23일 가졌다.
이번 독서교실은 ‘책읽기가 즐거운 북큐레이션’이라는 주제로 책읽고 다양한 독후체험활동 하기,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손편지 쓰기, 독서노트 작성 등 다산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수달이야기를 통해 지역 생태환경에 대해 이야기하고 책을 읽고 주인공 입장에서 생각을 나누며 만약에 나라면이라는 주제로 심도있는 토론을 해 감정에 대해 개념을 알고 자신의 감정을 바르게 표현하는 법도 알게 됐다.
독서교실 기간동안 우수한 태도로 독서활동에 임해 모든 어린이들이 수료했으며 다산초등학교 최하람학생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
나종근 다산면장은 “독서교실 참여를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다양한 독서활동을 하며 무더운 여름을 피해 도서관에서 방학을 알차고 보람된 시간으로 채웠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7-26
-
문경시 패션왕을 찾아라 본선, 비대면 라이브로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는 지난 24일 ‘문경시 패션왕을 찾아라 주민참여 패션대전’ 본선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본선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전면 비대면 행사로 전환, 점촌상권 공식유튜브 채널인 ‘점촌점빵TV’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 중계로 진행됐다.
접수기간인 6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총 47명이 응모했으며 15일 예선인 서면심사를 통해 20명을 엄선, 참가자들은 문경상권활성화추진단에 준비된 간이스튜디오에서 영상녹화 오디션 형식으로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하게 지킨 가운데 촬영을 진행했다.
24일 저녁 오후 8시부터 패션, 모델, 방송언론, 사진, 디자인분야 외부전문심사위원이 함께한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심사결과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인기상, 참가상 등 18건을 최종 선정되어 총상금 530만원을 수여한다.
문경 패션왕의 대상은 행복상점가에 위치한 더 화이트에서 시스루자켓과 민소매 바지를 구매해 여름의 시원함과 멋을 표현한 배수연씨가 선정됐다.
이 대회는 점촌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권구역의 차별화된 문화형성과 홍보, 상인과 주민간의 화합을 위해 상권르네상스 사업 참여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했다.
패션왕 참가 조건을 상권활성화 구역 점포에서 구매한 의류를 활용하게 해 지역 내 의류유통업에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됨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방역수칙과 최소한의 인원 운영으로 비대면에 특화된 행사운영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주민참여 패션대전 등 다양한 상권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해 점촌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며 “앞으로도 상인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7-26
-
문경시, 8월 8일까지 공공체육시설 임시휴관
[한국Q뉴스] 문경시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비수도권까지 전파됨으로 전국적 유행에 따라 7월 26일 0시부터 8월 8일 24시까지 2주간 공공체육시설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5일 정부의 강화된 전국적 방역조치 시행에 적극 협조해 문경시 실내·외 공공체육시설의 임시 휴관으로 관내 N차 감염 방지와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체육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한 조치이다.
공공체육시설은 시민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 국제소프트테니스장, 영강체육공원 내 시설 등 실내·외 체육시설 20여개 시설이 해당한다.
시는 8월 8일까지 공공체육시설을 임시 휴관하고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라 8월 6일 임시휴관 조치 연장유무를 결정할 방침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하루 1천명대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보름이상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감염력이 높은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확산 되는 시점에, 자신과 내 이웃을 보호하고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위해 문경시민 모두가 적극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7-26
-
문경시, 2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한국Q뉴스] 문경시는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이 본격화 됨에 따라 27일 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시행한다.
2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을 2주간 연장하고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7일부터 일괄 3단계로 격상하하기로 한 가운데, 인구 10만명 이하 시군 지역은 지역 상황을 고려해 자율 실시토록 결정함에 따라 문경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2단계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2단계 시행에서도 사적모임은 4명까지만 허용하고 100인 이상 행사·집회 금지, 유흥시설은 시설면적 8㎡당 1명까지 입장, 24시 이후 운영이 제한되고 식당과 카페도 24시까지만 운영, 이후에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한편 시는 지난 20일 38번 환자 발생이후 연 이은 확진자 발생으로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이번 환자 발생은 관내 종합병원 입원환자와 대구 남구 확진자가 다녀간 카페의 가족 간 전염으로 확산 됐다.
종합병원 첫 환자 발생 이후 모든 입원환자, 의료진, 종사자 등 663명을 전수 검사하고 코호트 격리 수준으로 해당 병동의 입원환자를 1인 1실로 배치, 퇴원 가능 환자는 퇴원 조치해 자가 격리하는 등 환자들을 분산시켰다.
또, 자가격리 해제 시까지 3일마다 PCR 검사를 실시토록하고 엘리베이터 2개 중 1개를 폐쇄해 해당 병동의 폐기물 배출 시 단독 사용하는 등 감염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중 24일 코호트 격리 3일째 검사에서 환자2명이 확진됐다.
또한, 대구 남구 확진자가 다녀간 카페에서 22일 환자가 발생한 이후 가족 간 전염으로 23일 1명, 26일 1명이 추가 확진됐다이중 카페방문자 33명과 태권도학원의 원생과 지도자 등 130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밀접접촉자를 자가격리 했으며 확진자가 다녀간 모든 장소에 소독을 실시했다.
또, 26일에는 예천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이었던 A씨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보건소 직원들은 레벨D 방호복을 입고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와 맞서 싸우고 있다.
38번 확진자 발생이후 25일 까지 대구 모 종합병원, 대구 남구 확진자 접촉자와 관련해 2,567명의 검체를 채취하고 142명이 자가격리 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한 진단과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문경시는 감염 차단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시민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소프트테니스장 등 공공체육시설을 26일부터 2주간 임시 휴장 조치하는 한편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2,078개소와 종교시설 210개소, 다중이용시설 80개소, 학원·교습소 120개소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결혼식장과 장례식장 등에 대해서도 방역 지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감염전파력이 매우 높은 델타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의 4차 유행이 상당기간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문경을 찾는 분들과 병원, 친지방문 등으로 외지를 다녀오신 분은 선제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줄 것”과“ 외출을 자제하고 최대한 자택에 머무르면서 이동량을 최대한 줄이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예방접종만이 지금의 확산세를 꺾을수 있다”며 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7-26
-
생활개선청송군연합회‘공기는 맑게, 기분은 밝게’
[한국Q뉴스] 청송군은 생활개선청송군연합회가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8회에 걸쳐, ‘공기는 맑게, 기분은 밝게’ 코로나블루 극복 반려식물 화분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고독감이 심화된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 화분만들기 체험으로 무료한 일상에 소소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제공되는 반려식물은 ‘몬스테라’로 생명력이 강해 건조 및 과습에도 무리 없이 잘 자라 실내에 두고 키우기 간편하며 공기정화는 물론 제습효과가 뛰어나 일상에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코로나로 인해 매년 개최되던 생활개선회 효 나눔 잔치를 열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생활개선회원들이 대체할 방안을 찾아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시기에 초록의 반려식물이 어르신들께 마음의 위안과 코로나19 극복의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6
-
청송군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찾아가는 민원서비스‘큰 호응’
[한국Q뉴스] 청송군이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인 ‘진보진안 집수리사업’ 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근 사업설명회 및 신청가구 현장조사를 실시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20년 이상 노후주택에 대해 집수리 보조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윤경희 청송군수의 군민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배려로 100여 신청가구에 대해 1:1상담 방식의 설명회와 각 가구를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들어주는 현장조사를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신청가구 주민들은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고 집도 고쳐준다고 하니 참 고맙다”고 입을 모았으며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집수리사업은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다”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한분 한분을 직접 찾아가 어려움과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7-26
-
청송군, 과수농사도 이제는 똑똑한 스마트팜으로~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난 19일 청송군청 및 스마트팜 과수농가에서 ‘경북형 민생 氣 살리기 청송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윤경희 청송군수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과수 및 유통업계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심각한 인구감소와 일손부족 등으로 위기에 처한 농촌 현실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책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서 윤경희 청송군수는 주왕산면 지리에 위치한 사과농가를 방문해 자동 관수·관비시설과 IT페로몬트랩, 환경센서장비 등을 갖춘 스마트팜 시스템 견학을 안내하며 열악한 농촌의 미래를 위해 향후 스마트팜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급변하는 새로운 농산물 시장의 소비트랜드를 선점하고 선진 농법 수용을 위해서는 농업분야에도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며 “농식품부에 사업량 확대와 국비 보조율 상향을 건의해 노동력 부족 등으로 위기에 처한 농촌을 돕고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6
-
의성군, 50대 백신접종 사전예약률 경북 1위
[한국Q뉴스] 의성군이 50대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율에서 90.3%를 기록하며 경북도 평균 82.6%보다 7.7%p, 전국 평균 84.0% 보다 6.3%p 높은 수치를 보였다.
군은 이에 앞서 60~74세 고령층 사전예약에서도 85.7%를 기록해 경북 1위를 달성했으며 1차 대상자 33,338명 가운데 28,825명이 접종을 마쳐 전체 접종률 86.5%를 달성했고 이 가운데 12,995명이 2차 접종도 완료했다.
현재 의성군의 전체인구 대비 예방접종율은 전국 최고 수준인 56.4%로 이는 전국 평균인 32.9%나 경북 평균인 35.7%와 비교해도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군의 예방접종율이 이처럼 전국 최고수준을 기록한 것은 하루빨리 집단면역을 확보해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인 것으로 풀이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민·관의 노력으로 집단면역에 빠르게 다가서고 있다”며“그동안 어려웠던 소상공인 등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6
-
안동축산물종합유통센터 착공식 잠정 연기
[한국Q뉴스] 안동시는 당초 7월 27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안동축산물종합유통센터 착공식을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수도권 및 비수도권에 코로나19 발생자가 급증하면서 7월 27일부터 비수도권 전체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지역내 감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결정이다.
안동봉화축협이 추진하는 안동축산물종합유통센터는 경북북부지역 최대 규모의 현대식 도축시설로 2015년부터 건립을 준비해왔으며 총 사업비 564억원을 투입 49,345㎡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3층 건물로 건축되며 일일 도축능력이 소 200두, 돼지 2,000두 규모로 2022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착공식이 이번에 개최되지 못하고 잠정 연기해서 아쉽지만, 중대본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지침을 고려해 행사 연기를 결정한 점에 대해 시민들의 넓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7-26
-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지역 확산 차단 방역 고삐 죈다
[한국Q뉴스] 포항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철저한 동참으로 고강도 방역 조치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시는 26일 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비수도권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포항에서도 27일부터 8월 8일까지 3단계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최근 1주간 전국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1,511.5명으로 지난주 1386.3명보다 9.0%명 증가했다.
또한, 비수도권은 21일부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계속해서 500명대를 이어가고 있고 전파력이 높은 델타변이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수도권 유행의 풍선 효과 및 지역 간 이동을 통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7일부터 지자체별로 상이했던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일괄 상향하기로 했고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도 8월 8일까지 연장했다.
3단계에서는 식당·카페의 영업은 오후 10시까지만 허용되고 이후에는 포장 배달만 가능하다.
50인 이상 행사·집회는 금지되며 종교시설의 경우 수용인원의 20%로 운영하고 모임·행사, 식사, 숙박은 금지된다.
결혼식과 장례식도 총 49인까지만 참석이 가능하다.
또 다중이용시설 중 유흥·단란주점, 콜라텍, 홀덤펍, 노래연습장, 수영장, 목욕장 등은 오후 10시까지로 운영을 제한하고 숙박시설은 객실의 4분의 3까지만 운영할 수 있다.
포항시는 식당과 카페, 학원과 결혼식장·장례식장,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격상된 방역수칙이 잘 정착되도록 방역수칙 준수 및 이행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포항시는 선제적 조치의 일환으로 수도권 및 타 지역 방문자에 대해 이달 9일부터 KTX역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수도권 등 타 지역에 방문한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PCR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또한, 포항의 지정 해수욕장 6개소는 개장시간외 백사장 내 음주 및 취식행위 금지 및 마스크 의무 착용과 사적모임 제한 등을 내용으로 하는 행정명령을 폐장 시까지 유지하는 등 확산세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병삼 포항시 부시장은 “3단계 격상에 따라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의 고통이 길어져 송구스럽고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대유행의 위기를 맞아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다시 한 번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비수도권 전체에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 조치에 적극 동참·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 등 타 지역을 다녀오면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꼭 PCR 검사를 받아 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며 “이번 방학·휴가철에는 집에서 안전하게 지내주실 것을 거듭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7-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