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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고수온 피해어가 방문해 위로 격려
[한국Q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은 30일 고수온으로 인해 양식어류 피해가 발생한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의 육상 양식장을 방문해 피해를 입은 양식 어업인을 격려하고 고수온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30일 기준으로 포항에서는 양식장 8개소에서 3만7,517마리가 고수온주의보 발령 기간에 폐사했다.
현장을 찾은 이강덕 시장은 피해어가를 살펴본 뒤 고수온으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양식어업인을 위로하고 포항시어류양식협회 회원들로부터 현장 애로사항과 지원 요청사항 등을 청취했다.
지난 24일 국립수산과학원에서 발령한 동해 중·남부 연안해역의 고수온주의보에 따라, 포항시는 얼음 4000각을 양식장에 공급했다.
또한, 고수온 선제적 대응과 피해 예방을 위해 2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액화산소 428톤, 순환펌프 525대, 면역증강제 8톤, 히트펌프 13대 등 방제 장비를 사전에 지원해 선제적 피해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수산재해에 선제적 대응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피해가 발생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저층취수라인, 히트펌프 등 실질적인 피해예방 사업을 확대·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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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지진피해 접수마감 30일 앞두고 찾아가는 홍보 나서
[한국Q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은 30일 지진피해 접수 종료 D-30일을 앞두고 지진피해 신청접수가 한창인 장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진피해 시민들의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접 홍보지를 전달하는 등 막바지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지진피해 접수기간이 30일밖에 남아 있지 않고 접수기간이 지나면 접수가 불가함에 따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이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코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이강덕 포항시장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직접 홍보지를 나눠주며 지진 피해 접수를 독려했다.
이어 2층 접수처를 방문해 노란색 근무 조끼와 명찰을 착용한 후 지진피해 신청을 하러 오는 시민들의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주민을 위로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강덕 시장은 “지진 피해 신청접수가 이제 약 한 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으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기한 내에 빠짐없이 신청해 피해를 꼭 보상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에서도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피해지원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피해 접수 막바지 홍보 현수막, 각종 언론매체, SNS 등 모든 홍보 채널을 활용해 대대적 홍보를 추진함으로써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 모두가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개인 신청에 비해 접수가 까다로운 공동주택 공용부분, 구분소유 상가 공용부분 및 상가 전유부분에 대한 접수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홍보 전단을 추가로 제작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진피해 신청접수는 주택의 피해뿐만 아니라 상가, 종교시설, 사립보육시설, 소규모 사업장, 농축산시설, 부속물 및 가재도구 등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물건은 모두 신청이 가능하므로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시민들은 지진피해 전담 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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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IC 진입로 단절된 숲길 연결해 산줄기 생태통로 되살린다
[한국Q뉴스] 포항시는 30일 포항IC진입로 구간에서 도심권 남·북구의 단절된 숲길을 연결하는 ‘도심권 단절 숲길 연결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백인규 포항시의회 부의장, 시의원, 산림관련기관 단체장, 지역 자생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포항시는 이 사업에 총사업비 25억원을 들여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총연장 73m, 폭 2.3~2.8m의 아치 형태의 보도교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절된 숲길을 연결시켜 시민들에게 숲길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포항 관문 랜드마크로 부각시켜 관문 이미지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추진을 위해 포항시는 지난 2017년 도심권 단절숲길 연결 사업 타당성 조사와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주요 단절숲길 총 4개소를 선정했다.
이어 기본조사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포항·대구고속도로와 연결되는 포항 서부 관문인 이곳에 경관성을 도입한 보도교를 착공하게 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포항IC진입로 구간 도심권 단절 숲길 연결사업은 단절된 숲길을 연결해 숲길을 이용하는 탐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산줄기 복원을 통한 생태통로 역할을 수행하며 포항시 남·북구 지역을 연결하는 효과까지 가져올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이번 사업으로 설치되는 교량은 포항IC에서 들어오는 첫 관문에 설치하는 만큼 기존경관과 잘 어우러지게 아치형 모양으로 디자인했으며 야간에는 경관조명으로 포항의 젊음과 밝은 미래를 표출해 포항시 첫 관문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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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폭염대비‘시원한 여름나기’물품 지원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28일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저소득층 220가구에 혹서기 극복키트 220세트를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번 ‘2021년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며 관내 중위소득 100%이하 저소득 폭염 취약가구에 여름이불, 건강식품 등 7종이 포함된 ‘혹서기 극복 키트’를 지원한다.
키트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대상 가구로 개별 방문해 안부 확인은 물론 폭염 피해 예방 활동까지 병행하며 전달할 예정이다.
전병호 민간위원장은“이번 사업이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더운 여름을 안전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구심점이 되어 달라”고 전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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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료원“폐렴”전국 적정성평가 1등급 기관선정
[한국Q뉴스] 울진군은 울진군의료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4차 폐렴적정성평가에서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폐렴은 매우 흔한 질환이지만 고령자에게는 항생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사망률이 높은 질환으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이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4년부터 폐렴 진료 현황을 파악하고 진단 및 치료의 질을 개선해 국민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폐렴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항목은 24시간 이내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 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 총 13가지 지표를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2019년 10월 1일부터 2020년 2월 22일까지의 입원진료 기록을 기준으로 66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했으며 경북에서는 울진군의료원을 포함해 16개 기관이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진군의료원은 평가지표 결과 95.7점으로 의료원과 규모가 같은 병원급 평균 53.9점을 크게 웃돌았다.
심재욱 울진군의료원장은‘폐렴 적정성평가 1등급은 폐렴진료에 있어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평가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진단과 치료의 질 개선으로 지역주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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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한국Q뉴스] 울진군은 올해부터 지방세법 개정으로 ‘주민세 재산분’,‘주민세 개인사업자균등분’,‘주민세 법인균등분’ 이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통합변경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7월에 사업장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사업주가‘주민세 재산분’을 신고·납부했으나 금년 8월에는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세목명을 바꿔서 신고·납부해야 한다.
또한 지난해 8월에 5만원~50만원까지 자본금과 인원을 차등해 법인사업자에게 과세했던 ‘주민세 법인균등분’은 금년 8월에는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자본금만 차등해 5만원~20만원까지 납세자별로 납세 부담을 완화하도록 개정됐다.
아울러 군에서는 지난 5월 의회 동의를 얻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과 영업제한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에게 주민세를 감면하기로 했다.
감면은 울진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세대주 대상으로 과세되는 주민세 11,000원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대상으로 과세되는 주민세 55,000원이다.
김중만 재무과장은“올해부터 개정된 지방세법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주민세 감면 내용에 대해 군청홈페이지, 감면안내문, 현수막,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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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체육회, 법인으로 새출발
[한국Q뉴스] 울진군체육회가 지난 29일 연호문화센터에서 비영리 특수법인으로서의 새출발을 알리며 공식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전찬걸 군수, 장선용 군의회의장, 체육회부회장 및 이사, 대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체육회 법인 출범을 축하했다.
울진군체육회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지난 6개월간 법인설립 준비위원회를 통해 체육회 정관과 조직 구성 등 법인 설립을 위한 준비 절차를 거쳐 울진군의 인가 후 설립 등기를 완료했다.
이로써 종전에 임의단체였던 울진군체육회는 법적 지위가 보장된 특수법인으로 탈바꿈하면서 공공사업 수행 및 지방비 지원 등 안정적인 조직 운영이 가능한 법적 지위를 확보, 지방체육 진흥을 위한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
주성열 울진군체육회장은“이번 법인 설립으로 지역사회의 체육진흥을 위한 다양한 체육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앞으로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게 돕고 체육인의 인권과 권익보호에도 앞장서며 스포츠 선진화를 위한 진정한 체육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울진군체육회가 안정화된 조직 구성과 자립기반을 구축함에 따라 지역 체육의 발전 토대가 마련되어 체육인의 위상을 드높일 것을 기대한다”며 “2023년 성공적인 경북도민체전 개최 협조를 당부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울진군체육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을 초청, 마스크 착용 및 행사장내 손소독제 비치, 참가자 체온 확인 등 감염병 예방 관리에도 각별한 조치를 취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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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울진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저출산·고령화 사회대응 인구정책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정부의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울진군 인구정책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고 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되고 실효성 있는 장·단기 맞춤형 정책사업 도출을 통해 실질적인 정주여건을 마련하고자 시작했다.
용역사인 ㈜비즈니움은‘아이가득 가족행복 군민에게 힘이 되는 NEW 울진’을 비전으로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해 울진군 지역 여건에 맞춘 분야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제시했다.
특히 고령화에 대응한 의료 문화시설을 갖춘 울진만의 시니어 타운 조성, 퇴직 시니어의 재취업·창업을 돕는 ‘울진군 喜勞’ 운영,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한 공유오피스 공간 마련, 청년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주택 지원, ‘청춘피아’운영 등 20여 개 신규 사업을 제안했다.
보고회에 참석한 지역발전협의회 위원들과 관련 부서에서는 귀어 유입인구를 위한 정책 추가, 울진군 산업구조분석을 통한 기업 유치 전략 수립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군은 오는 8월 최종 보고회를 거쳐 용역이 완료되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분야별 세부 추진 사업을 단기적 지원 방안과 중장기적인 정책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정주인구 뿐만 아니라 울진군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유동인구 증가를 통한 해법 모색 등 울진군만의 실효성 있는 인구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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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살수차 운영 등 폭염피해 예방 총력대응
[한국Q뉴스] 울진군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11일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어 현재까지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음에 따라 군은 이번달 2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무더위가 극심한 낮 시간대에 인구의 유동이 많은 울진읍·근남면, 북면·죽변면, 평해읍·후포면 시가지에 살수차 3대를 운영해 도로의 복사열 감소 및 재비산 먼지 제거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폭염T/F팀을 구성해 무더위에 따른 피해예방을 위해 실내 무더위쉼터 63개소, 야외 무더위쉼터 140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취약계층에 부채, 아이스스카프를 배부하고 농·축·수산업등 폭염피해에 취약한 곳에 모니터링을 강화해 폭염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살수차 운영으로 뜨거운 도로를 식혀 군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라도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도로 살수 시 차량흐름 방해 등의 군민 불편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와 폭염까지 겹치면서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함께 이 어려움을 극복해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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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민선7기 3주년 군정성과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울진군은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민선7기 3주년 군정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전찬걸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부군수, 국·실·과·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년간의 주요성과 보고에 이어 남은 1년도 흔들림 없는 군정운영을 위해 후반기 군정방향 및 향후 역점과제 추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7기는 지난 3년간 2023년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유치 범군민 친절운동 전개 왕피천 · 불영계곡 국립공원 지정 추진 지역사랑상품권‘울진사랑카드’ 발행 및 운영 울진마린CC 조성 국도36호선 직선화 개통 울진군립추모원 개원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준공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 국립해양과학관 개관 남울진민원센터 개청 금강송에코리움 개관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 등으로 울진 미래 100년 번영의 초석을 다지는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남은 1년 동안 역점사업으로 미래 신산업 육성 온천+숲+해양치유를 결합한 치유 · 힐링관광 기반 조성 스포레 투어를 통한 스포츠·레저산업 활성화 ‘2022~2023 친절울진 방문의 해’홍보 및 각종 행사 연계 · 추진을 주문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지난 3년간 현안사업의 추진과 완성을 위해 700여 공직자들이 고생 많았다”며 “남은 임기 동안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울진 건설을 위해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해 혁신과 도전정신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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