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경시민 잠시 멈춤 운동’전개
[한국Q뉴스] 문경시는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과 여름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과 함께 8월 8일까지‘문경시민 잠시 멈춤’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문경시민 잠시 멈춤 운동’은 불요불급한 사적모임과 행사를 취소하고 휴가나 방학 중 가족·친지와의 만남을 자제하고 타 지역 방문을 잠시 미루어 이동량을 최대한 줄여보자는 취지이다.
시민 모두가 자율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포스터를 제작해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와 버스터미널·기차역·마을입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해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가운데, 28일 대구시 달서구 거주 A씨의 문경 방문으로 접촉자인 B씨가 확진됐고 다수의 주민이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가는 사례가 늘고 있다.
또한 접촉자로 인한 진단검사 실시건수도 급증하고 있고 자가격리자가 145명으로 급증해 자가격리자 관리를 위한 전담공무원을 추가 지정해 배치하는 등 폭염 속에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아울러 휴가철 관광지 숙박 및 위생 업소에 마스크·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방역 지도 점검을 강화하는 등 여름 휴가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문경을 찾는 분들이 늘고 있고 외지인들과의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증가하고 있다”며“시민여러분은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 머무르면서 이동량을 최대한 줄이는 문경시민 잠시 멈춤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7-28
-
구미시 마을기업 ‘구미로컬푸드협동조합’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농부마음’개장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7월 28일 11시 마을기업 구미로컬푸드협동조합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 ‘농부마음’ 개장식을 가졌다.
구미로컬푸드협동조합은 2021년 2월 행정안전부가 지정하는 마을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마을기업육성사업으로 구미로컬푸드협동조합 직매장 1호점 ‘농부마음’을 개장하게 됐다.
이날 개장식은 마을기업 구미로컬푸드협동조합 로컬푸드 직매장 ‘농부마음’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원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시·도의원 및 생산농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 ‘농부마음’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운영하며 60여 농가들이 직접 생산한 지역 농·축산물을 비롯해 우리밀 베이커리, 가공식품 및 반찬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유통단계를 최소화해 생산농가는 소득증대를 통한 안정적인 농업기반을 마련하고 소비자는 신선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역주민과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공동체의 이익을 실현하는 마을단위 기업이 농가의 판로개척과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 등 사회적 가치실현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디딤돌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며 관계자를 격려했다.
2021-07-28
-
청소년 여러분 고민, 찾아가서 상담해드립니다
[한국Q뉴스] 대구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대구지역 청소년쉼터, 청소년 유관기관 등 11개 기관 합동으로 2021년 7월 29일 오후 5시부터 20시까지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청소년 가출 예방, 가출청소년 등 상담 및 구호를 위한 거리상담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거리상담은 지역 내의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상담을 실시해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청소년이 있는 현장에 직접 찾아가 사회 안전망으로 연결하는 상담 및 구호 활동이다.
이번 거리상담에는 청소년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부경찰서 대구시자원봉사센터 등 11개 기관 40여명이 참여하며 참여자 명부작성 및 발열체크, 상담부스 내 가림막 설치,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거리상담에 참여한 11개 기관은 청소년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는 한편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상담을 함께 실시해 상담에 대한 청소년들의 거부감을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가출청소년과 청소년쉼터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 가출 예방을 위한 캠페인, 가출청소년 실태 및 청소년쉼터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시에 설치된 6개의 청소년쉼터는 가출 등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범죄 및 비행을 예방하고 생활보호·의료지원·학업복귀·취업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거리상담을 계기로 시민들을 직접 만나 청소년쉼터의 역할과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적극 알려 청소년쉼터가 지역 청소년을 위한 시설로 시민들에게 각인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쉼터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진행하는 이번 거리상담 활동을 통해 가출 등 위기청소년 발굴 및 보호를 강화하고 현장 밀착형 홍보로 가출 예방과 더불어 가출청소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조금이나마 전환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8
-
제30회 대구광역시 건축상 작품 공모
[한국Q뉴스] 대구시는 공공기여도가 탁월하고 도시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한 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30회 대구광역시 건축상’을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지역 내 건축물 중 2018년 7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사용승인된 건축물로 구청장·군수 및 대구지역 건축 관련 단체장 ‘대한 건축사협회 대구광역시건축사회, 한국건축가협회 대구건축가회, 대한건축학회 대구경북지회, 대구건축문화연합’의 추천을 받은 작품이다.
공모기간은 7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대구시 건축주택과로 추천서 조감도, 작품설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9월 중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대상 1점, 공공 및 일반·소형분야 각각 우수상 1점, 최우수 1점을 선정해 건축주, 설계자, 시공자에게 상패와 함께 해당 건축물 등에 부착해 홍보할 수 있는 동판을 수여한다.
작품은 11월 ‘2021 대구건축비엔날레’ 행사 시 전시할 예정이다.
김병환 대구시 건축주택과장은 “대구시 건축상을 통해 건축의 역할과 공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건축의 질적 수준과 우리 지역의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구시 건축상 공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2021-07-28
-
이웃을 잇는 마을공동체에서 만나자, 해보자
[한국Q뉴스] 대구시는 공동체의 협동과 연대 강화 및 주민모임 성장을 지원하는 ‘2021년 행복한 마을공동체 성장지원’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 주도와 자발적인 참여로 대구가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주민모임 성장지원 사업은 2015년부터 대구시와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가 진행하는 대표적인 대구형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이다.
본 사업은 ‘배우자’, ‘만나자’, ‘해보자’ 3단계 사업으로 진행되며 이웃끼리 모여서 마을공동체를 처음 해보려고 하는 주민들의 공동체 배우기 모임부터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실질적인 마을 활동을 위한 다양한 주민 모임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주민들이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 활동 참여로 현재 59개 팀이 선정됐고 80개를 목표로 21개 팀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8월 9일부터 8월 13일까지 대구시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행복한 마을공동체 성장지원사업의 참여 유형은 마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마을 활동 모임이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에서 비대면 활동 비중이 높아지고 건강한 삶에 대한 주민의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는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는 모임이 증가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예를 들면, 달서구 월성2동은 행정복지센터 옥상에 텃밭을 마련해 상추, 고추와 같은 채소를 주민들이 함께 길러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활동을 하고 있고 북구에서 활동하는 ‘별봄사회적협동조합’은 마을 어르신들을 주축으로 함지산 자락에 터를 마련해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텃밭을 가꾸며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는 마을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성장지원사업을 잘 마친 공동체는 공동체 모델, 마을나눔터, 공동체 플랫폼사업 등 공동체성 강화 및 비전 실현을 목표로 하는 좀 더 전문적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대구마을와락 장터, 마을방송국 등 현재 30개 팀을 선정·운영 중이다.
지역 주민들이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공동체로는 달서구 이곡동의 ‘와룡 배움터’를 꼽을 수 있는데 공동체 활동을 컨설팅하고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써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전 연령의 주민이 모이고 활용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서구의 ‘달성토성마을방송국’ 또한, 올해 신규사업으로 진행하는 마을방송국에 선정돼 작지만 소박한 지역공동체의 이야기와 이웃과 나의 소소한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 소통 공간이 되어주고 있으며 ‘대구마을와락’은 탄소중립과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아나바다장터로 올해 6개 구·군 12개의 운영팀을 선정해 팀당 20~30개의 참여팀을 이끌고 현재 35회 개장했으며 60회 개장을 목표로 지역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은아 대구시 자치행정과장은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돼 마을의 자원을 활용해 창조적으로 발전하는 마을을 만드는 공동체 활동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하면서 “모든 사업 진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기준을 철저하게 준수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7-28
-
대구시, 상반기 여성 6098명 취업지원, 여성고용률 쑥쑥
[한국Q뉴스] 대구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 기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연계 취업지원 인원이 6,098명으로 당초 목표인원을 초과 달성했다.
여성고용률도 6월 말 기준 50.0%로 코로나 이전 수준 이상으로 회복하고 있으며 전년 동월과 비교해도 2.9%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대구지역 여성고용률은 연초 대비 4.3%p 상승했고 여성취업자 수는 4만7천명 증가,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3.4%p 상승하는 등 여성 고용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여성고용률은 전년 동기 대비 상승폭이 전국 평균을 2배 이상 상회하고 6월 상승률은 특·광역시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지역 여성고용시장의 상승세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대구시 코로나19 극복 공공일자리 사업 확대와 소비경기 및 수출·입 지수 등 경제지표가 호전되고 새일센터에서도 여성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강화에 매진해온 데 따른 성과로 분석된다.
먼저, 지역기업의 고용부담 완화와 기업경영 개선을 위해 여성인턴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해 올해 목표인원 440명 중 상반기에 404명의 인턴을 기업과 연계했고 국비 전액 지원하는 경력단절여성 대상 직업교육훈련은 역대 최대 규모로 38개 과정 중 30개 과정을 완료해 현재 취업 연계 중이다.
또한, 지역특화사업인 찾아가는 굿잡버스는 상반기 10회 추진해 98개 기업 267명이 취업에 성공했거나 취업 예정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창출했으며 경력단절 예방사업과 경력이음 사례관리 서비스 지원 등도 확대해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경력단절여성 취업 연계인원이 상반기 기준 6,098명으로 금년도 목표 12,000명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도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올해 여성고용위기 조기 극복을 위한 특별 대책으로 신규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은 전액 시비사업으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업하는 디지털기술 분야 여성창업 교육훈련과정은 상반기에 완료해 사업화 지원 연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일자리 유관단체 및 연구기관 등으로 구성된 여성일자리정책협의회는 지난 4월 13명의 위원으로 발족해 지역 맞춤형 여성적합 일자리 발굴·정책 반영 등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고 있다.
또한, 예비 및 새내기 여성창업자의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지원을 위해 올해 처음 개최하는 제1회 대구여성 창업스타전은 현재 창업아이템을 공모 중이며 우수팀으로 선정되면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창업할 수 있는 기반도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취업자 고용유지 현황 조사 및 모니터링 사업은 취업 탈락자 대상 설문조사가 완료되면 장기 고용유지를 위한 방안 마련과 교육훈련 및 취업 연계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올해 새로이 추진하는 지역맞춤형 특화사업의 성과는 하반기 이후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지난해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여성일자리 사업은 전국 평가에서 1위를 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올해 들어 고용지표가 호전되면서 여성일자리 상황도 점차 나아지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여성일자리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모니터링해 여성고용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8
-
미래신산업 강소기업 4개 사 유치, 5+1 신성장산업 추진동력 장착
[한국Q뉴스] 대구시는 이번 미래신산업 4개 사를 유치함으로써 대구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5+1미래 신성장 산업이 한 단계 더 발돋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물기업 ㈜에스엠테크, 인테크워터, 의료기업 ㈜엠모니터, 이차전지기업 ㈜씨오알엔과 7월 29일 오전 11시 00분, 시청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이들 4개 기업들은 각 분야에서 뛰어난 핵심기술과 특허를 보유한 강소기업으로 대구국가산업단지, 의료R&D지구에 총 287억원을 투자하고 신규 일자리도 271명 이상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투자기업은 제조공장을 설립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대구시는 대구국가산업단지, 의료R&D지구 내에 제조시설 건립부지 제공과 첨단기술 연구개발과 해외시장 진출 등 입주 및 기업 활동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하게 된다.
경기도 부천시에 소재한 ㈜에스엠테크는 데이터 분석기법을 적용한 수충격방지설비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장치제조뿐 아니라, 수충격에 관한 전산해석·설계·시공·교육·사후관리 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독보적인 기술을 가진 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부지에 70억원을 투자해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테크워터는 물산업클러스터 전주기 기업지원 플랫폼 최초 수혜기업으로 수질TMS 측정관리대행 전문기업으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부지에 41억원을 투자해 공장 건립하고 본사를 이전할 예정이다.
㈜엠모니터는 PCR기술로는 4~24시간 소요되던 진단시간을 등온핵산증폭기술을 활용해 장소에 상관없이 1시간 내 감염 여부를 빠르게 진단 가능한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기업으로 이번에 의료R&D지구 내 부지에 72억원을 투자해 진단키트·시약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씨오알엔은 이차전지 전문기업으로 이차전지팩, 제조 및 시험평가 장비, 기술이전까지 커스터마이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으로 대구국가산업단지 부지에 104억원을 투자해 흩어져 있던 기존의 생산라인을 한 곳에 모으고 KOLAS 공인시험기관인 자회사 알티엘㈜도 동반 입주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에 투자하는 신산업기업 4개 사는 대구 미래 신성장산업을 선도할 유망기술을 가진 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7-28
-
2021년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폭염에 취약한 소외 이웃들이 혹서기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관내 저소득가구 190세대를 대상으로 한‘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2021월 7일27. 성주군민회관에서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이병환 성주군수와 김지수 민간위원장 등 1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품 전달식을 가지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이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폭염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여름물품 키트는 손선풍기, 여름이불, 홍삼, 종합비타민, 비말차단마스크 등 세대당 1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더위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물품 배부에 참여한 한 협의체 위원은 “무더운 여름 선풍기 하나에 의지해 지내는 가정이 많다.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무더위까지 겹쳐 더욱 더 힘들 저소득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고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이병환 성주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물품 배부에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이러한 협의체의 다양한 활동들이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협조 부탁드린다”며 당부했다.
2021-07-28
-
성주군 옥외광고협회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은 지난 7월 27일 쾌적하고 안전한 경관 조성 및 옥외광고산업 활성화를 위한 성주군 옥외광고협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8월부터 추진 계획인 현수막 실명제안내 및 성주군 옥외광고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주제로 성주군 옥외광고 협회와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현수막 실명제는 현수막 우측 하단에 제작 업체를 기입해 소유주 및 제작자의 의식제고를 통해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고 도시미관 개선 및 군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 간담회를 통해 협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으며 현수막 지정게시대 홈페이지 배너와 협회 안내문를 통해 홍보 중으로 8월부터 시행 예정이다.
또한 이번 간담회는 성주군 옥외광고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옥외광고협회 회원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통해 성주군과 협회의 상생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군은 옥외광고협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에 앞장서고 성주군 도시미관 개선 및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옥외광고협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7-28
-
가가호호주택개발,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kg 60포[금390만원 상당] 기탁
[15-20210728145148.png][한국Q뉴스] 지난 7월 27일 가가호호주택개발은 어려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쌀 20kg 60포를 기탁했다.
가가호호주택개발은 단독주택, 전원주택단지 시행 및 대행전문 부동산 개발전문회사로 성주읍 용산리 일대에 대지면적 2만2358㎡, 총57가구, 상가 1개동 규모의 단독주택단지 ‘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를 개발추진 중이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송민광 대표는 “자그마한 정성이지만 주변에 어려운 이웃주민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준비했다”고 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탁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저소득층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21-07-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