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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1년 지역 수요 맞춤 지원사업 선정
[한국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이전과 스마트팜 혁신밸리 건설사업이 진행 중인 상주시 사벌국면에 주거 플랫폼이 구축된다.
상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 ‘Green-사벌 행복드림촌 조성사업’을 응모해 8월 2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사벌국면 엄암리에 총사업비 52억원을 들여 주민 문화 복지시설인 행복드림센터와 다목적 주민화합 공간인 행복마당, 주차장 등 생활 사회간접자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Green-사벌 행복드림촌은 경북도 농업기술원, 스마트팜 혁신밸리 종사자와 함께 사벌국면 주민들의 생활 중심 공간 역할을 할 전망이다.
특히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농촌보금자리주택도 건립될 예정이어서 주민과 첨단 농업시설 종사자들의 수요에 대응하는 융·복합 생활SOC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지역의 수요를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부서 협의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체계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선정에는 지역의 임이자 국회의원이 큰 역할을 했다.
임 의원은 국토교통부의 해당 부서를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사업 필요성을 일일이 설명하는 등 힘을 보탰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촌보금자리주택에 거주할 청년 농업인, 사벌국면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이 이를 중심으로 공동체를 형성하게 될 것”이라며 “Green-사벌 행복드림촌이 미래지향적 주거플랫폼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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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 지원사업’선정
[한국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한 ‘2021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관광진흥기금 지원사업은 경상북도에서 관광사업의 지속가능한 수익 모델 발굴과 안전적인 예산 지원으로 관광객 유치 증대, 관광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이번에 ‘예천, 슬기로운 캠핑 페스티벌’이 선정돼 4천만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9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한천체육공원에서 간소하게 캠프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캠프닉과 남산공원, 활체험센터를 연계해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예천사과·한우·한돈을 활용한 지역 농·축산물 밀키트와 용궁순대, 토끼간빵, 삼강주막 막걸리 등 예천 먹거리 세트를 구성해 예천만의 관광 먹거리 상품도 개발한다.
김학동 이사장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관광을 활성화 시키고 관광 콘텐츠, 예천 먹거리 발굴, 관광 상품을 개발해 경제가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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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9명 발생, 총 788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2일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788명이라고 밝혔다.
783번 확진자는 781번 확진자의 접촉자 784번 확진자는 782번 확진자의 접촉자 791번 확진자는 775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787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받았다.
785·786번 확진자, 788·789·790번 확진자는 현재 심층 역학조사 중이다.
이들 확진자는 지난 1일 검사를 받았으며 783번 확진자는 같은 날 밤, 784~791번 확진자는 2일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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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기재부차관 면담을 통한 국비확보 총력 대응
[한국Q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은 2일 기획재정부 안도걸 제2차관을 면담하고 포항 발전의 핵심 축이 될 현안사업의 내년도 국비확보에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미래신성장 동력과 한국판 뉴딜사업 등 포항발전을 견인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2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건의했고 지역 현안사업의 해결을 위해 기재부 등 정부 부처에 대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강덕 시장은 지속가능한 도시 포항 건설을 위한 포항~영덕고속도로 건설 영일만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해파랑길 단절구간 연결사업 등에 대해 총사업비의 변경을 통한 포항~영덕고속도로의 조속한 시행과 환경보호 및 언텍트 시대에 걸맞은 자연환경 활용 관광개발 사업 등 각 사업의 필요성과 지역주민의 열망을 거침없이 건의했다.
또한, 미래신산업 육성을 위해 4세대가속기기반 나노양자소재 기초원천기술개발사업 해양레저산업 제조기술 표준화 및 안전지원 기술개발 등 최신기술이 접목된 고부가가치 융·복합 신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R&BD 사업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아울러 지난 2017년 11.15 지진은 지열발전사업 수행자와 관리감독자가 역할과 책임을 다하지 못해 발생한 인재인 만큼 지진피해의 조속한 극복을 위해 지진 피해지역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 포항지열지진 연구센터 건립 지진피해 하수관로 정비공사 등 지진관련 예산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국무총리 산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지원단을 방문해 진상조사 발표내용에 대해 항의의 뜻을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의 목표로 시 재정부담을 최소화하고 포항발전을 견인할 주요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꼭 필요하다”며 “12월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서 확정되는 순간까지 지역 국회의원, 관련단체 등과의 유대강화와 대응논리 개발로 내년도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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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밖에서’ 지역경제 위해 구내식당 없앤다
[한국Q뉴스] 군위군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식당 및 상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군청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한다.
이번 구내식당 운영 중단 건은 7월 21일 개최한 군청 직장금고 이사회에서 논의됐으며 군청 밖으로 나가 식사하는 것이 불편하고 경제적으로 부담되긴 하지만 공직자들이 군민의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판단하에 최종결정 됐다.
군청 구내식당은 그동안 하루 평균 200명의 직원이 이용 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주 목요일을 구내식당 휴무일로 지정해 운영했다.
군위군청 관계자는 “약 400명의 직원이 점심시간 외부 식당을 이용하게 되면 연간 8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며 “군위군청을 시작으로 유관기관에서도 적극 동참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군은 식당 이용객의 급증으로 수기명부 작성의 불편 해소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식당 500여 개소에 안심콜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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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역장애인들을 위한 포레나 도서관 98호점 개관
[한국Q뉴스] 포항시는 지난달 30일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포항시지부에서 포레나 도서관 98호점 개관식을 가졌다.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은 ㈜한화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사회복지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업이다.
포항은 처음으로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포항시지부에 도서관을 조성했으며 이번에 조성된 포레나 도서관 98호점은 지역장애인들을 위한 책 읽은 공간과 좋은 휴식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한상호 복지국장은 “우리 지역의 장애인들을 위해 도서관을 조성해 주신 한화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필요한 곳에 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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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코로나 시대 ‘우리동네 안심식당’ 책자 발간
[한국Q뉴스] 포항시에서는 코로나 시대 포항을 찾는 여행객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우리동네 안심식당’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는 안심식당 필수 4대 방역수칙 안내, 지역별 안심식당 목록과 업소별 대표음식 등을 수록해 각 여행지 내 안심식당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이용자들이 한 손에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도록 소책자로 발간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검색해 볼 수 있도록 카드뉴스로도 제작했다.
책자는 시민들과 여행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읍면동주민센터 및 주요 관광지안내소, 우수 숙박업소에 비치돼 있으며 포항시홈페이지에서도 홍보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책자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와 관광업계를 활성화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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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응원한다’ 포항시, 귀농귀촌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포항시는 2일부터 13일까지 포항시농업기술센터 흥해청사에 위치한 귀농귀촌 종합센터에서 ‘제10기 포항시 귀농귀촌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귀농귀촌 아카데미’는 2017년에 개설된 귀농귀촌 선행학습 프로그램으로 초기 귀농귀촌인 및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고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소개함으로써 농업활동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농촌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제10기 포항시 귀농귀촌 아카데미는 40명을 정원으로 주 1회씩 4개월에 걸쳐 운영되며 기초적인 영농기술과 더불어 귀농귀촌과 관련된 정책, 농업법률상식, 지역사회 커뮤니케이션 등의 다양한 내용이 강의, 실습, 현장학습으로 이뤄지고 75% 이상을 수강해야 수료증을 교부한다.
원서는 포항시청 및 포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 공지된 ‘제10기 포항시 귀농귀촌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요강의 첨부된 서식을 출력해 작성하거나, 농업기술센터 흥해청사 2층 귀농귀촌 종합센터에서 교부받을 수 있다.
접수는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2층 귀농귀촌 종합센터에 방문접수 해야 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농촌지원과 귀농귀촌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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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없는 포항을 위한 하반기 LPG차량 전환구입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포항시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환경 개선을 유도하고자 총사업비 2억 5,700만원으로 하반기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과 LPG 1톤 화물차 구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각 사업 지원대상은 포항시내 등록된 노후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LPG 신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주이며 특히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 경우 포항시에 등록된 차량에 한하며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필증상 주소지가 포항시로 등재돼 있어야 한다.
하반기에는 1톤 LPG 화물차가 폐차하는 경유 차량의 차령이 오래된 순으로 24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2일부터 6일까지로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등기우편으로만 신청가능하며 어린이통학차량 전환사업의 접수기간은 16일부터 27일까지 예정돼 있다.
정영화 환경국장은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23년부터 경유 차량 사용을 제한한다”며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건강과 도심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LPG차 전환 지원 사업에 많은 신청접수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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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시민과 함께하는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포항시는 시민과 함께 하는 참여형 공공디자인의 일환으로 ‘도시경관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공사장 가설울타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공공시설물이나, 기업 또는 건설사의 상업광고로 인해 미관이 저해되거나 어둡고 삭막한 공사 현장으로 인해 기피시설물로 인식돼 왔다.
이번 공모전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포항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포항의 현재 그리고 미래이야기 포항에서 보내는 즐거운 이야기로 공모 주제 2개 중 1개를 선택해 제출하면 되고 순수 창작 디자인이어야 한다.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등 총 10명에게 상장과 함께 1,600만원이 수여되고 선정된 10개의 작품은 사용협약을 통해 올해 11월부터 포항시 공사장 가설울타리 현장에 바로 적용될 예정이다.
박상구 건축디자인과장은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공공디자인의 실천으로 수준 높은 도시 공간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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