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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우량 지황 종근 생산 위한 정식 작업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우량 지황 종근 생산을 위해 농가와 지황 종근 위탁생산을 협의한 후 7월 29일부터 8월 20일까지에 걸쳐 정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안동시 임하면 신덕리 11농가와 지황 종근 위탁생산 협약을 체결했으며 3차에 걸쳐 종근을 분양받아 수박 후작으로 지황 종근 생산에 들어간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으로부터 1차로 7월 29일 조직배양묘 2만주를 분양받고 2차는 8월 4일 조직배양묘 8만주, 3차는 8월 16일경에 1세대 플러그묘를 12만2천주 분양받아 총 22만2천주를 11농가 비닐하우스 43동에 정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지황 종근 생산량은 13톤을 예상하고 있으며 재배 시작부터 수확까지 재배이력 관리를 통해 안정적으로 고품질 우량 지황 종근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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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코로나19 격리자 생활안정 지원 총력
[한국Q뉴스] 안동시는 코로나19로 입원 또는 격리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생활지원금과 생필품 키트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확진 등으로 외부 출입이 금지된 자가격리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대한적십자사·시 재난기금, 사회복지과 예산 등을 재원으로 5일 이상의 자가격리자에게 즉석밥, 즉석식품, 라면 등 5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별도의 신청 없이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발생 초기부터 현재까지 3,489명의 자가격리자에게 지급했다.
또한, 자가격리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지원비를 신청받아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1,488가구 4,106명을 대상으로 11억원을 지급했다.
2021년 지원범위는 14일 이상 격리 기준으로 1인 474,600원, 2인 802,200원, 3인 1,035,00원, 4인 1,266,900원 5인 1,496,700원이며 격리 일수와 가구원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대상은‘감염병예방법’에 따른 방역수칙과 격리조치를 충실히 이행한 자 중 코로나19 확진환자 및 확진자와 접촉 등으로 보건소의 격리·입원치료 통지 및 격리해제 통지를 받은 사람 중 유급휴가 비용을 지원받지 않은 사람이다.
이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시민들이 불안감을 해소하고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조치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아울러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방역수칙 준수 등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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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학가산온천 보일러정기검사에 따른 휴장안내
[한국Q뉴스] 안동시는 학가산온천 보일러 정기검사 실시를 위해 8월 9일부터 8월 12일까지 휴장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에너지 이용합리화법 제39조 제4항에 의거해 안동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학가산온천은 정기검사를 받도록 되어 있다.
시설공단에서는 이번 휴장 기간에 보일러 정기검사에 필요한 보일러 세관과 온천장의 실내·외 대청소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온천장내 철저한 방역과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휴장 실시로 온천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시민들의 양해를 구하며 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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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우리 동네 “1회용품 줄여가게”를 찾습니다.
[한국Q뉴스] 안동시가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는 가게를 찾아 나섰다.
이는 환경부가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리동네 1회용품 줄여가게’찾기 캠페인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음식 배달량이 증가함에 따라 1회용품 감량 문화를 확산하고 소비자와 관련 업계의 동참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1회용품 줄여가게’란 다회용기로 포장·배달하는 음식점, 포장재 없는 가게 등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서서 행동하는 가게에 대해서는, 누구라도 캠페인 참여 홈페이지에 추천할 업종, 상호, 연락처, 주소, 매장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실천 모습 사진을 등록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7월초에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자발적협약을 체결한 커피전문점 6곳과 시청에 다회용기를 사용해 음식을 배달하고 있는 음식점을 우선적으로 등록한다’고 밝혔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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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금호강변 야간 산책로를 밝히다
[한국Q뉴스] 대구시는 금호강변 주변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에 야간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불로천 ~ 봉무동 리틀야구장 2.2Km 구간에 주민제안사업으로 가로등을 설치한다.
현재 대구시는 낙동강, 금호강, 신천 주변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에 야간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화랑교 ~ 강변축구장, 달서천 ~ 와룡대교 등에 1,274개 가로등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설치는 주민제안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7월 21일 착공 후 9월 18일에준공해 금호강변 야간 산책로를 밝힐 예정이다.
설치 시 광원으로 사용되는 LED 가로등은 기존 방전등기구에 비해 밝기 및 연색성이 높고 고장 가능성이 적어 야간 금호강변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동구 불로천 ~ 봉무리틀야구장 구간은 야간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사고 및 야간 통행 불편으로 지속적 가로등 설치 민원이 제기되었던 구간으로 가로등 설치를 통해 각종 안전사고 및 야간범죄를 예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대구시는 이번 사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금호강 주변 미설치 구간에 여러 가지 제반사항을 검토 후 우선순위에 따라 연차적으로 가로등을 설치해 금호강변 야간 산책로를 밝힐 예정이다.
엄운용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장은“코로나19 확산으로 사적인 모임이 제한된 상황에서 가까운 금호강 주변에서 야간 산책을 통해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안정과 쉼을 얻으시길 바라며 산책시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고 타인과 2M 이상 거리두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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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활력프로젝트 2차년도 지원기업 모집
[한국Q뉴스] 올해로 2차년도를 맞는 지역활력프로젝트 ‘자동차부품산업 위기극복 & 신산업 전환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의 주력 제조산업인 자동차부품기업의 활력 제고와 신산업으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시가 지원하고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사업을 수행한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지역의 자동차부품기업 총 70개 사가 99건의 기업지원프로그램을 지원받아 매출 125억, 신규고용 195명, 순고용 58명 등의 성과를 창출했고 신규 계약 및 수주 41건, 특허 31건을 출원함으로써 기술역량 강화와 경제적 성과를 동시에 달성한 성공적인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도 융합제품 상용화, 시제품 제작, 제품고급화, 컨설팅,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으로 99건 이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지역 내 소재한 자동차부품 및 전후방 연관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신산업 전환 기업 또는 제품의 경우 우대사항이 적용된다.
현재까지 52건을 선정했고 47건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으로 2차 접수기간은 오는 8월 23일까지이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수행기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자동차 부품기업을 중점 지원하고 앞으로도 기업 입장에서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지역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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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수립 용역 시작
[한국Q뉴스] 대구시는 8월 3일 오후 2시 시청별관 201동 스마트시티지원센터 203호 회의실에서 ‘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코로나 방역상황을 이유로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종오 국토부 도심융합특구 TF팀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했으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문체부, 경북대, 대구창조경제센터, LH 등 유관기관과 20여명의 자문가단은 영상회의로 회의에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용역시행사인 ㈜더비엔아이의 총괄 책임 연구원의 발표 이후 영상으로 참석한 대구시 관련 부서장 및 유관기관, 전문가 자문단의 의견교환이 있었으며 제안된 의견과 아이디어는 용역 추진 과정 중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대구시 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옛 경북도청 후적지, 경북대, 삼성창조캠퍼스를 대상으로 2030년까지 추진하는 도심융합특구의 기본적인 사업계획 및 활성화 방안, 재원확보 및 사업타당성 분석을 주요 과업범위로 하고 있다.
대구시는 용역을 통해 데이터 기반 지역혁신 인프라와 R&D, 인재양성·기업지원이 집중된 고밀도 혁신공간 조성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고 대상지 공간 혁신 청사진 제시, 국가 정책사업 유치를 통한 특구 추진동력 확보 방안이 발굴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용역 목표 달성을 위해 대구시는 사업시행의 첫 단추인 용역시행사 발굴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도심융합특구가 범부처 협력사업으로 최초로 시행돼 용역시행사 발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대구의 상황에 맞게 공간개발 측면보다는 사업 과제 발굴에 중점을 두고 중앙부처의 유사 타당성 조사 용역 경험이 풍부한 ㈜더비엔아이와 7월 9일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용역을 진행하는 가운데 ‘도심융합특구 TF’를 확대·재편해 활용하고 대구시의 시정 자문을 담당하고 있는 ‘대구시 미래비전위원회’도 연계협력 분과를 구성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도심융합특구와 관련된 국토부와 대구 북구청의 용역도 반영하고 로봇 등 미래 신산업 분야 관련 기업의 참여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장기적 계획을 가지고 대구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 연계사업공간을 점으로 연결하는 것이 아닌 면으로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사업이 발굴돼야 한다”며 “구조전환, 가치창출, 선택과 집중이라는 세가지 측면을 모두 포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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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증보 상주향교지’ 집필 및 편찬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대설위 상주향교는 지난 7월 29일 11:00 상주향교 전교실에서 ‘증보 상주향교지’사료조사 및 집필위원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8. 2 11시에는 명륜당에서 편찬위원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인 개인별 마스크 착용과 개인 간 2m의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준수했다.
집필위원은 향토사에 고명한 분들로서 이들에게 책임감과 인정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이상무 전교가 개별로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편찬위원장은 금중현 원임 전교가, 편찬위원은 와 수석장의, 상주시 문화예술과장, 상주시의회 총무위원장이며 간사는 곽희상 사무국장으로 구성했다.
이번에 발간될 ‘증보 상주향교지’는 기 간행된 ‘상주향교지’가 20년 전에 발간되어 현재 향교지가 품절되었을 뿐만 아니라 2점의 보물지정과 함께 많은 사료들이 내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고 장차 유네스코 등록을 위한 자료로 활용코자 금번에 상주시비를 지원받아 1차년도 사업으로서 사료조사를 하기 위함이다.
사료 조사 및 집필위원으로는, 권태을 경북대 명예교수, 금중현 원임전교, 김명희 사회교육원장, 조희열 전 상주향토문화연구소장, 강경모 전 사무국장, 김상호 상주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 김주부 상주박물관 특별연구원, 곽희상 사무국장이다.
편찬회의에 참석한 신순단 의회 총무위원장과 김도윤 문화예술과장은 축사에서 “금번에 대성전, 동서무가 보물로 지정되어 이제는 상주향교가 명실공히 대설위 향교로서 위상이 높아진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편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상무 전교는, “천년역사의 상주향교는 지난번 편찬 후에 20년이 흘렀으니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어온 것이 사실이라며 장차 유네스코의 등록에 대비하면서 수준 높은 향교지 발간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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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제14기 전통문화대학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상주박물관은 8월 9일부터 8월 20일까지 12일간 제14기 전통문화대학 수강생 7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전통문화대학은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인문학 강좌이며 강의 일정은 8월 30일부터 10월 1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박물관 세미나동에서 진행된다.
보물로 지정된 상주의 문화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상주의 보물’이란 주제로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총 7강좌로 이루어지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상주시 홈페이지 또는 상주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상주박물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 등으로 접수할 수 있다.
윤호필 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문화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지역민들에게 위로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며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상주의 보물을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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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상주시민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한국Q뉴스] 상주시에서는‘2021년도 상주시민상’수상 후보자를 8월 20일까지 추천받는다.
‘상주시민상’은 상주시 발전에 뚜렷한 공적 있는 자랑스러운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학술교육·문화체육·사회복지·산업건설· 특별부문의 5개 부문에 대해 시상하며 시상 인원은 각 부문별 1명씩이다.
추천 대상자는 추천일 현재 상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한 사람, 시에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는 사람, 관내 소재하는 기관·단체에 2년 이상 재직하거나 재직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또한 수상 후보자 추천은 상주시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또는 개인도 가능하며 개인자격 추천의 경우 세대주 30인 이상의 연서와 추천서 등의 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의 방법으로 상주시청 총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상주시 시민상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하며 적격자가 없을 경우 해당 부문의 수상자는 선정되지 않을 수 있다.
상주시민상은 상주시민의 날인 매년 10월 12일 시상하며 95년 이후부터 2020년까지 7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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