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시 성림화랑, 코로나19 근무자 위한 위문품 전달
[한국Q뉴스] 경주시 성림화랑에서 코로나19 비상근무로 피로에 지친 의료진과 근무자들을 격려하고자, 위문품을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권경률 성림화랑 대표는 지난 6일 경주시 보건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현장 의료진과 관련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준비해 주신 위문품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과 근무자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3
-
경주시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와 선별진료소에 의료진 등 격려 위한 간식 후원
[한국Q뉴스] 경주시새마을회가 연일 코로나19 검사 및 접종에 고생하는 의료진과 근무자,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감사함을 표하고자, 경주시 코로나19 방역을 담당하는 선별진료소와 예방접종센터에 간식을 전달했다.
이날 손지익 경주시새마을회장과 박정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정명숙 새마을부녀회장, 장영준 직공장새마을협의회장, 조강식 새마을문고경주시지부회장은 폭염 속에서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힘쓰고 있는 예방접종센터와 선별진료소를 찾아 관계자들에게 200명 분량의 떡과 음료를 후원했다.
손지익 경주새마을회장은 “최근 휴가철에 따른 이동량 증가 등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상황 속에서도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는 선별검사소 및 백신 접종센터 종사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역 사회의 코로나19 확산방지 예방활동을 위해 힘써 하루빨리 일생생활이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재순 경주시보건소장은 “경주시새마을회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관계자들에 대한 관심과 응원에 감사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백신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3
-
영덕군, 한국자유총연맹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 시행
[한국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영덕군지회는 13일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 회복을 기념하기 위해 영덕시장 내에서 나라사랑 경북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은 가정용 태극기 100세트를 시장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 방법 전단지 500장을 무료로 배부해 홍보하면서 다가오는 광복절에 각 가정마다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대환 한국자유총연맹영덕군지회장은 “군민들이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고 독립을 위해 노력한 선조들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극기 보급운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무더위에도 나라사랑 경북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이 나라를 사랑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첫걸음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8-13
-
로봇기업이여, 대구로 오라 세계로 가자
[한국Q뉴스] 대구시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사업’ 부지선정 결과, 대구시가 사업 최종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경남, 충남 등 6개 광역시도가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대구의 제안부지 최종 선정됐다.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사업은 서비스 로봇 규제혁신을 위한 인증 체계 구축 및 실환경 기반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서비스 로봇 신시장 창출 및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23년부터 ’29년까지 7년에 걸쳐 총사업비 3,000억원을 들여 로봇 데이터 센터구축 및 테스트필드 구축과 서비스로봇 공통기반기술개발를 지원하는 대형국책사업이다.
국가로봇테스트필드가 대구에 구축되면 로봇기업의 연구개발→실증·규제개선→테스트베드→사업화지원 등 전 주기 로봇기업 지원체계가 구축되어 명실상부한 로봇산업 중심도시로 우뚝 선다.
대구는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유치, 로봇산업클러스터 조성, 현대로보틱스 유치,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구축및사무국유치,5G기반 첨단제조로봇 실증센터 구축,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를 추진하고 있고그리고 로봇산업 시장창출 및 부품경쟁력강화 사업, 로봇산업 가치사슬 확장 및 상생시스템 구축을 전액 시비로 추진하는 등 기 구축된 인프라와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사업 유치를 위해 홍의락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유치계획위원회를 구성하고 대구경북연구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구경북디자인센터의전문가와 함께 기획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등의 적극적인 협력 등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사업의 대구 유치를 위해 산·학·연·관 일심동체로 함께 뛰었다.
그리고 50억원을 출연한 현대로보틱스와 아진엑스텍 등 360여개 넘는 로봇관련 기업·기관들의 참여협력과 함께, 경상북도의 전폭적인 지지의사 표명과 달성군의 지방비 20억원의 출연은 대구시의 유치 추진에 큰 힘을 보탰다.
지역 정치권의 발 빠른 정치적 대응과 대구시 의회의 유치지지, 그리고 지역 언론사들의 지역균형발전 등 지역유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도 빛을 발했다.
한편 대구시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의 활성화와 서비스 로봇산업의 발전을 위해 새로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시청 신청사와 도심융합특구를 로봇, 자율주행, AI 등이 융합된 실환경 테스트필드로 제공하고 서비스로봇 실증 경진대회 등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 로봇 비즈니스 모델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대로보틱스 등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전·후방 대·중·소 로봇기업 협력 생태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 기업의 서비스 로봇 산업 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해외기업의 국내 유치와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등 성과 창출이 일어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
대구는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로봇산업 선도도시로서 2030년까지 지역 로봇기업수 662개사, 고용 11,799명, 매출액 4.1조원 규모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사업의 대구 유치는 그동안 대구시에서 로봇산업 육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갖고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것에 대한 열매로 앞으로 더욱 열심히 로봇산업 발전에 매진하라는 의미로 받아 들인다.
국가차원에서의 인정과 격려에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국가의 로봇산업 발전에 경북과 상생협력을 통해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3
-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성장교육-두뇌기반 학습코칭’실시
[한국Q뉴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옹달샘지역아동센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3일간, 7시간 과정의 두뇌기반 학습코칭을 진행했다.
이번교육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3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학습의 변화를 줄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만들어졌다.
학생들의 두뇌에 기반한 과학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적절한 탐구과정과 문제해결과정을 통해 잠재력을 일깨우고 활용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박정찬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학습능력배양으로 건강한 성장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13
-
장애편견 제로‘제2회장애인인식개선공모전’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주관으로 ‘제2회 장애인 인식개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작품은 장애인 인식개선을 주제로 한 순수 창작물로 표어 및 포스터 총 2개 부문이며 참여는 구미시민 및 관내 초·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접수기한은 8월 16일부터 10월 8일까지이며 경상북도장애인구미시지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10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 입선 10명 등 총 18명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현자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장은 “다양하고 참신한 작품이 많이 출품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라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장애인 인식개선 공모전을 통해 장애인을 향한 편견과 차별의 시선이 완화되길 기대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장애를 넘어 함께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3
-
영덕군,‘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제작·비치
[한국Q뉴스] 영덕군은 한글에 익숙하지 않은 관내 거주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구성원의 민원편의를 위해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을 제작·비치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책자는 베트남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언어로 제작됐으며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사용빈도가 높은 주민등록과 가족관계등록, 체류지 변경 등 총 40종의 민원서식에 대한 번역본이 수록됐다.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은 군청 민원실, 읍·면행정복지센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비치되며 군 홈페이지에도 게재돼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을 통해 다문화 가족과외국인 주민도 편리하게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편리성과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앞으로도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시책을 발굴해 불편 없는 민원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13
-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6호 영덕 월월이청청 전수 프로그램’ 영덕 월월이청청 수료식 가져
[한국Q뉴스] 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는 지난 8월 11일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5명의 결혼이민여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6호 영덕 월월이청청 전수 프로그램 수료식을 가졌다.
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는 영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결혼이민여성들을 대상으로 6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영덕무형문화재 전수관에서 2021년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월월이청청 전수 프로그램 ‘월월이청청 놀아보세’를 실시했다.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6호인 월월이청청은 영덕지방을 중심으로 동해안 일대에서 널리 행해진 놀이로 강강술래 및 안동 놋다리밟기와 함께 우리나라 대표적인 여성 대동놀이 중 하나다.
월월이청청 전수교육 최수양 조교와 영덕 월월이청청보존회 회원들이 월월이청청 전수교육을 진행해 관내 결혼이민여성들이 영덕 월월이청청의 이해 및 한국문화 향유 기회 증진의 취지를 갖고 있다.
교육을 수료한 결혼이민여성들은 “영덕 전통놀이인 월월이청청을 배울 수 있어 좋았으며 지역 문화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말했다.
2021-08-13
-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나라사랑 경북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캠페인 시행
[한국Q뉴스] 한국자유총연맹성주군지회는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기념하기 위해 8월 13일 오전 10시 성주 성밖숲에서 ‘나라사랑 경북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20여명은 군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 100세트 및 올바른 국기 게양법 전단지 500장을 무료로 배부하고 국경일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철규 한국자유총연맹성주군지회장은 "군민들이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해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애국정신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무더위에도 ‘나라사랑 경북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태극기 달기 행사를 통해 군민적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8-13
-
영천시,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사수
[한국Q뉴스] 영천시는 이달 1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지역 내 한육우 1세 이상 암소 및 종부용 수소 전두수에 대해 브루셀라병 및 결핵병 일제검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발생지역인 대창면은 거세우를 제외한 6개월 이상의 한육우 전두수를 일제검사 대상으로 확대해 실시하고 기간도 9월 10일까지 단축해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천시는 지난해 1월 대창면에서 소 브루셀라병 발생 이후 1년 6개월간 발생하지 않아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고 이번 일제검사를 통해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방침이다.
다만 소 결핵병은 지난해 5호에 35두가 발생했고 올해 7월까지 2호에 17두가 발생함에 따라 이번 일제검사를 통해 결핵병에 감염된 소를 조기에 색출해 살처분과 도태를 신속하게 실시해서 결핵병 청정지역에도 한발 더 다가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일제검사 대상은 한육우 사육농가 1,095호에 24,000두이며 검사시료 채취는 공수의 8명이 읍면동별로 담당하며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최종 진단이 이뤄진다.
브루셀라병은 소의 유산과 사산, 불임을 일으키고 결핵병은 전신 쇠약과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기 때문에 발생농가 축주와 종사자는 반드시 보건소에서 감염여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소 브루셀라병, 결핵병 청정지역 유지와 달성을 위해서 축산 농가는 검사 결과 음성인 개체만 거래하고 유산, 사산 발생 시 방역당국에 즉시 신고해 줄 것과 이번 일제검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8-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