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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 고 신입생 교복 등 구입비 3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영주시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공평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중 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 등 구입비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중 고등학교 신입생이며 1인당 30만원을 지원한다.다만 타 시 군이나 타 기관으로부터 동일한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관내 학교 집중 신청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다.영주시 소재 중 고등학교 신입생은 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타 지자체 소재 학교 및 교육기관 신입생은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영주시는 교복 등 구입비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학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교복구입비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 모두가 동등한 안정적인 교육여건 속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선비인재양과 또는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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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3동, 노인일자리 어르신들과 국토대청결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영주시 휴천3동은 지난 3일 노인일자리 어르신들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기간을 맞아 본격적인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8명과 휴천3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관내 골목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봄철을 맞아 동네를 방문하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활기찬 휴천3동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른 아침부터 관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에 방치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집중적으로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최재식 휴천3동장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활력이 되고있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휴천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휴천3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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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면분회경로당 연시 총회, 따뜻한 한 끼로 마무리
[한국Q뉴스] 영주시 봉현면분회경로당은 지난 26일 연시 총회를 마친 후, 회원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연시 총회는 2025년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총회 이후에는 봉현면 소재 풍기갈비 문복동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노인회 회원 60명에게 설렁탕을 무료로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이날 식사 자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준비됐다.문복동 대표는 “평소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고 싶어 마련했다”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정호원 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회원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며 “해마다 무료로 식사를 대접해 주신 문 대표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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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등학교 입학 축하 선물 전달
[한국Q뉴스] 평은초등학교 입학생 1명에게 문화상품권 10만원 지원 영주시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평은초등학교 입학생 1명에게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하며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했다.올해 평은초등학교에는 1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입학식에 참석해 학생과 학부모를 축하하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전달된 문화상품권은 도서와 문구 구입, 문화 체험 등에 활용할 수 있어 학생이 학습에 필요한 물품을 마련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병직 민간위원장은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입학생이 꿈과 희망을 품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손현숙 평은면장은 “입학생들이 기대와 설렘 속에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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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으로 여는 제조 A 시대…경북 구미,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도전
[한국Q뉴스] 구미시가 로봇을 미래 핵심 산업으로 정조준했다.구미시는 지난 2월 27일 산업통상부에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지정을 신청했다.경상북도, 포항시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공모는 구미의 탄탄한 제조 기반을 토대로 로봇산업을 국가 핵심 전략산업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선제적 행보다.지정 여부는 올해 7월 이후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특화단지로 지정 되면 4대 전략, 8대 중점과제에 따라 지역 산업에 필요한 핵심사업이 집중 지원된다.이를 통해 제품개발 30종, 로봇기업 150개사 육성, 보급 확산 100건, 전문인력 3070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총 1조4천억원 규모의 투자와 2300명 이상의 고용 창출도 기대된다.단순 지원을 넘어 생산 실증 사업화가 연결되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경북 국가첨단전략산업 지정 시 기대효과 구미는 60년 역사의 내륙 최대 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다.로봇 핵심부품의 생산과 수요가 동시에 이뤄지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제조 중심 특화단지 조성에 유리하다.스마트 액추에이터, 정밀 센서 배터리 등 핵심 부품부터 완제품 연계 산업까지 확장 가능한 산업 생태계가 이미 형성돼 있다.특히 LG이노텍, 인탑스, 자화전자 등 선도기업과 다수 협력기업이 집적돼 있어 로봇 부품 생산을 위한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이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기술 자립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된다.이번 특화단지는 경상북도 주관 아래 구미와 포항이 역할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구미는 1~5국가산업단지의 제조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제조 및 생산 거점’을 맡고 포항은 연구개발 실증 기능을 강화해 상호 보완적 구조를 구축한다.양 도시는 이를 통해 ‘K-로봇 메가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제품 개발부터 실증, 사업화,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로봇 특화단지는 제조업의 AI 전환과 자율제조 확산을 촉진하는 플랫폼 역할도 수행한다.로봇을 기존 반도체, 이차전지, 방산 등 주력 산업과 결합해 생산성 혁신과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이미 지정된 반도체 특화단지와 경북 내 이차전지, 바이오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첨단 제조 생태계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산업통상부는 지난해 로봇과 방산을 신규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공급망 안정과 초격차 기술 확보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번 특화단지 공모 역시 핵심부품 자립화, 완제품 상용화, 현장 실증을 포괄하는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두고 있다.로봇산업이 산업 안보와 직결되는 전략 분야로 부상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특화단지가 최종 지정되면 로봇기업 집적과 대규모 투자 유치가 본격화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인재 유입 기반도 강화될 전망이다.이는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는 물론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로봇 특화단지는 구미 산업의 구조 고도화를 이끌 새로운 전환점”이라며 “압도적인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산업을 미래 핵심 먹거리로 육성해 지역 경제에 확실한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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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회, ‘2026 새마을사랑 고철모으기 경진대회’ 성료
[한국Q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북천둔치주차장 일원에서 ‘2026 새마을사랑 고철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해 800여 톤의 고철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행사는 가정과 사업장 등에 방치되어 있던 고철을 재활용해 산업자원화하고 시민들의 자원절약 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마을지도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900여 대의 차량을 동원하고 유류대와 인건비 등 제반 비용을 받지 않는 헌신적인 봉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하천과 전답 등에 방치되어 미관을 해치고 농촌지역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었던 폐농기구와 철 구조물 등을 지도자와 주민들이 협동으로 수거함으로써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환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는 근검 절약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정희 상주시새마을회장은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탄소중립 실현과 자원순환 사회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새마을회와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룬 성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검 절약 협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과 살기 좋은 상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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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호국의 고장 화북면 광복의사단 제향의례 봉행
[한국Q뉴스] 상주시 화북면유도회에서는 회원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광복의사단과 용화정공원에서 광복의사 제향의례를 봉행했다.이날 제향 의례에는 상주시장의 초헌례를 시작으로 구한말과 일제강점기 문장대 및 운흥리에서 독립만세 운동을 한 광복의사 열 네 분의 넋을 기리기 위한 행사로 화북면에서는 1973년부터 3.1절에 용유리와 운흥리에서 거행해오고 있다.위패를 모신 광복의사는 도창의대장 운강 이강년, 화은 이성범, 송사 이용회, 동강 김재갑, 남양 홍종흠, 성남 정운기, 그리고 조선말 의사인 간산 이원령, 가은 이원재, 운산 이용엽, 전성희, 정양수, 손기찬, 김용준, 홍우선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의 뜻을 깊이 새기며 유가족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상주시는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시민과 함께하는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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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의사단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3월 1일 오전 10시 화북면 광복의사단에서 ‘광복의사단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안경숙 시의회의장, 남영숙 도의원, 김홍구 도의원을 비롯해 성균관유도회화북지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준공식은 기존 광복의사단의 노후화 및 협소 문제를 해소하고 삼일절 제향 행사 등 추모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4년부터 지난 2년간 총사업비 6억5백만원을 투입해 전통한식목구조 형식으로 건물면적 43.20 규모로 신축됐다.또한 화강석 판석의 사당 진입 신도를 설치하고 기존 부지에 위치해 있던 거북비 2기와 비석 각 2기, 화북면 운흥리의 의사유적비 1기 총 5개의 사적비를 경역 내로 이전 재설치해 추모 공간의 품격과 역사성을 한층 강화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삼일절 제향행사에 맞춰 광복의사단을 새롭게 단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광복의사단 건립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광복의 정신을 후세들에게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추모하고 존경과 예우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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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부럼 나눔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2일 상주시 전통시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월대보름맞이 부럼세트 2000여 개를 준비해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무병장수와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 ‘부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핵가족화와 고령화로 인해 명절의 의미가 점차 희미해지는 상황에서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세대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다.이날 준비된 부럼세트는 볶은 땅콩, 호두, 밤, 캐슈넛, 아몬드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됐다.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만 45세 이하 상주시 청년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차세대 지역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이종호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앞으로도 전통 세시풍속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익적 역할을 실천하고 청년 단체로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해 시민 참여형 공동체 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년들이 앞장서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시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세대 간 소통을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새마을연대의 활발한 활동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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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 맞춤형 벼 신품종 '일선진미' 국립종자원 등록 확정
[한국Q뉴스] 구미시가 지역 맞춤형 벼 신품종 ‘일선진미’를 국립종자원 등록 품종으로 최종 확정했다.이번 성과는 구미시와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가 공동 추진한 지역 특화 쌀 품종 개발 연구의 결실이다.최근 기후변화로 벼멸구, 깨씨무늬병 등 병해충 피해가 늘면서 재배 안정성이 높은 품종 개발 요구가 커졌다.이에 구미시는 2023년부터 지역적응 시험포장을 운영해 4개 신계통을 선발하고 현장 중심의 검증 체계를 구축했다.2024년에는 수요자 참여 식량작물 특성화 시범사업 을 통해 20ha 규모로 재배 면적을 확대하고 생산성과 식미를 평가해 밀양405호와 밀양425호로 후보를 압축했다.이어 2025년 190ha 규모의 현장 재배 검증을 거쳐 밀양405호를 최종 선정하고 ‘일선진미’로 품종 출원 등록을 완료했다.2026년에는 재배 면적을 250ha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일선진미’는 중만생종으로 재배 안정성이 높다.쌀알이 투명하고 굵으며 윤기가 뛰어나 품질이 우수하다.줄무늬잎마름병과 고온 스트레스에 강해 기후변화 대응력이 높고 밥맛 또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실제 구미지역은 물론 대구 외식업체에서도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시는 ‘일선진미’를 지역 대표 브랜드 쌀로 육성해 외식업과 연계한 판로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초밥, 돌솥밥 등 외식 메뉴에 적합한 특성을 적극 활용해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확보하고 계약재배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인다는 전략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검증한 지역 특화 품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외식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쌀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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