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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민관 합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 진행
[한국Q뉴스] 평택시 오성면은 오성면 21개 사회단체와 함께 지난 24일 오성강변 일대에서 이란과 미국 간의 전쟁을 대비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으로 인해 에너지 수급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민관이 협력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이들은 캠페인 이후에도 각 단체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주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전파하고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기로 했다.주요 실천 과제로는 불필요한 조명 소등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대중교통 이용 및 카풀 활성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등 일상생활에서 즉각 실천이 가능한 항목들이 언급됐다.이종관 오성면장은 “국제 정세가 불안정할수록 지역 공동체의 단합된 힘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으로 협력해 준 21개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면 차원에서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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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한국Q뉴스]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9일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은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 16여명이 함께했으며 청북읍 옥길리 소재 학교 주변 편의점을 방문해 술 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학생들에게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안내 사항이 포함된 안내문을 배부하며 홍보하는 것으로 진행됐다.진효녀 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철은 청북읍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건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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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년 연속 장애인과 환경정화 활동 진행
[한국Q뉴스]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평택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인 ‘마이 텀블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이번 활동은 개인 텀블러를 지참해 지역 내 카페를 방문하고 음료를 직접 주문하는 체험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활동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김원기 위원장은 “올해도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연숙 송북동장은 “작년에 이어 이번 활동에도 참여하신 평택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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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컴퍼니, 세교동에 따뜻한 정 전달
[한국Q뉴스] 고고컴퍼니는 지난 25일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삼겹살 20 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최근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삼겹살은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특별한 날에 즐기는 음식인 만큼 이를 전달받은 이웃들에게 더 큰 감동을 줬다.최현준 대표는 “생활이 어려워 끼니를 챙기기 힘든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뜻을 전했다.김민수 세교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최현준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삼겹살은 이웃들에게 활력과 힘을 북돋아 주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으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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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새봄맞이 일제대청소’에 구슬땀 흘려
[한국Q뉴스]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관련 단체와 공직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대청소에서 지산천로와 국도 제1호선 일대에 방치되어온 불법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3톤가량을 수거했으며 특히 지산천 주변 환경정비와 녹지띠에 숨겨져 보이지 않는 1회용 커피잔, 담배꽁초, 종이컵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 정비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썼다.정연숙 송북동장은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해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단체 회원분들과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송북동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폐건전지, 종이팩류, 투명페트병, 캔류를 가져오면 1 당 종량제 봉투 1매로 교환해주는 사업인 ‘재활용DAY’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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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동 자원봉사나눔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회, 합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 고덕동 자원봉사나눔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4일 고덕동 민세중학교에서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고자 ‘합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위기와 관련해 일상 속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단체원들이 직접 참여해 대기전력 차단, 적정 냉난방 온도 유지, 친환경 소비 실천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수칙이 담긴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한금주 고덕동 자원봉사나눔센터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서부터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알릴 수 있어 의미가 깊다”고 밝혔으며 김형석 고덕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하나가 되어 국제적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홍보하겠다”고 전했다.강인기 고덕동장은 “지역을 위해 늘 앞장서시는 단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루빨리 에너지 위기가 안정되길 바라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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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트로트와 봄꽃의 만남, 4월 4~5일 ‘2026 트로트축제×봄꽃축제’ 개최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가 4월 4일 5일 이틀간 장안1수변공원과 장안벚꽃길 일대에서 '2026 트로트축제'와 '동대문구 봄꽃축제'를 연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중랑천과 장안벚꽃길에 핀 봄꽃의 정취와 신나는 트로트 가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특히 올해는 주민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주민참여형 축제'이자 '친환경 축제'로 기획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트로트와 밴드 공연의 환상적인 하모니 축제 첫날인 4일에는 '트로트축제'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구립 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송실장 가수 김수희 가수 이찬원 등 국내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이어지는 5일 '동대문구 봄꽃축제'무대에서는 밴드 기린 가수 이젤 아이돌그룹 아르테미스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봄날의 감성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 메인무대에서는 구립예술단체 공연과 올해 신설된 '지역예술인 경연대회'본선 무대와 시상식이 펼쳐져 지역예술인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주민이 주인공'주민참여형 축제 개최 올해 축제는 주민 참여의 폭을 획기적으로 넓혔다.구는 지역 내 숨은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예술인 경연대회'를 처음으로 도입했다.또한 3월 17일 위촉된 '2026 동대문구 주민참여형 축제평가단'이 현장을 직접 살피며 주민의 시각에서 축제를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등 내실 있는 운영을 꾀했다.먹거리부스 또한 관내 주민단체 및 외식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함을 물론 방문객들에게 동대문구만의 특색 있는 맛과 '착한 가격'의 안심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탄소중립 실천하는 '친환경 그린 축제'지향 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노력도 돋보인다.구는 이번 축제에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하고 먹거리 부스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일회용품 대신 전면 다회용기를 사용하기로 했다.방문객들과 함께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친환경 축제의 이정표를 세울 방침이다.야간 경관 조명으로 밤에도 빛나는 장안벚꽃길 축제 기간 전후인 3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 장안벚꽃길 일대에는 포토존과 야간 경관 조명이 운영된다.시민들은 밤낮으로 아름다운 봄꽃의 정취를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화합하는 장이자,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장안벚꽃길에서 따뜻한 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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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 어스아워 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오는 3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 ‘어스아워’에 동참한다.어스아워는 국제 환경단체 WWF가 주관하는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이다.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 전 세계가 동시에 소등에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특히 올해는 캠페인 20주년을 맞아 ‘지구를 위한 한 시간’을 주제로 일상 속 기후대응 실천과 참여를 강조한다.이에 고양시는 청사와 주요 공공시설의 경관조명을 소등하고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또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어스아워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글로벌 캠페인”이라며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어스아워는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돼 현재 190여 개 국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전 세계 누구든지 한 시간 동안 불필요한 전등을 끄는 방식으로 어스아워에 참여할 수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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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3월 직원 소통 공감의 날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3월 26일 시청 백석별관 대강당에서 ‘2026년 3월 직원 소통 공감의 날’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고양시가 직면한 인구 관련 과제를 진단하고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와 적응력을 높여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는 서울대학교 인구정책연구센터 이상림 박사를 초청했고 ‘인구 변동에 따른 고양시의 인구전략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이상림 박사는 우리나라 인구 위기 현황을 살피고 인구 변동의 파급효과를 전망했다.또 지방자치단체의 인구 특성 및 변화에 대응한 전략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이어갔다.한편 이날 이동환 고양시장은 “3월 한 달간 통장회의를 비롯해 경로당 노인종합복지관 어린이도서관 체육시설 등 시민 삶의 현장을 찾아가 시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었다”며 “고양시 미래에 대한 확신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또 이 시장은 오는 4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ARIRANG IN GOYANG’과 관련해 “이번 콘서트에 총 12만명의 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34개 도시, 79회 월드투어의 첫 개최지로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니 빈틈없이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어 유관기관 합동 대책보고회를 통해 안전관리 계획을 사전 점검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지역경제 살리기 빅 세일 주간’을 운영할 예정이다을 밝혔다.아울러 IP클러스터 착공, K-UAM 협약,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 한국지사 개소, 자율주행 버스 도입 등 다양한 사업과 성과를 직원들에게 공유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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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4월 8일까지 공개모집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가 공백없는 통합돌봄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노인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시설이 아닌 거주하던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한다.모집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로 모집 분야는 가사지원 이동지원 식사지원 등 3개 분야이다.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자신이 살던 곳에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 의료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및 지원하는 서비스로 이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가 기대된다.사업에 선정된 기관은 향후 고양시 통합돌봄 사업의 수행기관으로서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또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하며 지속 가능한 돌봄환경 조성에 참여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역량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을 발굴하고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통합돌봄에 관심이 있는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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