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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GS파워와 협상 통해 열요금 2% 인하 성과
[한국Q뉴스] 군포시는 급등한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GS파워와의 두 차례에 걸친 요금 인하 협상으로 다음달 1일 부터 열요금 2% 인하 결과를 얻어 냈다.1가구당 연평균 열요금 74만원을 기준으로 2%인하 시 1가구당 1만4800원의 인하 효과와 군포시 5만9천가구에 8억7천만원 혜택을 보게 된다.열요금 조정은 지역냉난방 열요금 산정기준 및 상한 지정 고시 에 따른 정부 기준 반영과 고객부담 완화를 고려해 GS파워가 결정한 인하 조치로 군포시가 2025년 두 차례 간담회 개최 등 지속적인 인하를 요구해 다년간 요금 인상 흐름 속에서도 열요금 인하라는 큰 결정을 이끌어냈다.이에 안양열병합발전소 열공급지역인 군포시, 안양시, 과천시, 의왕시와 부천열병합발전소 열공급지역인 부천시, 인천시 일부, 시흥시, 서울시 일부도 열요금 인하 혜택을 받게 됐다.GS파워는 시장기준요금 연료비 연동 및 고정비 정산 결과에 따라 열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며 중동 사태에 따른 국제유가 폭등으로 조정될 수 있다고 전했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최근 중동 사태 등으로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시민들의 난방비 부담이 증가할 수 있는 상황에서 이번 열요금 인하가 시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비 부담 완화와 난방복지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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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무한돌봄센터, 복지사각지대 발굴위한 ‘찾아갑니데이’ 시동
[한국Q뉴스] 군포시무한돌봄센터가 지난 26일 대야동 일대를 시작으로 2026년도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찾아갑니데이’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찾아갑니데이’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제보를 독려하는 연간 홍보 캠페인이다.무한돌봄센터는 매월 군포시 관내 12개 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3월 26일에는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이 합동으로 참여했다.이들은 관내 아파트 단지, 상가 및 다세대 가구가 밀집되어있는 주택가를 가가호호 방문해 위기가구 유형과 제보 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했으며 단지 내 게시판 및 승강기에 안내문을 게시하는 등 주민 밀착형 홍보 활동을 펼쳤다.현재 무한돌봄센터는 생계, 의료, 교육, 주거 등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가정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무한돌봄사업 공적 서비스 연계 등 가구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올해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군포를 만들기 위해 ‘찾아갑니데이’를 지속 운영할 방침”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시작인 만큼 복지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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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대규모 공원조성사업 완성도 높인다
[한국Q뉴스] 광명시가 영회원 수변공원 소하문화공원 가학산 수목원 등 관내 대규모 공원조성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 고도화에 나섰다.시는 2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영회원 수변공원, 소하문화공원, 가학산 수목원 등 주요 공원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공원 설계안을 보강할 예정이며 향후 단계별 전문가 자문과 지속적인 검토를 거쳐 사업 전 과정에서 전문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우선 영회원 수변공원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가로수 식재를 지양해 조경 감상에 시야 방해가 없도록 하고 카페 관리사무소 주차장 등 부대시설이 조경과 어우러지도록 하고 두꺼비 이동통로를 확보하는 생태계 보호를 위한 별도 사업 추진 등을 설계에 반영한다.영회원 수변공원은 노온사저수지 인근에 약 12만 1천80 규모로 조성되며 국가지정 문화유산인 영회원의 복원 및 개방과 연계해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대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현재 토지 보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소하문화공원은 자연 잔디 조성, 자연 친화적 소재 활용 등 인위적인 느낌을 최소화하는 한편 인근 광명동굴과 연계한 공간 정체성을 도입해 지역적 상징성을 높이기로 했다.소하문화공원은 8만 2천889 규모로 글램핑장이 포함된 대규모 공원으로 현재 제영향평가 완료 후 실시계획인가 신청을 앞뒀다.가학산 수목원 역시 암석을 활용한 감각적인 쉼터 조성과 벽천 시설의 백화현상 예방 대책을 수립하는 등 유지관리 효율성과 미적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한다.가학산 수목원은 가학산 근린공원의 동측 약 3만 2천820 부지에 들어서는 자연 테마 공원으로 지난해 6월 착공해 올해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이와 함께 공원의 공간 활용도와 이용 편의성, 경관 개선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추가 의견도 반영할 계획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정원도시를 향한 여정에서 속도에만 치중하기보다 전문가, 시민 등 여러 의견을 세밀하게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근본적으로 높여야 한다”며 “주요 공원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고품격 휴식처로 거듭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이 체감하는 정원도시 광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회의에는 박공영 광명시도시공원위원, 박경탁 사이트닷 대표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석해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지난 3월 5일 열린 1차 자문회의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실제 설계와 사업 과정에 충실히 반영되었는지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추가 자문을 받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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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고독사 위험 이웃 찾아가 돕는다
[한국Q뉴스] 광명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위험에 놓인 이웃을 더 가까이 살피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시는 지난 26일 19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함께 광명 희망-올케어 ‘나와, 위드 미’희망성금 전달식을 열고 2026년 지역밀착형 고독사 예방사업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전달식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역이 함께 돌보는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 추진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전달식을 시작으로 19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고독사 생활실태 조사로 발굴한 대상자 가운데 지원 대상을 선정해 지역밀착형 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은 대상자 특성에 맞춰 재료를 구입해 직접 조리한 음식을 제공하거나, 지역 내 소규모 영세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특히 4월부터 6월까지는 동 특성화사업인 ‘온 동네 온 마음 돌봄’ 사업을 진행한다.동별 고독사 위험 판정 대상자와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으로 발굴한 위기군을 살피며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망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3월 27일 통합돌봄 제도 시행에 맞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통합돌봄단도 꾸린다.통합돌봄단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위원들을 중심으로 마을돌봄정원을 매개로 한 참여형 돌봄 모델로 운영한다.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유니버설디자인 환경을 반영한 소하동 쌈지공원을 거점으로 삼아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협력해 동별 쌈지공원을 조성하고 정원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통합돌봄 대상자의 정서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도울 계획이다.전달식에 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엄영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위원장을 선출했다.엄영기 대표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역이 함께 살피는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겠다”며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에 온기가 닿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 세심하게 살피고 보듬겠다”고 전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이끄는 핵심 주체로 한층 더 굳건히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을 촘촘히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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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도서관의 날’ 맞아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축제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가 제2회 도서관의 날과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와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정형화된 강연에서 벗어나 ‘책 읽는 버스’ 와 과학 퍼포먼스 등 오감을 자극하는 콘텐츠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체험형 행사의 포문은 오는 4월 12일 오후 2시 광명동굴 자원회수시설 앞 광장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책 읽는 버스’ 가 연다.스토리텔링, 창의 책 놀이, 각종 만들기 체험 등 이동식 독서 공간을 활용한 특화 서비스를 진행한다.이어 18일 오후 2시 소하도서관에서는 과학 특화 도서관의 특성을 살려 유튜버 ‘코코보라’의 과학실험 공연이 펼쳐진다.음악과 결합한 퍼포먼스형 실험쇼로 위대한 발명품을 소개하고 관객과 함께하는 과학 퀴즈쇼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00자 서평 챌린지’를 새롭게 선보인다.4월 12일 오후 2시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며 SNS에 독서 인증샷과 함께 서평을 게시한 참여자에게는 5천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한다.광명시 내 6개 공공도서관도 각기 다른 매력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하안도서관은 필사 및 컬러링 체험인 ‘하안켠, 문장 하안줌’을, 광명도서관은 메이커스페이스를 활용한 ‘3D 프린터 키링 만들기’ 와 인공지능 전시를 진행한다.소하도서관은 독립출판작가 작품 전시 및 ‘책 추천 서비스’를, 철산도서관은 이수지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과 인기도서 열람 코너인 ‘핫북’을 운영한다.충현도서관은 가족 문화 공연을, 연서도서관은 인문학 강연과 갤러리 전시를 각각 준비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 행사는 도서관 이용 접점을 확대하고 적극 행정을 구현할 좋은 기회”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도서관에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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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안전취약가구 주거환경 무료 안전점검 및 정비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4월부터 안전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가스 전기 보일러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소방물품을 지원하는 주거 안전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노후한 생활시설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위험에 노출된 850가구를 대상으로 한다.구는 무료 안전점검과 노후 시설 교체, 필수 안전물품 지원을 통해 재난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안전취약가구의 주거 안전성과 생활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대상 가구는 각 동주민센터에서 발굴한 명단을 바탕으로 기초 점검을 실시한 뒤, 시설 노후화 정도와 점검 정비의 시급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선정한다.특히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 지원하되, 장애인 어르신 경계선 지능인 아동 청소년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가스 시간 기록기 설치 보일러 연도 및 배관 점검 스프레이형 투척형 소화기, 방염포 등 소방 물품 배부 누전 차단기, 자동소화 모둠전원꽂이 설치 등이다.구는 체계적이고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 기관과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 전 과정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선정된 가구에는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점검을 실시하며 현장에서 수리가 필요한 시설은 즉시 보수하거나 교체해 실질적인 안전 확보에 나선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안전에서만큼은 단 한 가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대상 가구를 적극 발굴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라며 "사전에 위험요소를 차단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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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제1차 노원복지포럼’ 개최
[한국Q뉴스] 서울 노원구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오는 31일 '사회복지사의 인권과 가치'를 주제로 ‘제1차 노원복지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복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통합돌봄 시행 등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기관 종사자, 공무원, 전문가,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구는 이번 1차 포럼을 시작으로 복지포럼을 연 3회 정례적으로 운영해 일선 현장에서 축적된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정책으로 환류하는 공론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포럼은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열린다.지역 내 공공 및 민간 복지시설 종사자 등 약 18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1부에서는 윤귀선 한국사례관리학회 이사가 '의미 있는 일로서의 사회복지 가치와 인권 감수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2부에서는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과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시설 종사자들이 생생한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사회복지사의 인권과 가치'를 주제로 자유토론이 이어진다.구는 이번 포럼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자신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고 자부심을 높이는 한편 심리적 안정을 찾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구는 통합돌봄 시행 등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지난해 12월 열린 2025 통합돌봄 정책포럼 에서도 대상자 발굴, 통합지원회의 운영, 지역 내 복지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이번 노원 복지 포럼은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논의로 연결하는 자리를 정례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아울러 구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지역 내 172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981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 24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며 현장에서 겪는 폭언과 악성민원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대면 및 비대면 심리상담도 병행하고 있다.또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역량강화 및 소진 예방을 위해 매년 1박 2일 힐링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포럼은 복지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듣는 뜻깊은 자리"라며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노원형 복지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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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최서윤 의원, '2026 제13회 대한민국 국민대상' 지역발전 혁신대상 수상
[한국Q뉴스] 광주시의회 최서윤의원이 오늘 3월 26일안중근의사 문화예술연합회가 주최하는"2026년 제13회 대한민국 국민대상"시상식에서 지방자치행정부문 지역발전 혁신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국민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국정 전반에 걸쳐 헌신하며 국가 발전을 이끌고 우리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최서윤 의원은 제9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그동안 다양한 조례 제정부터 꼼꼼한 예산 심의를 이어오며 기초의회의 전문성을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특히 최 의원은 "답은 현장에 있다"라는 철학으로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민심을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왔다.이러한 노력은 매산3통 수해 방지를 위한 하수관로 정비와 제방도로 안전 인프라 구축 등 실질적인 지역 숙원사업 해결로 이어져, 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쌓는 밑거름이 됐다.최서윤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 삼아 앞으로도 형식적인 의정이 아닌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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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2026년 제1회 윤리경영위원회’ 개최…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 본격화
[한국Q뉴스] 화성도시공사는 25일 '2026년 제1회 윤리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반부패 청렴 정책의 추진 방향과 부패취약분야 개선 전략을 심의 확정했다고 밝혔다.윤리경영위원회는 기관장이 주관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공사의 윤리경영 정책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반부패 과제 이행 성과를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HU:UP 반부패 연간 시책 추진계획'과 '2026년 고위직 청렴추진단 운영계획'이 보고됐으며 '부패취약분야 분석 및 개선전략'이 의결됐다.HU공사는 올해 윤리경영 체계 내재화, 부패통제 강화, 청렴문화 확산을 중심으로 반부패 추진체계를 고도화하고 부패취약분야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개선과제를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유형별 실태조사를 통해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방문형 청렴교육을 운영하는 등 조직 내 청렴 실천력을 높여 시민 신뢰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윤리경영은 일회성 선언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과 점검의 과정"이라며 "윤리경영위원회를 중심으로 반부패 청렴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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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 보건 복지서비스 통합지원 목적’ 업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지역사회 보건 복지서비스 통합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발굴 및 맞춤형 보건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됐다.주요 내용은 동 특화사업 웰컴 투 102 전입가구 동행 상담 보건 복지 서비스 연계 및 자원 공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캠페인 운영 및 홍보 등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것이다.양 기관은 체계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상호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자원 발굴 연계해 지역 주민의 통합 복지 실현에 노력할 방침이다.안미경 백석2동장은“지속적으로 돌봄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협약이 관내 맞춤형 복지 체계 구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소통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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