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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도시락 전달 사업 ‘사랑 희망, 한 끼 배달’ 추진
[한국Q뉴스] 평택시 송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특화사업 “사랑 희망, 한 끼 배달”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홀몸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밑반찬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는 사업이다.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송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작은 한 끼지만 이웃들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송탄동 행정복지센터 김웅래 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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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봄을 나눌 즈음에 정을 나누다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 30세대에 나물 반찬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무사히 보낸 지역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소외계층의 돌봄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행사를 주관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은 정성이지만 봄을 대표하는 나물 반찬으로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개나리의 꽃말처럼 희망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민수 세교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봄을 나눈다는 춘분에 정을 나눌 수 있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든든한 지킴이가 되는 세교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분기별로 취약계층 세대에 밑반찬 나눔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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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에너지 절약 민관 합동 캠페인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5일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동장과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활동과 더불어 세교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에너지 절감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 캠페인이 이루어졌다.특별히 출입문을 개방한 상태에서의 냉난방을 자제하고 중복적인 상가 간판을 소등하는 등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박경숙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미국-이란 사태의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시민이 함께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가정뿐만 아니라 교통에서의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민수 세교동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세교동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씩 힘을 보태어 하루빨리 에너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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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홀몸 어르신 위한 생신 축하 방문사업 추진
[한국Q뉴스]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생일을 맞은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일을 축하해 드리는 ‘어르신 생신 축하드립니다’ 사업을 추진했다.이 사업은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을 해소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어르신 댁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선물 전달과 함께 말벗이 되어드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생일을 맞은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생일도 잊고 지냈는데 이렇게 찾아와 축하해주니 정말 고맙고 행복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충안 위원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가장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관심과 따뜻한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정미희 용이동장은 “3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이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돌봄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사례”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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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이웃사랑 된장 담그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2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새봄을 맞아 지난 26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된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애쓴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미은 고문을 비롯한 나눔센터 회원 10명이 재료 손질부터 담그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정성을 담았다.이미은 고문은 “겨울을 나기 위해 애쓰신 이웃들에게 정성껏 담근 된장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며 살기 좋은 비전2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근숙 비전2동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참여하신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된장을 전달받은 이웃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활기찬 봄을 맞이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담근 된장은 지역 내 저소득 4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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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에너지 절약 및 환경정화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중동지역의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합동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및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지역사회 내에 근검절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에너지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활동에는 청북읍 직원들과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청옥중학교 정문과 인근 상가 밀집 지역에서 하교하는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음의 3대 에너지 절약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1. 교통 에너지 절약 2. 가정 에너지 절약 3. 소비 에너지 절약 특히 위원회는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점검 및 단속을 진행함과 동시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해 청소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하굣길을 선사했다.이철은 청북읍장은 “캠페인과 정화 활동에 솔선수범하신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위기를 극복하는 밑거름이 되는 만큼, 모든 주민분이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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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신축 아파트 매입해 청년 신혼부부 철거민에게‘새빛안심전세주택’ 공급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가 신축 아파트를 매입해 청년 신혼부부 철거민에게 장기 전세로 공급하는 ‘새빛안심전세주택’을 조성한다.수원시와 111-3구역 영통1구역 재개발 조합은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새빛안심전세주택 조성 인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새빛안심전세주택은 재개발사업에서 용적률 인센티브로 확보한 주택 일부를 수원시가 매입해 장기 공공전세주택으로 공급하는 것이다.조합은 사업성을 높이고 수원시는 시민에게 저렴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상생형 주거정책이다.수원시가 기초지방정부 최초로 추진하는 공공전세주택 모델로 입주자는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전세금은 시세 대비 60~70% 수준으로 책정해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전세사기 위험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111-3구역 전용 39 36호, 영통1구역 전용 59 27호 등 총 63호를 건축비 수준으로 매입해 청년, 신혼부부, 철거민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한다.111-3구역 신분당선 수성중사거리역, 영통1구역은 동탄인덕원선 아주대입구역 인근 예비 역세권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수원화성, 수원종합운동장, 아주대학교병원 등 생활 문화 인프라를 갖춰 두 곳 모두 주거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수원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개발사업과 연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수원형 도심 재창조’정책과 연계해 주거복지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또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111-3구역 이지수 조합장, 영통1구역 강태영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이재준 수원시장은 “새빛안심전세주택 사업에 협력해 주신 111-3구역 영통1구역 재개발 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새빛안심전세주택이 2000호까지 늘어날 수 있도록, 수원시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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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5년도 농촌진흥사업평가 지도정책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양주시가 지난 2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25년도 농촌진흥사업평가 분야별 우수사례 발표평가'에서 지도정책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발표평가는 지도정책분야 기술보급분야 농촌자원분야로 나뉘어 경기도 내 우수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양주시는 지도정책분야에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위기를 기회로 양주시 농업인단체 맞춤형 탄소중립 실천활동 을 발표 주제로 삼아,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위협이라는 현시대 상황에서 행정 주도가 아닌 농업인 스스로가 변화를 이끌어 낸 현장 중심의 혁신 사례를 선보였다.이번 사례에서 주목받은 혁신 사례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농약 폐기물 전용 수거봉투이다.잔류 농약이 토양에 침투하거나 일반 쓰레기와 혼합 배출 불법 소각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주시는 농약 병과 비닐을 구분한 전용 수거 체계를 제안해 농가 보관 안전성을 높이고 침출수 유출을 줄이는 등 영농 폐기물 개선에 기여했다.또한 양주시는 4개 농업인단체 1752명을 중심으로 민관협력 3R전략과 현장 실천 슬로건인 3GO 운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추진했다.그 결과 교육 참여 인원은 기존 878명에서 5353명으로 약 5배 이상 증가했고 교육 횟수도 22회에서 81회로 늘어났다.친환경 농업 재배면적 또한 8.9ha에서 23.1ha로 늘었으며 논물 알게 대기 면적과 화학비료 사용량도 각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양주시 농업인이 스스로 이끌어 낸 결과이며 앞으로도 관 주도가 아닌 현장 중심의 농업인이 선도하는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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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시상은 26일 열린 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업무협의회 중 진행됐다.경기도는 20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2025년 농촌진흥사업 추진 실적을 지도정책 기술보급 농촌자원 농촌진흥사업 활성화 등 11개 분야 33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수원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교육과 도시농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농업인 맞춤형 기술 지원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신규농업인 양성 교육 운영 시민농장 과수공원 등 도시농업 활성화 농업인 단체 육성 신기술 보급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농업인의 편익과 소득 증가에 이바지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 지원과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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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관리사무소장에 AI 가르친다…회의록 쓰고 공지문 만들고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실시해 공동주택 관리 현장 혁신에 나선다.구는 31일 오후 2시 구청에서 동대문구 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치구 최초로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법을 도입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행정의 정확성과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관리사무소 업무는 법령 확인, 회의록 작성, 공지문 제작 등 수작업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이로 인해 업무 부담이 크고 절차 오류나 민원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구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AI 기반 업무 방식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교육에서는 미리캔버스, NotebookLM 등 AI 도구를 활용해 법령 검색, 회의 기록, 공지문 작성 등 주요 업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는 실무 활용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구에서 전문 인력으로 채용한 주택관리사가 직접 교육을 맡아, 관리주체가 자주 실수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선출 절차 미비 K-apt 입찰공고 및 적격심사 계산 오류 등 주요 사례와 예방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동대문소방서와 협력해 공동주택 화재 사례와 피난 행동요령 등을 교육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도 나선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관리사무소장은 입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AI를 활용한 이번 교육이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보다 신뢰받는 공동주택 관리 문화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번 1차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6월 나머지 46개 단지를 대상으로 2차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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