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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중앙도서관, 명사초청특강 연간 운영… 4월 첫 강연 개최
[한국Q뉴스] 군포시중앙도서관은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독서문화 증진에 기여하고자 2026년 중앙도서관 인문숲 명사초청특강을 운영하며 오는 4월 첫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명사초청특강은 다양한 인문학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인간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정기강좌와 차별화된 주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지식과 통찰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특히 2025년 운영 당시 높은 참여율과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시민 수요와 만족도가 확인됨에 따라, 올해는 야간 주말을 포함한 일정으로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4월 특강은 “AI 시대, 문학을 읽는 이유와 방법”을 주제로 서울대학교 영문과 신형철 교수가 강연을 맡는다.이번 강연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읽기와 쓰기의 의미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문학과 창작, 비평이 여전히 가치 있는 활동인지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제시할 예정이다.강연은 4월 2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앙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군포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참여 신청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지난해 명사초청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깊이 있는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인문학이 살아 숨 쉬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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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영상 로케이션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는 영상 콘텐츠 촬영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제작을 유치하기 위해 4월부터 ‘영상 로케이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이북 제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등 수원을 배경으로한 콘텐츠가 잇따라 주목받는 가운데, 촬영지 정보를 통합 관리해 활용도를 높이고 ‘영상촬영 특화도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수원시는 역사 문화 자원과 현대적 도시 인프라가 공존하는 도시로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촬영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제작사가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촬영지를 유형별로 정리할 계획이다.수원시는 촬영지를 전수 조사해 수원화성 등 역사 문화 자원 행궁동 등 골목 상권 광교호수공원 등 도심 경관 전통시장 근대 건축물 등으로 분류한다.시민 제안과 현장 답사를 병행해 로컬 감성을 담은 신규 촬영지도 발굴한다.또 현장 사진 영상 등 촬영지 데이터 구축 전력 주차 허가 절차 등 인프라 정보 표준화 촬영지 50곳 이상을 담은 이북 제작 수원시 홈페이지와 전문 플랫폼 연계 공개 등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구축된 데이터는 수원시 공식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에 공개해 제작사의 접근성을 높이고 촬영 유치와 관광 홍보로 이어지는 기반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사업은 9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신규 촬영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수원이 가진 유 무형 자산을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해 영상 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수원이 ‘보고 싶은 도시’를 넘어 ‘찍고 싶은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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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찾아가는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한다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가 관내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을 한다.교육은 방학 기간을 제외한 4월부터 11월까지 신청 학교의 운동장 강당에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자전거 교육 전문업체가 참여해 체계적으로 운영한다.초등학생은 자전거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함께 배우고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빈도가 높은 중 고등학생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를 대상으로 이론 교육을 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기본 개념 이해 보호장구 착용 요령 교통표지판과 법규 안전 주행 방법 등이다.초등학생은 실제 도로 상황을 가정한 실습 교육을 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인다.수원시는 맞춤형 이론 실습 교육으로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교통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실습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것”이라며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가 안전한 교통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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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 참여할 벤처 창업 기업 7개 사 모집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가 ‘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에 참여할 벤처 창업 기업 7개사를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은 수원시 유망 기업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해외 진출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수원시에 있는 벤처 창업 기업이 참가할 수 있다.공고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본사 공사 연구소 등이 있어야 한다.이전 예정기업은 2년 이내 기업의 본점 지점 연구소 등 하나를 수원으로 이전해야 한다.모집 분야는 소재 부품 장비, 바이오, 초격차다.선정된 기업에는 사전 투자 미팅, 스피치 역량강화 등 일대일 컨설팅 일본 아이브이에스 2026 전시회 참관 현지 투자자 대상 데모데이,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선정 기업들은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일본 교토를 방문한다.기업 관계자들이 참관할 아이브이에스는 일본에서 가장 규모가 큰 스타트업 벤처 투자 콘퍼런스다.일본 스타트업 벤처 생태계 성장을 이끌어 온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수원시 홈페이지 h 검색창에서 ‘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을 검색해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4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서류 발표 심사를 거쳐 참여 기업을 선정하고 5월 4일 통보한다.5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일대일 컨설팅 등 국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벤처 창업 기업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해외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많은 기업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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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꿰어진 단추..공동투자 의미 지운 은평의 일방적 소유권 주장
[한국Q뉴스] 은평구 진관동에 위치한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는 광역재활용선별시설과 은평구 단독시설로 구분되며 이 중 광역재활용선별시설은 서울 서북3구가 재활용 폐기물 문제를 공동 해결하기 위해 조성한 기반시설이다.당초 사업계획에서 해당 시설은 지하 1층과 지상 1층의 부분지하화 형태로 계획되어 마포구의 분담금은 약 45억원 수준이었다.그러나 민선 7기 2019년 3월 체결된 현행 협약에서 시설이 지하 2층의 완전지하화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마포구의 분담금은 당초의 4배 이상인 약 188억원으로 대폭 증가했다.이는 광역재활용선별시설 건축비의 34.9%에 해당하는 규모다.이처럼 사업 규모와 재정 부담이 크게 확대된 중대한 사안임에도 당시 협약에는 소유권 귀속에 관한 명확한 규정이 담기지 않아, 이후 갈등의 단초로 작용했다.당시 마포구는 막대한 재정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재활용품의 안정적인 공공 처리와 서북3구 협력을 통한 기후 변화 공동 대응이라는 공익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188억원의 분담금을 감수했다.이뿐만 아니라 분담금 188억원 외에 토지임대료, 운영발전기금 산정 등 은평구의 추가 요구 사항도 모두 수용했다.그러나 2025년 6월 은평구는 건립비 분담이 센터 공동 이용과 운영 협력을 위한 것일 뿐 소유권과는 무관하다면서 마포구의 의사를 무시한 채 센터를 단독 소유로 보존등기했다.아울러 같은 해 7월에는 은평구의 단독소유권에 대한 사항을 담은 운영 협약서를 일방적으로 통보하며 날인을 요구했다.이에 대해 마포구는 광역 협력 체계의 취지를 무력화하는 이기적인 발상이자, 마포구의 정당한 지분권을 부정하는 비상식적인 처사라고 규탄했다.은평구와의 원만한 조정을 위한 노력에도 진전이 없다고 판단한 마포구는 구민의 소중한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1월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아울러 본안 소송과 함께 예비적으로 분담금 반환 청구도 병행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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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 예방이 필수 강서구, 배우고 실천하는 건강교실 개강
[한국Q뉴스] 서울 강서구는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배우고 실천하는 건강교실'을 운영한다.통계청에서 발표한 '2024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심장 뇌혈관 고혈압 질환 및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이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의 21.7%를 차지한다.세계보건기구는 이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상당 부분이 생활양식 개선 등 건강관리를 통해 예방 가능하다고 권고한다.이에 구는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무료 건강교실을 마련했다.건강교실은 보건소 상설교육 찾아가는 건강교실 영양실습교육으로 구성된다.먼저 '보건소 상설교육'은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강서구보건소 4층 시청각실에서 실시한다.강의 별 정원은 40명이다.교육은 만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각 질환별로 맞춤형 영양 관리와 운동법을 중점으로 이뤄진다.또, 올바른 약물 복용을 강조하는 약물교육을 통해 규칙적이고 적절한 투약의 중요성을 안내한다.서울시 심뇌혈관예방관리사업 지원단 전문 강사와 서울시 약사회가 강의를 맡아, 질환 지식 전달과 자가 관리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찾아가는 건강교실'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회사원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장에서 만성질환 바로알기 교육을 진행한다.사전 신청을 받은 발산동 성당, 장애인 복지시설인 새벗클럽하우스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신청 대상은 교육 인원 50명 이상의 단체 및 기관으로 빔 프로젝트 노트북 마이크 등 교육 장비가 구비된 장소여야 한다.또,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을 보완해 실습 위주의 '영양실습교육'도 진행한다.요리 실습을 통해 고혈압과 당뇨 관리를 위한 저염 저당 조리법을 익혀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영양실습교육은 보건소 식당에서 매월 1회,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진행된다.강의 별 20명 선착순 모집이며 정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주민 개개인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인지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겠다"며 "자가관리 능력을 높여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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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4월부터 행궁동 광교산에서 공영자전거대여소 운영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가 4월부터 11월까지 행궁동과 광교산 일원에서 공영자전거대여소를 운영한다.공영자전거대여소는 행궁동 1개소와 광교산 2개소에 있다.행궁동 대여소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교산 대여소는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공휴일과 하절기,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는 임시 휴관한다.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요금은 1회 1000원이다.현금 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타며 도심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면서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확산으로 저탄소 그린 도시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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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건소,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한국Q뉴스]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4월 5일 장안구 대유평공원을 시작으로 4월 9일 팔달구 일월수목원 4월 15일 권선구 황구나루터 산책로 4월 24일 영통구 영흥수목원에서 보건소별로 진행한다.치매 예방 운동법 실습,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걷기 활동, 스탬프 날인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또 치매파트너 등록 교육, 치매안심센터 홍보 부스 운영 등으로 치매관리사업을 안내하고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수원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행사”며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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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 온라인 투표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는 4월 3일까지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본선 진출작 선정을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부서와 협업 기관이 제출한 적극행정 사례 가운데 시민 참여를 반영해 본선 진출작을 확정하는 절차다.투표 대상 사례는 총 26건이다.새빛톡톡 설문투표 메뉴에 접속해 선호하는 사례를 선택하면 된다.새빛톡톡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투표 결과와 전문가 서류심사 점수를 합산해 본선 진출 사례를 결정한다.수원시 사례 5건과 협업기관 사례 2건 등 총 7건이 본선에 진출한다.이후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로 수원시 사례 중 최우수 우수 장려 각 1건과 노력 2건을, 협업기관 사례 중 최우수 우수 각 1건을 선정한다.선정된 사례 부서에는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공무원 선발에도 반영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참여하는 투표를 바탕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정하게 선정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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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5천 명과 함께하는 ‘2026 노원구민체육대회’ 개최
[한국Q뉴스] 서울 노원구가 오는 4월 4일 마들스포츠타운에서 '2026년 노원구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약 5000여명의 구민과 선수단이 참여하는 노원구민체육대회는 단순한 경기 중심의 대회를 넘어 주민 간 교류와 소통, 연대를 이끄는 노원의 대표 생활체육 축제다.특히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구민 참여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동별 입장 퍼레이드, 개막식, 본경기, 초청 공연, 시상식 및 폐회식 순으로 이어진다.특히 동별 선수단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입장 퍼레이드는 공동체의 결속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될 전망이다.어린이 신혼부부 다자녀가족이 함께 하는 성화 점화 퍼포먼스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의미도 더할 예정이다.본경기는 19개 동이 참여하는 동별 대항전 형식의 줄다리기, 혼성계주, 단체줄넘기, 판뒤집기, 에어봉릴레이 종목을 운영하고 권역별 단합형 볼풀농구 경기도 함께 진행한다.여기에 번외경기인 '텐션업'종목도 마련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민다.경기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에어바운스와 범퍼카, 전통놀이 체험이 가능한 플레이존, 영유아 돌봄 공간, 건강상담 부스 등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육 문화 복합형 행사로 구성했다.여기에 트로트 가수 김수찬의 공연을 더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구는 행사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사전 안전점검과 안전관리 인력 배치, 경찰 소방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은 물론, 의료진과 구급차를 현장에 상시 배치해 긴급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임시 주차장 운영과 안내 체계 정비를 통해 참가자 편의도 높일 예정이다.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구민체육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리며 건강과 활력을 나누는 노원의 대표 생활체육 행사"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육을 즐기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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