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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치매안심센터, 금사도서관 치매예방교실 운영
[한국Q뉴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도서관인 금사도서관에서 지역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3월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해 미술활동, 손 공예, 타일공예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손을 활용한 미술 및 공예 활동은 감각 자극과 소근육 운동을 유도해 집중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참여 어르신은 "이번 치매예방교실에 참여하면서 치매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미술과 공예 활동을 통해 즐겁게 배우며 일상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방법을 익힐 수 있어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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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위한 생신상 지원
[한국Q뉴스] 여주시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26일 지역특화사업인 '금빛정원 금지옥엽 어르신 생신상'을 통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고 안부를 살폈다.이번 사업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의 정서적 소외를 덜고 따뜻한 돌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생신 축하 케이크를 전달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진행했다.장은정 민간위원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생신상이 어르신께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지철 금사면장은 "민관이 함께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돌봄 실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매월 2차례 '금빛정원 금지옥엽 어르신 생신상'사업을 추진해 관내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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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 지사협,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 2026년에도 지속 추진
[한국Q뉴스]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독거노인의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친구만들기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은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인 만남과 생필품 꾸러미를 제공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2022년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사업 추진 결과, 독거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다", "한달에 한번 오는 꾸러미가 너무 기다려진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이에 따라 협의체는 2026년에도 사업을 지속적 운영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독거노인의 외로움은 단순한 감정 문제가 아닌 건강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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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발걸음’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7일 천송1통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발걸음'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행정복지센터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복지상담 건강체크 마음 건강 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 이 미용 봉사활동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오학사랑 이 미용봉사단,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이날 상담소를 이용한 한 주민은 "평소 복지서비스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 상담해주니 큰 도움이 됐다"며 "마음 건강 상담이 생소했지만 속 얘기도 차근히 들어주니 생일처럼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오학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오학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오학동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추진하는 한편 만화 캡틴 플래닛을 모티브로 한 민 관 경 연합 복지 프로젝트 '오학 플래닛'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바람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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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독립유공자 숭고한 희생 기린다… ‘제5회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가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시는 광복회 광명시지회 주관으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회 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은 일제강점기인 1919년 3월 27일 광명시 원노온사동에서 벌어진 독립만세운동과 항일 투쟁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2021년 지정된 날이다.광명 출신 독립운동가인 최호천, 윤의병 등은 주민 200여명과 함께 노온사리 주재소를 포위하고 전날 체포된 이정석의 석방을 요구하며 항일운동을 전개했다.이 사건은 광명시 독립운동의 시초로 평가받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광명시 독립운동 애국지사 후손, 광복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특히 추념식에서는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뮤지컬 배우의 추모공연을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가능했다”며 “광명의 항일정신과 자랑스러운 역사를 깊이 새기고 그 뜻을 지키고 계승하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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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구인 구직 잇는 ‘취업의 장’ 호응…
[한국Q뉴스] 광명시가 일자리박람회로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취업의 장을 열었다.시는 지난 26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 광명시 일자리박람회를 열고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에 힘을 보탰다.이날 현장에는 다양한 직종의 채용 기회와 함께 여러 취업 지원 서비스가 마련돼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박람회에서는 총 135명 채용 계획에 378명이 면접에 지원했다.이 가운데 20명이 현장 면접에서 채용됐고 81명은 2차 면접을 앞두고 있다.특히 올해 처음 운영한 창업, 제조 기술, 경영 서비스 분야 직무 분석 및 컨설팅은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건물위생 직업체험존, 인생네컷, 타로 적성검사, 이력서 사진 촬영, 새일센터 외부 플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했다.업사이클 정원도 함께 조성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광명시정신건강보건센터는 구직자를 위한 취업 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희망리턴패키지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재도약을 돕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박람회가 일자리를 찾는 시민에게는 새로운 내일을 설계하는 기회가 되고 구인난을 겪는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만나는 소중한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실질적인 취업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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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이 이끄는 평생학습도시 만들기 ‘속도
[한국Q뉴스] 광명시가 시민이 이끄는 평생학습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높인다.시는 27일 평생학습원에서 제4기 평생학습 권역별실무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시민 주도 평생학습의 방향을 제시했다.이번에 위촉한 위원은 총 88명으로 으뜸터 12명 다울마을 18명 철산지기 21명 하안처럼 21명 예터지기 16명 등 5개 권역에서 2026년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2년간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맡는다.박승원 광명시장은 “도시는 시민의 참여 속에서 성장한다”며 “광명시는 시민이 정책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정책을 함께 만들고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주체가 되는 도시를 지향한다”고 말했다.이어 “평생학습은 시민이 서로 배우고 연결되며 삶과 마을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며 “연대와 협력으로 쌓이는 학습의 힘은 도시의 지성을 깨우는 원동력이자, 시민주권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드는 밑거름”이라고 강조했다.평생학습 권역별실무위원회는 시민, 기관, 단체가 협력해 지역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생활권 기반 협의체다.마을배움터 프로그램 운영, 평생학습축제 참여, 지역 학습 의제 발굴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특히 제4기 위원회는 기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참여와 활동이 살아나는 구조로 재정비해 주민자치회 등 지역 협력체와 연계해 마을 단위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시는 시민이 학습의 주체로 참여하고 배움이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는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갈 계획이다.한편 제3기 권역별실무위원회는 마을 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과 평생학습축제 기획 참여에 힘쓰며 시민 주도 학습 기반을 넓혀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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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AI 정책 실행력 확보 박차
[한국Q뉴스] 광명시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행정혁신과 시민 체감 정책 강화를 위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인공지능 기본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관계 공무원 70여명과 함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 광명 추진계획’을 기반으로 실행력 있는 세부 계획을 마련하고 시민 체감도 향상과 도시 전반의 혁신을 이끌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시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 환경에 발맞춰 행정혁신을 이루기 위해 ‘AI 광명 추진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이는 시정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3개년 로드맵이다.이날 토론회는 김선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의 ‘지속가능한 인공지능 기본도시 정책 방향 및 전략’ 주제 발표로 시작했다.김 위원은 “미래형 기본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공지능 같은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가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의 수준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중앙 지방정부가 정책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진 지정 토론에서는 송석현 한국디지털정부학회장이 좌장을 맡고 강경훈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팀장, 임성묵 동국대학교 교수, 이승환 경기연구원 인공지능연구실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참석자들은 인공지능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것을 넘어 행정 혁신, 도시 거버넌스 구축, 복지 환경 교통 분야 서비스 확대 등 시민 일상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오는 6월까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인공지능은 행정 효율을 높이는 수준을 넘어 시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를 바꾸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마련해 온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시민의 일상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해지는 ‘기본이 튼튼한 도시’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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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중소기업 성장 사다리 놓는다… 개발 생산 판로 맞춤형 지원
[한국Q뉴스] 시는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넓히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3일까지 ‘2026년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소재한 제조업 또는 지식기반서비스업 중소기업 중 연 매출 120억원 이하 기업이다.선정된 기업은 기업 특성에 맞는 사업을 선택해 업체당 최대 2천만원 한도에서 총사업비의 60% 이내로 지원한다.지원사업은 창안개발 제품생산 판로개척 등 3개 분야 9개 부문으로 운영하며 기업당 연간 최대 3개 단위사업까지 신청할 수 있다.창안개발 분야는 국내외 산업재산권 출원과 규격 인증, 산업기술 정보 제공을 지원하고 제품생산 분야는 시제품 개발과 시험분석을 돕는다.판로개척 분야는 홈페이지 제작,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 제품 패키지 개선, 국내 홍보 판로 지원 등으로 기업의 시장 진출 확대와 홍보 역량 강화를 뒷받침한다.판로개척 분야는 4월 3일까지 모집을 진행한다.창안개발과 제품생산 분야는 2차 모집 기간인 5월부터 6월 사이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경기기업비서에서 확인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서부권역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개발과 생산, 판로 전 단계에 걸친 맞춤형 지원이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성과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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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92명의 시민의 손길로 ‘정원 도시’ 가꾼다
[한국Q뉴스] 광명시가 시민이 직접 도심 속 정원을 가꾸고 돌보는 ‘2026년 정원돌보미’모집을 완료하고 총 192명의 시민과 함께 활동에 돌입한다.올해 ‘정원돌보미’는 지난해 선발된 시민참여정원 1기 113명과 올해 신규 모집된 79명을 합한 총 192명 규모의 가드닝 공동체로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첫 활동을 시작한다.이는 정원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 의지를 반영한 수치다.선발한 인원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철산, 하안, 소하, 일직 등 관내 4개 권역에 배치한다.정원돌보미는 지정된 정원의 유지 및 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정원 전문 강사로부터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을 지원받아 가드닝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시는 정원도시로서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원관리원과 정원활동코디네이터 등 54명의 기간제 인력을 별도로 채용했다.해당 인력은 시 전역의 정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도심 환경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신은철 정원도시과장은 “192명의 시민이 정원 가꾸기에 뜻을 모아준 덕분에 광명의 정원문화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이 도심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어 정원도시 광명을 완성하는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26년 3월 27일 8. 보도자료 매 수 참고자료 사 진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과 일자리교육팀 2 없음 있음 담당 : 박민정 팀장 : 윤영미 과장 : 최옥남 보도일자 : 2026년 3월 27일 광명시, 여성 경제자립 견인 취 창업 통합 지원 ‘디딤돌 플리마켓’- 여성 창업 동아리 6팀 참여, 실전 판매 경험과 지역사회 기부 실천 - 일자리박람회와 동시 개최 취업과 창업 아우르는 통합 일자리 모델 제시 광명시가 취업과 창업을 연계한 통합 일자리 지원 모델로 지역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견인하고 있다.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6일 광명시민체육관 대리석 광장에서 ‘2026년 광명새일 디딤돌 플리마켓’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실내 구인 구직 일자리박람회와 야외 여성 창업 동아리 플리마켓을 병행 운영해 경력보유 여성들이 취업과 창업 정보를 한 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이날 플리마켓에는 디딤돌 취 창업 동아리 6개 팀이 참여해 핸드메이드 공예품과 꽃공예 제품 등을 판매했다.인공지능 인생증명사진, 창의수학 체험, 손마사지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참여 동아리들은 제품 기획부터 실전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특히 이번 행사 수익금의 10%는 광명시희망나기운동본부에 기부될 예정으로 단순한 창업 경험을 넘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다는 공익적 가치를 더했다.현장에서는 판매 활동 외에도 새일센터의 구인 구직 상담과 직업교육훈련 안내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가 상시 제공했다.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행사가 경력보유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경험을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을 돕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명시는 앞으로도 디딤돌 사업으로 창업 준비부터 실전 판매, 사후 관리에 이르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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