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양시 식사동, 온정어린 후원물품 기탁 받다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지난 15일 ㈜정현엔지니어링로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쌀 400kg과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
따스한 온정을 나누는 전달식은 후원사 이외에도 고양시의회 김서현 의원, 식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완규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파주시 문화로 위치한 ㈜정현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성우 식사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관계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6
-
고양시 백석2동, 어려운 이웃 위한 후원품 기탁 받아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고양시 소재기업의 직원일동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kg 40포와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
이번에 후원품을 전달해준 일산서구 덕이동 소재의 ㈜라온디앤에스는 이전부터 정기적으로 후원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겨울철을 맞아 백석2동 저소득 취약 주민을 위한 물품을 마련해 줬다.
정창용 대표는 “추운 계절에 우리 이웃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더욱 외롭고 힘든 시기를 보낼 것 같아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이웃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 중인 주민자치위원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또한 “㈜라온디앤에스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2-16
-
고양시 고양동, 복지사각지대 학생 및 저소득 노인에게 장학금과 생계 지원금 전달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높빛 후원 하에 저소득 가정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시립승화원 식당 운영업체인 ㈜높빛은 지난 2019년에도 고양동행정복지센터에 44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높빛은 고양동의 저소득 학생 및 어르신을 위한 장학금 및 생계비에 써달라며 후원금 72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초등학생 6명, 중학생 3명, 고등학생 3명, 대학생 3명, 저소득 어르신 12명 등 총 27명에게 지원된다.
신효근 ㈜높빛 대표는 “고양동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마련한 후원금으로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길표 고양동장은 “코로나19로 빈부격차만큼 학력격차도 생각하지 못할 만큼 벌어졌지만, 고양동에서는 지역 저소득 및 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이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
일산서구청사에서 꽃 구입하고 관내 화훼농가 함께 도와요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속되는 코로나19여파에 따라 졸업식 등 각종 행사 취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가오는 3월 12일까지 청사 내에서 화훼판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장은 소규모로 일산서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되며 청사 운영시간 내에 고양꽃소매꽃집연합회가 추천해 화훼농협에서 공급받은 화훼류와 분화류를 판매하고 관내 화훼농가를 홍보한다.
오는 2월 26일까지는 절화류, 이후 3월 2일부터 12일까지는 분화류를 판매할 계획이며 꽃집 영업장별 운영시간은 상이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서울 양재 등 전국 주요 화훼공판장 4곳에서의 판매액이 전년 대비 약 29% 감소한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구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사 내 판매장을 설치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는 관내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더 나아가 일상에서의 꽃 소비문화가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2021-02-16
-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독서 모임의 모든 것’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사회적 독서를 활성화하고 독서 가치의 공유 및 확산을 강화하기 위해 강연 프로그램 ‘독서 모임의 모든 것’을 운영한다.
이 강연은 오는 3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총 4회에 걸쳐 줌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다.
강의는 ‘독서모임 꾸리는 법’의 저자이자 ‘하나의책’, ‘호박출판사’의 대표인 원하나 작가가 맡는다.
원하나 작가는 6년 이상 독서모임의 운영자로 활동하며 300여명의 회원들과 200회가 넘는 책모임을 진행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번 ‘독서 모임의 모든 것’ 프로그램에서는 독서모임 구상과 준비, 운영 실전에 대한 살아있는 지식과 정보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강사와 수강자 간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특히 이번 강의의 수강생들은 각자의 취향에 따라 연령별, 주제별 독서모임을 조직해 리더로 활동할 수 있으며 아람누리도서관에서 모임 구성, 수강생 모집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관계자는, “함께 읽기를 실천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인 ‘독서모임’은 도서관을 기반으로 할 때 여러 운영상 장점들이 있다 개인적 독서에서 사회적 독서로 책을 통한 세계의 확장을 원하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
고양시, 원당시장 고객쉼터 문 열어
[한국Q뉴스] 장 이용 시민들이 쉬고 소통할 수 있는 ‘원당시장 고객쉼터’를 조성했다.
지난 10일 이재준 고양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원당시장 고객쉼터’ 현판 제막 행사를 갖고 시민들에게 쉼터 공간을 첫 공개했다.
시는, ‘전통시장 시설의 현대화사업’ 일환으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고객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약 12억원을 사업비를 투입해 이번 ‘원당시장 고객쉼터’를 조성했다.
총 면적 242㎡인 원당시장 고객쉼터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공간과 아이와 함께 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을 위한 아이 놀이방 및 수유실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공간에서 더 나아가 지역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별도의 교육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2021-02-16
-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사회복지행정사무원 양성과정’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3월 5일까지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사회복지행정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사 수요와 취업 희망자의 증가에 따라 마련한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1일 4시간, 총 136시간에 걸쳐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 2층 컴퓨터실에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해 운영할 수도 있어 정상적인 교육 진행이 가능하다.
교육 내용은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등 직무소양교육, 이력서 코칭,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등 취업준비교육, 사회복지시설 정보시스템 W4C 운영방법 실습, 사회복지 기관 이해 및 현장 이론·실무, 컴퓨터를 활용한 행정사무 실습 등 직업전문교육으로 구성했다.
참여대상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하거나 취득을 예정하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 중 현재 일을 하지 않거나 현장실무 경험이 부족해 취업을 못 하고 있는 여성이다.
총 2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신청은 구직신청서와 참가신청서 반명함 사진 1매 등을 가지고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정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진행하며 교육생에게는 월 5만원의 교통비를 제공하고 과정 수료 후에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관련분야로의 취업연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려워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직업교육훈련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알찬 교육을 제공하고 취업 연계 등 지속적인 관리를 강화하는 등 여성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
과천시, 공유재산 사용료·대부료 감면 기간 올해 말까지로 연장
[한국Q뉴스] 과천시가 공유재산 사용료, 대부료 감면 기간을 올해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공유재산 사용료, 대부료 감면을 시행했다.
이에 지난해 2월부터 7월까지 공유재산 사용료, 대부료를 감면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감면 기간을 연말까지로 연장한 바 있다.
시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며 공공시설의 일부분만이 운영 가능한 상황을 고려해 공유재산 사용료, 대부료 감면 기간을 다시한 번 올해 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감면 대상은 이전과 동일하게 시민회관, 정보과학도서관 등에 입주해 있는 점포 등 총 21곳이며 사용료 및 대부료 요율을 5%에서 1%로 낮춰 부과한다.
단, 대부받은 자가 대기업이거나, 주거용, 경작용으로 공유재산을 대부 한 경우에는 혜택을 받을 수 없다.
감면액 규모는 2020년 12월 기준, 21건 1억 5천 665만 2천 원이었으며 그중 소상공인 감면실적은 14건 1억 3천 236만 3천 원으로 전체 감면실적의 84%였다.
올해 감면액은 1억 7천여만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공유재산 대부료, 사용료 경감 연장으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
성북구, 착한 임대인에 성북사랑상품권 최대 100만원 지급
[한국Q뉴스] 성북구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사업을 펼친다.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을 ‘서울형 착한 임대인’으로 선정해 성북사랑상품권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한다.
대상 자격은 올해 임대료를 인하했거나 또는 인하할 예정인 임대인이며 해당 건물이 환산 보증금 9억원 이하 점포이고 임차인과 임대인이 임대료 인하 상생협약을 체결한 경우다.
상품권 지급액수는 연간 총 임대료를 인하한 금액에 따라 달라진다.
100만원 ~ 500만원 이하 인하 시 30만원이 지급되며 500만원 ~1000만원 인하 시에는 50만원, 1000만원 이상 인하 시에는 100만원이 4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임대인은 추가로 세액공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임대료를 낮추면 인하액의 최대 70%를 소득·법인세에서 세액공제 받는다.
신청기간은 2월 15일부터 3월 말까지이며 성북구 소재 상가건물을 소유한 임대인은 참여를 원할 경우 성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상생협약 약정기간 완료 시에는 임대료 인하액 확인이 가능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한편 성북구는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을 위해 관내 현수막 게시, 모범사례 홍보, 플랫폼 홍보 등으로 지역 내 자발적 임대료 인하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도 설 연휴 전, 후 친필 서한문을 작성해 관내 임대인에게 발송한 바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임대료 부담도 안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내 상생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주고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
양주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불우이웃 돕기 1000만원 전달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15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양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 최상곤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장과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기부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최상곤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상공회 회원들과 뜻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상공회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며 “올해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