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정부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행복콜 증차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올해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 행복콜을 3대 증차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차로 총 42대의 행복콜이 운행될 예정이며 이는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통합운영에 따른 법정대수의 150% 확보를 목표로 추진된 것이다.
장애인 행복콜은 2009년 10대로 운행을 시작해, 2013년 22대, 2019년 32대, 2020년 39대로 지속적으로 증차됐으며 이용객 또한 2019년 3만6천861명에서 2020년 5만617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행복콜 이용대상자는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서 보행성 장애가 증명되었거나 상이군경 1,2급인 자 등이며 운행범위는 수도권 전 지역으로 10km 이내는 1천500원, 10km 초과 시 5km당 100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자는 행복콜 대표전화로 회원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안내사항은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이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우현 교통기획과장은 “이번 특별교통수단 추가 도입으로 교통약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운영 개선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6
-
의정부시, 전문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 진행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결혼·임신·출산·육아, 가족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맞춤 직업교육으로 전문 요양보호사 양성과정을 3월 15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만 59세 이하의 경력단절 여성으로 국가자격증 취득 후 요양보호사로 취업할 의지가 높은 15명을 서류 접수 및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본 교육과정에 선발된 경력단절여성은 교육비 지원 및 참여 수당을 지원 받을 뿐만 아니라 맞춤형 취업알선과 지속적인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사전교육을 통해 노동시장 이해 및 취업목표를 확고히 할 수 있으며 요양보호사교육 이론, 실기, 실습 등 총 240시간 교육이수 후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해 100세 시대 및 고령화 사회에 맞는 전문 요양보호사로 성장할 수 있다.
또한 이력서 및 면접노하우 등 사후교육이 진행되므로 취업대비 구직기술 향상을 할 수 있다.
권영일 일자리정책과장은 “경력단절여성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직업훈련기회 확대와 취업성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2-16
-
의정부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실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가치회복을 위한 살기 좋은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2021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2월 10일부터 26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비 및 시비로 2개 사업 5개 분야 총 2억원이 지원되며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와 마을공동체로 구분된다.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의 신청분야는 G&B, 공동체 마중물, 공동체성장이고 마을공동체의 신청분야는 공간조성과 공동체 활동이다.
공모분야 및 지원내용은 G&B분야는 취약지역의 미관 및 주거환경 개선, 꽃길 조성 등 환경개선 활동을 지원하고 마중물은 이웃과의 만남과 소통을 확장해 마을공동체 활동계기를 만들기 위해 지원한다.
공동체성장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의 자산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하도록 지원한다.
공간조성분야는 기 확보된 공동체 활동공간의 시설개선이 필요한 주민모임에 공간조성 시설비를 지원하고 공동체 활동은 마을 내 문제와 과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해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을 지원한다.
공모에 참여할 공동체는 신청기간 내에 의정부시 홈페이지에서 공모사업 신청서 사업계획서 단체소개서 모임명부 등 관계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의정부시 마을·사회적경제 지원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의정부시 일자리정책과장은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해결하며 주체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과정에서 주민자치를 실천하고 지역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6
-
의정부시, 공직자 교육훈련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주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공직가치가 확립되고 직무전문성과 미래지향적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공무원 교육훈련을 추진한다.
올해 교육훈련은 총 56개 과정, 계획인원 1만 4천407명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며 감염병 위기 단계별로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하며 코로나19 이후의 교육환경의 변화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공직가치 확산을 위한 사회적 가치경제·적극행정 교육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미래역량 함양을 위한 빅데이터 교육 등을 기관지정학습으로 운영하며 연간 의무학습시간 중 10% 이상을 학습하도록 설계해 공직가치와 역점과제 교육을 강화했다.
또한, 공직 입문에서부터 퇴직 전까지 공직 내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기본교육과 역량 강화교육을 편성해 공직 생애 동안 지속적으로 성과 창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대면교육이 어려워진 상황에도 공직자 스스로 자기개발을 멈추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모바일 플랫폼의 지식 콘텐츠 상시학습관 e지식산책을 신설해 지식 축척과 창출 능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희망도시 의정부 건설을 위한 시정성과를 창출할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
양평군, 답답하게 더디던 지적측량 빨라진다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적측량 업무량의 급증과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인력부족으로 지적측량 일정이 신청일로부터 2개월 이상 소요돼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어려움이 있었다.
19년 기준 군의 연간 지적측량 업무량은 전국 군 단위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으며 경기도 내에서는 화성시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연 6천 200건의 수치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측량일정 지연에 따른 군민의 불편해소 대책을 요구해 왔다.
지난해 임시방편으로 경기도 인근 시·군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사의 인력 지원을 받아 측량일정을 다소 단축 해결해 왔으나, 타 시·군에 비해 월등히 많은 양평군의 수요를 충족하지 못해 군민의 불편은 계속돼 왔다.
하지만 15일 자로 발표된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정기인사에서 전년 대비 10명이상의 인력증원이 반영, 최소 3개팀 이상이 지적측량업무를 추가로 배정받게 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인력 증원에 따라 작년처럼 지적측량 업무일정 지연으로 인한 군민의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적측량 업무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행정업무도 최대한 속도를 높여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
양평군청 박정석 장사, 21년 설날장사씨름대회 3위 달성
[한국Q뉴스] 양평군청 씨름선수단 박정석 장사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린 2021 설날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3위를 차지했다.
박정석 장사는 준결승전에 올라 영암군청 장성우 장사와 경기를 펼쳤으나, 아쉽게 2대 1로 패하며 3, 4위 결정전에 진출했다.
3, 4위 결정전은 연수구청의 김찬영 장사를 상대로 박정석 장사가 자신의 주특기인 뿌려치기 기술을 시도해 상대를 2대 0으로 제압하며 3위에 머물렀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올해 첫 대회에 씨름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다음 대회가 기대된다”며 “부상 없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준 선수단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2-16
-
양평군, 국립교통재활병원과 안전한 혈액투석 치료 환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15일 국립교통재활병원과 안전한 혈액투석 치료 환경 구축을 위한 “의료취약지 인공신장실 지원을 위한 진료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혈액투석 의료취약지로 노령인구 및 만성질환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공신장실 운영 의료기관이 1개소에 불과해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의 불편함과 불안 해소를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교통재활병원은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에게 환자 진료와 투석치료, 임상교육을 위한 인적·기술적 지원, 편의 제공 및 의학정보 교환 등과 함께 인공신장실 이용 투석환자의 응급상황에 대비한 환자의 응급체계 공유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방문석 국립교통재활병원장은 “관내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의 진료 및 안전한 혈액투석을 위해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군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한 치료환경 기반이 마련됐다”며 “국립교통재활병원과 다양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
양평군, 청년 크리에이터즈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 양평군에서는 지난 15일 ‘양평군 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과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에서 청년 크리에이터즈 위촉식을 가졌다.
양평군 청년 크리에이터즈 지원사업은 지난 19년 부터 실시한 ‘양평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에 이어 청년들의 실질적인 창업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유튜브 영상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청년 크리에이터즈으로 위촉된 14명의 청년은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수료생 44명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지역 홍보를 위한 팀 채널과 청년 유튜버 육성을 위한 개인채널로 구성됐다.
연간 약 150건을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 할 예정이다.
사업 운영은 ‘양평군 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사업아이템 기획부터 영상제작 등 일련의 과정을 청년들의 아이디어로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단순한 창업 지원에서 벗어나기 위해 영상 내 양평군의 정책광고와 월마다 크리에이터 네트워킹 데이를 운영하고 우수 크리에이터 선정 및 크리에이터즈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심사하는 등 청년들의 실무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여기 계신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1인 미디어 사업자로 성장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평군은 크리에이터 100명 육성을 목표로 크리에이터 육성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으로 다양한 청년 일자리 정책 발굴 등으로 청년들이 안정적인 생활기반을 구축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
양주시 회천2동, 런닝맨 생활방역단 ‘우리동네 방역지킴이’ 공식출범
[한국Q뉴스]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런닝맨 생활방역단 ‘우리동네 방역지킴이’를 출범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생활방역단은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비롯해 회천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등 회천2동 사회단체 회원으로 구성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버스승강장, 지하철 역사, 소규모 공동주택 등 집단감염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등 자율적 방역지침 준수 실천 향상을 위한 계도 활동도 진행한다.
다중이용시설 외에도 주민들이 방역을 요청할 경우, 현장으로 출동해 방역소독을 지원한다.
한편 회천2동은 지난해부터 지역 주민들 대상으로 압축식 분무소독기, 살균소독액, 스프레이 소독약 등 방역에 필요한 용품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방역물품 무료대여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는 일상생활 속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하는 주민들을 위해 엘리베이터, 상가, 시설물 등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소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홍미영 회천2동장은 “수도권 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사회 내 감염예방을 위해 체계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하겠다”며 “마스크 착용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생활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6
-
보개면 새마을부녀회, “양심은 챙겨보개 욕심은 버려보개”
[한국Q뉴스] 안성시 보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보개면사무소에서 부녀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지역문화조성을 위한 청렴결의 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정기회의에 앞서 공정하고 깨끗한 지역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청렴결의 서약서 작성과 함께 결의대회를 진행하며 시 청렴시책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 및 금품 및 향응 제공 거부와 공무원들에게 불합리한 요구와 청탁 금지 등에 솔선수범해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다함께 다짐했다.
박미자 회장은 “공정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가는 것은 청렴 없이 불가능 하다 지역발전을 위해서 사회단체에서도 청렴시책에 동참하는 것은 당연하기에 보개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고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광일 보개면장은 “청렴문화는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분야와 연계되어야 정착이 가능하다 이번 새마을부녀회에서 자율적으로 청렴결의에 앞장서 주신 점에 감사드리며 공직기관 또한 더욱 분발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2021-02-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