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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동두천시여성단체 임원진, 봉사활동으로 활동 개시
[한국Q뉴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에서는 지난 10일 시민평화공원 내 “평화의 소녀상” 앞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제20대 동두천시여성단체 활동을 개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제19대 이계순 회장을 비롯한 전 임원들과 지난 2월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제20대 이유화 회장과 임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시민평화공원의 쓰레기 줍기와 평화의 소녀상의 겨우내 묶은 먼지를 닦아 내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유화 회장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제4차 유행을 예고하는 시기인 만큼, 여성단체장 이·취임식을 개최하지 못했으나,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전·현직 임원들이 봉사활동을 함께 하는 것도 여성단체 역할을 계승하는 의미가 있다고 본다.
14개 여성단체가 매월 1회씩 순번제로 평화의 소녀상 및 시민평화공원의 청소를 하며 동두천시 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해 함께 협조와 상생해 나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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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지역자율방재단 양순종 고문, 사랑의 장학금 전달
[한국Q뉴스] 동두천시지역자율방재단 양순종 고문은 지난 9일 자원봉사센터에서 방재단 자녀 중 학업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학생 3명에게 장학금 총 150만원을 전달했다.
양순종 고문은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방재단원 자녀 3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한바 있으며 그 외에도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찾아 지속적으로 장학사업도 펼치며 지역사회 인재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김장, 연탄, 생필품 등을 행정기관과 연계해 지원하고 코로나19 극복 방역물품 기부, 산불, 수해 등 재난재해 극복 성금 전달 등 50여 년에 걸쳐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양순종 고문은 “코로나19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주어진 학업에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고 학생들을 응원했으며 “앞으로도 미래 지역사회를 이끌 학생들을 후원하는 장학사업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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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모여라 환경보호 재활용 프로젝트 ‘이윌럼 챌린지’ 시작
[한국Q뉴스]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환경보호 재활용 프로젝트 ‘이윌럼 챌린지’를 시작한다다.
‘이윌럼 챌린지’는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인 학교 밖 청소년 이윌럼 군의 아이디어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평소 안 쓰는 물건 기부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자전거로 이동하기 등 환경보호 습관을 실천해온 이윌럼 군이 학교 밖 청소년 대표로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함께 실천하기 위해 시작됐다.
챌린지 대상은 만 9세~24세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센터 이용 청소년이며 참여방법은 홍보물품 전달을 위해 제작된 훼손되지 않은 꿈드림 가방을 가지고 센터에 내방하면 된다.
환경보호 재활용 프로젝트 ‘이윌럼챌린지’에 동참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마카롱 교환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가 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을 생활화해, 건강하고 깨끗한 지구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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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 안내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100만원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기본소득제도로 대상은 도내 3년 이상 연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이력이 있으며 현재 동두천시에 주소를 둔 만 24세의 청년이다.
2021년 2분기 신청대상은 96년 4월 2일부터 97년 4월 1일생으로 신청기간 중에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온라인에서 주소이력이 나온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신청해야하,며 우편접수는 불가하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힘든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조기지급 및 분기별 대상자 중 일괄지급에 동의한 대상자에 한해 최대 75만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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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추출 위기의심가구 조사 강화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추출된 모든 가구에 대한 생활실태 조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복지사각지대가 급증함에 따라 생활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찾기 위한 것으로 그 방안으로 보건복지부와 동두천시가 위기정보를 입수한 명단을 조사대상에 정기등록해 처리하고 있다.
관련 실태조사는 주소지를 관할하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하되, 정신과 안전에 문제가 있거나, 응급한 개입이 필요한 경우에는 복지정책과 무한돌봄팀과의 협력을 통해 위기 해소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 관계자는 “작은 어려움이라도 확인된 시민들의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현재 진행 중인 제2차 복지사각지대 가정 전수조사 또한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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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주요 공공기관에 긴급복지 안내문 배부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오는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기준이 완화된 긴급복지 제도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며칠 전 무한돌봄센터 직원들이 관내 경찰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세무서 등기소를 방문해, 국가 및 경기도형 긴급복지 사업 안내문을 각 기관 관계자들에게 배부하고 민원 창구에 비치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한, 세금과 공과금 체납이 과도하게 많은 시민 중 생계곤란을 호소하거나 위기상황에 놓여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분들을 무한돌봄센터에 제보하면,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높은 공공기관과 함께 실직 등의 사유로 장기간 소득이 단절되어 최소한의 생계 유지비용조차 부족한 취약가구를 능동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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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관·군 협력 사업 초화류 지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봄철을 맞아 지난 7일 관·군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관공서 및 군부대 등에 초화류를 지원했다.
올해 지원하는 초화류는 팬지, 비올라, 데이지 수종 73,000본으로 관공서 18개소, 학교 14개소, 군부대 및 기타 3개소 등 총 35개소에 배부했으며 동두천 곳곳에 식재되어 시민들과 장병들에게 아름다운 봄 기운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는 자체적으로 초화류를 식재하고 관리하게 해, 식재에 소요되는 인력을 절감시키고 관공서 주변 환경에 만연한 봄의 향기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강화해나가기 위해 매년 봄 초화류를 지원하고 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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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가 지난 2월부터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공공일자리 창출 및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부와 경기도로부터 보조금을 받아 시행한 사업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감시,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및 안내를 주요 업무로 한다.
6명의 동두천시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은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투기된 봉투를 파봉해 단속증거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2명은 음식물쓰레기 전용 종량제봉투 사용 홍보 및 안내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으며 음식물 수거함을 직접 열어 이물질을 걷어내는 등 높은 열의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일평균 단속증거 확보 5건, 불법투기 계도 5건, 잔재물 정리 10건, 양심불량 스티커 부착 70건 등 쓰레기 불법투기 현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감시원들의 활동으로 단속 사각지역이 줄어들고 주민들의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졌다”고 전하며 4월 12일부터 3주간은 음식점 및 원룸촌을 중심으로 주·야간 음식물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을 펼친다고도 밝혔다.
앞으로도 동두천시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을 연중 운영할 예정이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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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시립도서관 “책이 되어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한국Q뉴스]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지역사회의 숨은 인재를 발굴하고 대화를 통한 공유형식의 ‘사람책 도서관’을 운영한다.
세상의 단 한 권뿐인 사람책이 가진 삶의 지혜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 대신 ‘사람’을 빌리는 것이다.
독자들은 준비된 사람책의 목록을 훑어보고 읽고 싶은 사람책을 선택해,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의 인생을 읽는 프로그램이다.
다만, 코로나19를 고려해 사람책은 한 번에 3명까지 대출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동두천시립도서관에서는 ‘사람책 도서관’의 운영을 위해 먼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책’을 10명 내외로 모집하고 있다.
재능나눔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의 지원자격은 평생교육, 문화예술, 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갖춘 사람이면 되며 활동기간은 5월부터 6월까지이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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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동두천시기업인협의회, “코로나19 극복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9일 시장실에서 우길제 동두천시기업인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두천시와 동두천시기업인협의회 간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서는 정보공유를 통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체계 구축, 각종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업무지원, 시와 기업인협의회의 상생분위기 조성 등 행정적 업무를 분담하고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날 최용덕 시장은 기업인협의회의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협조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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