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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올해부터 차상위 계층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시행
[한국Q뉴스] 고양시가 2021년부터 차상위 계층을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추진한다.
고용노동부의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저소득 구직자가 취업지원 서비스와 구직기간 생활안정에 필요한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고용보험과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기존 고용안전망의 제도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 제도를 활용하면, 일정한 요건을 갖춘 저소득 구직자,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은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와 함께 생계지원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은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50% 이하인 재산 3억원 이하 저소득 가구의 15~69세 구직자다.
대상자에게는 취업지원과 더불어 구직활동기간 중 구직촉진수당을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까지 지급한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민취업지원제도 홈페이지에서 확 인할 수 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홈페이지에서 자가진단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도 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연중 상시 가능하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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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올해부터 제1차 정례회에서 처리
[한국Q뉴스] 김포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 시기를 제1차 정례회로 앞당겨 실시한다.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열린 제207회 임시회에서 유영숙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의원 발의안대로 가결돼 그동안 11월 제2차 정례회에서 6월 열리는 제1차 정례회로 일정이 조정됐다.
그동안 의회 행정사무감사는 개원 후 2006년까지 제1차 정례회에서 처리해 오다 2007년도부터 제2차 11월 정례회로 옮겨 예산안과 함께 처리해 왔다.
그러나 행감 시기를 두고 경기도 내 대다수의 의회처럼 결산안과 함께 다뤄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렸다.
경기도내 31개 시군의회 중 1차 정례회에서 행감을 다루는 의회는 22곳에 이른다.
유 의원 또한 지난달 29일 열린 제안설명에서 ‘결산안과 연계한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 실시와 다음연도 예산 편성 방향 제시’할 수 있도록 조례개정의 필요성을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의회의 가장 큰 이슈로 꼽히는 행감과 예산안 심사가 1·2차 정례회로 배분돼 각 사안별 심사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의회는 이번 행감 시기 조정과 함께 ‘김포시의회 정례회 및 임시회 회의운영에 관한 조례’도 개정해 정례회 연간 일수를 45일에서 50일로 임시회를 포함하는 총회의 연간 일수를 90에서 100일로 변경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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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형 재난지원금 설 전에 지급할 수 있도록”
[한국Q뉴스] 백군기 용인시장이 8일 자가격리 중 자택에서 간부 공무원 화상회의를 주재하며 “용인형 재난지원금을 가급적 설 전에 지급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신속히 온기가 돌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어려워진 취약계층을 핀셋 지원하는 용인형 재난지원금을 8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접수하는데 따른 것이다.
이와 관련해 백 시장은 “수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쓰고 이번 지원 대상자는 아니지만 반드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다면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적극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백 시장은 또 “설 연휴동안 시민 불편이 없도록 종합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사전에 불편이 예상되는 부분은 선제적으로 조치할 것”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 시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쓰레기·급수·의료·교통·재해 등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즉각 대응 체제를 유지한다.
시청을 비롯한 3개 구청에 매일 43명의 직원이 대기하며 일상생활과 직결된 시민불편이나 각종 사건·사고를 처리할 방침이다.
더불어 백 시장은 “공직사회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업무 마비 등 시민 불편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 체제를 구축하고 선제적으로 전 직원 사전 검사 등을 고려하라”고 지시했다.
시는 앞선 7일 시 직원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부서 내 직원간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재택근무를 의무화하고 시청과 3개구청에서 운영하는 종합민원상담창구를 더욱 강화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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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 147억원 투입”
[한국Q뉴스] 윤화섭 안산시장은 8일 “소상공인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시행된 집합금지·영업제한 등으로 소상공인 사업자들은 크나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코로나19 여파로 소득 감소가 큰 업종 사업자에게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말했다.
시는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을 설 연휴가 지난 뒤 이달 중순부터 접수를 받아 다음달 중으로 모두 지급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전용 인터넷 접수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거쳐 모든 지원대상이 받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예방을 위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등에 따른 소상공인 및 소득 감소 업소 종사자다.
구체적으로는 학원·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교습소 등 집합금지 업종 3천800개소 식당·카페·미용원·PC방·숙박시설·스터디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 1만2천개소 등이며 외부활동 감소로 매출이 상당부분 줄어든 법인택시 종사자 790명 개인택시 종사자 2천90명 등이다.
집합금지 업종은 지난해 11월24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운영이 중단돼 막대한 영업 손실을 겪고 있으며 영업제한 업종도 9시 이후 영업제한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147억원을 투입하며 이 가운데 4억원은 긴급 예비비로 확보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할 방침이다.
지원 조건은 지난해 11월30일 이전부터 안산에서 영업을 한 사업체만 해당되며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경우에는 1인에게 한 번만 지급된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업종 종사자들은 정부가 지원하는 버팀목 자금으로도 정말 절박한 상황에 놓인 분들이 대다수”며 “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분들께 희망과 용기를 드리고자 3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심사숙고 끝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시민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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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시장, 안양 사는 것 큰 자긍심 될 것
[한국Q뉴스] 최대호 안양시장이 8일 유투브 온라인중계를 통해 금년도 시민행복을 담은 시정방향을 발표했다.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10년, 미래를 그리다’란 테마의 시정방향은 경제분야를 시작으로 스마트 안전, 복지, 균형발전, 녹색도시, 시민중심 그리고 코로나19 대응책 등 7대 과제로 구성돼 있다.
경제분야의 핵심은‘안양형 뉴딜’의‘청년뉴딜’이다.
2025년까지 일자리 14만 창출을 목표로 창업지원과 청년기업 백 개를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는 지난해 조성한 청년창업펀드 921억원이 투입된다.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하는‘안양형 청년 일자리 두드림 사업’과 온오프라인 취업박람회, 24시 온라인 전용채용관 등도 운영한다.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한‘청년 인터레스트’와‘청년 월세 지원’을 더욱 확대하는가 하면, 석수동과 관양동 일원 청년스마트타운 조성, 범계동 지역 공공청사복합개발 추진은 향후 청년들의 안양정착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시는 매년 시행해온 중기육성자금과 특례보증 지원 말고도 글로벌 진출 비즈니스 강화로 중소기업 경쟁력에 힘을 보탠다.
침체에 빠진 소상상공들을 위해서는 120억원의‘소상공인 행복지원자금’을 긴급 지원한다.
‘공공배달앱’도입,‘특화상권’육성,‘온라인 동네시장 장보기’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스마트도시 조성분야에는 안전과 편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야심찬 계획이 숨어있다.
여기에는 AI, 빅데이터, IoT, 5G 등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표하는 신기술이 적용된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경찰, 소방서 법무부 등 유관기관을 연계한 인프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욱 확실하게 지키게 된다.
더 나아가‘경기IoT거점센터’와‘사회적 약자 맞춤형 안전시스템’구축‘안양형 자율주행 시범사업’을 시도하는 한편 산불과 폭우 등의 자연재해 감시에 드론을 본격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IoT를 수도검침에 활용하고 집중호우 시 지하차도 침수에 대비하는‘스마트 지하차도 시스템’을 도입해 과학행정을 구현한다.
모든 시민이 대상인‘시민안전보험’,‘시민자전거보험’,방역 음식점임을 인증하는‘안심식당’을 확대한다.
최근 사회문제 된 아동학대를 막기 위해 조사와 판정 및 전문적 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할 전담인력 배치를 확대한다.
뜻 있는 기업이 솔선해 지역사회와 같이 성장을 도모하는‘착한기업과 함께하는 행복한 안양만들기 프로젝트’를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계절 맞춤형 복지특화사업인‘복지사계절’사업, 치매안심병원 건립 추진, 치매어르신 IoT안심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하고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원함은 물론, 지역아동들을 이웃 간 연계해 돌보는‘공동육아나눔터’를 특수시책으로 벌인다.
올해 첫 삽이 뜰 장애인복합문화관은 장애인들에게는 큰 기쁨이 될 것이다.
안양6동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에 대한 활용계획과 박달스마트시티를 연계할 광역교통망 계획을 수립해 서안양권 발전을 도모한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와 스쿨존 사고예방, 민관주차장 정보공유 등의 시스템이 적용되는 AI기반의 지능형교통체계를 확립한다.
양편에 학원가가 밀집된 귀인동과 신촌동 일대 평촌대로에 지하 공영주차장 건설을 추진, 만성적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수도권광역철도망인 GTX-C노선의 인덕원역 정차추진을 멈추지 않는 가운데 인덕원역을 거쳐 가는 월판선·인동선·신안산선의 구축에 차질 없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최근 이용이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질서 확립 위한 대책도 마련한다.
석수동 구 분뇨처리장의 관리동이‘에코그린센터’로 탈바꿈 한다.
이곳을 단열, LED조명, 고성능 창호 등으로 리모델링함으로써 쓸모없던 곳을 친환경 그린뉴딜 허브공간으로 환골탈태시키는 것이다.
안양천생태이야기관을 포함한 일대를 하천, 숲, 공원, 하수처리장이 어우러지는 종합적 생태환경교육 공간으로 만드는 사업도 금년에 펼친다.
쓰레기양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무인순환자원 회수기기 백대를 설치하는 한편 박달동 폐기물선별장의 환경도 개선한다.
또 임곡공원과 비봉산에 힐링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미세먼지 실시간 예·경보제를 시행해 측정치가 높은 지역에 진공차와 살수차 투입을 신속히 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일상이 된 비대면 소통채널을 집중 가동, sns라이브 방송과 유튜브, 카카오톡,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으로 양방향 소통을 강화함과 아울러 주요시책과 행사에 따른 기획홍보영상물을 제작해 시민과 공유해나가리고 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중단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재개하고 현재 안양1동과 귀인동에 도입한‘주민자치회’를 시범 운영한다.
이웃 간 연대로 상생발전의 길을 여는‘행복마을관리소’와‘마을공동체 만들기’사업을 특수시책으로 추진한다.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는‘시민참여위원회’,‘주민참여 원탁회의’,‘주민참여예산제’,‘시정현장평가단’,‘청년정책서포터즈’등을 올해도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곧 다가올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비해 사전준비와 함께 전담팀을 구성 및 접종센터 후보지 선정 등 빈틈없는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방역가동TF팀을 구성한 가운데 방역물자와 재난관리기금 확보, 자가격리자 관리,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방역물품 지원 등 코로나19 위기관리 시스템에 올해도 행정력을 총동원하는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및 영업제한으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들을 위해 상수도요금 2차 특별감면에 이어‘행복지원자금’으로 120억원을 푼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예기치 않은 악재에도 알토란같은 성과를 올렸다.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통령상을 수상했는가 하면,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과 일자리대상에서 기초단체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전국 처음으로 지방규제혁신 최우수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하고 우수기관 인증도 받았다.
청년층 창업과 일자리에 든든한 자금줄이 될 청년창업펀드 921억원 조성도 괄목할 성과다.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비로 118억원, 경기 밤도깨비 안심셔틀도시조성사업비와 스마트 그린도시조성 사업비 각 60억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이는 기관표창 121건과 각 기관 공모사업 응모해 채택돼 286억원의 사업보조금을 타내며 안양시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
최 시장은 금년도 정책방향을 발표하며 안양에 산다는 것만으로도 큰 자부심을 갖게 하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특히 올해를‘안양형 뉴딜정책’의 원년으로 삼아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지역경제활성화를 꾀하고 행복이 넘치는 혁신도시로 나아가겠다고 강한의지를 내비쳤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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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비전1동,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담긴 쌀 기탁
[한국Q뉴스] ㈜가나엔지니어링은 지난 5일 설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쌀 200㎏을 평택시 비전1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가나엔지니어링은 평택시 비전동에 위치한 조경지하수 전문기업이다.
송종식 대표는 “후원한 쌀이 설날을 맞아 지역의 저소득층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저소득층 취약가구가 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온정의 손길을 느끼셨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갑중 비전1동장은 “최근 경기가 좋지 않아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에도 주변의 이웃을 위해 후원품을 기탁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후원해주신 물품은 관내 어려운 주민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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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2동 부녀회, 설맞이 사랑의 떡만두 나눔 행사 훈훈
[한국Q뉴스] 평택시 신장2동은 동 부녀회 주관으로 지난 5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떡만두 나눔 행사를 열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날 부녀회 회원 10여명은 50㎏의 떡국 떡 및 80㎏의 만두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8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신장2동 부녀회에서는 이번 나눔 행사를 비롯해서 매년 사랑의 김장김치, 밑반찬 배달,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하고 살기 좋은 신장2동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 힘쓰고 있다.
김순자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면 좋겠고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진치권 신장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해 여느 해 보다 올 겨울의 추위가 더 혹독하게 느껴졌을 소외계층에 따뜻한 떡만두 한 그릇으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며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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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동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반찬봉사
[한국Q뉴스] 평택시 서정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6일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서정동행정복지센터 봉사터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불우이웃 35여 가구를 위한 반찬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랑의 반찬봉사’는 곧 다가오는 2021년 새해 설 명절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떡, 곰국을 전달했다.
인희란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적은 인원만 참석해 진행했지만 무사히 반찬을 마련할 수 있어 감사드리고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이러한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돌보는 일에 몸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고 이종성 서정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주민들을 위해 떡국떡, 곰국을 준비한 서정동 새마을 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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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서탄면, 설맞이 민관합동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 서탄면사무소는 지난 5일 이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단체별 최소인원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관내 주요 도로변과 불법 쓰레기 무단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
김상모 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맞이 대청소의 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멀리 계신 가족·친지와 함께 보내기 힘들지만 마음만은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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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음식 전달로 온기 나눔 ‘진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한국Q뉴스] 평택시 ‘바르게살기 진위면위원회’에서는 지난 7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가구 등 80명에게 설 명절음식을 전달했다.
며칠 전 부터 준비한 김치와 전, 잡채, 소고기국 등을 준비했고 관내기업인 ㈜롯데제과와 야쿠르트, 정다운식품 등의 후원을 받아 더욱 풍성한 음식을 전달했다.
염승연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많이 지치고 힘들지만 사랑과 정성이 담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지역사회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했다.
김상회 진위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는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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