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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 2월 1차 이장회의 개최
[한국Q뉴스] 흥천면은 지난 5일 흥천면 문화복지센터에서 26개리 마을 이장,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규창 도의원, 박시선 시의회의장, 서광범 부의장등이 참석해 2021년 흥천면의 발전을 위해 힘을 실어줄 것을 다짐했다.
이번에 실시한 이장회의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이동형 신속 PCR 검사소 운영계획, 2021년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 청소년증 발급안내, 여성청소년 위생용품지원사업, 벼 못자리 상토 지원사업, 2021년 봄철 산불예방안내, 농촌지역 불법소각 방지 홍보, 2021년 봄감자 농가별 공급현황, 2021년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등 주요 시사업을 홍보했다.
이번 회의는 흥천면장 부임후 처음으로 이장님들과 대면하는 회의로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
흥천면장는 인사말을 통해 “설 명절까지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만큼 주변에 외로움을 느끼실수 있는 어르신들을 잘 살펴봐 주시고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에 이장님들의 관심을 당부하며 강천역 복선전철 기본설계에 강천역이 신설될수 있도록 유치 서명운동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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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건축설비 민완기 대표, 여주시 금사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국Q뉴스] 씨엠건축설비 민완기 대표는 지난 5일 금사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전달식에 참석한 민완기 대표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곽호영 금사면장은 “기부해 주신 성금은 대표님의 뜻에 따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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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흥천라이온스클럽, 거동불편 노인들을 위한 실버카 봉사
[한국Q뉴스]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5일 여주시 훙천라이온스클럽이 관내 저소득 거동불편 주민을 위한 실버카 14개 및 쌀 12포를 기탁했다.
흥천라이온스클럽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기탁하는 단체다.
올해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실버카와 쌀을 직접 대상자에게 전달까지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훈구 회장은 “관절이 약한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 지팡이나 낡은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모습이 안타까워 실버카를 매년 봉사하게 됐다 회원들과 함께 이웃들을 돌볼 수 있는 계기만으로도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인무 흥천면장은 “실버카와 더불어 쌀까지 지원해 주심에 감사를 드린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실버카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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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설 맞이 취약계층 아동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 전달”
[한국Q뉴스] 여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 45가구를 선정해 후원물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후원물품 지원대상자는 여성가족과에서 지난 1월 실시한 ‘가정위탁아동 양육상황 방문점검’ 중 확인된 도움이 필요한 아동 18명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7명이다.
특히 이번에는 아동학대신고에 따라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방문 조사과정에서 의복상태가 좋지 않은 아동이 발견되어 이웃돕기 후원물품을 의류 구입비로 사용하도록 연계 지원했으며 해당 가정에 대해서는 무한돌봄센터와 드림스타트의 복지서비스를 추가로 연계한 바 있다.
박은영 여성가족과장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아동학대 조사 과정에서 발견되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세심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가정위탁 보호자는 “코로나19로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인데 설 맞이해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의 손길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2021년 민족 대명절 설 이웃돕기 추진계획”을 수립해 지원 된 성금과 후원 물품을 복지대상자들과 사회복지시설에 명절 전 2월10일까지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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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주민 참여로 빚어낸 여주의 아름다움
[한국Q뉴스] 여주시는 북내면을 2020년 간판개선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 결과 면 소재지가 과거에 비해 깨끗하게 변신해 마을주민과 상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여주시에서 추진한 ‘간판개선시범사업’은 2011년도부터 시작해 세종로 가남읍 등 5개 지구를 완료했으며 2020년도는 경기도 공모를 통해 북내면이 선정됐다.
총 사업비 461백만원으로 노후간판개선 90개소, 셉테드사업 등 전체적인 시가지의 경관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했다.
여주시는 과거 시범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북내면 이장협의회장을 중심으로 주민협의회체 10명을 구성해 대구시 달성구, 원주시 지정면 선진지견학과 주민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주민참여를 통해 사업의 효과를 증대했고 그 결과 북내면은 여주시에서 가장 경관이 개선된 면으로 발돋움 하게 됐다.
북내면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한 주민은 “과거에는 건물 및 간판이 노후되어 시가지가 적적했는데, 이번에 여주시에서 노후된 간판을 교체해주고 건물에 페인트를 칠해 주는 등 많은 도움을 주어 거리가 많이 깨끗해졌고 분위기도 한층 밝아져 안전하고 따뜻한 북내면의 이미지가 입혀졌다 이로인해 앞으로 장사도 잘 될 것 같다”며 여주시에 고마움을 표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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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코로나 19 지역 확산 막는 안심명절 프로젝트
[한국Q뉴스] 여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한 안심명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여주시는 설 연휴를 맞아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신속PCR검사소를 주요 이동로에 설치·운영한다.
오는 2월 10일에는 설 전 대목장이 열리는 한글시장 입구에 신속PCR 이동검사소를 설치하고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시행한다.
설날 하루 전날인 2월 11일에는 귀향객들의 편의를 위해 여주역과 여주IC 인근에서 검사를 진행한다.
11일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여주역에서는 신속PCR 검체 차량을, 여주IC 인근에는 신속PCR 드라이브 스루를 각각 운영한다.
아울러 기존에 운영하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여주시청 신속PCR검사소, 가남 임시선별진료소는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방역당국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위해 설 명절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일환으로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하고 있지만 귀향객의 이동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여주시는 안심 명절 프로젝트를 통해 귀향자들은 안심하고 성묘 등을 지내게 하는 한편 지역적으로 코로나19 전파를 차단할 방침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가장 확실한 방역은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고 5인 이상 집합금지를 반드시 지키는 것”며 “안심명절 프로젝트는 모든 시민들이 건강하고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행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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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우수자원봉사자 지원을 위한 관내의료기관과 업무협약
[한국Q뉴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관내 의료기관과 우수 자원봉사자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의료기관은 나무정원 여성병원, 양주예쓰병원, 양주우리병원, 주가람내과등 4개소로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병원과 연계한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등 복지 증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내용은 자원봉사센터에서 5,000시간 이상 봉사자 10명 종합건강검진비 25만원 지원, 협약 의료기관에서 우수자원 봉사자증 소지자 25만원 상당의 건강검진 제공 등이다.
센터는 연간 자원봉사 시간이 20시간 이상이거나 누적 봉사시간이 1,000시간 이상인 자원봉사자에게 우수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하고 있다.
박종성 센터장은 “함께 뜻을 모아준 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협약이 자원봉사자들의 명예와 자긍심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자원봉사자들의 포상, 인센티브 등 다양한 우대 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약 병원 대표자들은 “자원봉사자들이 건강해야 우리 사회도 밝고 건강해질 수 있어 이번 협약식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센터와 적극 협력해 자원봉사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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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맞이 풍성한 행복나눔
[한국Q뉴스] 남양주시 수동면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 온정의 손길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5일 정성스럽게 마련한 떡과 고기로 구성된 꾸러미 20박스와 수동농협 및 동부희망케어센터에서 각각 후원한 라면 20박스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방문 전달했다.
이날 선물꾸러미를 전달받은 77세 홀몸어르신 한 분은 “홀로 명절을 지내게 되면 외로움이 커지는데 때마침 이렇게 큰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야균 위원장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외롭고 피로할 수 있는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에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베풂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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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내동 주민자치회, 설명절 사랑나눔 떡국떡 기부전달
[한국Q뉴스]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복지사각지대 이웃 100세대에 사랑나눔 떡국떡과 국물용고기를 전달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평내동 소재 한얼산업개발에서 떡국떡을 후원했으며 평내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비대면으로 관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반성숙 평내동 주민자치회장은 “매년 떡국떡 후원해주시는 한얼산업개발 서정민 대표에게 또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리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 행사에 동참해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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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납세자보호관 제도로 시민의 권리보호에 힘써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경제 사정이 어려워진 납세자를 위해 지방세상담·고충민원처리·세무조사연기 등의 조치를 적극 추진, 납세자보호관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18년과 비교해 2020년에는 업무처리 건수가 123%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남양주시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처리 및 세무상담 세무조사-체납처분 등 권리보호 요청 징수유예, 납부기한 연장 등 납세자 권리보호 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세무조사 과정에서 위법·부당한 행위에 대한 모니터링 역할을 강화해 한층 납세자보호관의 권한이 확대될 예정이다.
김재춘 법무담당관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지방세 구제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져 지역 경제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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