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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설 연휴 상수도대책본부 운영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수도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수도대책본부는 오는 2월11일부터 2월14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설 연휴기간 동안 수도사용량 증가 및 불출수, 동파, 누수 등 상수도 민원이 증가하는 것을 대비해 생활민원처리업체 및 누수복구업체와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상수도 사고와 민원발생 시 긴급복구 등 생활민원 즉각 조치를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상하수도관리센터는 배·급수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취수장·정수장·가압장·배수지 등 상수도시설장과 모터·펌프 등 기계장치 및 전기·통신계통을 사전점검 했으며 비상 급수반 및 현장 출동반을 편성하는 등 연휴기간 동안 수돗물 사용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양주시 상하수도관리센터 주영환 소장은“설 명절 대비 상수도대책본부 운영으로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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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역사회 생활 속 나눔의 손길 이어져”
[한국Q뉴스] 남양주시복지재단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남양주시 관내에 나눔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재단에 따르면 복지재단 출범 이후 관내 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중견업체가 거액을 후원하는가 하면 어려운 이웃들과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자 하는 시민들의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호평제일교회는 성도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코로나19로 인해 실직, 휴직 등을 겪고 있는 긴급위기가구를 지원할 뜻을 밝혔으며 가수 김호중 팬카페 남양주아리스는 유명하지 않은 시절부터 꾸준히 재능 기부를 해 온 김호중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지역 주민들을 위해 10kg 김치 32박스와 359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특히 복지재단은 경기공동모금회 후원 담당자와의 기부 현황 공유 과정에서 지난해 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리 없이 나눔을 실천한 시민들이 있다고 밝히며 남양주시 토목직 공무원 친목단체인 남토회에서 500만원, 전 국회의원 박기춘 ㈜우솔 대표가 500만원, 전 도의원 송낙영 ㈜케이디엠종합기술공사 대표가 5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을 전했다.
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생활 속 숨은 기부자들을 적극 찾아내 지역 사회에 알리고 지역 사회 내 긍정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많이 힘든 상황인데도 소리 없이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기부하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 그대로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서 지역 내 한 가정이라도 더 행복해지는 남양주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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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19일까지 ‘2021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퇴직한 신중년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일자리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경력이 단절된 신중년들의 노후 소득 증진뿐만 아니라 사회참여, 여가활동 등을 통한 적극적인 지역사회 역할 강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50세 이상 만 70세 미만의 양주시에 주소를 둔 미취업자 중 해당 사업 관련 업무 분야 경력이 3년 이상이거나 사업별로 요구하는 자격을 갖추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도시농업 매니저, 회암사지 박물관·장욱진 미술관 운영 지원, 평생교육 코디네이터, 작은도서관 매니저 등 총 4개 분야로 16명을 모집한다.
선발결과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오는 3월 10일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계획으로 참여자는 오는 3월 15일부터 12월 10일까지 근무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이나 양주시청 일자리정책과로 방문, 우편 접수하면 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코로나19로 채용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일자리 창출과 신중년들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위해 이번 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간일자리 재취업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는 고용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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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차상위장애인 가구에 30만원 지원
[한국Q뉴스] 광명시가 광명핀셋 3차 지원으로 의료비, 의료기기 구입에 경제적 부담이 큰 차상위장애인 300가구에 30만원을 전달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명핀셋지원 전달식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9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지원금은 대상자의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광명핀셋지원은 광명시-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광명형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으로 지난해 8월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과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고 있다.
시는 광명핀셋지원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787가구를 발굴해 온누리상품권, 생계비 등으로 총 2억 7천여만원을 지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관협력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복지사각지대가 없어지는 날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상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회장은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지난해 많은 분들의 기부가 이어졌다 이 마음이 반드시 필요한 이웃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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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코로나19 확산 방지 집중”
[한국Q뉴스] 광명시가 설 연휴기간인 오는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최우선으로 각종 상황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총 10개 반을 구성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비상방역대책반과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코로나19 검사, 방역, 자가격리자 관리, 확진자 발생 시 환자이송, 역학조사 등 코로나19에 철저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무증상자의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광명시민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고 특히 시민의 왕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방역을 강화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고 응급의료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가동한다.
설 연휴기간 진료가 가능한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은 광명시 누리집과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광명시는 대형 사고 및 화재예방을 위해 이마트 소하점, 코스트코광명점, 뉴코아아울렛,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전통시장, KTX 광명역 등 다중이용시설 10개소에 대해 삼천리, 한국가스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가스·전기시설 점검을 마쳤다.
메모리얼파크는 추모객을 대상으로 온라인추모시스템 이용을 권장하고 사전 예약제를 운영해 1시간당당 추모인원을 100명 이내로 제한한다.
광명시는 연휴기간 상수도관 누수 및 파손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상수도 복구대책반을 운영하고 수도 누수 및 파손 시에는 수도과 누수복구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시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연휴기간 동안 광명시청과 광명시민체육관 주차장, 노상주차장 7개소를 무료 개방하고 광명전통시장 이용 시민의 편의를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명초등학교 운동장에 임시주차장을 운영한다.
또한 생활쓰레기와 환경오염 민원 등에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청소대책 상황실과 기동청소반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동안 생활쓰레기는 2월13일에만 수거하며 2월12일과, 2월14일 저녁 8시부터 밤 12사이에 배출하면 된다.
아울러 연휴기간 동안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민원콜센터를 운영해 시민의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응급의료기관 및 교통정보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 설은 집에 머물며 가족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며 “광명시는 시민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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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대상 모집
[한국Q뉴스] 구로구가 18일까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은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달 8만원까지 스포츠강좌의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만 12~64세 장애인이며 기초생활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연령을 기존 만 12~49세에서 만 12~64세로 대상자의 범위를 넓혔다.
신청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나 동주민센터에서 하면 된다.
이용권은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연간 최대 8개월분을 사용할 수 있다.
올해는 이용대상 시설에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위탁 체육시설, 구립궁동종합사회복지관이 추가됨에 따라 강좌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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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올해 총 70억원 융자지원
[한국Q뉴스] 구로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해 총 70억원 규모의 융자지원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상반기 57억원, 하반기 13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지원 사업’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융자지원은 중소기업육성기금과 시중은행협력자금으로 나눠 실시된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총 40억원 규모, 대출금리는 연 1.5%로 진행된다.
시중은행협력자금은 총 30억원 규모로 대출금리가 연 1.8%를 초과하면 구청이 은행 금리의 최대 연 1%를 보전해준다.
중소기업육성기금과 시중은행협력자금 모두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중소기업은 최대 2억원, 소상공인은 50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융자대상은 구로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친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중소기업과 5인 미만인 소상공인이다.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의 경우는 중소기업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소상공인은 10인 미만의 기준이 적용된다.
단, 사업자 등록을 마친 지 6개월 미만인 업체는 제외된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19일까지, 시중은행협력자금은 매달 초 5일간 접수를 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관련 서류를 구로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 후 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융자지원이 경영난으로 힘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이 행복한 구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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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처리 기동반 운영
[한국Q뉴스] 화성시가 설 연휴를 맞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했다.
우선 설 연휴 첫날인 11일은 생활폐기물을 정상 수거하며 설 당일은 휴무, 13일과 14일은 2인 1조로 구성된 기동반을 통해 적체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명절에 많이 발생하는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폐기물 배출일을 알리고 오는 10일까지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설 선물세트의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를 점검해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일 방침이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설 연휴 기간 택배와 배달 등의 일회용품 포장재 등이 대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속한 쓰레기 관리로 시민들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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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 8동 통장단협의회, 설맞이 이웃돕기 나서
[한국Q뉴스] 화성시 동탄 8동 통장단협의회가 설을 맞아 8일 동탄8동에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식품 50박스를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청포묵, 도토리묵 등 50만원어치로 설 연휴 전까지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한용 동탄 8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통장단협의회에 감사하며 꼭 필요한 이웃에 마음을 담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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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 2동 소식지 ‘소담’첫 발간
[한국Q뉴스] 화성시 동탄 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온오프라인 소식지 ‘소담’을 8일 첫 발간했다.
주민자치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소식지는 지면과 인터넷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연 2회씩 발행된다.
기사 작성 및 취재는 지난해 11월 성인과 청소년 등 12명으로 구성된 지역 기자단이 맡았다.
소담이라는 이름은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라는 의미로 마을의 대소사를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자 마을 공동체를 다지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이번 창간호에는 마을 봉사단과 작은 도서관 이야기, 동탄 2동의 역사와 문화, 장애인 주차장 문제와 아파트 유휴공간 활용 제안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수록됐다.
오진승 동탄 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거리를 둬야 하는 언택트 시대이지만, 소식지를 통해 온택트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이 마을을 돌아보고 마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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