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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연장 추진
[한국Q뉴스] 안성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공유재산 임차인들에게 ‘공유재산 임대료 추가 감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시 공유재산 임차인 중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사람들이며 주거 및 경작 등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없는 시설의 부지사용의 경우는 제외된다.
감면은 5%의 임대료 요율을 1%로 내리는 방식과 임차한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미사용 기간 임대료를 감면받거나, 사용하지 못한 기간만큼 사용기간을 연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감면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
임대료 추가 감면안은 안성시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감면신청은 사용·대부 계약을 체결한 재산관리 부서로 감면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임대료 감면 조치가 공유재산 임차인들의 경제적인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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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밑반찬 배달 서비스 ‘행복애찬’ 실시
[한국Q뉴스] 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층 10가구를 선정해 밑반찬 배달 서비스 ‘행복애찬’을 실시했다.
‘행복애찬’은 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하게 됐으며 본 서비스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서비스 지원대상은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으로 협의체위원들이 가정방문을 하고 실태조사를 실시해 10가구를 선정했으 앞으로 삼죽면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음식을 직접 만들어 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며한상천 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된 상황에서 복지관이나 시설 이용이 어려워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이웃의 정을 나누고 서로 안부를 묻는 가족 같은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진관 삼죽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행복애찬’ 사업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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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가게 카페모넬로 ‘사랑의 호두파이’ 후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가게 ‘카페모넬로’에서는 지난 8일 견과류 가득한 수제 호두파이를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게 영양간식으로 후원했다.
카페모넬로는 2017년 나눔문화 확산과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 확대를 위한 착한가게로 선정된 이후, 매월 1번씩 수제 호두파이를 정성껏 만들어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있다.
호두파이를 전달받은 한부모가구 김 씨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많이 힘들다고 들었는데, 우리까지 신경써주시는 사장님의 마음만으로 너무 감사하고 너무 맛있게 먹어서 행복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카페모넬로 이수정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긴 하지만, 매월 진행하고 있는 나눔 활동이 기다려진다.
정성들여 맛있게 구운 호두파이를 드시고 각 가정에서 힘을 내시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아울러 남상만 생연1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민들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도 많이 힘드실 텐데, 이렇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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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의 새출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2021년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의 운영과 관련해, 수탁기관 공모를 통해 동두천모범운전자회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하고 2년간의 운영업무를 위탁해 운영을 개시했다.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는 관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이용 대상자의 즉시 신청 및 사전 예약을 통해 교통약자를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송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수탁기관인 동두천시모범운전자회는 2021년 새롭게 시작하는 이동지원센터의 홍보를 위해 관내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등을 방문해, 이동지원센터의 이용 안내를 위한 전단지, 이용불편신고엽서 설문지 등을 배부 및 비치하고 이용홍보 협조를 구했다.
또한, 이동지원센터 이용 불편사항 등을 즉시 확인하고 개선해, 보다 친절하고 안전한 이동지원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에 정영만 교통행정과장은 “동두천시는 관내 교통약자의 이용 불편이 없도록, 이동지원센터 운영의 질적 향상에 만전을 기하고 관리 감독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는 단순한 수탁기관이 아니라, 관내 교통약자의 이용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면밀히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서비스 제공기관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며 서비스 제공자로서의 소명의식과 직업 윤리를 바탕으로 친절도 제고와 서비스 마인드 함양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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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복지그늘 집중 발굴 및 최적의 복지서비스 지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동절기 복지그늘을 발굴해 가구별 위기상황을 반영한 서비스를 통합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복지그늘은 벗어날 수 없는 어려움에 직면하였지만, 정보부족, 가족 및 이웃과의 관계 단절 등으로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를 일컫는 용어이며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관련 활동을 실시한다.
위 법률을 근거로 무한돌봄센터와 동 행정복지센터가 2021년 1월~2월까지 동절기 복지그늘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한 결과로 4,601가구를 찾을 수 있었고 복지 욕구에 맞는 공적급여와 민간 서비스 3,803건을 지원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의 인적 안전망을 구심점으로 하는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해,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취약가구를 능동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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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제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추출 위기가구 조사 마쳐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8일 2021년 제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추출된 위기의심 가구의 모든 조사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1월 4일부터 3월 5일까지 61일간 진행됐고 보건복지부와 경기도에서 중앙 및 지자체에 위기 발굴 대상자 명단을 통보한 것을 근거로 8곳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가정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폈다.
이렇듯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기한 내 전수조사를 마칠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실제적인 위기상황이 확인된 생계곤란 가구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민간 복지자원을 연계함으로써, 평균 서비스 지원율이 64.82%로 어느 때 보다 높게 나타났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전산시스템 덕분에 실직, 질병, 공과금 장기체납 등 생활고에 놓인 시민들에게 필요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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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 ‘그림책 : 배움 더하기 시즌 1’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10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월 둘째와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총 6주간, 그림책 역량강화 수업 ‘그림책 : 배움 더하기 시즌 1-그림책으로 함께 크는 우리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나무정보도서관 그림책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그림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활용을 위해 도서관 재능기부 자원봉사자와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먼저 4월과 5월에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이루어진 “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 운영진의 ‘아이와 통하는 그림책 수업’,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림책’, ‘그림책 놀이 수업’, ‘다름을 배우는 그림책’ 수업으로 구성됐다.
또한, 6월은 책놀이터 관장이자, ‘도서관에 간 외계인’의 저자인 박미숙 관장이 ‘도서관에서 그림책 활용법’, ‘그림책과 함께 크는 어른들’이란 주제로 실질적인 활동경험을 들려줄 예정이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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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청소년수련관, 2021년 제2기 온라인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2021년 제2기 온라인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3월 11일부터 3월 2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은 일상화됐고 동두천청소년수련관 역시 제2기 모든 프로그램이 ZOOM을 활용한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진행될 프로그램은 이모티콘 제작, 요가, 한국사, 드럼교실 등의 제1기 프로그램과 토탈공예, 칼림바, 보타니컬아트 등 신규 강좌가 개설되어 전체 1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9세부터 19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 하며 동두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동두천청소년수련관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적인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수련관의 온라인 수업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을 직접 만날 수 없어 아쉽지만,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 구축에 힘쓰며 언제 어디에서나 청소년들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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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96호 착한일터, ㈜VFC 금융서비스 동두천 PB센터 선정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시장실에서 ㈜VFC 금융서비스 동두천 PB센터 양현모 센터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소영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나눔 행복드림’ 제96호 착한일터 가입식을 진행했다.
양현모 센터장은 “착한일터의 취지가 막연하게 불우이웃 돕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 잘 알게 됐다.
나눔에 뜻을 둔 분들이 많이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앞장을 서서 우리시의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용덕 시장은 “착한일터 사업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우리시의 위기가구나 필요하신 분들을 위한 사업으로 사용되고 있는 만큼, 착한일터 가입자 분들은 매달 착한 일을 하고 계시는 것이다.
우리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를 위해 참여해주신 ㈜VFC 금융서비스 동두천 PB센터 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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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복지재단 최초, 대학교 학자금 지원 “희망나눔등대사업”
[한국Q뉴스] 김포복지재단 최초, 대학교 학자금 지원 실시 김포시민 중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21학년도 대학교 입학생 중 품행이 바르고 성실하고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을 대학교 졸업까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 사업은 올해 1월 한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대학교 등록금 부담으로 학업이 어려운 학생을 졸업까지 지원하였으면 한다”는 지정기탁으로 실시됐다.
이에 따라 김포복지재단은 2월 15일부터 각 읍면동 및 사회복지기관, 교육기관 등의 사례관리가 가능한 학생으로 1차 서류접수를 실시됐으며 2차 기부자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학생은 졸업까지 지원되며 매학기 학업수행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꾸준하고 지속적인 학업수행결과를 보고해야 한다.
김포복지재단 정하영 이사장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김포 2호 회원이 된 감동적인 귀감 사례로 철저한 “얼굴없는천사”로 알려지길 원치 않으심에 시장으로 대신 시민들에게 안내드리고자 한다.
사회복지의 가장 중요한 지속성을 갖고 지원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우리 김포시 청소년 한 사람, 한사람의 인생을 올바르게 향해 갈 수 있도록 등대같은 역할을 해주셔서 복지재단 이사장으로써, 김포시장으로써 마음의 울림이 크다며 선정된 기관의 학생들은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나아가기 위해 애써주시기 바라며 다른 이의 귀감과 나눔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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