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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 대표 맛집 ‘생생맛집’ 선정 추진
[한국Q뉴스] 안산시는 시를 대표하는 ‘생생맛집’ 선정을 위한 추천 접수를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되는 생생맛집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위축된 외식업소에 소비활력을 불어 넣고 음식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생맛집 추천대상은 영업신고 6개월 이상 된 관내 일반음식점으로 프랜차이즈 업소나 행정처분을 받은 음식점은 제외된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로 지정자격 적격여부를 판단하고 2차 심사에서는 심사위원이 음식점을 불시 방문해 맛·서비스 등을 심사해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접수는 이달 2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업소는 생생맛집 표지판 배부 시 홈페이지 게시 맛집 안내책자 제작 SNS 홍보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및 업소 내 위생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산대표 맛집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생생맛집 선정을 통해 안산시의 숨은 맛집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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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2기 협치협의회 위원 모집
[한국Q뉴스] 안산시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협치 활성화를 위해 제2기 안산시협치협의회 위원을 모집 한다고 15일 밝혔다.
제2기 안산시협치협의회는 당연직 5명, 위촉직 위원 65명 등 모두 70명으로 이뤄졌으며 임기는 2년이다.
당연직 위원은 회장인 윤화섭 안산시장을 포함한 공무원으로 위촉직 위원은 관계기관 추천과 공개모집으로 구성된다.
협치협의회 위원으로 선발되면 민관 협치 활성화를 위한 정책수립, 제도개선 사항 등 심의·조정 분과별 정책의제 발굴 및 제안 공공과 민간의 소통과 협치인식 개선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다양한 분야의 주민대표들이 참여한 1기 안산시협치협의회는 지난 2019년 4월 출범 이후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지속가능한 협치 안산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책 발굴 및 협치 활성화에 힘써왔다.
새로 구성되는 2기 협치협의회는 전문성과 실행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협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산시에 주소를 두고 민관 협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의지를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달 26일까지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 1기가 민관 협치의 기틀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2기는 민관 협치의 가시적인 성과를 낼 차례”며 “협치 분야 발전에 관심 있고 역량 있는 시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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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市체육회 종목단체 신임회장과 릴레이 간담회
[한국Q뉴스] 안산시는 2021년도 22개 종목단체 신임회장과의 간담회를 마무리 했다고 15일 밝혔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달 22일 궁도·배드민턴·탁구·테니스·펜싱 5개 종목단체 신임회장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이달 12일 안산시체육회 산하 철인3종, 볼링, 한궁 3개 종목단체까지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했다.
윤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새로 선출된 종목단체 회장의 당선을 축하하며 체육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생활체육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신임 종목단체장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체육인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체육인들이 좀 더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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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 범정부 환경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이 13일 범정부 환경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에서 시작돼 각 지자체와 기업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고고챌린지’는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해야 할 일을 선언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병일 부의장은 개인의 조그만 실천이 모여 지구를 살릴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안양시의회부터 솔선해 플라스틱 줄이고 일회용기 줄이고 에코백 사용하고 분리수거 잘 하도록 실천하겠다 많은 시민 분들이 동참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번 캠페인에 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최병일 부의장은 다음 주자로 이영철 만안구청장, 이종운 동안구청장, 김정아 안양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을 각 각 지명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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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연세대와 '대학 에너지절감 모델 개발' 맞손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이달 16일 연세대학교와 에너지 절감으로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구와 연세대는 대학 건물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 모델 개발 대학 건물 에너지 소비량 절감 그린에너지 캠퍼스 구축을 위한 관내 대학들 간 연대를 위해 협력한다.
서대문에는 9개 대학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 기관의 에너지 소비 비중이 높으며 연세대학교는 서대문구에서 연세의료원에 이어 두 번째로 에너지 소비량이 많다.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연세대 캠퍼스 내 건물들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진단하고 1~2개 건물에 대한 에너지 효율화 공사를 시행한다.
또한 대학 건물의 에너지 사용 정보화 플랫폼 구축, 에너지 절감을 위한 학내 현장 실험, 대학 에너지 절감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아울러 이들 사업이 서대문구 내 다른 대학으로도 확산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은다.
이를 위해 구는 연세대에 2억 천5백만원을 지원하고 연세대학교도 1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대학 내 에너지 감축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대학이 에너지 전환의 주체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구와 대학, 지역사회의 민관학 거버넌스로 대학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석진 구청장은 “새 사업이 서대문구 전체의 에너지 소비량 절감으로 이어지고 더 나아가 지방정부와 대학이 기후 위기에 공동 대응하는 모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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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엄마·아빠 모여라
[한국Q뉴스] 동작구가 2021년 동작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학부모 창의프로젝트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학부모 창의프로젝트 공모사업’은 학부모 동아리의 재능 발굴과 지역 공동체 활동으로 쉼과 배움을 통한 재능 개발 및 지역 사회 나눔활동 지원 등 학부모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사업기간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이며 관내 소재 초·중·고 재학 자녀를 둔 5인 이상의 학부모 모임 20개 팀을 모집한다.
사업내용은 학부모의 쉼과 배움을 통한 창의적 동아리 활동 자녀와 부모의 관계개선 활동 가정-학교-마을 간 연계를 통한 학부모의 재능 나눔 활동 등이며 각 동아리별 최대 1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4일까지며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담당자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의 발전가능성, 실행계획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 및 보조금 심의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종록 교육정책과장은 “교육의 주체로서 학부모의 참여와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학부모의 성장과 혁신교육 참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선발된 학부모동아리 29개 팀은 마을이웃, 교육기관, 복지기관 등을 찾아 자발적인 나눔활동을 진행했으며 연말 온라인으로 진행된 재능나눔학교 플리마켓에도 각 동아리가 참여해 기부물품 판매 수익금을 학부모분과 이름으로 기부하는 등 재능나눔을 실천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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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 ICT기업 기술개발 지원 및 마케팅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고양시 ICT 기반 창업·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고양 ICT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고양 ICT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총 3.55억원 규모로 46개사 내외를 선정하며 본사 소재지가 고양시인 ICT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고양 ICT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으로는 상용화 이전 단계에 필요한 제품 및 SW개발 지원 국내외 특허 및 인증 획득 지원 각각 최대 1천만원 이내 지원된다.
‘고양 ICT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은 마케팅을 위한 각종 홍보 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최대 지원금은 각각 5백만원 이내이다.
한 기업당 최대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신청 가능하며 4월 7일 오후 4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진흥원은 작년 사업을 통해 ICT기업 54개사를 지원해 특허출원, GS인증 등 34건을 획득했고 102명의 신규인력 고용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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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친환경 벼 병해충 공동방제 확대 시행
[한국Q뉴스] 고양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고양쌀 생산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친환경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행 농법 시 농약사용으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연접한 농경지의 잔류농약허용기준 대책으로서 친환경 농법 확산과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농가 부담이 큰 방제용 드론 임차비를 90%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벼 육묘 시 피해가 가장 큰 벼물바구미와 초기 주요 병해충인 도열병, 흰잎마름병·멸구류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친환경 육묘상처리제 지원까지 확대 진행해, 친환경 재배 농가뿐만 아니라 관행 재배농가의 관심도 높다.
지원대상은 고양시에 소재한 농지에서 벼를 경작하는 농업인이다.
단체 공동방제를 희망하는 농가는 3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지역농업협동조합에 신청하면 된다.
단체방제 참여가 어려운 농가는 농지 소재지 구청 농정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고양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상기온과 외래 해충의 증가로 벼 병해충 발생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친환경 재배에 어려움이 많지만 친환경 재배 확산을 위해 무인 드론 임차료를 지원하게 되어 잔류농약허용기준 문제가 크게 해소되고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친환경 고양쌀의 안정적 생산과 농촌인력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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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2021년 시민지향 강좌 개설을 위한 설문조사’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여성회관이 고양시민 3천명을 대상으로 ‘2021년 시민지향 강좌 개설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양시 여성회관은 지난 2월부터 정규 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해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여성회관을 직접 이용하는 수강생들을 위한 정규 일반강좌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최신 트렌드와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강좌를 발굴해 수강생들이 실질적으로 선호하는 실용적인 시민 지향 강좌를 운영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를 위해 고양시민 대상의 설문조사를 기획했으며 주요 설문조사 항목은 향후 수강 의향 분야 강좌 수강의 목적과 바라는 점 가족, 신중년 대상 강좌 관련 의견 등이다.
수요층 확대를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신규 개설할 강좌에 대한 호감도를 사전 체크해 피드백을 반영하게 된다.
설문조사는 고양시 홈페이지와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 수강생들에게는 설문조사 관련 문자를 전송해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양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는 시민들이 바라고 호응할 수 있는 교육 강좌들을 개설하기 위해 실시된다.
귀중한 시간을 내서 답변해 주신 시민들의 제안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분석해 더욱 발전적인 시민 지향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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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축동 중고개취락 도로개설공사 착공
[한국Q뉴스] 고양시가 북한산로에서 중고개취락을 연결하는 ‘지축동 중고개취락 도로개설공사’를 오는 17일 착공한다.
올해 안에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
지축동 중고개취락 도로는 북한산로에서 지축동 중고개취락까지 연결되어있는 주요 도로이나, 교행이 되지 않는 좁은 도로상황으로 상습적으로 차량이 정체돼 지역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던 곳이다.
고양시는 이번 도로개설공사를 통해 중고개취락 도로를 폭원 8m로 확장하고 보도를 설치해 지역주민들에게 원활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우·오수관을 매설하는 등 개발제한구역 해제 취락 내 기반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고양시 공사과 관계자는 “그간 예산확보와 토지 및 지장물 보상 관련 민원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중고개취락 도로개설공사를 착공하게 된 만큼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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