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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마임봉사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기부음식 전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마임봉사회에서 착한식당 기부음식과 새마을 영양죽 전달을 위해 취약계층 35세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마임봉사회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밑반찬 및 생필품 전달, 지역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를 왕성하게 실천해오는 소요동의 협력단체로 이날 홀몸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총 35세대를 방문해, 착한식당 ‘토가’와 ‘용감한탕수육’에서 기부한 음식과 새마을부녀회의 ‘영양죽’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
마임봉사회 한은숙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많은데, 이번 봉사활동이 그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봉사에 참여해주신 마임봉사회 한은숙 회장님과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소요동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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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활동에 앞장서는 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식당‘소요담’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1동 소재 ‘소요담’에서는 지난 16일 관내에서 홀로 지내고 계신 독거어르신 10가구에게 영양이 풍부한 갈비탕을 후원하는 등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해, 주위에 감동을 주고 있다.
소요담은 2019년 7월부터 나눔문화 확산과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 확대를 위한 착한식당으로 선정되어 매월 1번씩 갈비탕을 정성껏 만들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소요담 이진 대표는 “생연1동 관내 어르신과 어린이에게 식사를 대접하게 되어 뿌듯하고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생각하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식사대접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상만 생연1동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도 많이 힘든 상황인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식당이 있어, 우리 사회가 어려움 속에서도 더욱 빛이 나는 것 같다 우리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도 이웃과 나눔을 함께 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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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토가, 홀몸어르신 위해 밑반찬 기탁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소요동의 봉사하는 착한식당인 토가에서 직접 만든 밑반찬 5종 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두천맛거리에 위치한 토가는 매월 소요동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해 밑반찬을 기탁하고 있으며 기탁된 밑반찬은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식사 준비의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되고 있다.
토가 황현욱 대표는 “주변 어르신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선뜻 나눔을 시작했는데, 벌써 3년차에 접어들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기덕 소요동장은 “토가 황현욱 대표님처럼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을 주시는 분들 덕분에 소요동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되고 있다”며 “소요동에서도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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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영양죽” 전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16일 관내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사례관리를 통해 발굴한 20가구에 영양죽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날 소요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참여인원을 제한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모여 소고기와 각종 야채가 듬뿍 담긴 영양죽을 만들고 대상가구를 방문해 안부와 건강을 확인했다.
조강숙 소요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정성껏 만든 영양죽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과 장애인 분들의 기력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봉사해주시는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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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전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24가구에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찜닭, 두부부침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홀몸어르신들의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은 저소득층 홀몸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관내 이웃공동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을 계획한 이인숙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몸어르신들의 반찬 걱정을 덜어드리고 건강을 챙겨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일 생연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을 만들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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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산축하선물 “복덩이” 개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특수사업인 출산축하선물 “복덩이”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출산축하선물 “복덩이”는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특색사업으로 출산과 양육에 대한 마을단위의 축하분위기 조성하고 아이에 대한 안정망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달에는 올해 1월과 2월에 출생신고를 마친 8가구에게 5만원 상당의 미역, 소고기 및 출산축하 메시지가 포함된 선물상자를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비접촉방식으로 직접 배부했으며 앞으로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이다.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오순 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들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아동을 위한 사업이 동두천시 전체에 더 많이 확대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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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2021년 제11회 내부사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6일 2021년 제11회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해, 복지위기가구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3월 9일 회의를 통해 고난도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한 복지사각지대 가정의 위기도 결과를 바탕으로 정신건강, 경제, 가족돌봄, 취업 등의 주요 영역별 맞춤서비스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한 추진을 결정했다.
이밖에도 여러 경로에 의해 도움을 요청한 3가구의 주요 서비스 지원결과에 따른 현재의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목표를 설정해, 수혜자 중심의 통합사례관리 사업 진행의 근거가 마련됐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주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폭넓은 의견수렴과 토의의 과정을 거쳐, 복지사각지대 발굴가정의 문제와 복지욕구가 해소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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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2021년 상반기 경증 치매환자 위한 기억쉼터 꾸러미 제공
[한국Q뉴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기억쉼터 꾸러미를 제공해,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악화 방지 및 치매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1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기억쉼터 대상자 및 경증 치매환자 10명에게, 3월부터 6월까지 기억쉼터꾸러미를 2회 제공할 예정이다.
기억쉼터 꾸러미는 두뇌건강 놀이책 필사노트 효도라디오 만들기 세트 컬러링북 콩나물 키우기 등 인지건강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센터에서는 지속적인 인지건강유지를 위한 유선학습을 수시로 제공해, 기억쉼터 꾸러미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꾸러미 배부는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을 위해 대면은 피하고 치매환자나 가족에게 사전 연락 후 대문 앞에 두어 수령토록 진행된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쉽지 않아, 고립감과 외로움을 많이 느꼈을 어르신들의 인지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억쉼터꾸러미를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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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꼼지락 손꾸락 vol.2’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오는 3월 26일까지 ‘꼼지락 손꾸락 vol.2’ 프로그램에 참여할 결혼이민자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꼼지락 손꾸락 vol.2’ 프로그램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운영되며 동행복지재단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올해 총 사업비로 11,980천원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 수요에 맞춘 취업교육 ‘네일아트 자격증 취득반’ 운영을 통해 경제활동 참여와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사회통합 지원을 목표로 하며 4월 중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약 5개월 간 이론 11회, 실습 23회 등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네일아트 자격증 취득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면, 누구나 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 환경이 불안정하거나, 컴퓨터 활용이 어려운 참여자에 한해, 센터 내방 후 신청이 가능하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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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살수차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살수차를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시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자주 발생되는 3월부터 매일 살수·노면청소차를 운영해, 도로변의 먼지를 제거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등에 영향을 주며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데, 살수는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흡착 후 바닥으로 떨어뜨려,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인구 밀집지역과 차량 통행이 많은 강변로 중앙로 평화로 등의 주요도로에 살수차량을 투입해 도로 살수를 실시하며 차량은 고압살수차량으로 하루 평균 30km의 거리를 운행한다.
또한, 동두천시는 도로 살수작업으로 물 튀김 등의 민원이 발생할 수 있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살수차량을 저속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주기적인 살수차량의 운영이 도로에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만큼, 시민들께서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리며 지속적인 도로 살수로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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