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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 기념식수
[한국Q뉴스] 시흥시는 17일 시흥시청 정문에서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박춘호 시흥시의장 등 15여명이 함께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방역수칙 및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해 행사를 진행했다.
시승격 당시인 1989년 시흥시 인구는 약 9만명가량이었다.
그로부터 31년만인 지난 해 말, 시흥시는 인구 50만명을 돌파하며 대도시 반열에 올랐다.
기초자치단체의 인구 50만 달성은 전국에서 17번째, 경기도에서는 11번째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50만 대도시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도약하고 시민의 자부심이 되는 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K-골든코스트 사업을 통한 미래 먹거리 산업 확보 등 민선 7기 청사진 실현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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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직·공장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에 고무장갑 후원
[한국Q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지난 17일 광적면새마을부녀회를 직접 방문해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봉사를 하는 부녀회원에게 고무장갑 300개를 전달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남병길 광적면장, 박순희 양주시새마을부녀회장, 박보윤 광적면새마을부녀회장, 홍윤자 회천1동새마을부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오수영 회장은 “평소 새마을 여러 단체 중 부녀회가 봉사활동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한달 에 3번씩 저소득 재가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을 만들고 직접 배달까지 하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아 무엇이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해 부녀회원들에게 꼭 필요한 고무장갑을 후원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순희 양주시새마을부녀회장은 “ 반찬 봉사 현장을 방문해준것만 해도 고마운데이렇게 요긴한 고무장갑을 후원해주어 무척이나 고맙고 앞으로 반찬 봉사를 하는 읍면동부녀회를 순회하면서 잘 나누어 쓰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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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포천시지부, 포천시에 ‘포천사랑 발전기금’전달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16일 NH농협은행 포천시지부와 ‘포천사랑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NH농협은행 포천시지부는 포천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포천사랑카드, 보조금카드 등 4종의 카드 사용액의 일정액을 적립해 매년 지역발전을 위한 포천사랑 발전기금으로 포천시에 전달하고 있다.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년째를 맞은 이번 적립기금은 전년보다 518만원 증가한 7,112만 6,890원으로 시 세입으로 편성해 포천시 발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박윤경 포천시지부장은 “포천시와 제휴를 통해 전달하는 기금이 지역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포천시 금고를 책임지고 있는 만큼 포천시 발전에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전달받은 기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외계층 지원 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이 지역은행으로서 지역사회에 활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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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청소년을 위한 행복장학금 지원
[한국Q뉴스] 양평군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 청소년 10명에게 총 200만원의 행복장학금을 전달했다.
저소득 청소년의 학업격려와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행복장학금 대상자는 가정방문과 유선상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가정의 학생을 선발했다.
김영주 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봉준 강상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지역나눔을 실천해주신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님들꼐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훌륭한 미래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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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복지재단 유치 응원
[한국Q뉴스] 양평군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6일 3월 중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 유치를 위한 응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20여명의 위원들은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 유치를 위해 수건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성공적 유치를 위한 염원을 표현했다.
김영주 위원장은 “양평군의 복지증진과 발전을 위해 경기복지재단이 양평군에 유치되길 간절히 희망한다”며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전봉준 강상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협조와 응원에 매우 감사드리며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경기복지재단 유치로 양평군 복지증진과 경제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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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오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3주간 ‘21년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주택가격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열람되는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1,203호의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에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해 가격을 산정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열람된다.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세무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열람 할 수 있고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가격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서가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양평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에 처리결과를 4월 29일 결정공시 후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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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6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대면 업무 추진에 노력하고 있는 필수노동자에 대한 감사와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일 정윤경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진행됐으며 정 군수는 필수노동자 이미지가 인쇄된 팻말에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라는 문구를 손글씨로 직접 작성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의 일상이 조금씩 회복될 수 있었던 것은 필수노동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필수노동자 여러분께서 흘리신 소중한 피와 땀이 코로나19 극복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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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구축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16일 양평군문화체육센터 대강당에서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 및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을 비롯한 이정우, 윤순옥, 이혜원, 황선호, 박현일 의원과 경기도의회 이종인 의원, 행정, 사회단체 전문가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양평군 농업·농촌 토종자원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보존·관리·확대보급 및 융복합산업과 연계한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구축’을 통해 친환경농업특구로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데 과업의 목적이 있다.
용역사인 지역농업네트워크 길청순 대표는 지난 중간보고회에서 제안된 사항과 그 간 조사한 국내·외 토종자원에 대한 현황분석, 관계자 인터뷰 등을 바탕으로 한 정책수요 조사를 거쳐 9개 핵심과제를 기반으로 토종유전자원 보존 및 생산기반 구축, 토종농산물 융복합 산업화 체계마련, 지속가능한 정책실현을 위한 민·민, 민·관 협력 강화 등의 전략을 제시했으며 기본계획에 대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성혜 농업기술과장은 “토종농작물 보존과 육성에 관한 조례가 시행됨과 따라 청운면 가현리 일원 토종자원 보존 거점단지 및 읍면 토종자원 채종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토종자원에 대한 이해 및 가치 확산을 위해 농업인 및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해 토종자원과 토종농산물의 융복합산업화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및 소득 활로 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 토종자원을 통한 먹거리 근간을 찾기 위한 가치적 토종농업과 농부의 권리와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경제적 토종농업, 그리고 민·관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유기적 토종농업이라는 가치로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잇는 친환경 토종종자 지킴도시, 양평’의 비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실현하고 친환경농업특구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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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쇼트트랙 대회 의정부서 개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전국 쇼트트랙 국내 간판선수들이 일제히 출전하는 전국 남녀 쇼트트랙 대회가 의정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제36회 회장배 전국 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개최된다.
지난 해 11월 전국 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이후 약 4개월 만에 치러지는 대한빙상경기연맹 주최 국내 쇼트트랙대회다.
이번 대회는 다음 달에 열릴 예정인 2021~20오후 10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전초적 성격으로 여자부 주요 출전선수는 최민정, 심석희, 김아랑, 김지유 등이다.
남자부는 황대헌, 박지원, 김도겸 등이 출전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빙상의 메카인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개최하는 대회에 참가하는 국내 최고 기량의 선수들을 환영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후회 없이 발휘할 수 있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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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금동, 보건복지서비스 강화 행복마을 만들기
[한국Q뉴스]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위기상황에 처한 복지대상자를 발굴해 지역자원과 연계하고 있다.
특히 2021년 2월 19일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에 따른 조직개편 시행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들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금동 보건복지팀은 지역사회 실정에 밝고 사회복지증진에 관심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생활지원사 등 자금동 주민 129명을 자금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해피브릿지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다양한 구성원을 통해 현행 위기가구발굴체계를 보완, 강화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자금동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문제를 돕기 위해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받은 후원금으로 식품꾸러미를 100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 6월 저소득 노인 100가구에 보양음식인 삼계탕과 열무김치를 전달했으며 의정부제일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쌀 100포씩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자영업자 및 주민의 후원으로 매월 34명에게 10kg 쌀 1포씩을 지원했으며 여름철에는 삼계탕을 직접 포장해 취약계층 어르신 120가구에 전달한 이웃주민도 있다.
지난해 11월 새마을부녀회 주관 12개 자생단체가 함께 자금동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개최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늘어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존 계획보다 200포기 많은 600포기 김장을 취약계층에 전달하기도 했다.
자금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깔끔한 집 만들어주기 사업과 행복한 집 만들어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깔끔한 집 만들어주기 사업은 자금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거동이 불편해 청소 및 집 정리가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행복한 집 만들어주기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해 싱크대, 벽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사업이 시행된 후에도 사례관리 및 지역자원 연계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사후관리도 하고 있다.
자금동은 주민들의 욕구와 지역문제 해결 및 예방을 위해서는 주민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참여가 요구되고 있어 주민 중심의 지역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역사회 내에서 주민들의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할 능력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우리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파악해 마을주민이 주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를 계획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각계각층의 마을주민, 복지전문가들이 해결방안을 고민해 행복한 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호진 자금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민·관의 협력과 자금동만의 주민 중심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해 행복한 마을 복지를 실현하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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