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1동 소재 ‘소요담’에서는 지난 16일 관내에서 홀로 지내고 계신 독거어르신 10가구에게 영양이 풍부한 갈비탕을 후원하는 등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해, 주위에 감동을 주고 있다.
소요담은 2019년 7월부터 나눔문화 확산과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 확대를 위한 착한식당으로 선정되어 매월 1번씩 갈비탕을 정성껏 만들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소요담 이진 대표는 “생연1동 관내 어르신과 어린이에게 식사를 대접하게 되어 뿌듯하고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생각하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식사대접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상만 생연1동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도 많이 힘든 상황인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식당이 있어, 우리 사회가 어려움 속에서도 더욱 빛이 나는 것 같다 우리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도 이웃과 나눔을 함께 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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