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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터 교육받고 취업성공…동작구,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코로나19 이슈에도 불구하고 ‘2020 방송통신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 광고비는 7조 2,732억원으로 전년대비 11.5% 성장했으며 올해에는 9.4% 증가한 7조 9,569억원으로 전망한다.
그 중 모바일 광고는 지난해 5조 5,244억원으로 전년대비 18.8% 성장하는 등 매년 가파른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동작구가 오는 12월까지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SNS, 유튜브 등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해 기업 인턴 근무를 통한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을 연계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광고 전문인력이 부족한 영세기업에는 실무중심의 온라인 마케팅 노하우를, 청년에게는 직무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
앞서 지난달 사업수행기관을 선정하고 프로그램 기획·진로설계지원·교육환경 관리 등을 담당할 총괄매니저 1명을 공모해 선발했다.
교육대상은 소비 트렌드 파악이 수월하고 SNS·인터넷 쇼핑 등에 익숙한 만 39세 이하 관내 거주 청년 또는 소재 대학 졸업생 등 30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한국직업개발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5월부터 7월까지 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 또는 동작구어르신일자리센터에서 페이스북, 네이버 등 소셜 플랫폼을 활용한 광고 기획 마케팅 홍보영상 제작·실습 마케팅 전략 기획, 포트폴리오 제작 등 구인시장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수료교육생에 한해 정규직 전환율이 높은 구인기업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미취업자·중도 교육포기자에 대한 사후 관리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소연 일자리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 침체에 대응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할 수 있는 인재를 적극 양성하겠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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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뫼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시즌1 ‘책 먹는 아이’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한뫼도서관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독서문화교육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된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4월부터 어린이 독서클럽 시즌1 ‘책 먹는 아이’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2학년을 15명을 대상으로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열리며 진행은 독서지도사 남궁옥 강사가 맡는다.
특히 이번 ‘책 먹는 아이’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토론 프로그램인 만큼 각 회차 강의 주제와 연계된 글쓰기 등 간단한 독후활동도 곁들여 독서토론에 대한 어린이들의 흥미를 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약 2개월간 진행될 프로그램은 총 8번의 강의로 구성된다.
4월 9일 ‘내 마음 알아차리기’ 4월 16일 ‘친구와 친해지기’ 4월 23일 ‘같은 모양으로 다른 이야기 만들기’ 4월 30일 ‘자연을 왜 보호해야할까?’ 5월 7일 ‘행복한 가족이 되려면?’ 5월 14일 ‘선생님과 소통하기’ 5월 21일 ‘내 마음 마주하기’ 5월 28일 ‘친구에게 긍정적인 면을 찾아 칭찬하기’ 등 다양한 주제로 어린이들이 사고하고 표현하며 타인의 생각도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양시 한뫼도서관 문화행사 담당자는 “어린이 독서클럽의 지속적인 추진은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건강한 독서토론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독서모임의 저변을 확대해 지역사회에서 독서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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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고양시민에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은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번 상담 서비스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하는 상담을 통해 마음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전문의의 소견을 들어볼 수 있다.
특히 진료 기록이 남지 않고 본인의 동의 없이 어떤 기관이나 타인에게 상담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상담 외에 약물처방은 받을 수 없지만, 필요시 병의원과 연계 가능하다.
지속적인 상담 서비스를 원할 경우, 센터에 소속된 정신건강전문요원과의 상담 및 프로그램, 사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상담 운영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매월 첫째 주는 ‘토닥토닥 버스’에서 둘째와 넷째 주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의 상담실에서 진행된다.
토닥토닥 버스는 고양시민에게 정신건강 정보 안내와 스트레스 측정, 전문의 상담 등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소’라 할 수 있다.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이정석 센터장은 “평소 우울감, 불안, 불면 등으로 마음 건강 상태가 궁금하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무료 상담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란다”며 “조기에 질병을 발견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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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오는 19일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소규모 현장 참여와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를 병행해 열린다.
고양시가 올해 신설한 ‘친구야 책방가자’는, 중·고등학생들에게 1만5천원 상당의 ‘고양 북페이’ 도서교환권을 지급해 청소년들이 동네 책방에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직접 고르며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다.
시는 참여학교 및 서점 모집에 이어 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고양 북페이’ 지급을 시작했으며 이번 북토크 행사는 ‘친구야 책방가자’ 사업의 출범을 알리는 한편 그 취지를 널리 공유하고 독서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기획됐다.
19일 열릴 ‘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에는 ‘행복한 책방’ 한상수 대표와 성사고 오유미 선생님이 참석해 ‘친구야 책방가자’ 사업을 진행 중인 실제 동네 책방의 분위기를 전하고 학교 내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정감 가는 토크쇼 형식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함께 참여할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최의창 교수는 ‘전인적 인재육성의 관점에서 독서활동의 중요성’을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변화와 최근 스포츠계 학교폭력 속에서 독서를 통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방안을 설명하고 청소년들에게 추천도서도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고양시 온마을배움지원센터가 교사, 지역서점 대표,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꾸려 개발 중인 독서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진행한다.
이재준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가는 시민들에게 책을 통해 마을 안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시간을 보내고 서로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는 독서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며 “배움이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을 전역에서 시민들이 책방에 방문해 학습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혁신교육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는 3월 19일 오후 7시 한양문고 주엽점 갤러리의 카페에서 열리며 현장 참석 외에도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로 어디에서나 쉽게 참여 가능하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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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후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 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후 지게차와 굴삭기의 구형 엔진을 오염물질 발생이 적은 신형 엔진으로 무상 교체해주는 ‘노후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 지원사업’을 18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고양시에 등록된 티어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굴삭기가 대상이다.
2004년 이전 제작 엔진출력 75kw 이상 130kw 미만은 2005년 이전 제작 75kw 미만은 2006년 이전 제작 등에 해당되는 지게차·굴삭기가 포함되며 엔진 교체비용 전액을 무상 지원한다.
대상에 해당되는 건설기계를 보유한 공공기관, 사업자, 개인 모두 신청 가능하다.
건설기계 소유자가 환경부 지정 엔진교체 제작사에 지원대상 기종 여부를 확인한 후 지원신청서를 제작사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신청서를 접수받은 제작사는 엔진 교체 가능여부를 판단해 신청서를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신청은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3개월 이내 청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예산 배정이 취소돼 재신청이 필요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고양시 방경돈 기후환경국장은 “고양시는 100억 이상 관급 공사장의 경우 저공해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노후 건설기계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을 활용하면 특별한 비용 없이 신형엔진으로 교체 가능하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올해는 약 95대 수량의 예산을 확보한 만큼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가능 기종 확인 등은 엔진교체 사업 참여 제작사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티어’는 건설기계나 농기계에서 나오는 질소산화물 등의 허용 기준으로 숫자가 높아질수록 규제 수준도 높아진다.
예를 들어, 티어3에서 티어4로 바뀌면 질소산화물과 디젤 미립자 배출량을 각각 90% 감축해야 한다.
특히 건설기계의 구형 엔진을 신형 엔진으로 교체할 경우, 질소산화물 70%, 입자상 물질 80% 이상의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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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폐기물 배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동작구가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스마트 배출·수거 통합관리시스템 ‘손쉽게 버리고’ 웹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손 쉽게 버리고’ 웹은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배출원 중심의 청소행정 시스템으로 오는 22일부터 3월 말까지 시범운영 후 오류사항을 보완해 4월 중순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에 구축한 ‘손 쉽게 버리고’ 웹은 대형폐기물 스마트 배출 신고 스마트 배출장소 알리미 수거차량 실시간 위치정보 공유 대행업체 DB통합관리를 할 수 있게 구축되어 있다.
대형폐기물 스마트 배출시스템은 배출자가 QR코드 접속 후 배출부터 결제까지 전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해 신청절차를 간소화했고 대행업체는 알림 확인 후 폐기물을 수거해 구민들의 편익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스마트 배출장소 알리미는 가로 및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서 쓰레기 발견 시 수거앱에 등록하면 동작 365기동대가 알림 확인 즉시 실시간으로 쓰레기를 수거·처리해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간별·품목별 수거차량 운행 노선을 실시간으로 공유해 배출자 스스로 쓰레기 배출시간 조정이 가능해졌으며 대행업체 DB통합관리로 일반폐기물 배출량을 예측하는 등 쓰레기 감량 등 업무 처리가 용이해진다.
최승백 청소행정과장은 “이번에 스마트 배출·수거 시스템은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 간소화로 구민 누구나 손쉽게 버릴 수 있도록 구축해 구민의 접근성 및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구민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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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눠요 공유촉진사업 최대 5백만원 지원
[한국Q뉴스] 동작구가 오는 30일까지 주민이 참여하고 중심이 되어 공간·물품·재능 등을 이웃과 나누는 공유문화를 확산하고자 ‘동작구 공유촉진 공모사업’을 추진 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내용은 분야별로 공유부엌 등 장소 중심의 공간공유, 육아용품과 교복 등의 물건공유, 지식과 경험 등을 나누는 재능공유, 그 외 공유를 촉진하는 교육 등의 기타 공유로 4개 분야이다.
신청자격은 동작구민 3인 이상의 주민모임, 비영리 단체,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서 지정한 공유기업 및 공유단체 등이다.
지원규모는 사업당 1백만원에서 최대 5백만원까지이며 사업의 공익성 및 주민참여도 등을 검토해 1차 동작구 공유촉진위원회 심의와 2차 동작구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2~ 4개 사업을 4월 중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단체는 4월 중 구와 협약을 체결 한 후 4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신청은 동작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계획서 등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3월 30일까지 동작구청 자치행정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환봉 자치행정과장은 “공유는 자원의 효용성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사회문제도 해결하고 구민의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다”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이번 공모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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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자격증 따자…경쟁력이 쑥쑥
[한국Q뉴스]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도 강서구 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열기는 뜨거웠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례 없던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3기 강서 새로미 대학’은 그 열기를 증명하듯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서울 강서구는 지난해 경험과 성과를 발판삼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제24기 강서 새로미 대학’ 온라인 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고품질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참여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강서 새로미 대학은 구가 지역 내 KC대학교와 연계해 운영하는 전문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4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한 실시간 양방향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 2회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지난해 수강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1인 방송 크리에이터 정리수납 전문가 2급 반려동물 관리사 진로코칭 지도사 1급 아동심리 상담사 2급 자연건강관리사 2급 블록체인 관리사 3급의 7개 과정에 새로 편성한 전자상거래 운용사 뇌교육지도사 2개 과정을 더해 총 9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기존 교육 과정 중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과정은 과감하게 폐지하고 새로운 유망자격증 취득 과정을 추가했다.
교육에 앞서 구는 각 과정별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3만원이며 교재비, 재료비 및 자격증 발급비용은 별도다.
만 18세 이상 강서구민 또는 강서구 소재 직장인이라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강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접수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정하며 접수율이 50% 미만인 강좌는 폐강될 수 있다.
구는 수강생 선정 결과를 4월 13일 강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선정자에게 개별 통지도 할 예정이다.
교육 종료 후 80%이상 출석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민간자격증 시험 응시자격도 부여된다.
구 관계자는 “새로미 대학의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자격증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분야에 알찬 내용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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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장애인 행복지수 업, 다양한 복지사업 펼친다
[한국Q뉴스] 강동구가 장애인 복지향상과 편의증진을 위한 복지사업을 수행할 11개 단체에 총 1억 7,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 1월 5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실시하고 2월 관련 심의를 거쳐 9개 사업을 수행할 11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수행 단체는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해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체마다 특색있게 프로그램 꾸며 장애인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단체별 비대면 프로그램을 개발해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해 청소, 방역,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하는 저소득중증장애인의 생활환경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시설 이용과 활동이 제한되었던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와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며 “재활뿐만 아니라 단체별로 운영되는 특색있는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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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에너지전환 정책 對주민 홍보단 운영
[한국Q뉴스] 강동구가 지난 5일 에너지전환 정책 주민 홍보단을 결성하고 ‘강동형 그린뉴딜’ 실현을 위한 다양한 에너지정책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총 8명으로 구성된 에너지전환 정책 홍보단은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구성됐으며 주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히 에너지정책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앞서 강동구는 ‘강동형 그린뉴딜’을 추진하는 등 저탄소 중립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주민참여형 정책발굴에 힘써왔다.
이번 홍보단 운영을 통해 학생·주부 등 참여 주체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다양한 주민의견을 수렴해 강동구만의 차별화된 정책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구의회 1층에 에너지플랫폼을 운영해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고 지역에너지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정책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날로 심각해지는 가운데,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이번 홍보단 출범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소통경로를 발굴해 ‘그린시티 강동’을 실현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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