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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한국Q뉴스] 여주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관내 개별주택의 가격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3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가격공시 대상인 17,418호 주택의 개별주택가격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 제출을 받는다.
열람대상 개별주택가격은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주택 및 그 부속토지의 가격으로 4월 29일 가격 결정 공시를 거쳐 지방세 및 국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폭넓게 활용된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여주시청 세정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개별주택가격 열람부를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개별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장소에 마련된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4월 7일까지 여주시청 세정과 과표조사팀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서 상의 주택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이 끝난 후 표준주택의 가격, 인근 개별 주택지와의 가격균형 등을 고려해 현장 재조사를 거쳐,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여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득한 후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참고로 국토교통부에서 조사 및 산정한 아파트, 다세대 등의 공동주택가격은 3월 16일부터 4월 5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및 한국부동산원 콜센터와 여주시청 세정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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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 양립을 위한 아이돌봄 지원 사업 ‘아이돌보미’ 신규 채용
[한국Q뉴스] 가평군은 오늘 3월 26일까지 2021년 상반기 아이돌봄 지원 사업에 참여할 ‘아이돌보미’를 모집한다.
아이돌봄 지원 사업은 맞벌이, 한부모 등의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함으로써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
금번 아이돌보미 상반기 신규 채용은 코로나19로 인한 특례 지원에 따른 인원 확충으로 가평군 거주민이면 누구나 연령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및 인·적성 검사를 거쳐 이루어지며 선발된 인원은 80시간의 양성교육을 거쳐 아이돌보미로 활동하게 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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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한국Q뉴스]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40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지역발생은 129명, 해외입국 사례는 11명이다.
140번 확진자는 상면 거주 50대 남성으로 보건소에서 검사 후, 17일 확진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병상배정 요청 및 밀접접촉자, 이동동선 등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2주간 연장된‘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숨어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향까지 가평읍 보건소에서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불안하면 누구나 이곳을 찾아 간단하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불편하더라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해 달라”며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고발 및 방역비용 구상권 청구, 벌금 및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내에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군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120콜센터에 반드시 알려야 하며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외출자제·손씻기·씻지 않은 손으로 눈 만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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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군민공감 적극행정을 위한 경진대회 추진
[한국Q뉴스] 가평군은 2021년 3월부터 11월까지 직원들의 자발적인 규제개선을 유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추진한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적극행정 경진대회 평가 분야는 지자체 건의과제, 자치법규의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방식 전환과제, 생활 속 민생규제 혁신과제 등 6개 분야이다.
10월까지 취합된 과제는 가평군 적극행정지원위원회의 평가, 심의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에 선정된다.
특히 선정된 공무원은 시상금 및 인사가점이 부여된다.
기획감사담당관은 “적극행정 경진대회에 가평군 공무원이 많이 참여해 적극행정이 공직사회 전체에 뿌리내려 군민이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2021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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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봄철 조림사업 본격 착수
[한국Q뉴스] 가평군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나무심기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고자 2021년 봄철 조림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9억2,1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20ha의 조림사업을 추진하며 봄철에는 68ha의 산림에 자작나무, 헛개나무, 백합나무, 낙엽송 등 약 22만2천본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유림 및 공유림에 조성하는 조림사업은 양질의 목재 생산·공급을 위한 경제수 조림 53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큰나무 공익조림 및 미세먼지 저감조림 4ha, 산불 등 산림재해지 복구 및 예방을 위한 산림재해방지조림 5ha, 대형산불 확산 방지를 위한 내화수림대 조성 6ha 등이다.
가평군은 “오는 4월 말까지 조림사업을 완료하고 풀베기 등 조림지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림자원 순환경제 기반구축 및 공익기능 최적발휘를 위한 숲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군민 및 산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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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읍, 마을복지계획 수립 전격 추진
[한국Q뉴스] 파주시 파주읍은 지난 12일과 16일 파주읍누리보듬협의체 위원, 유관기관 관계자 및 관련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컨설팅 교육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마을복지계획은 지역 내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복지의제를 발굴해 민·관 협력을 통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파악하고 해결하는 실천계획이라고 전했다.
컨설팅은 4월 중순까지 총 4회 진행된다.
시민교육 공동체 에듀플랜 박수정 대표가 강사로 나서 지역 내 주요의제 발굴 및 복지자원 활용, 사업 실천계획 작성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계획수립 전반과정에서 다양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특히 12일 첫 교육에서는 마을복지계획의 필요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는데, 이날 파주로타리클럽은 마을복지계획의 성공적 추진과 코로나 극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이환락 누리보듬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마을복지계획을 통해 우리 마을, 우리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감염병 유행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이웃문화가 회복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성근 파주읍장은 ”지역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주체적 노력은 다양한 지역복지사업 활성화의 근간“이라며 ”민, 관 협력을 통한 마을복지 실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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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회, ‘파주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전개
[한국Q뉴스] 파주시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1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파주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경기도 공공기관의 파주시 유치를 위해 ‘파주시 공공기관 유치 추친단’이 출범한 가운데,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수시로 비대면 회의를 열어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지역단체의 힘을 보탤 방안을 논의했고 서명운동을 계획해 진행했다.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날 서명부스를 설치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포했으며 포토존도 설치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한편 이날 오프라인 서명운동에 앞서 자체 네트워크 채널 등을 통해 QR코드를 이용한 온라인 서명 운동을 펼쳤으며 현재도 진행중이다.
우영애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단체도 함께 노력해 파주시민의 염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명운동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금촌3동 민간단체들이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파주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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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 도시농업전문가반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파주시가 도시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이끌어 갈 도시농업관리사 양성을 위해 ‘2021 도시농업전문가반’ 교육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도시농업전문가반 교육은 오는 4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총 21회의 교육이 진행되며 80% 이상 출석한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심화교육 참가와 연구회 가입 자격을 부여한다.
도시농업전문가반은 도시민의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도시농업관련 해설·교육·지도·기술보급을 위한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이다.
교육과정 수료와 함께 농화학, 시설원예, 원예, 유기농업, 종자, 화훼장식, 식물보호, 조경 또는 자연생태복원 분야의 기능사 자격증을 첨부하면 농림축산식품부가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전문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또한 이렇게 양성된 전문인력은 도시텃밭, 학교텃밭, 공공정원 및 주변 지역사회의 단체 등에서 도시농업전문강사로 활동한다.
교육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교육대상자에게는 4월 9일 개별 문자로 발송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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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생명사랑 실천가게’ 번개탄 판매 업주의 관심으로 소중한 생명 구해
[한국Q뉴스] 파주시 월롱면의 한 마트 주인의 관심과 발 빠른 신고로 60대 남성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지난 2월 23일 오후 1시 경, 어두운 얼굴로 마트에 들른 지역주민 A씨가 평소 구매하지 않았던 번개탄을 계산대에 올려두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마트 주인이 A씨에게 “어떤 용도로 번개탄을 구입하는지”를 물었다.
A씨는 “죽고 싶다”고 답했고 마트 주인이 번개탄 구입을 막자 A씨는 그 길로 가게를 나섰다.
마트 주인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번개탄 판매행태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마트를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을 하던 것을 떠올렸고 당시 센터로부터 받은 홍보물품을 보고 도움을 요청했다.
이후 센터는 경찰과 함께 긴급 출동해, 집안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A씨를 경찰과 함께 구조했다.
번개탄 판매형태 개선사업은 번개탄을 이용한 자살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률 감소 및 생명존중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번개탄 판매업주를 대상으로 비진열 판매, 보관함 판매, 사용용도 질문, 홍보물품 제공 등의 캠페인을 벌인다.
파주시는 캠페인에 동참하는 업체를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8개 업체가 지정돼 참여하고 있다.
마트 주인 L씨는 “동네 사람인데 그날따라 표정도 좋지 않았고 위험한 느낌이 들어 센터로 연락을 했고 빠른 출동으로 이어져 소중한 생명을 구하게 돼 다행이다”고 말했다.
윤탁 센터장은 “마트 사장님의 빠른 판단으로 우리 이웃을 구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파주시 자살률 감소 및 생명존중인식 개선을 위해 번개탄 판매업체와의 업무협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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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3월 초미세먼지 줄이기 위해 총력 대응한다
[한국Q뉴스] 파주시가 3월,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총력 대응한다.
통상 3월은 한 해 중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달이며 특히 올해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기 정체가 빈번해지는 등 기상여건이 대기 확산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산업·수송·생활분야 등 다방면에 걸쳐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우선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점검을 강화한다.
또,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이행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불법소각 행위를 단속한다.
이와 더불어 주거지역과 인접하고 통행량이 많은 도로에서 노면청소차와 살수차를 중점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시는 지난 2월부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조기폐차 지원, 친환경자동차 구매 지원, 어린이 통학차량 LPG 교체 지원 등 다양한 보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3월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마지막 달로 이 기간 중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상태로 5등급 경유차를 운행할 경우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특히 유의해야 한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시민들께서도 친환경 운전습관 지키기, 공회전 줄이기, 불법소각 하지 않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줄일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함께 실천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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