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동두천시보건소, 2021년 상반기 경증 치매환자 위한 기억쉼터 꾸러미 제공
[한국Q뉴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기억쉼터 꾸러미를 제공해,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악화 방지 및 치매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1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기억쉼터 대상자 및 경증 치매환자 10명에게, 3월부터 6월까지 기억쉼터꾸러미를 2회 제공할 예정이다.
기억쉼터 꾸러미는 두뇌건강 놀이책 필사노트 효도라디오 만들기 세트 컬러링북 콩나물 키우기 등 인지건강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센터에서는 지속적인 인지건강유지를 위한 유선학습을 수시로 제공해, 기억쉼터 꾸러미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꾸러미 배부는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을 위해 대면은 피하고 치매환자나 가족에게 사전 연락 후 대문 앞에 두어 수령토록 진행된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쉽지 않아, 고립감과 외로움을 많이 느꼈을 어르신들의 인지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억쉼터꾸러미를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17
-
동두천시, ‘꼼지락 손꾸락 vol.2’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오는 3월 26일까지 ‘꼼지락 손꾸락 vol.2’ 프로그램에 참여할 결혼이민자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꼼지락 손꾸락 vol.2’ 프로그램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운영되며 동행복지재단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올해 총 사업비로 11,980천원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 수요에 맞춘 취업교육 ‘네일아트 자격증 취득반’ 운영을 통해 경제활동 참여와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사회통합 지원을 목표로 하며 4월 중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약 5개월 간 이론 11회, 실습 23회 등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네일아트 자격증 취득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면, 누구나 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 환경이 불안정하거나, 컴퓨터 활용이 어려운 참여자에 한해, 센터 내방 후 신청이 가능하다.
2021-03-17
-
동두천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살수차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살수차를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시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자주 발생되는 3월부터 매일 살수·노면청소차를 운영해, 도로변의 먼지를 제거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등에 영향을 주며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데, 살수는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흡착 후 바닥으로 떨어뜨려,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인구 밀집지역과 차량 통행이 많은 강변로 중앙로 평화로 등의 주요도로에 살수차량을 투입해 도로 살수를 실시하며 차량은 고압살수차량으로 하루 평균 30km의 거리를 운행한다.
또한, 동두천시는 도로 살수작업으로 물 튀김 등의 민원이 발생할 수 있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살수차량을 저속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주기적인 살수차량의 운영이 도로에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만큼, 시민들께서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리며 지속적인 도로 살수로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
동두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실행방안 위한 회의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6일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동두천생활문화센터에서 실행방안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지역 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주민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는 시 관계자 및 지역 예술가 등이 참석해, 사업 주제 및 장소 선정, 작품 논의 등 열띤 토론을 펼쳤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해, 어떠한 행위 없이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음을 강조하며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시작은 미약할지라도, 큰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지역 예술가들을 격려했다.
2021-03-17
-
최용덕 동두천시장, 탑동계곡 편익시설 조성사업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탑동계곡 편익시설 조성사업’ 추진에 따른 사업계획을 보고 받고 지난 16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탑동계곡 편익시설 조성사업’은 2020년 2월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지원받고 시비를 추가적으로 반영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차장·공원의 시설결정을 위한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계곡 물놀이장, 계곡 쉼터, 주차장, 둘레길 조성을 주요 사업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4월에 착공해, 11월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지난 해부터 하천·계곡의 불법시설물을 점검하고 자진 철거를 유도하,여 모든 시설물이 철거를 완료한 상태로 편익시설 조성사업이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주변 상가와의 동반 상승효과를 통한 지역 이미지 개선과 소비 유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최용덕 시장은 “편익시설 조성사업이 훌륭히 마무리되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탑동계곡이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계곡의 집중호우, 태풍 등에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 재난대응체계 및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자연재난 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가 가능하도록, 기능별 상황근무를 편성하는 등 재난대응 강화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17
-
별 헤는 밤, 별 하나에 추억을 담아볼까?
[한국Q뉴스] 부천시립한울빛도서관에서는 3월 24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 격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도서관 야외 관측 코너에서 ‘별 헤는 밤’을 운영한다.
별 헤는 밤은 천체 관측을 희망하는 가족 및 개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기초 천체관측 강의다.
만 5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의 내용은 망원경 설치 방법부터 달, 행성, 성운, 성단 관측 등 계절별 별자리를 아우른다.
관측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날짜당 선착순 3팀까지 접수하며 1팀당 인원은 4명으로 제한한다.
팀별로 각 20분간 관측을 진행하며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 참가 인원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7
-
나도 작가·북큐레이터 될 수 있다
[한국Q뉴스] 부천시립송내도서관은 4월부터 성인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 ‘마음챙김 글쓰기’와 북큐레이터 양성 프로그램인 ‘북큐레이션 자격증반’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마음챙김 글쓰기’는 나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회복할 기회를 제공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북큐레이션 자격증반’은 교육 수료 후 북큐레이션 민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시민 북큐레이터 양성 과정이다.
‘마음챙김 글쓰기’는 4월 6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가자의 글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북큐레이션 자격증반’은 4월8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든 강의는 zoom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2021-03-17
-
도서관 말고 집에서 누려 봄, 즐겨 봄, 함께 봄
[한국Q뉴스] 부천시 상동도서관은 4월 따뜻한 봄, 도서관 주간을 맞아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온 가족이 집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매직 쇼를 운영한다.
‘집콕 피크닉, 패밀리 매직쇼’는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마술 공연으로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유튜브 채널 ‘부천시립도서관 책, 봄’에서 송출된다.
비둘기 마술, 유령스카프 마술, 링 마술 등 관객과 소통하는 마술 공연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마술을 배워보는 시간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외출이 조심스러운 요즘 색다르고 재미있는 주말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천시립도서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 취향에 맞는 샌드아트, 매직쇼, 인형극 등 다양한 공연을 매월 기획 및 제공해 풍성한 볼거리로 1년 내내 시민들의 온택트 문화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패밀리 매직쇼에 관심 있는 시민은 3월 22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프로그램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1-03-17
-
은퇴 이후 행복한 노후를 위한 경제 꿀팁 대방출
[한국Q뉴스] 의학기술 등의 발달로 100세 장수가 보편화 되는 호모 헌드레드시대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은퇴 이후 삶을 준비하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가정 경제 설계 노하우를 알려줄 ‘가정경제 아카데미’를 개강한다.
이번 강좌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실시간 비대면 교육으로 오는 19일부터 4월 2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은퇴설계연구소 권도형 대표, 김신혜 부사장 등 전문가가 자산관리의 핵심을 꿰뚫는 100세 경제학, 재무심리, 개인재무제표 만들기, 보험과 연금, 투자설계의 원칙, 스마트금융 관리법 등 유익한 내용을 강의한다.
교육과 더불어 ‘코너 속 코너’를 마련해 수강생이 실생활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세심한 코칭이 수업의 질과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자원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은 “100세 시대 은퇴 이후 안정된 삶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
부천시, 오정 군부대 징발토지 적극 지원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2019년 국방부와 합의각서를 체결한 후 조속한 오정 군부대 이전을 위해 관련 기관의 인허가를 받아 공사에 착공하는 등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징발토지와 관련 최근 언론에 보도된 내용에 대해 부천시는 사실을 확인한 후 관련 절차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부천시는 해당 주민에게 불합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난 2월, 보상 및 환매 당사자인 국방부에 사실 확인 및 구체적 입증자료를 요청한 상태다.
징발토지란 1950년 한국전쟁 비상사태에 선포한 대통령령인 ‘징발에 관한 특별조치령’으로 필요한 토지, 물자, 시설 등을 불가피하게 강제로 징발한 국가적 긴급조치를 말한다.
오정 군부대 또한 한국전쟁 시점인 1953년 군부대 주둔 당시 일부 사유재산을 징발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징발재산을 매수하는 과정에서 국가가 막대한 현금을 지급하는 것이 불가능해 우선징발 보상증권을 발행해 피징발자에게 지급했다.
이후 비상사태가 해소된 1970년 ‘징발재산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정에 따라 징발재산에 대한 순차적 보상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징발재산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0조에 따르면 증권의 상환이 종료되기 전 또는 종료된 날로부터 5년 이내 당해 재산이 군사상 필요 목적을 상실하는 경우 피징발자 또는 그 상속인에게 매각을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다.
부천시는 등기부등본 등을 확인한 결과, 오정 군부대 토지는 1970~90년대 보상을 완료한 후 국방부로 소유권이 변경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발행한 우선징발 보상증권은 보상 후 5년이 지나 환매권 효력이 소멸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다만, 임황헌 도시전략과장은 “과거 사유재산 징발 및 보상여부, 환매권 효력 여부 등 국방부 자료가 확인되면 법무사, 변호사 등의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보상누락 등의 경우를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라며 “확인 결과에 따라 합법적 절차를 밟아 징발토지와 관련된 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