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명시,‘청년공동체 활성화’ 청년 활동 공간, 희망도서 지원
[한국Q뉴스] 광명시 소하도서관은 오는 28일까지 ‘2030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청년모임 13개 팀을 모집한다.
2030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관내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공동체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아리실, 희망도서 접수 및 장기대출, 청년 문화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근거가 있는 청년 5인 이상 13인 이하로 구성된 청년 모임은 신청 가능하다.
청년모임은 사업기간동안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모임을 유지해야 하며 문화예술, 자기계발, 공익적 활동 등 활동 분야는 자유로우나, 단순 취미활동·친목·일회성 행사·정치·종교 활동을 위한 모임은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모임 소개서 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자료 서식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의 소하도서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온라인 소통 공간을 제공하거나, 온라인 문화프로그램으로 대체 운영할 예정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활발한 모임과 소통으로 건강한 청년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에도 공헌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7
-
광명시, “안양천을 명소로.강득구 국회의원과 군포, 안양, 의왕과 힘 모을 것”
[한국Q뉴스] 안양천 주변의 광명·군포·안양·의왕시 4개시가 안양천 명소화 사업을 위해 힘을 모았다.
4개 시는 강득구 국회의원의 제안으로 안양천을 시민휴식공간으로 체계적으로 바꿔나가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지난 15일 광명시 대외협력사무실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강득구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이성 구로구청장, 한대희 군포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이명복 안양시 하천녹지사업소장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지자체가 연대해 경기에서 서울까지 안양천 100리길을 친환경 하천으로 조성하고 안양천을 한강 고수부지에 뒤지지 않을 시민 휴식 공간으로 만들자고 의견을 모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각 지자체의 경계와 행정구역이 불일치해 사업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자전거도로도 안양과 연결해야 하는 등 협의회에서 의논해야 할 일들이 많다 벚꽃 100리길 등 안양천 고도화사업을 4개 지자체가 협력해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박승원 광명시장을 협의회의 경기권역 좌장으로 정하고 더욱 구체적인 논의 후 다음 달 안양천을 관리하는 8개의 지방자치단체가 모여 MOU 체결 등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2021-03-17
-
동두천시 소요동 착한식당 용감한탕수육,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용감한탕수육에서는 지난 16일 소요동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맛있는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탕수육 10세트를 준비해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소요동의 봉사하는 착한식당인 용감한탕수육은 매월 아동들을 위해 푸짐한 탕수육 세트를 후원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탕수육은 마임봉사회 회원들이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며 아이들의 안부와 양육환경을 두루 살폈다.
나기환 대표는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울 아동들이 집에서 가족들과 탕수육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도, 잊지 않고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용감한탕수육 나기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3-17
-
동두천시 마임봉사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기부음식 전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마임봉사회에서 착한식당 기부음식과 새마을 영양죽 전달을 위해 취약계층 35세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마임봉사회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밑반찬 및 생필품 전달, 지역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를 왕성하게 실천해오는 소요동의 협력단체로 이날 홀몸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총 35세대를 방문해, 착한식당 ‘토가’와 ‘용감한탕수육’에서 기부한 음식과 새마을부녀회의 ‘영양죽’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
마임봉사회 한은숙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많은데, 이번 봉사활동이 그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봉사에 참여해주신 마임봉사회 한은숙 회장님과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소요동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7
-
나눔활동에 앞장서는 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식당‘소요담’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1동 소재 ‘소요담’에서는 지난 16일 관내에서 홀로 지내고 계신 독거어르신 10가구에게 영양이 풍부한 갈비탕을 후원하는 등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해, 주위에 감동을 주고 있다.
소요담은 2019년 7월부터 나눔문화 확산과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 확대를 위한 착한식당으로 선정되어 매월 1번씩 갈비탕을 정성껏 만들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소요담 이진 대표는 “생연1동 관내 어르신과 어린이에게 식사를 대접하게 되어 뿌듯하고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생각하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식사대접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상만 생연1동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도 많이 힘든 상황인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식당이 있어, 우리 사회가 어려움 속에서도 더욱 빛이 나는 것 같다 우리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도 이웃과 나눔을 함께 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
동두천시 소요동 토가, 홀몸어르신 위해 밑반찬 기탁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소요동의 봉사하는 착한식당인 토가에서 직접 만든 밑반찬 5종 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두천맛거리에 위치한 토가는 매월 소요동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해 밑반찬을 기탁하고 있으며 기탁된 밑반찬은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식사 준비의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되고 있다.
토가 황현욱 대표는 “주변 어르신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선뜻 나눔을 시작했는데, 벌써 3년차에 접어들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기덕 소요동장은 “토가 황현욱 대표님처럼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을 주시는 분들 덕분에 소요동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되고 있다”며 “소요동에서도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영양죽” 전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16일 관내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사례관리를 통해 발굴한 20가구에 영양죽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날 소요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참여인원을 제한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모여 소고기와 각종 야채가 듬뿍 담긴 영양죽을 만들고 대상가구를 방문해 안부와 건강을 확인했다.
조강숙 소요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정성껏 만든 영양죽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과 장애인 분들의 기력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봉사해주시는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2021-03-17
-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전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24가구에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찜닭, 두부부침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홀몸어르신들의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은 저소득층 홀몸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관내 이웃공동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을 계획한 이인숙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몸어르신들의 반찬 걱정을 덜어드리고 건강을 챙겨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일 생연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을 만들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2021-03-17
-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산축하선물 “복덩이” 개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특수사업인 출산축하선물 “복덩이”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출산축하선물 “복덩이”는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특색사업으로 출산과 양육에 대한 마을단위의 축하분위기 조성하고 아이에 대한 안정망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달에는 올해 1월과 2월에 출생신고를 마친 8가구에게 5만원 상당의 미역, 소고기 및 출산축하 메시지가 포함된 선물상자를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비접촉방식으로 직접 배부했으며 앞으로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이다.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오순 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들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아동을 위한 사업이 동두천시 전체에 더 많이 확대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3-17
-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2021년 제11회 내부사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6일 2021년 제11회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해, 복지위기가구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3월 9일 회의를 통해 고난도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한 복지사각지대 가정의 위기도 결과를 바탕으로 정신건강, 경제, 가족돌봄, 취업 등의 주요 영역별 맞춤서비스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한 추진을 결정했다.
이밖에도 여러 경로에 의해 도움을 요청한 3가구의 주요 서비스 지원결과에 따른 현재의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목표를 설정해, 수혜자 중심의 통합사례관리 사업 진행의 근거가 마련됐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주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폭넓은 의견수렴과 토의의 과정을 거쳐, 복지사각지대 발굴가정의 문제와 복지욕구가 해소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