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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놀자숲 관리운영 위·수탁 계약 체결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9일 놀자숲 관리운영 위·수탁을 위해 어드벤처㈜, 펀라이더㈜와 3자 계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두천시와 어드벤처는 ‘놀자숲 관리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으며 어드벤처는 이를 이행하기 위해 동두천시에 펀라이더를 설립했다.
이번 계약은 그에 따라 동두천시가 놀자숲 관리운영를 펀라이더에게 위탁하고 펀라이더가 이를 성실히 관리 및 운영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수탁자인 펀라이더는 2021~2023년까지 3년간 동두천시 조례 및 운영계획에 따라 놀자숲 관리 및 운영을 맡게 되는데, 놀자숲이 향후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산림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이날 계약식에서 “놀자숲이 동두천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놀자숲의 활성화가 동두천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시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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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부동산 투기 의혹 해소를 위해 선제적 대응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는 30일 오후 4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용인시의회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기준 의장은 김상수 부의장, 황재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윤재영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함께 성명서를 발표하며 최근 보도되고 있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플랫폼시티 인근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용인시의회의 입장을 밝혔다.
김기준 의장은 성명서를 통해 그동안 제기된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된 재산을 비롯한 모든 의원들의 재산등록 세부 자료는 경기도 홈페이지 내 관보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다고 강조하고 향후 사법기관의 요청이 있을 때는 즉각 정보를 제공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혐의가 확인되면 의회 내 윤리특별위원회를 소집해 징계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의회는 10시 30분 대회의실에서 긴급 의원 전체 총회를 개최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부동산 언론 보도와 관련해 의혹 해소를 위한 방안을 논의해 29명 의원 전원의 부동산 전수조사에 대한 동의서를 받기로 의결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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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등 핀셋 지원
[한국Q뉴스]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포함한 화성시민 모두가 경제적 피해 및 생활 불편을 감수하면서 적극적으로 방역지침을 준수한 덕분에 경기도 내에서 인구10만명 당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가장 낮게 유지하고 있다.
이에 서철모 화성시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 등을 위해 ‘화성형 긴급 재난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등으로 피해를 입었으나 그간 지원이 취약했던 7개 분야를 선별해 핀셋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총 지원 예산은 재난관리기금 및 예비비 140억원으로 전액 시비로 충당되어 4~5월 중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금은 2021년 3월 19일 기준 관내에 등록되어 있는 2만여 사업장 등이 대상이며 집합금지와 영업제한조치를 위반하지 않은 업체여야 한다.
우선 실내체육시설과 학원, 노래연습장 등 집합금지 업종 4천 1백여 개소에 각 100만원씩, 식당, 카페, 독서실, 숙박업 등 영업제한 업종 1만4천여 개소에 50만원씩 지원한다.
또한 그간 지원이 전무했던 농어촌체험마을에 100만원씩, 관내 주민등록된 예술인에게 50만원, 관내 등록된 전세버스 소속 운수 종사자에게는 100만원, 종교시설은 50만원이 지급된다.
지원 사각지대였던 어린이집도 포함됐다.
정원 충족률이 70%미만인 어린이집 310개소에 50만원씩, 임차로 운영 중일 경우 월 임대료의 50%, 최대 50만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30일 김효상 화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요청으로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를 개최해 시로부터 화성형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사전설명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화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일동은 이번 시의 긴급지원이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에게 경제적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긴급지원금 지급 대상에 누락은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것을 시에 요청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전례 없는 팬데믹으로 고통스러운 날들을 보내고 있을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며 어느 누구도 홀로 싸우지 않게끔 앞으로도 세심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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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어린이집 내 집단감염 원천차단 나서
[한국Q뉴스] 화성시가 최근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사태의 재발을 막고자 관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9일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에 관내 어린이집 대표나 교직원에게 코로나19 증상이 발현하면 즉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하고 확진자, 또는 접촉자가 해당 어린이집을 방문·이용했을 경우 바로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야 한다.
행정명령을 위반하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조치 될 수 있으며 방역비용 발생에 따른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적용기간은 29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하향 시까지이며 관내 모든 어린이집 대표자와 교직원에게 적용된다.
또한 시는 이번 행정명령에 앞서 지난 22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 총 6,714명을 대상으로 1차 전수검사를 실시 중이며 29일 기준 66%인 4,447명의 검사를 완료했다.
2차 검사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로 2번의 진단검사를 통해 어린이집 내 집단감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의지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를 보호하고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고자 내린 결정”이라며 “신속한 진단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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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모두누림센터에서 ‘스마트그린도시 비전 선포식’ 열려
[한국Q뉴스] 화성시 모두누림센터에서 30일 환경부 주관 ‘스마트그린도시 비전선포식’이 열렸다.
이날 선포식은 스마트그린도시 사업에 참여하는 25개 지방자치단체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석해 그간의 사업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화성시 등 4개 시의 사업계획 발표, 비전 선포, 업무협약 등으로 진행됐다.
협약서에는 지역 중심의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노력 지자체 간 정보공유 및 탄소중립 촉진 환경부의 행·재정적 지원 및 법적기반 마련 노력 등이 담겼다.
화성시는 이 자리에서 시화호와 비봉습지 연결기능 강화를 통한 그린생태공간 활성화 국내 최초 폐기물 거점 수거 지하화 및 포인트 재활용 쓰레기통 도입을 통한 녹색전환도시 조성 IoT기반 미세먼지 감지 시스템 및 저감시설 설치로 청정대기 조성 등 사업 계획을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총 160억원이 투입되며 송산신도시를 거점으로 화성시를 생태도시로 변모시킬 전망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주민의 삶의 질은 높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며 “저탄소 녹색도시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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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건축사 재능기부로‘무료 건축 상담실’운영
[한국Q뉴스] 화성·오산 건축사협회가 지난 29일 화성시청 건축과에 ‘무료 건축 상담실’을 오픈했다.
건축 관련 민원사항이 복잡·다양해짐에 따라 종합적 분석 및 판단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나선 것이다.
상담실은 협회 소속 건축사들의 재능기부로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하면 되며 건축 인허가 전반 건축 공사로 인한 피해 및 생활불편 대처 방안 건축물 유지관리 및 위법건축물에 대한 해소방법 간단한 민원서류 작성 대행 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재능기부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상담실을 방문한 오홍선 화성시 도시주택국장은 “시민들이 건축행정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행복한 상담창구로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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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과 업무협약
[한국Q뉴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30일 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08년 전곡항에서 발견된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의 특징을 살려 개발된 화성시의 마스코트 ‘코리요’와 둘리라는 국산 공룡 캐릭터의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은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에서 전시 중인 ‘코리요&둘리 아기공룡의 만남展’이 오는 10월로 연장됐으며 전시 종료 후에는 둘리뮤지엄에서 양여 전시가 열리게 된다.
또한 인적·물적 문화예술 자원과 정보를 교류하고 양 기관이 개최하는 행사와 활동에 협조하면서 캐릭터 사업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가진 고유 캐릭터와 콘텐츠가 상생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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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29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저출산 위기의 심각성을 깨달고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사회적 공감대의 장을 마련할 목적으로 충청남도에서 시작되어 SNS를 통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김정섭 공주시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안승남 시장은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고 기르는 부모의 부담을 줄어주고 아이를 안심하게 키울 수 있는 시설과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펼쳐 나가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안승남 시장은 곽상욱 경기도 오산시 시장과 이항진 경기도 여주시장을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지목하며 저출산 극복이 시대적 과제로서 사회적 감수성을 불러일으키는 이번 챌린지에 적극 동참 해주기를 요청했다.
한편 구리시는 무주택신혼부부 자금 대출이자 지원 및 3자녀 이상 가구를 대상으로 년 1회 종량제봉투 및 지역화페 5만원권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정책으로 저출산 위기 극복에 노력하고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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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4월부터 작은도서관 ‘도서관 교육지원 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구리시는 4월부터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에 전문강사를 파견해 독서문화 프로그램 강좌를 지원하는 ‘도서관 교육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독서문화 인프라 구축이 열악한 작은 도서관 강좌에 전문 강사를 파견함으로써 사립 작은 도서관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 평생교육 기반을 확충하고자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갈매 한라비발디 작은도서관 산마루 작은도서관 교문동 꿈꾸는 작은도서관 인창동 애기똥풀 도서관 수택동 작은도서관 통로 등 5곳이다.
주요 강좌로는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동시를 그리다’ 직접 손글씨를 써보고 다양한 소품에 적용해보는 ‘캘리그라피’ 장용철의 ‘연극배우와 함께 희곡을 읽고 말하다’ 기후위기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그린뉴딜 관련 ‘기후변화에서 지구 지키기’ 등으로 작은 도서관별로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한은희 구리작은도서관협의회 회장은 “구리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연계한 이러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소통하고 자기개발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고 이는 작은도서관이 시민들 품으로 한발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집에서 머무르는 시민들이 많은데 가까운 작은도서관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코로나 블루를 이겨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공공 도서관과 사립 작은도서관 간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해 시민들이 더 나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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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4월부터 노인 우울증 치료비 지원…최대 20만원까지
[한국Q뉴스] 구리시는 4월부터 만 60세 이상 구리시민 중 우울증을 진단받고 치료받는 대상자에게 최대 20만원까지 초기 상담비와 진료비, 약제비를 지원한다.
노년기에 가장 흔한 질환 중의 하나인 노인 우울증은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 정신적으로 심한 고통을 초래하며 자살위험에 크게 노출될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구리시에서는 이러한 노인 우울증 치료에 필요한 의료비 지원으로 지속적인 치료 환경 조성과 노년기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료비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우울증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90% 이상 완치가 가능한 만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며 “의료비 걱정으로 우울증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고위험 대상자 발굴에 더욱 힘쓰며 주도적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나라 노인의 21.1%가 우울증상을 가지고 있으며 매년 우울증으로 진료받는 인원이 6.4%씩 증가해 전체 우울증 진료 인원의 33%가 65세 이상 노인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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