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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8: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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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과 함께하는 도로명주소 캠페인 운영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4일 배다리 도서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도로명주소’ 캠페인을 실시했다.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함께 진행한 이날 홍보에서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의 설치기준 및 방법, 평택시 우수 설치 사례 등을 안내하고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운영 중인 도로명주소 QUIZ 참여를 독려하며 도로명주소 홍보물품를 제공했다.
도로명주소 카카오톡 채널 ‘평택시 도로명 알려 주소’는 시민과 1:1채팅으로 도로명 주소 관련 민원 및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도로명주소 홍보 업로드를 통해 기존의 유선안내보다 효과적인 소통이 가능한 평택시 도로명주소 채널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대면 홍보가 어려운 시기지만 가능한 범위 내에서 도로명주소의 활성화를 위해 도로명주소의 교육·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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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디자인 향상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5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공동주택 디자인 향상 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등 각종 개발 사업으로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평택시는 공동주택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공동주택에 대해 디자인, 환경, 안전 등 다양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날 평택시 주택과를 주관으로 개최된 보고회는 시청 관계자들과 건축, 디자인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 등 9명이 참석했다.
해당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공동주택의 주거생활 품질향상을 위해 환경, 경관, 안전, 공동체 및 편의시설 등 분야별 기본방향 설정 및 적용 방안 등이다.
시는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용역에 반영, 5월까지 용역을 마무리하고 공동주택의 설계단계부터 향상된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택과장은 “평택다운 공동주택 디자인 지침 마련으로 스마트하고 균형 잡힌 도시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건강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단지가 되도록 적극적인 행정추진을 통해 지침이 구현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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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불법촬영 범죄 뿌리 뽑기 나서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불법촬영카메라 이용 범죄의 뿌리 뽑기에 나섰다.
최근 불법촬영카메라 범죄가 증가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불법촬영기기 설치 가능성이 높은 여성 화장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25일에는 성북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과 종암경찰서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성북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10명과 종암경찰서 경찰관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2~3명씩 6개 조를 구성하고 성북구 석관동 소재 한국예술종합학교의 화장실과 샤워실 등 36개소를 방문해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최신 전파 탐지기, 렌즈형 탐지기 등 탐지장비들도 동원했다.
이날 점검결과 불법촬영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성북구는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중심으로 매월 정기적인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북구 불범촬영 감시단은 불법촬영 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위해 성북구가 선발한 이들이다.
여성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월부터 12월까지 특별점검관리대상 화장실 등에 대한 불법촬영기기 감시 활동, 민-관-경 합동 점검 및 캠페인 등을 펼칠 예정이다.
석관동 한국예술종합학교 일대의 점검 활동을 진행한 성북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조영남 단원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두려움을 갖고 있을 것”이라며 “철저한 사전점검으로 여성은 물론 누구나 불안 없이 사는 성북구가 되도록 불법촬영 범죄를 뿌리 뽑는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여성이 안심하고 사는 도시는 모든 구성원이 불안 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와 맞닿아 있다”고 강조하면서 “성북구 불범촬영 감시단 사업 외에도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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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본격 추진… 2단계 지정 향한‘잰걸음’
[한국Q뉴스] 양주시는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추진으로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의 권익을 비롯한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서 남성과 여성이 동등하게 참여해 그 혜택이 시민 누구에게나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여성친화적 관점을 반영한 정책이 운영되는 도시이다.
지난 2016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양주시는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양주’를 비전으로 하는 5대 목표 12대 정책과제를 수립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평등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성평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에 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5년차를 맞아 ’모두가 행복한 소통과 배려의 도시, 양주‘라는 비전을 가시화하기 위해 5대 목표 64개 특화사업을 실행한다.
5대 목표는 양성평등정책의 추진기반 강화, 여성의 경제적 자립 지원, 가족·돌봄·건강지원 확대, 공동체 및 사회참여 활성화,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조성 등이다.
우선 양성평등정책의 추진기반 강화를 위해 관급 공사·용역 시행 시 여성친화적 요소를 적용하기 위한 ‘양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개정과 건전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성희롱 예방 및 양성평등 교육’ 등을 시행한다.
또한 관내 다자녀가정 할인 혜택을 강화하는 ‘양주시 다둥e카드 사용 확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돌잔치 물품 무료 대여 사업’, 저출산 극복을 위한 ‘모자가 건강한 산후 조리비 지원‘ 등 가족·돌봄·건강지원 확대에 필요한 특화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지역맞춤형 취·창업 교육, 여성기업 지원’, 여성창업 지원 등을 통해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양주시 여성 문화예술인 지원·육성’, ‘도시·농촌 화합 프로젝트 안전한 생활, 안녕한 생활’ 등을 실시해 여성의 사회참여와 성평등 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여성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 안심화장실, 어린이 대상 감동키즈극장, 여성 안심귀가 로고젝터 CCTV 등 차별화된 안전인프라 조성에 주력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실효성 있는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 중심의 가족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서별 특화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2단계 여성친화도시 지정 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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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청년복합공간 조성 위한 첫걸음 내딛어
[한국Q뉴스] 과천시가 ‘청년복합공간’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시는 지난 1월,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조성사업’에 선정돼 1억 8백만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고려빌딩 5층 약 180㎡ 규모의 공간에 대해 2025년까지 5년간 임대해, 이곳을 청년복합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복합 공간 조성은 김종천 과천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청년들이 취창업 강화, 휴식, 커뮤니티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 지원은 물론 청년들이 직접 청년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 예정이다.
청년들이 공간을 자주 이용하고 주민과 행정기관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관내 중심지인 고려빌딩으로 위치를 선정하게 됐다.
‘청년복합공간’은 4월에 공간조성에 참여할 청년을 공개모집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간 설계, 공간 조성방안, BI제작, 프로그램 운영 등, 기획에서 운영까지 전 과정에 시민들이 참여하게 된다.
청년복합공간은 올해 9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이름 공모도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청년을 위한 공간이 전무했던 과천에, 청년 공간 마련을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
나를 위한 공간, 내가 직접 만들어간다 생각하시고 많은 시민들, 청년들이 공간 조성과 운영에 참여해 특색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며 “이번 1호 청년공간을 시작으로 향후 지식정보타운 등에 추가적으로 청년공간을 조성하고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맞춤형 청년정책사업을 개발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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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최대 80만원 지원…‘2021년 축산물 전문판매점 지원 사업’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4월 9일까지 축산물 전문판매점에 최대 80만원을 지원하는 ‘2021년 축산물전문판매점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코로나19, 햄버거병 발생 등으로 위생안전관리에 대한 소비자 욕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축산물 위생관리업체를 통한 전문위생관리 서비스와 위생관리 소모품 구입비용 지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양주시 소재한 대면판매를 하는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축산물전문판매점을 운영하는 영업자이다.
시는 축산물전문판매점의 해충방제, 위생소독 등 안전관리업체 컨설팅의 경우 80만원까지, 소독제와 장갑·옷·신발·모자·앞치마·도마 등의 위생관리 소모품을 구매하는 경우는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정은 운영경력, 시설규모, 고령 및 영세사업자 여부 등 심사기준에 따라 자체심사 후 4월 중 지원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오는 4월 9일까지 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관내 어려운 축산물판매점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한 축산물 유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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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관내 공동주택 생활폐기물 관리실태 현장확인
[한국Q뉴스] 과천시 환경위생과 청소행정팀은 관내 공동주택에서 나오는 일반 및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대형폐기물 등 생활폐기물의 수거와 재활용품 분리배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약 한달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현재 공사 중인 6단지 재건축 현장을 제외하고 12개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자동집하시설, RFID 등 단지별 특색에 맞춰 올바르게 생활폐기물이 배출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또 재활용품 분리배출 여부를 확인하고 특히 지난 연말부터 새롭게 시행되고 있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여부를 확인한 뒤,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분리배출 기준 등 폐기물 배출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주민들로부터 직접 청취했으며 앞으로 분리배출에 관한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시는 지난 1월부터 과천위버필드와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아파트에서 입주 중에 다량 발생하는 대용량 종량제봉투가 자동집하시설에 투입이 불가해 최초 입주민들의 혼동이 있었으나, 시 담당자와 관리사무소의 회의와 의견 조율을 통해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김진년 환경위생과장은 “폐기물을 잘 분리배출 하는 것도 환경을 지키는 한 가지 방법이다 올바른 방법으로 생활폐기물을 분리 배출하는것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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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가맹점 1,800개 업체모집
[한국Q뉴스] 안양시는 경기도 공공배달앱‘배달특급’의 5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가맹점 1,800개소를 목표로 신청을 받고 있다.
이달 중순까지 300개 업체가 신청해 17%의 가맹률을 기록하는 중이다.
배달특급은 배달앱 시장 독과점화로 인한 소비자와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공정한 시장 및 지역경제 조성을 위해 개발된 공공배달 앱이다.
배달특급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은 중개수수료가 1%에 불과하고 별도의 광고비가 없으며 지역화페를 이용하면 온라인결재도 가능해 매출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소비자들 역시 지역화폐로 배달특급을 이용할 경우, 안양사랑페이 구입비용 기본 10%할인에 할인쿠폰 제공 등 최대 15%할인혜택을 입게 된다.
이렇듯 배달특급은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안양시는 1,800개소 가맹점이 배달특급에 입점하는 오는 5월 중 정식 오픈과 함께 본격 시행에 나설 예정이다.
배달특급 가맹을 원하는 점포는 배달특급 홈페이지에서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 대표메뉴 이미지, 메뉴판이미지 등을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주는 공공배달앱의 성공을 기대 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들의 매출 향상의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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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경기 시흥시의회는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6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6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시흥시 장애인 학대 예방 및 피해장애인 보호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총괄계획가 운영 조례안 등 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해 상정된 모든 안건들을 의결했다.
특히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예산액 대비 184,451백만원 증가한 1,737,169백만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또한 2020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대표위원 이금재 의원을 포함한 5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고 광명시흥 신도시예정지 건축 인허가 관련 조사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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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GTX-C노선 의왕역 정차 노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의왕시는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 의왕역 정차 지원을 위해 김상돈 의왕시장과 이소영 국회의원,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GTX-C노선의 의왕역 정차 필요성에 대해 서로 공감대를 가진 3개 기관과 협력의지를 다지고 상호간 협력을 통해 업무추진에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3자간 협약서에는 의왕시의 GTX-C노선 의왕역 정차 및 현대로템의 관련사업 진행지원 현대로템의 GTX-C노선의 의왕역 정차를 위한 홍보, 기술지원 등 시 발전을 위한 지원노력 국회의원은 본 협약 이행을 위한 지원노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협력사항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세부사항의 상호 협의가 필요 할 경우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운영해 효과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갖춰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의왕시는 관내 첨단철도분야 연구·생산 기업인 현대로템의 적극적 지원에 힘입어 GTX-C노선의 의왕역 정차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시에서는 그동안 GTX-C노선 의왕역 정차 추진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 TF팀 구성, 사전타당성 조사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시의 행정력, 현대로템의 첨단기술력, 국회의원의 지원이 결합된다면 의왕역 정차라는 공동의 목표를 반드시 이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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