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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1회 검정고시 수험생 위한 ‘합격하시락’ 도시락 지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4월 10일로 예정되어 있는 2021년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도시락 및 방역물품 등이 포함된 ‘합격하시락’ 도시락을 지원할 예정이다.
‘합격하시락’ 도시락에는 점심 도시락뿐만 아니라, 물, 간식, 컴퓨터용 사인펜, 마스크 등 시험에 필요한 물품들도 포함되어 있으며 신청기간은 4월 7일까지로 제1회 검정고시를 응시하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동두천시학교밖지원센터는 검정고시를 통해 초·중·고 졸업학력을 취득하고자 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의 특성에 맞춘 스마트교실 운영, 1:1 멘토링 수업, 인터넷 강의 등 효과적인 교육자료를 제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관외로 이동해서 시험을 보는 동두천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든든한 점심을 먹고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는 마음으로 ‘합격하시락’ 도시락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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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 만들기 함께해요
[한국Q뉴스]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는 3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원봉사센터에 봉사활동을 신청한 21명의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과 함께 교육청 앞 송내1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운전자와 주변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오는 5월 11일부터는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과태료가 승용차 기준 현행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일반도로에 비해 3배가 오르는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은 어린이 보행 안전지대이니,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주정차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가 일상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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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슈퍼비전 제공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30일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전문성 및 내실화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한돌봄센터는 그 방안으로 소속 사례관리사들과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1:1로 결연하고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수행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21년 1월 관련 계획을 수립한 후, 현재까지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3월 한 달 동안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최한 내부 및 통합 사례회의에 총 10회 참석해,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취약가구의 상담과 생활실태 결과를 토대로 자립에 필요한 최적의 복지자원을 제시하며 소통을 강화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대면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지 못해 안타깝지만, 이럴 때 일수록 동 담당제 시책을 더욱 활성화해,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을 연중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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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다문화가족 통합사례관리 지원방향 모색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30일 오전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총 4가구의 통합사례관리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날은 2021년 2월 통합사례관리 지원대상으로 선정한 후, 현재까지 모니터링과 비대면 중심의 상담을 실시한 결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많고 복지서비스 정보에 취약한 다문화가정의 사례 개입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오랜시간 논의한 결과, 교육과 고용, 경제 영역에 대한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대상자의 한국어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의 기관에 빠른 시일 내에 서비스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오늘 회의를 통해 확정된 사항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가구들의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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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회 동두천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3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 제1회 동두천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동두천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아동복지법 제12조에 따라 보호대상 아동의 입·퇴소 등 아동의 보호를 위한 지원서비스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설치됐다.
당일 심의위원회에서는 우선 보호조치된 아동을 포함해, 아동양육시설 보호연령초과 보호종결, 가정위탁 종결 및 원가정복귀에 관해 사전·사후 조치사항을 심의하고 결정했다.
해당 보호조치는 원가정 분리의 타당성, 보호 유형의 적합성 등을 검토해, 해당 아동의 의사를 존중하고 아동에게 최상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심의됐다.
최용덕 시장은 “앞으로도 보호대상아동의 건강과 심리 상태를 고려한 사례관리와 지자체 연계자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아동복지심의위원회에서 보호 유형 등을 결정해, 아동들이 건전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경찰서 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각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총력을 다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변의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시민 모두가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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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0년도 재난관리 실태’공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020년에 추진한 재난관리 실태 총 13종에 대해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시했다.
지난해 추진한 사항을 보면 ▪ 재난의 발생 및 수습 현황 ▪ 재난관리기금의 적립 현황 ▪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의 작성·운용 현황 ▪ 국가기반시설의 관리 등 총 13종에 대한 내용으로 재난대응 조직구성 및 정비, 재난대비 교육·훈련, 재난자원의 관리, 재난유형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작성 등이 있다.
또한, 재난예방을 위해 캠페인 및 안전점검 등을 실시했으며 재난관리기금을 100% 확보해, 신속한 재난대응 및 복구를 위해 만전을 기했다.
최용덕 시장은 “앞으로도 재난 및 안전 관리에 더욱 매진해, 재난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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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수기명부 작성 시 전화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 사용하세요
[한국Q뉴스] 동두천시보건소는 앞으로는 다중이용시설 출입 시 전자출입명부가 비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등 불가피하게 수기명부를 작성해야 하는 때에는 휴대전화번호 대신 개인정보 유출로부터 안전한 개인안심번호를 사용하면 된다고 전했다.
코로나19 개인안심번호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이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할 때, 안심하고 수기명부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입된 번호로 2021년 2월 19일부터 시행됐다.
그간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수기명부에 휴대전화번호를 기재하다보니, 해당 번호가 코로나19 방역목적이 아닌 사적목적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해,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에 따라 도입된 개인안심번호는 숫자 4자리와 한글 2자리로 구성된 총 6자의 고유번호로 QR발급기관의 QR체크인 화면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최초 1회 발급 후 코로나19 종식 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개인안심번호를 활용하면, 휴대전화번호 유출 및 오·남용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 유출 우려로 인한 이용자의 허위 기재 감소 등으로 보다 정확한 역학조사가 가능할것으로 보인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개인안심번호 도입을 통해 그동안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며 “또한, 수기명부만 관리하는 다중이용시설이 많은 점을 감안할 때, 개인안심번호 도입효과는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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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오는 4월 15일 오후 3시에 동두천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하기 위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노후 건축물 증가로 쇠퇴하고 있는 원도심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사업비 약 159억원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주거환경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는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청회 이후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최종안을 마련하고 관련기관 협의 등의 절차를 거친 후 오는 5월초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응모한 뒤, 경기도와 국토교통부 평가를 거쳐, 9월중 발표될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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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동, 개학기 학교주변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사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학교주변과 상가밀집 지역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 환경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유해약물 등 판매행위, 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 등 유해행위 등에 대한 집중점검을 통해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 행위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새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뿐만 아니라 인근 상가밀집지역에 방문해 청소년 출입금지표지 및 안내문 등을 배부했으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일탈행위 예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코로나-19 전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팸플릿과 손소독제 등도 함께 배부했다.
사우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소년 계도활동을 통해 건강한 청소년의 성장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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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소년재단 코로나19극복 2021년 1차 헌혈운동 전개
[한국Q뉴스] 김포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6일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재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첫 번째 ‘사랑나눔 헌혈운동’을 전개했다.
재단에서는 헌혈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자 임직원 19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른 헌혈자 감소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전개됐다.
이날 헌혈운동은 한마음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이동 헌혈버스에서 헌혈을 진행했으며 헌혈자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맞춰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대기장소 및 헌혈버스 소독작업 등 깨끗한 위생 상태에서 진행됐다.
또한, 김포시청소년재단은 2019년부터 헌혈증 기부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헌혈증 100장 단위로 관내병원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종상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을 통해 혈액수급확보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으며 “올해에도 코로나가 지속됨에 따라 김포관내에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김포시청소년재단이 적극적으로 찾아가 시민들에게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제공해 신뢰받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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