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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2동,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감자심기
[한국Q뉴스] 고양시 백석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일 이웃 사랑 농작물 재배사업의 일환으로 감자 심기를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감자와 무 심기에 이어 올해도 감자심기를 진행했다.
이날 심은 감자는 위원들이 직접 재배 및 수확해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남신현 위원장은 "지난 2월부터 감자 심기를 위한 작업을 진행해 왔는데, 고된 작업이었지만 백석2동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작업하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불우이웃을 위한 일 인만큼 보람도 느꼈다"고 전했다.
이인석 백석2동장은 “백석2동을 위해 관심을 갖고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애쓰는 백석2동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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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신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감자 심기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은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지난 2일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행복텃밭 ‘사랑의 감자 심기’를 실시했다.
덕양구 신원동 291-4 일대 약 110평의 밭에서 진행한 이번 작업을 위해 미리 밭 갈기와 비료 주기, 멀칭 작업 등을 마쳤으며 이날 심은 씨감자는 6~7월 경 수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랑의 감자 심기를 위해 경작지 및 트랙터를 주민자치위원이 직접 지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학윤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일손을 보태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심은 감자가 잘 자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찬 원신동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풍성하게 수확해 이웃에게 많은 사랑을 전달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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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 실시로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준공 후 15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 판매시설, 종교시설 등 126개소를 대상으로 4월 5일부터 6월까지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것으로 외부전문가로 해금 시설물의 주요 변경사항, 균열 및 부재의 손상상태 등을 점검해 안전상태를 결정하고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3종시설물로 지정여부를 결정한다.
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건축물 소유자 및 관리주체는 지정·고시된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시설물관리대장과 준공도면 제출 매년 2월 15일까지 시설물유지관리계획 제출 매년 상·하반기에 안전점검 결과를 시설물 통합정보관리시스템에 제출 등 안전관리 의무사항을 법적으로 이행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건축물에 내재되어 있는 위험요인이나 기능·성능 저하 등을 사전에 차단하고 재해 및 재난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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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선재적 자연재난관리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여름 장마철 송포6통 등 저지대 침수위험구역의 주택 및 농경지 시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이나 배수펌프장으로 연결되는 배수로를 준설하는 등 자연재난 대비에 나섰다.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1월에 토사 퇴적 및 상습 배수불량 배수로 조사 후 2월부터 3월말까지 총 50개소 11.4km구간의 배수로 준설 등 자연재해 사전대비 사업을 완료했다.
앞으로도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발생 지역이 있는지 대상지를 추가로 조사해 필요시 배수로 준설 등 배수시설 정비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배수펌프장, 배수문, 유수지 등 방재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 실태 구조물 파손, 누수 및 균열조사 등의 수시·정밀안전점검을 실시 중에 있다.
고양시 일산서구 소은국 건설민방위팀장은 "자연재난으로 인한 시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선제적 재난관리로 시민행복·안전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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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접수 시작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올해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오는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기존 농업인 소득보전을 위해 시행하던 쌀·밭 소득직불제를 개편한 것으로 작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기본형 공익직불은 크게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뉘며 올해 최종적으로 직불금을 수령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농지형상 및 기능유지 등 총 17개의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직불금 지급 대상자는 기본적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돼있고 지급대상농지를 1,000㎡이상 경작하고 있어야 하며 신청연도 직전 3년 중 1년 이상 지급대상 농지에서 농업에 종사해야 한다.
이때, 지급대상 농지는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지급받은 농지이다.
전년도 농업 외 소득이 3천 700만원을 초과하거나 지급 대상 농지의 경작면적이 최종 1,000㎡로 확인될 경우, 혹은 2021년 9월 30일 이전 경영체 등록이 삭제된 자 등은 최종 지급대상자에서 제외 되며 각 신청농지의 경작현황과 공익기능 유지를 위한 농업인 준수사항 17개 항복 이행 여부에 따라 최종 지급금액은 감액될 수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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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2021년 상반기 사회복지급여 확인조사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이달부터 6월까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13개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원 받고 있는 132,360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에 나선다.
연간 두 차례 실시하는 확인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족 지원 등 13개 보장사업 수급자 및 부양 의무자를 대상으로 18개 공공기관, 48종의 소득·재산 관련 연계자료를 활용해 변동사항을 확인하고 자격을 정비하는 절차이다.
특히 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 가중으로 확인조사를 간소화했기에, 올해는 확인조사를 통해 소득·재산의 증감을 정확하게 반영함으로써 복지서비스 지원 적정성을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따른 생계급여 수급 가능 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급여를 수급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상가구에 대해 직권 신청하는 등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 대한 적극적인 권리구제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덕양구청 사회복지과는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연찬회를 추진하고 관련 교육을 이수하는 등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사회보장급여가 꼭 필요한 가구에 지원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복지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어려움에 처한 가구가 누락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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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어린이도서관 ‘장윤경 작가의 방’전시회 운영
[한국Q뉴스] 세계그림책 특성화도서관인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이달 1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꼼지락 꼼지락 그림책 갤러리에서 달과 아이의 아름다운 우정을 테마로 ‘장윤경 작가의 방’전시회를 운영한다.
‘달과 아이’,‘꿈꾸는 우산’,‘엄마 주름살’등의 작품을 저술한 장윤경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달과 아이의 특별한 우정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책 원화로 작가의 방을 꾸민다.
전시회에서 작가의 특별한 작업실을 컨셉트로 꾸민 공간도 엿볼 수 있어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그림책 전시와 함께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전시 시작일인 17일에는 작가가 직접 도슨트가 돼 전시와 작품을 소개하는 오프닝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2일에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통해 그림책 창작 이야기 강연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는 전시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별도의 신청 없이 관람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동시 입장 인원을 제한할 수 있다.
도슨트 및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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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도서관, ‘열두달 인문학당 시즌5’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대화도서관이 인문학 강의 프로그램‘열두달 인문학당 시즌5’ 을 운영하고 있다.
‘열두달 인문학당’은 2017년부터 시작으로 매년 대화도서관에서 기획 운영하는 대표 인문학 강의 프로그램이다.
이번 ‘열두달 인문학당-시즌 5’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네 삶의 전반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기 위해 기획됐다.
매월 전문 학자들을 초청해 봄·여름·가을·겨울 총4편의 갈래로 구성해‘코로나 시대, 인문학으로 희망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하고 있다.
1~3월 진행된 ‘봄’편에 이어 4월에는 ‘천문학 콘서트’, ‘50, 우주를 알아야 할 시간’저자 이광식 작가와 함께‘우주를 알아야 할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여름편의 첫 장을 연다.
우주를 이해함으로써 드넓은 우주 속 티끌만한 지구 위에 사는 작은 존재인 우리네 인생사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5월에는 ‘치유하는 인간’이라는 이름의 강의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코칭학과 권수영 교수와 함께한다.
타인도 자기 자신도 위로할 줄 모르는 현대인들의 진짜 속마음을 끄집어내고 그 이유를 밝히며 온전한 위로와 치유의 길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풀어낼 예정이다.
6월에는 김응빈 연세대학교 시스템생물학과 교수의 진행으로‘미생물에게 어울려 사는 법을 배운다’라는 제목의 강의를 진행한다“미생물은 질병을 일으키는 해로운 생물 아닌가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보이지 않는 것들의 매력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이 2021년 펼쳐지는 ‘열두달 인문학당. 시즌5’프로그램을 통해 더 나은 미래와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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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동고동락 e야기 아리아리랑’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늘어난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인 ‘동고동락 e야기 아리아리랑’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치매환자 가족의 마음 치유프로젝트 ‘동고동락 e야기 아리아리랑’의 ‘아리아리’는 순 우리말로 “불가능하고 어렵더라도 헤쳐 나가자”라는 뜻이며 영어 뜻은 ‘파이팅’이다.
이 프로그램은 총 8회기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서 각종 교육과 실시간 상담 시간을 가지며 댓글을 통한 쌍방향 의사소통과 역할극, OX퀴즈 등 활발히 소통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동고동락 e야기 아리아리랑’은 지난 31일 첫 유튜브 생방송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참여자들은 댓글을 통해 OX 퀴즈의 답을 말하고 소감을 이야기 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치매 예방 음식 등 다양한 치매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참여자는“잘 몰랐던 정보를 정확히 알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튜브 생방송은 치매 환자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 모두를 대상으로 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온라인 교육, 모임 등을 형성해 상호 지지망 형성과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긍정적인 소통의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
강영호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장은 “이 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치매 예방을 하는 좋은 사례로 남을 것”이라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치매 환자 가족들의 부양 부담 완화와 소통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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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 ‘뇌블리 버스’운영 등 홍보 활동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0일 주엽역 일대에서 ‘뇌블리 버스’운영과 함께 고양시민 400여명에게 안내문 ·홍보물 배부 활동을 했다.
고양시 치매안심센터는‘찾아가는 이동보건소 건강버스’의 기능을 확대해 ‘뇌블리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의 접근성을 높이고 각종 치매 관련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올해 3월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뇌블리 버스와 함께하는 치매 인식개선 홍보는 치매 선별검사를 희망하시는 시민들에 한해 일부 실시했고 치매에 대한 걱정이 많았던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뇌블리 버스’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매달 마지막 주 일산서구 일대에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뇌블리 버스를 이용한 시민은 “치매안심센터에 대해 오늘 처음 알았는데 지속적으로 치매검사를 할 예정이고 주변에 많이 알리겠다”고 말했다.
강영호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치매건강에 소홀해질 수 있으나 이럴 때일수록 더욱 관심을 가져야한다”며 “이번 기회로 치매의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고 치매 조기검진을 통해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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