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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고양시연합회, ‘함께 나누는 공동체 삶 실천’ 협약식 개최
[한국Q뉴스] 생활개선고양시연합회는 지난 30일 지역사회 3개 단체와‘함께 나누는 공동체 삶 실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양시 단체인 여성의 쉼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파티센타가 함께 협약식을 맺고 앞으로 2년간 함께 활동하기로 약속했다.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농업·농촌문화를 향유하고 즐기는 행복한 삶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함께 나누는 공동체 활동을 실천하는 것이다.
2018년부터 인연을 맺어온 여성의 쉼터 박귀영 소장은 “여성의 권익을 증진하고 인식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생활개선연합회와 함께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게 되어 든든하다”고 밝혔다.
생활개선고양시연합회 김정연 회장은 “농업·농촌문화의 다원적 가치를 회원들의 재능을 통해 지역사회 여성과 미래세대 청소년, 어린이들에게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지역아동센터협의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꿈꾸는 따뜻한 세상을 위해 생활개선회와 함께 교육과 나눔활동, 봉사활동을 하며 행복한 삶을 확산하는 데 함께하겠다”고 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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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봉대’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3일 ‘일봉대’로부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33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용품을 후원받았다.
‘일봉대’는 2014년 11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2030 직장인 봉사 소모임으로 유기견 보호소, 보육원, 요양원 봉사활동 등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봉사 단체다.
지난 3일 15명의 자원봉사대원들은 취약계층 아동 30명에게 전달할 생필품을 직접 포장하고 각 가정에게 전달했다.
이날 ‘일봉대’ 회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힘을 모았다”며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고양시 드림스타트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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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 육상 선수단, 관내 초등학교에 키즈육상용품 전달
[한국Q뉴스] 고양시청 소속 육상 선수단은 지난 1일 관내 4개 초등학교를 방문, 각 학교당 100만원 상당의 ‘키즈육상용품’을 전달했다.
대한육상연맹이 시행하는 ‘키즈육상용품 지원사업’과 관련해 고양시에서는 정발초·화수초·덕이초·양일초가 선정돼 선수단은 대한육상연맹으로부터 용품을 인계 받아 직접 전달했다.
이외에도 고양시청 육상 선수단은 지난 2016년부터‘재미있는 육상 교실’이라는 타이틀 아래 관내 초등학교를 순회하면서 국내 실업 육상팀 최초로 ‘KA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KA프로그램’은 국제육상연맹에서 개발한 어린이대상 프로그램으로 육상기본동작을 놀이 형식으로 진행해 학생들에게 육상의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재미있는 육상 교실’은 2016년부터 운영했으며 2019년도에는 11개 초등학교를 방문, 1,051명의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해에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실시하지 못했다.
고양시청 육상 선수단 김용환 감독은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에게 봉사활동을 못해서 아쉬웠지만, 올해는 육상용품 전달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재미있는 육상 교실’을 재운영해 육상꿈나무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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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 16명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 등에 대해 자문 역할을 하는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 16명을 4월 5일부터 공개모집한다.
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는 고양시 제1부시장, 기후환경국장, 시의원 2명, 미세먼지 전문가, 고양시민 등 총 2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위원회가 하는 활동은 미세먼지 관련 정책의 개발 및 평가 미세먼지 관리 기본계획 수립·검토 미세먼지 관리·저감방안 및 관련 사업에 대한 평가 건강취약계층의 미세먼지 피해예방·저감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 미세먼지 저감 시민운동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방안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 활동이다.
신청자격은 미세먼지 예방 및 저감과 관련해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 식견을 갖춘 자 미세먼지 저감과 관련한 정책수립·추진에 참여를 희망하는 고양시민이다.
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4월 5일부터 16일까지며 접수를 희망하는 자는 고양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해 고양시 기후에너지과에 우편 접수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05만 그루 희망심기, 친환경자동차 보급 활성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참신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제안할 전문가와 고양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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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형쇼핑몰 푸드코트 대상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4일 주말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백화점과 쇼핑몰 푸드코트를 대상으로 시와 구청이 합동으로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고양시 관내 대형쇼핑몰인 이케아, 스타필드,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그랜드백화점,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총 18개소로 안심콜 사용 등 출입자 관리, 테이블 거리두기 및 칸막이 설치, 이용자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여부, 1일 3회 이상 환기 및 소독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마스크를 벗고 식사를 하는 푸드코트는 감염 우려가 높은 데다, 공통의 테이블을 사용하고 있어 출입자에 대한 관리가 소홀할 여지가 있는 바, 시는 푸드코트에 대한 안심콜 대표 번호를 부여해 통합 관리 하도록 했다.
또한, 업소주 및 직원들에게 철저한 출입자 관리, 푸드코트 출입구에 이용가능 인원 게시, 시설별 인원 제한 준수 등을 지도했다.
한편 시는 관내 195개소인 유흥, 단란주점 및 홀덤펍에 대한 지속적인 야간 합동단속 펼쳐, 꼼수 영업 행위 및 방역수칙 이행 등을 점검하고 있다.
방역수칙 위반사항을 발견할 경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과태료 부과 등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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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사단법인 고양컨벤션뷰로’ 창립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2일 고양시청에서‘사단법인 고양컨벤션뷰로’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고양컨벤션뷰로’는 고양시의 마이스 행사 유치·발굴 및 개최 지원, 국내외 마이스 산업 홍보 및 도시 마케팅, 마이스 인력 양성 및 역량 강화, 지역특화 마이스 사업 발굴 및 육성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마이스는 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이벤트와 박람전시회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서 4개 비즈니스 분야를 지칭한다.
최근 여러 국가에서 마이스에 점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 이는 관광 산업뿐만 아니라 유관 산업에 대한 파급효과가 매우 높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협회연합 통계에 따르면, 2012년도 우리나라의 국제회의 개최 횟수는 세계 5위였는데, 2016년에는 전세계에서 열린 국제회의 총 11,000건 중 997건이 우리나라에서 개최됨에 따라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참석한 이재준 고양시장은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중대한 시기에 마이스 전담기구인 고양컨벤션뷰로의 설립 및 운영을 통해, 고양시를‘아시아 마이스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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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와 대형 건설사.미세먼지 줄이기‘맞손’
[한국Q뉴스] 고양시가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고양시는 LH 및 10개 건설사와 5일 고양꽃전시관에서 ‘환경피해 방지를 위한 비산먼지 생활소음 저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참여한 10개 건설사는 관내 대형 공사현장이 있는 현대건설, 디엘이앤씨, 지에스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에스케이건설, 한화건설, 대림건설, 케이씨씨건설이다.
이번 협약은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2020년 고양시 미세먼지 관리방안’에 따르면 공사장 비산먼지는 경유차 다음으로 높게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공사장 대부분이 생활구역에 위치하고 있어 비산먼지와 공사장 소음 발생 등으로 시민 주거지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상황이다.
협약서에는 사업공정 전 과정에서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 공사장 생활소음 저감 관리를 위해 소음측정기기 1개소 이상 설치·운영 생활소음의 근원적 저감을 위한 저소음, 저진동 장비 사용 노력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또 아침·저녁 시간대와 주말·공휴일에는 특정장비 사용 제한 고양형 녹색건축 설계기준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녹색도시 건설에 협조 주민단체의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보호 활동을 지원해달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모범사례를 적극 발굴· 공유하고 이에 대한 행정적,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협약에 참여한 대형건설사의 한 임원은 “건설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생활소음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현장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주기적인 직원교육과 장비 사용 관리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이번 업무협약으로 대형공사장에서 자발적으로 비산먼지 및 생활소음 등을 줄임으로써 주민 환경권 보장은 물론, 녹색도시 건설에 우리 시와 걸음을 함께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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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청사 환경정리 및 식목행사의 날 운영
[한국Q뉴스] 안성소방서는 5일 식목일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청사 환경정리 및 식목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 전 부서는 청사주변 잡초 제거, 차고지 물청소, 사무실과 대기실 정리 정돈, 소방차량 청소 등을 진행했다.
특히 벚꽃이 만발한 본서에 개복숭아 나무와 꽃 잔디를 심어 더욱 아름답고 정돈된 청사 분위기를 만들고자 전직원이 구슬땀을 흘렸다.
고문수 서장은 “밤낮없이 출동에 임하는 대원들이 푸른 나무와 꽃을 보며 마음의 안식을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쾌적해진 소방서만큼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더욱 좋은 민원서비스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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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월드카페 톡톡’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구로구가 ‘구로월드카페 톡톡’ 수강생 228명을 모집한다.
구로월드카페 톡톡은 구로구민이 다양한 국적의 회원과 어울려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와 외국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구로청소년문화예술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다.
수업은 영어회화, 일본어, 중국어, 영어특강 등 4개 과목이 개설돼 26일부터 6월 17일까지 주 2회씩 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영어회화는 28명씩 3개 반이, 일본어·중국어·영어특강은 10명씩 2개 반이 수준별로 운영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 줌을 통한 비대면 수업으로 이뤄진다.
올해부터 동일 수준의 강좌 신청은 최대 4회로 수강 횟수가 제한된다.
구로구민 또는 관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이는 18일까지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마감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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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코로나19 백신접종 합동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구로구가 지난 2일 구로구민회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예방접종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구로구는 “15일 예방접종센터의 본격 가동을 앞두고 백신 준비부터 접종, 이상반응 등 돌발 상황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준비하기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모의훈련에 앞서 이성 구청장은 “주민들의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해 백신 보관부터 시설, 인력 지원까지 철저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접종 모의훈련과 예방접종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오전 9시부터 진행된 모의훈련에는 구로구보건소, 의료진, 군·경찰·소방인력, 가상 접종자 30명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훈련은 화이자 백신의 보관과 관리부터 입장대기, 신원확인, 예진표 작성, 의사예진, 예방접종, 접종등록 및 확인서 수령, 접종 후 관찰, 관찰종료 후 귀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이상반응 환자 발생과 병원 긴급 이송 등의 돌발 상황에 대한 대응, 영하 75도 안팎의 온도에서 보관해야 하는 화이자 백신의 특성을 고려한 냉장시설 전력관리, 정전발생 시 조치사항에 대한 점검도 이뤄졌다.
모의훈련 참관 후 서울시, 민간전문가, 타 구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은 개선 및 보완사항 등에 대한 총평을 실시했다.
한편 구로구는 2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1분기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대상자 6,595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 종사자를 시작으로 일반 지역주민까지 20여만명에게 순차적으로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그동안 예방접종에 대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온 결과, 모의훈련이 순조롭게 치러졌다”며 “15일 실제 운영을 앞두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백신예방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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