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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2동, 매월 마지막 금요일 ‘플로깅-DAY’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 다산2동은 4월의 마지막 금요일인 지난 23일 ‘다산2동 플로깅-DAY’를 맞아 다산2동 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산2동 통장협의회 등 6개 지역사회단체 40여명이 참여해 최근 운동과 산책 등으로 주민들의 이용이 많아진 황금산 문화공원 일대에서 조깅·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문만수 다산2동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사회단체에서 솔선수범해 플로깅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깨끗한 환경가꾸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플로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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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상수원보호구역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오는 28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김용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남양주시가 주관하는 상수원보호구역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에는 각계 전문가 및 시민 단체 등이 참석해 2,600만명이 마시는 팔당호 물 관리를 위한 상수원보호구역 제도의 문제점 및 바람직한 개선 방안과 상류 지역 주민의 희생에 대한 정당한 보상의 필요성, 깨끗한 물을 공급받기 위한 수도권 상수원 다변화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에는 이석호 연구위원, 김동욱 논설위원이 주제 발표자로 나서며 좌장 윤춘경 교수의 진행 하에 강부식 교수, 김진홍 공동대표, 이광우 대표, 이명웅 변호사, 이상진 과장, 조영무 연구위원, 김기준 조안면 주민통합협의회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토론회 주최를 맡은 김용민 국회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그간 소수의 희생으로 유지돼 온 상수원보호구역 제도에 대해 상·하류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46년 동안 이어져 온 불합리하고 과도한 규제가 사회·경제적 여건과 환경 기술의 발전을 반영해 합리적인 방식으로 전환되길 기대한다”며 “아울러 그간 피해를 받아온 상수원보호구역 주민들에 대한 정당한 보상 체계가 갖춰질 수 있도록 논의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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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및 개소
[한국Q뉴스] 평택시는 오는 29일 평택시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앞두고 청소년실내체육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평택시는 지난 15일 이충실내체육관에서 예방접종센터를 1호로 개소했고 현재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각 읍·면·동별 지정된 일자에 맞춰 사전예약제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백신 수급상황 등에 따라 순차적으로 시민대상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2일 실시한 모의훈련은 군·경·소방, 시공무원, 지역사회협의체 및 의료진 등 75명이 참석해 2시간정도 진행됐으며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하고 백신 준비 예진표 작성 예진·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 예방접종 확인증 발부 응급 이송절차 등 접종 매뉴얼에 따른 예방접종 전 과정을 시뮬레이션하며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경기도 공무원 2명과 평택시 공무원 1명 등 3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훈련을 참관하며 현장점검 등을 실시했고 시설 및 접종과정 등에 대한 평가도 진행됐다.
훈련에 참관한 경기도 모의훈련 평가단은 “두번째로 개소하게 되는 평택시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두번째로 개소하는 접종센터여서 전반적으로 잘 진행됐으며 모의훈련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센터 개소일 전에 보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온 결과 큰 무리 없이 모의훈련을 마쳤다”며 “오는 29일 개소 일까지 철저히 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고 집단면역체계 형성과 시민에게 소중한 일상을 돌려 드릴 수 있도록 접종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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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정원 3호 시민참여정원 오픈식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3일 오성면 소재 농업생태원에 조성한 시민참여정원을 ‘시민정원 3호’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고자 ‘초록의 약속’이라는 주제로 오픈식을 개최했다.
시민정원 3호로 지정된 시민참여정원은 2020년부터 읍·면·동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1:1 컨설팅을 통해 시민들께서 제안한 의견을 형상화해 조성된 주제정원으로 9개 읍·면·동이 참여해 조성됐다.
9개의 주제정원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그 지역을 상징할 수 있는 재료와 조형물을 설치하고 소나무 등 32종 1,652주의 수목과 노루오줌 등 21종 6,270본의 화초류를 식재했으며 앞으로 정원조성에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장선 시장은 “시민정원 3호는 시민들의 참여로 지역특색을 상징화해 만들어진 작은 정원으로써, 정원이 생활 속의 친숙한 공간으로 사랑받으며 정원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정원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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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스마트 관광 활성화 공동연구 결과 보고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3일 KT와 함께 AI/DX 기반의 스마트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결과 보고회를 갖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관광정책 수립과 과제별 실행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홍선의 시의회 의장, 유용규 KT 강남/서부법인 고객본부장 등 양 기관 주요인사와 평택시문화원, 국제교류재단, 평택문화재단, 미듬영농조합법인, 좋은술, 초록미소마을 등 유관기관 및 마을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마을기업, 관광사업체 등이 많은 오성면을 중심으로 검토됐으며 향후 시 전 지역의 확장성을 고려해 평택시 관광정책의 기본방향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발전전략을 모색했다.
주요 연구성과로는 스마트폰과 카드 사용의 스마트분석을 통한 관광객의 요구와 소비행태에 기반한 관광트랜드를 분석했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전략과 스마트관광 플랫폼 구축, 스마트자전거 도로 등 15개의 실행계획 등 관광활성화 방안들이 다양하게 제시됐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자원을 활용해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긍정적인 경험과 힐링을 공유할 수 있는 관광요소를 현실성 있게 개발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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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부천전국비보이대회 성공리에 마무리
[한국Q뉴스] 국내 최고 비보이들의 축제인‘제7회 부천전국비보이대회’가 지난 24일 언택트 생중계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진조크루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비보이, 비걸, 키즈 24팀 32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예선전 없이 각 지역을 대표하는 비보이·비걸을 초청해 진행했다.
또한 관객의 안전을 위해 토너먼트 배틀은 오후 6시부터 무관중·온라인라이브로 생중계했다.
본선 시작 전 2018 BBIC 올장르 퍼포먼스 인기상‘와일드 크루’가 다양한 퍼포먼스로 축하공연을 열었다.
이어서 비보이 8강, 비걸 4강 토너먼트로 승패가 갈리며 대회 하이라이트로 향했다.
결승전을 앞두고는 리버티크루가 펼친 퍼포먼스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비보이 2:2 팀 배틀 우승은 퓨전엠씨가 겜블러즈를 제치며 차지했고 비걸 1:1 배틀은 옐이 승리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에 따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신설된 키즈부문에서는 요미팍이 우승했다.
우승팀‘퓨전엠씨’에게는 상금 1백만원과 중국에서 열리는 ‘2021 BOMB JAM’월드 파이널에 한국대표로 참가하는 자격이 주어졌다.
한편 24일 라이브 방송 이후 모든 배틀·공연 영상을 다양한 각도로 영상효과를 적용해 편집하고 진조크루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모든 영상 공개 완료 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승헌 문화경제국장은 “새로운 장르로 구축되어 가고 있는 언택트 문화행사인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과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쓰레기 소각장을 새로운 문화재생 시설로 탈바꿈한 아트벙커B39에서 개최해 의미있었고 9월에 개최 예정인 제6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도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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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과 함께하는 초평동 파랑새 힐링하우스
[한국Q뉴스] 초평동은 지난 4월 23일 오산시 부산동에 소재한 롯데건설 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재건축 현장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이 초평동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형 주거복지서비스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파랑새 힐링하우스’는 취약계층의 주거복지향상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롯데건설샤롯데봉사단과 함께 저소득 가구 및 시설 중 매월 1가구를 선정해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파랑새 힐링하우스 대상자는 탑동에 사는 저소득층 어르신으로 봉사단은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고 탑동 국민주택아파트 내 원두막정자의 빗물가림막을 설치했다.
주거복지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집이 오래되고 주거 환경이 낙후되어 호흡기 건강에도 좋지 않았는데, 새집처럼 변화된 환경에서 지낼 생각하니 더 없이 기쁘고 행복하다”며“초평동장님과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분들을 비롯한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임두빈 초평동장은“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의 지원으로 어르신의 생활불편이 해소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동 복지 발전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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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드라마세트장 관광체험활동가 양성과정’성료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24일 드라마세트장 관광체험활동가 양성과정을 종강하고 수료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번 과정은 오산시 주요시책사업과 관련해 부서간 협업으로 운영되는 오산공작소 프로그램으로 체육관광과와 평생교육과가 함께 진행해 20세~39세 오산청년 20명을 대상으로 2개월 간 운영됐다.
수도남부권 핵심 관광요지로 부상하고 있는 오산시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아스달연대기', '더 킹:영원의군주' 드라마세트장의 관람 재개로 침체 됐던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드라마세트장 관광 편의 시설 '어서오산 '휴센터'의 정식 개장과 미니어처 빌리지, 안전복합체험관 준공도 연내 예정돼 있어 오산의 새로운 관광명소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관광체험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 이번 과정은 어서오산 휴센터와 드라마세트장을 찾는 가족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역과 드라마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아동체험교육의 다양한 이론과 사례를 학습하고 실습했으며 종강일에는 드라마세트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이 진행된 어서오산휴센터 2층은 드라마세트장 전망이 가능한 관광객 휴식공간과 청년 카페, 1층에는 전시 및 체험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편의를 강화하고 관람객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드라마세트장 관람은 방역지침을 준수해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시 홈페이지 '드라마세트장 관람 예약' 시스템 사전 예약자만 입장 가능하다.
관람은 안내자 인솔 하에 관람이 가능하며 자유 관람은 할 수 없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 수료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오산시 관광사업에 참여하고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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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사랑의 헌혈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4월 8일과 22일 4월‘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다고 전했다.
시청사 정문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날 헌혈 운동은 오산시 공직자뿐만 아니라 및 시민들도 함께 참가해 이웃사랑 실천의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주요 헌혈 층인 학생들과 기업들의 단체헌혈이 취소되면서 혈액수급에 지속적인 위기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단 한 번의 헌혈로도 소중한 가족과 이웃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만큼, 여러분들께서 사랑의 헌혈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관계자는“헌혈자들이 안심하고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헌혈버스 소독과 함께 채혈직원에 대한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이 소중한 생명을 이어가도록 헌혈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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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오산대학교,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난 22일 오산대학교 학생상담센터 100여명을 대상으로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인 ‘보고듣고말하기’는 보건복지부 인증 프로그램으로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 행동, 상황적 신호를 파악하는 ‘보기’, 실제 자살 생각과 삶의 이유를 묻는 ‘듣기’, 안전 점검 후 대상자를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말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을 수료한 학생은 자살위기자 발견 시 자살예방센터로 연계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생명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오산대학교는 지난 2월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5월에는 생명지킴이 캠페인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자살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치료 연계, 생명지킴이교육 및 홍보,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존중문화 확산 등에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오산시보건소장은 “오산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오산대 재학생 및 임직원의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사랑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상담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말 및 야간에는 자살예방상담전화인 1393과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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