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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성남시의원, “행안부는 자치사무라는데, 성남시와 국민의힘은 왜 부정하나” 강력 비판
2026-04-22 16: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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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성산업, 코로나19방역을 위한 소독제 기탁
[한국Q뉴스] 포천 선단동 소재의 한국화성산업은 지난 22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소독제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최재원 대표는 “코로나19 방역과 소외계층 지원에 힘을 보태고자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포천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윤국 시장은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유용히 사용하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한국화성산업은 기능성섬유제, 친환경농작물살균제, 범동물성방역제 등 고가의 수입 화학제품을 국산화하는 화학회사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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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모집
[한국Q뉴스] 포천시는 5월 7일까지 식품위생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시민이 직접 식품위생행정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로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점검 및 홍보,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점검 등 시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자격은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학과 졸업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유경험 등을 고려해 서면으로 평가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구비해 포천시청 식품안전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모니터링으로 민·관 합동 감시 분위기를 확산하고 시민이 신뢰하는 식품안전체계 구축해 나가겠다 평소 식품위생행정에 관심이 많은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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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순조롭게 추진 중…누적 접종률 40.47%
[한국Q뉴스] 포천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처음 시작된 2월 26일부터 4월 21일 현재까지 접종자가 총 7,382명에 이르는 등 순조롭게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접종대상자 1만8,240명의 40.47%에 해당하는 인원이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포천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포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화이자 백신 접종률은 25.06%로 1만3,356명 중 3,347명이 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포천시는 안전하고 원활한 백신 접종을 위해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필요한 적격성 심사를 마치고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함께 모의훈련을 진행하는 등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75세 이상 어르신 대부분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자력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힘든 점을 고려해 예방접종센터를 오가는 읍면동별 이송 버스를 운행해 안전한 이동을 지원함은 물론 안정적이고 신속한 접종을 위해 초저온 냉동고의 3중안전 전기장치, 예진 대기자들의 편의를 위한 자동호출 시스템 도입했다.
또한, 접종 대기자들의 접종실 접종상황 알림을 위한 접종상황 표시등 설치, 센터 내 모든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5대의 CCTV 설치와 장내 방송용 앰프 설치,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한 180석 규모의 대기석 마련, 포천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질서유지 및 안내 등이 알려지면서 타 시군 및 기관에서의 벤치마킹이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포천시는 백신 접종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 해소와 궁금증 해결을 위해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접종센터 내에 코로나19 전담 예방접종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백신을 접종받는 것이다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다 집단 면역이 형성되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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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배달음식점 대상 위생관리·원산지표시 지도점검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5월부터 관내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와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장기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배달음식, 가정간편식 등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배달앱 등록 음식점에 대한 위생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등을 위해 마련했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배달앱을 통해 조리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 900여 곳을 대상으로 담당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지도점검을 진행한다.
특히 식자재 유통기한 준수 여부, 조리시설 내 위생관리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원산지표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인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함께 홍보하면서 배달음식의 올바른 원산지표시를 지도할 계획”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배달음식점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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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성명서 발표
[한국Q뉴스] 광주시의회는 지난 22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를 결정한 일본 정부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광주시의회는 “일본 정부의 이번 결정은 주변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물론 환경운동 및 시민단체와 자국 어민들조차 나타내는 심각한 우려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처사에 불과하다”며 “이런 이기적인 결정은 국경을 초월한 해양오염으로 이어지고 전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는 지구적 재난의 출발이 될 것이다”고 우려했다.
이번 성명서를 통해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즉각 철회 일본산 수산물 검역강화와 수입금지 조치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등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단호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
임일혁 의장은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출을 강행한다면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전 세계 인류의 건강과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 자명하다”며 “일본의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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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 수도시설 원인자부담금 감면조치 시행
[한국Q뉴스] 양주시는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공공기관 수도시설 원인자부담금 감면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도시설 원인자부담금은 수도공사 비용 발생 원인 제공자 등에게 수돗물 예상 사용 비용의 전부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공공기관 이전으로 신청사 건립 시 사전 납부가 원칙이다.
이에 시는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타 시군과 차별화된 유치 당위성과 입지 타당성을 확보하기 공공기관에 대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감면 조치를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양주시 수도시설의 원인자부담금 산정, 징수 등에 관한 조례’ 제10조 3항에 공공기관이 추가된 일부 개정 조례안은 30일간의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지난 15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 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행정적 지원기반을 갖추는 등 이전 공공기관과 지속가능한 상생발전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유치 주력기관으로 결정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 경기복지재단의 유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수도시설 원인자부담금 감면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 지원방안을 마련했다”며 “GTX-C노선, 양주 테크노밸리 등 뛰어난 입지여건을 보유하고 있는 양주시에 이번 3차 공공기관이 이전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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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팜, 덴탈마스크 2만장 기부
[한국Q뉴스] 유나팜은 양주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국내산 덴탈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 박종성 자원봉사센터장, 안미숙 보건소장, 이일화 대표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마스크는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 1만장, 양주시 보건소에 1만장 전달됐다.
기부받은 마스크는 관내 코로나19 예방 관련 업무 종사자와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일화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활동을 찾다 보니 작은 정성이지만 마스크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흔쾌히 마스크 후원을 해주신 ㈜유나팜에 감사하다”며 “후원해주신 마스크를 이일화 대표이사님의 뜻에 따라 주변 저소득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성 센터장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사각지대에 놓인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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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수입산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지도·점검
[한국Q뉴스] 양주시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 등 수입산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수입산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지도 및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4월 22일부터 5월 12일까지 수산물 유통·판매업, 음식점을 대상으로 판매일 기준 원산지표시 여부, 혼동 · 이중표시 여부, 동일어종 다른 원산지 구분 · 구획 보관 여부 등 판매 업체별 원산지표시 사항을 확인하고 거래명세표 대조 · 확인 등 의무사항 이행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품목으로는 수입량 증가 및 원산지 둔갑 개연성이 높은 활참돔, 활가리비 등, 원산지표시 위반 빈도가 높은 수입유통이력 품목 활멍게, 냉장명태 등, 수입유통이력 대상 중 주요 품목 냉장갈치, 활먹장어, 냉장홍어 등이다.
점검 결과 원산지 거짓 표시의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는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할 예정이다.
특히 위반 업소는 주요 포털 사이트, 단속기관, 한국소비자원 등에 업소명, 주소, 위반사항을 공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원산지표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 만큼 신뢰 구축을 위해 업계의 자발적인 참여 바란다”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수입산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관리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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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민관이 함께 추진하는 2022 협치의제 제안사업 공모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4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30일간 2022 성북구 협치의제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협치의제란 지역사회문제해결을 위해 계획의 수립부터, 실행, 평가, 환류의 전 과정을 공론과 숙의라는 협치적 논의를 거쳐 민과 관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지역사회문제를 민관이 함께 해결하고 싶은 성북구민 또는 성북구 관내 직장 또는 사업장 소재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안분야는 경제, 사회, 환경, 파트너십 4개 분야이며 성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사업부서와 협치성북회의의 적정성 검토를 거쳐 오는 6월 협치성북 공론장에 상정된다.
우선순위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되면 실행계획 수립 및 예산편성 절차를 거쳐 2022년부터 협치사업으로 추진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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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1717 준비 8282 대처”
[한국Q뉴스]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26일부터 한 달간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2021년 단원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원구는 시민안전을 위해 ‘1717 준비해서 8282대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중심으로 옥외 광고물을 안전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보행자 및 차량 통행이 많은 인구 밀집지역의 옥외광고물 연장신고 비대상 중 6년 이상 경과 및 기간만료 전 연장 신고를 하지 않은 노후 간판과 주인 없는 간판 등이다.
단원구는 광고물에 대해 노화, 균열 및 부식 등 고정상태 불량으로 인한 추락 가능성 여부, 전기설비 노후 등 부실 설비로 인한 화재 및 감전사고 발생 우려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 및 부적합한 간판은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긴급한 경우 광고주 동의를 받아 철거해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일찍 준비해 빨리 대처함으로써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겠다”며 “단원구민 모두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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