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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저소득 가구 위해 300만원 상당 쌀 기탁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는 동백동에 위치한 정암교회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해달라며 쌀 10kg짜리 90포대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기탁된 쌀은 교회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정암교회는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총 1천200포대의 쌀을 비롯해 이웃돕기 성금 등 매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동환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늘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정암교회에 감사하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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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는 의원은 다르다. 성실과 열정의 발자취”
[한국Q뉴스] 동두천시의회 정문영 의장이 세 번째 의정활동 보고서를 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 의장은 2018년 동두천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매년 의정활동 보고서를 발행해 지역 주민들에게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알려왔다.
보고서 발행을 위해서는 스스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꾸준한 기록과 검토, 깊이 있는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정치 활동에 임하는 정 의장의 열정적이고 성실한 자세를 엿볼 수 있다.
이번 의정활동 보고서에는 동두천시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정 의장의 가치관과 구상이 상세히 담겨 있다.
시의회 의장이자 의원으로서의 생각과 비전을 자신 있게 제시한 각종 대담과 인터뷰, 5분 자유발언 및 언론 기고문과 서한문 등에는 동두천에 대한 애정과 나름의 철학이 배어 있다.
그리고 그 구상을 구체적으로 펼쳐낸 대표발의 조례들과 행정사무감사 활동내역을 통해서는 정 의장의 정치적 소신과 동두천 미래 설계를 위한 노력을 알 수 있다.
특히 동두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향상을 위해서는 시화인 황매화 활용, 친환경·첨단 스마트팜 등 개발이 필요하다고 역설한 대목과 동두천만의 특색을 살린 문화도시 조성을 강조한 ‘동두천시 미래를 위한 제언’은 정 의장만의 독창적인 사색이 빚어낸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또한 ‘동두천시 악취 방지 및 저감 조례’, ‘동두천시 지역상권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및 상생 협력에 관한 조례’ 등 정 의장 대표발의 조례를 통해서는 동두천시가 직면한 현안 과제들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크다.
정 의장은 “동두천은 작지만 강한 도시”며 “동두천이 품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앞으로도 끊임없이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세 번째 의정활동 보고서 발행 소감을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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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가져
[한국Q뉴스] 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협의회는 14일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에게 생신상을 대접해드리는 행사를 추진했다.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는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 특화사업으로 올해로 26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구리시 새마을지회 CMS 희망 1% 나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외롭게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하고자 새마을협의회 남·녀 회원들이 손수 밑반찬을 장만해 상반기 중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 50가구에 전달했다.
손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이 더욱 어려우신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정성 어린 생신상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외로이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에게 큰 위안이 될 듯하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는 교문1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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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새마을회·새마을금고 차량 전달식 가져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3일 구리시새마을회관에서 안승남 시장, 구리시새마을회 곽경국 회장, 구리새마을금고 손원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구리새마을금고에서 구리시새마을회에 취약계층 돌봄을 위한 차량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차량 후원은 지난 3월 12일 체결한 구리시새마을회와 구리새마을금고의 정기예금 특별판매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됐다.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진행된 새마을회 정기예금 특별판매 결과 총132억원이 모금되어 구리새마을금고에서는 취약계층 돌봄을 위한 경승용차를 구리시새마을회에 기증했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관내 방역활동, 사랑의 김장 나눔 등 구리시새마을회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용될 예정이며 양 기관 단체는 긴밀한 협조와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곽경국 회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에 동참해주시는 구리새마을금고의 이번 경차 기증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며 “새마을회는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이웃사랑 실천에 이바지해 타의 모범이 되고 인정받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원제 이사장은 “이번 경차 전달식이 시청, 새마을회, 새마을금고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행복 나눔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오늘 지원된 경차가 구리시새마을회의 봉사활동이 구리시 전역에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는 발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리시새마을회와 구리새마을금고 같은 기관단체 간 상호협력 사례가 이어져 더불어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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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13일부터 ‘그린뉴딜, 구리’ 기상기후 사진전 개최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그린뉴딜, 구리’ 기상기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기상청 기상기후 사진 공모 수상작 30점을 전시해 시청을 방문하는 일반 시민들에게 기상현상과 기후변화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기상과학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갖고자 기획됐다.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제정한 세계 기념일로 환경 운동가를 비롯해 시민, 각 지역단체, 각급 학교 학생 등이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갖가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리시도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2030년 구리시 온실가스 배출량 50% 감축 달성을 통한 저탄소 경제구조로의 전환을 목표로 ‘그린뉴딜, 구리’ 사업을 최우선 정책 방향으로 설정하고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는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1회용품 줄이기 음식물 잔반 안 남기기 근거리 생활 자전거 이용 아이들에게 환경 관련 교육하기 안 쓰는 전자제품 플러그 빼기 LED 조명으로 바꾸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철저히 하기 녹색에너지 제품 사용하기 탄소포인트제 가입하기 등 10대 생활 실천과제를 시민과 함께 선정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행동에 나서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순수 민간운동에서 시작됐고 우리시도 ‘우리家 그린 그린뉴딜 구리’란 슬로건으로 지구를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 10가지를 함께 실천해 나가고자 한다”며 “많은 시민이 사진 작품을 감상하시고 아름다운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당부와 우리시도 다양한 분야에서 항상 환경 문제를 생각하면서 일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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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기독교 연합회, ‘사랑나눔 1004 운동’ 개최…라면 1745박스 전달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강당에서 구리시 기독교 연합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품 ‘라면 1,745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은 구리시 기독교 연합회에서 올해 부활절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되고자 하는 ‘사랑나눔 1004 운동’ 행사를 진행하며 마련됐다.
김철현 회장은 “구리시 기독교 연합회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자 의견을 모아 전달식 행사를 하게 됐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행복한 하루, 행복한 구리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나눔 문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김철현 연합회장님을 비롯한 구리시 기독교 연합회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품은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적재적소 배부해 더욱 행복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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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방송 장비·교육비’ 전달식 가져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3일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온라인 방송 장비와 교육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동구로타리클럽 글로벌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받은 사업비 약 4천 2백만원으로 구입한 방송장비와 교육비를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지원받은 후원물품과 지원비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족의 역량 강화를 위한 한국어 교육, 다문화 사회 이해 교육 등 다양한 온라인 교육 등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호철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가족을 후원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족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주신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완상 총재님을 비롯한 모든 후원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구리에서 살아가는 다문화가족이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의 일원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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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길고양이 만나면 알려주세요”
[한국Q뉴스] 용인시는 14일 늘어나는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길고양이에 중성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심이나 주택가 등지에서 자연 번식해 자생하는 길고양이 수가 과도하게 늘어나지 않도록 하고 길고양이와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이다.
영역 동물인 고양이는 일 년에 2번 번식을 하고 한 번에 여러 마리의 새끼를 낳기 때문에 그대로 둘 경우 개체 수가 계속 늘어나는 데다 도심에서 차량에 치여 죽는 경우가 왕왕 발생해 고양이의 생명은 물론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한다.
길고양이 중성화는 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한 후 회복되면 다시 제자리에 방사하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언제든지 길고양이 중성화를 요청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동네에서 길고양이를 발견하거나 길고양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은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에서 ‘용인길고양이중성화센터’로 검색한 후 관련 내용을 신고·문의 하면 된다.
신고 후 포획 일정이 잡히는 데는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혹한기와 혹서기에는 운영을 하지 않는다.
시는 최근 3년간 관내서 발견된 길고양이 4,654마리를 중성화 수술한 후 방사한 바 있다.
올해는 2,000여 마리에 중성화 수술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길고양이 로드킬 예방을 위해 현수막과 차량용 스티커 등을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
현수막은 로드킬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 주민들이 신청할 경우 해당 지역에 설치하고 스티커는 동물보호팀으로 전화 신청한 후 센터나 각 구청에서 받을 수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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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소상공인 재난긴급지원금’신규 및 이의신청기간 4월 30일까지 연장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원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매출이 감소하거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지급하는‘남양주시 소상공인 재난긴급지원금’ 신규 및 이의신청기간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기존에 정부지원 버팀목자금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과 남양주시 재난긴급지원금 신청 후 부지급 통보를 받아 이의신청을 하는 소상공인이며 정부 버팀목자금 지급 지연으로 기간 내에 시 재난긴급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4월 30일까지 남양주시청 별관 3층 소상공인과에 사업장 대표자가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정부 버팀목자금을 받은 경우 신분증 사본, 통장사본, 사업자등록증 사본, 버팀목자금 입금내역을 제출하면 되고 정부 버팀목자금을 받지 못한 경우 추가로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등 소득증빙자료와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이번 지원이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이 그 동안 겪은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항상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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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겨요
[한국Q뉴스] 남양주시 조안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4일 북한강에 위치한 물의정원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에코플로깅은‘조깅을 즐기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운동’으로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보호하자는 취지의 자연 친화적 캠페인이다.
코로나19로 실내 다중이용시설의 이용이 제한되면서 수려한 경관을 가진 물의 정원을 찾는 발길이 많아졌으며 이와 함께 쓰레기 투기도 늘어나는 상황이었다.
이에 조안면 주민자치위원회 고문 및 위원들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운길산역 주변과 물의 정원 일대 약 4km구간에서 에코플로깅을 실시해 160kg의 쓰레기를 줍는 성과를 거뒀다.
이종실 조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물의 정원이 ‘에코플로깅’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조안면을 방문하시는 관광객들도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에 함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최영수 조안면장은 “지역단체가 솔선수범해 에코플로깅 활동을 전개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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