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용인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대상 온라인 아동학대 예방 교육
[한국Q뉴스] 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온라인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 33명이 참여해 화상회의 앱 ‘줌’을 활용해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동영상은 범죄심리전문가와 학대예방담당 경찰관이 아동학대의 실태와 의심 정황 등을 설명하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신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방법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동 관계자는 “아동학대 의심 정황 등을 정확히 알아야 피해를 예방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즉시 손을 내밀 수 있기에 이 같은 교육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2021-04-15
-
“여성의 경제 참여 증진과 성평등 도시 구현에 힘 모아 달라”
[한국Q뉴스] 백군기 용인시장이 15일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백군기 시장은 이날 기흥구 신갈동에 위치한 경기여성의전당에 방문해 이금자 경기여협 회장을 비롯한 7명의 임원을 만나 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과 돌봄공동체 조성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 경기여성의전당 시설 활성화 및 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경기여협이 겪고 있는 고충 등도 청취했다.
이금자 회장은 “시의 여성친화정책들이 여성의 사회진출과 권익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경기여성의전당이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장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백군기 시장은 “여성의 경제 참여를 증진시키고 성평등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힘쓰고 있다”며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이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2021-04-15
-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생활개선회, ‘싹쓰리 데이’맞아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생활개선회는 15일 ‘싹쓰리 데이’를 맞아 회원 15명과 함께 마을 골목길을 구석구석 다니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싹쓰리 데이’는 매월 1회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날로 이날 행사는 환경관련 교육에 참여하고 퇴계원6리·12리 등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 및 사각지대 골목길을 집중적으로 청소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송용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따뜻한 봄날을 맞아 마을안길을 깨끗이 청소하니 기분이 새롭다”며 “더욱 깨끗한 퇴계원읍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고 의지를 보였다.
이형진 퇴계원읍장은 “퇴계원읍을 깨끗한 환경마을로 만들고자 사회단체 회원들이 앞장서서 활동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에코순찰단·아이스팩수거단·싹쓰리데이·에코플로깅·환경캠페인·환경교육 등 다양한 환경활동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2021-04-15
-
남양주시 별내동, 산후조리비 지급 속도 UP
[한국Q뉴스] 남양주시 별내동은 지난 12일부터 출산가정에서 산후조리비를 빨리 받을 수 있도록 산후조리비 지급용 지역화폐 카드 발급 방식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해 경기도 거주 출산가정에 출생아 1인당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제도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접수하면 보건소에서 지역화폐 공카드를 등기우편으로 발급하고 지역화폐 운영기관에서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하지만 카드를 등기우편으로 대량발송하는 방식은 카드를 수령하는 데에만 2~3주의 시간이 소요되고 배송이 잘못되거나 수령인이 없어 반송되는 등의 문제를 야기했다.
이에 별내동은 산후조리비 신청 시 지역화폐 카드를 즉시 지급, 출산가정은 카드를 더 빨리 받을 수 있고 지자체는 등기우편료를 절감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됐다.
김성태 별내동장은 “이번 산후조리비 지역화폐 카드 즉시 지급 결정은 별내동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제도를 개선하게 된 사례”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별내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는 15일 왕숙천 주변 산책로에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회원 20여명은 왕숙천 하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을 누비며 곳곳에 쌓여있는 쓰레기 200kg을 줍는 성과를 거뒀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원성재 위원장은 “많은 시민분들께서 에코플로깅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왕숙천이 많이 깨끗해졌지만 일부의 사람들이 아직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고 있다”며 “주변 사람들과 함께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무단투기가 발생하지 않게 힘써달라”고 밝혔다.
2021-04-15
-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은 15일 물의정원 주변에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회원 9명은 물의정원 주변 곳곳을 돌아다니며 쌓여있는 쓰레기 120kg을 수거했다.
회원들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시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량 감축과 배출방법 준수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류제풍 위원장은 “경치가 좋아 시민분들이 많이 찾는 물의정원 주변은 북한강과도 가까워 특히 깨끗하게 유지해야 하는 곳이다”이라며 “‘나 하나쯤이야’하는 생각을 버리고 내 쓰레기는 내 집으로 가져가서 버려달라”고 밝혔다.
2021-04-15
-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는 15일 홍릉천 주변 산책로에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 회원 10여명은 홍릉천 하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 곳곳에 쌓여있는 쓰레기 100kg을 줍는 성과를 거뒀다.
수거한 쓰레기는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를 분리해 처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 천인순 위원장은 “3월부터 꾸준히 진행해온 에코플로깅 활동을 통해 홍릉천이 많이 깨끗해져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하천이라는 공간이 어느 한 곳만 청소한다고 청결이 유지되는게 아니라 연결된 지역 주변 모든 사람이 합심해야 집중호우 이후에도 깨끗하게 유지되는 만큼 남양주시민 모두가 함께 환경보호에 힘써달라”고 희망을 밝혔다.
2021-04-15
-
안승남 구리시장, 대한적십자사 희망 풍차 나눔 후원 릴레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4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안승남 시장, 대한적십자사 구리지구협의회 권임순 회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함정현 사업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희망 풍차 나눔 후원’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공직자 대상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희망풍차 후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관내 이웃을 발굴하고 보호하기 위해 대한적십자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갑작스런 위기에 처한 가정에 지원하는 긴급지원 정기적인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방문 봉사하는 결연지원 취약계층 가구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맞춤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구리시는 이번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실천정신을 스스로 약속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캠페인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진행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이 첫 후원자로 나서며 캠페인을 시작했고 차종회 부시장을 지목해 희망 풍차 나눔 후원 릴레이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차종회 부시장은 다음 주자로 윤성진 소통공보담당관에 이어 엄진숙 기획예산담당관, 전명선 감사담당관을 지목하면서 많은 공직자들이 뜻깊은 후원 캠페인을 계속해서 이어 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나눔 문화 확산이라는 좋은 취지를 가진 캠페인이 전국 지자체 중 구리시에서 가장 먼저 시행되어 매우 기쁘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공직자가 먼저 나서서 솔선수범하는 이번 캠페인이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고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5
-
안승남 구리시장,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청년 인재 양성’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4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과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신기술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신기술 직업훈련체계 구축으로 지역 청년에게 양질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지역주민 대상 교육과정 홍보와 구인 기업 발굴에 노력해야 하며 경기도일자리재단은 4차산업혁명 분야 지역맞춤형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공통사항으로는 교육훈련 인프라 구축과 지역 맞춤형 직업훈련과정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이번 협약으로 구리시 청년들은 4차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고용환경에 대응한 디지털 직업훈련을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기술인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시스템이 사회 전반에서 활용되고 있어 디지털 신기술은 우리 생활에서 다양하게 확대 활용될 것”이라며 “경기도일자리재단과의 협약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신기술 청년 인재 양성을 통한 미래형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04-15
-
구리시,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 정비 사업’ 93% 보통 이상 만족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 정비 사업’에 대한 주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 정비 사업’은 차도와 보도 구분이 어려운 관내 이면도로에서 보행자와 차량 사이의 간섭에 따른 위험성 해결, 사람 우선의 보행 인식을 제고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문조사 대상은 2020년 정비가 완료된 벌말로147번길 건원대로99번길 동구릉로53번길 등 3곳으로 사업 이후 개선된 보행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조사했다.
구리시민 총 335명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사업 이후 개선된 보행 환경에 대부분 보통 이상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도로 정비 사업 시 주차 문제 해결과 불법 주차 단속 등이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구리시민은 사업 이후 개선된 보행 환경에 매우 만족 31%, 만족 38%, 보통 24%, 불만족 6%, 매우 불만족 1%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업 이후 개선된 사항으로는 안전사고 예방 35%, 보행 편의 개선, 37%, 도로 미관 향상 25%, 기타 3%로 집계됐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발전에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로 정비 공사로 인한 통행 불편과 혼잡이 예상되니, 공사 기간 중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