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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수치매안심센터, 어버이날 기념 모바일앱 치매자가진단 이벤트
[한국Q뉴스] 안산시 상록수치매안심센터는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어버이날을 기념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치매자가진단 이벤트를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상록수치매안심센터에서 시행하는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교육 등의 참여가 제한되면서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사회적·정서적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르신 스스로 뇌 건강을 확인하고 치매예방에 도움 되는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치매종합포털 앱인 ‘치매체크’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에서 만든 ‘치매체크’ 스마트폰 앱은 어버이날 기념 이벤트로 만 60세 이상 어르신 또는 만 60세 이상 부모님을 둔 자녀가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서 ‘치매체크’를 무료로 내려 받아 설치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상록수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고 친구추가를 하면 다양한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예방을 위해서는 조기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코로나19로 치매검사 적기를 놓치는 어르신들이 걱정된다”며 “이번 어버이날 기념 치매자가진단 이벤트를 통해 어르신 스스로 또 자녀들도 부모님의 뇌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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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 328명 모집
[한국Q뉴스] 안산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경기회복을 위해 정부의 공공일자리 확대정책과 발맞춰 추진하는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의 참여자 328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들의 생계안정을 돕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분야는 안산시 공공 체육시설 생활방역 지원 및 개선사업 시화호 MTV 호안 환경정비사업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사업 유휴지 꽃밭조성사업 우리마을 페디큐어 사업 등 54개 분야로 오는 28일까지 328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안산시민이며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으로 재산이 3억원 이해야 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급여 대상자, 실업급여 수급자, 아동·청소년 관련 사업의 경우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취업제한 중인 시민,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증의 부양자 도장, 배우자 및 세대원 도장을 지참해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되고 선발결과는 6월2일 안산시 홈페이지 게시와 함께 개별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되면 6월3일부터 9월15일까지 주 5일 근무하게 된다.
또한 4대 보험가입 및 최저시급 8천720원과 교통·간식비 등으로 하루 5천원과 주·월차수당이 별도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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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반기 안산형 희망일자리사업 265명 모집
[한국Q뉴스] 안산시는 오는 28일까지 ‘2021년 중반기 안산형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265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하는 주요 일자리사업은 시가지 꽃밭 환경정비 사업 생태하천 및 소하천 유지관리 공설묘지 관리사업 상록구 근린공원 관리 문화재 보존관리 사업 등 151개 사업이며 총 265명을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구직등록을 한 시민이면서 중위소득 65% 이하 및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시민이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급여 대상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이달 28일까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증의 부양자 도장, 배우자 및 세대원 도장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오는 6월2일 선발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선발된 시민은 6월3일부터 9월15일까지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이지만, 취약계층이 안산형 희망일자리사업으로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더불어 민생경제 활성화를 통한 안산시정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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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주탐나라공화국과 지역관광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안산시는 21일 제주탐나라공화국과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부도를 비롯해 시가 보유한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 특색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컨설팅 및 지역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21 안산 방문의 해’를 맞아 즐거움과 설렘이 가득한 문화·관광도시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이날 협약식에 이어 강우현 대표는 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안산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산의 이름에서 자연에서 마을에서 안산이 모르는 안산 찾기’라는 주제로 안산시 관광산업 발전 및 관광마인드 함양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강우현 대표는 발상의 전환으로 이뤄낸 남이섬 성공사례와 현재 제주도 불모지에 재활용 예술로 제2의 남이섬을 구현하고 있는 제주탐나라공화국 사례 등을 언급하며 관광 홍보마케팅 노하우 등을 전수해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황무지에 자연의 모습을 살려 의미를 부여하고 예술작품으로 탄생시키는 강우현 대표의 창조적 예술성이 우리 안산에도 필요하다”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안산시가 수도권을 넘어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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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풍도·육도, 9월까지 일일생활권…하루 2회 정박
[한국Q뉴스] 안산시는 하루 1회 풍도·육도로 운항하는 서해누리호가 다음달 1일부터 9월30일까지 주말에는 2회 운항한다고 21일 밝혔다.
풍도·육도는 1994년 안산시로 편입된 도서지역으로 육지와 섬 주민을 연결해주는 유일한 교통수단인 서해누리호가 매일 1회 운항하고 있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육지권 일일생활권이 불가능하고 풍도·육도에 입도하는 관광객도 반드시 하루 뒤에야 섬을 나올 수 있다.
시는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 및 경기도에 적극 건의해 풍도·육도에 하루 2회 정박하도록 주말에는 하루 운항횟수를 1.5회로 늘렸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해 대부도 방아머리항을 거쳐 풍도·육도에 도착한 뒤 재차 대부도 방아머리항을 들려 인천항으로 귀항하는 것이 아닌, 대부도 방아머리항에서 한 차례 더 풍도~육도로 운항을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주말에는 인천항 출발~대부도~풍도~육도~대부도~풍도~육도~대부도~인천항으로 운항한다.
평일 운항 시간표는 인천항 출발~대부도~풍도~육도~대부도~인천항이다.
주말 증회운항을 통해 풍·육도 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육지권 일일생활권이 가능해져, 병원진료, 관공서 방문, 가족행사 등을 위해 육지를 찾을 경우 최소 1박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관광객도 좀 더 쉽게 풍·육도를 방문할 수 있게 돼 섬 관광도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윤화섭 시장은 “서해누리호 증회 운항으로 풍·육도가 대부도와 일일생활권이 됐다”며 “도서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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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구술 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발간 기념 북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4·16 세월호 참사 구술 증언록 ‘그날을 말하다’ 발간 기념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4.16가족협의회, 4.16기억저장소가 공동 주관한 이날 북콘서트는 구술 기록 참여자들이 참석해 제작 과정 및 발간 소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책 ‘그날을 말하다’는 4.16가족협의회 지원·협조를 바탕으로 4·16기억저장소가 기획·편집해 제작돼 지난해 4월16일 발간됐다.
책에는 세월호 유가족과 생존학생, 잠수사, 기자와 시민활동가 등 4·16 세월호 참사를 경험한 다양한 사람들의 구술 증언과 이현정 서울대 교수의 기고글로 채워졌다.
총 100권으로 구성된 인터뷰 기록집은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3권, 세월호 참사 관련 활동 단체 5권으로 구성돼 유가족들의 주요 증언을 포함, 참사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사람들의 시선으로 그날의 아픈 기억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그날을 말하다’를 접할 수 있도록, 관내 도서관 13개소와 안산시청 북 카페 등에 책자 14질, 총 1천400권을 비치했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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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출산지원금 놓치지 말고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동작구가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출산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이며 첫째아 30만원, 둘째아 50만원, 셋째아 100만원, 넷째아 이상은 20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구는 2019년 ‘서울특별시 동작구 출산지원금 지급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지난해 첫째아 1,303명, 둘째아 660명, 셋째아 108명 등 총 2,083명의 영아에게 총 8억 5,30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밖에도 구는 셋째아 이상 신생아에게 다자녀 어린이보험을 구예산으로 5년간 지원하는 출산장려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주일 아동청소년과장은 “출산지원금 지원사업이 초저출산시대에 대비해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마련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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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어린이집 공동회계사무원 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동작구는 어린이집 회계 수준 상향 평준화를 위해 ‘어린이집 방문 공동 회계 사무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사업은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의 회계 업무 경감으로 보육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통일성 없는 회계처리 방식, 회계오류 등의 문제점 해결을 통해 회계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마련했다.
지난 2월 관내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공동회계 사무원 지원 사업에 참여할 어린이집을 모집, 어린이집 30개소 선정을 마쳤으며 오는 5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선정된 어린이집에 회계사무원을 파견해 회계·행정업무를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오는 23일까지 공동회계사무원으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명을 모집한다.
공동회계사무원은 어린이집 운영 전반과 회계전문교육을 이수한 후 관내 어린이집을 순회하며 서울시어린이집관리시스템을 이용한 회계 처리와 관련 증빙자료 처리 등 행정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이고 어린이집 등 회계업무 유경험자 영유아 관련 학과 졸업자 보육교사 자격증소지자 기타 본 과업을 수행할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으로 이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며 어린이집 원장·보육교사 경력자 어린이집공동회계사무원 경험자는 채용 시 우대한다.
참여를 원하는 자는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동작구청 보육여성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1차 서류전형에서 적격자를 선정한 후, 2차 면접심사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선정하며 4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김경옥 보육여성과장은 “보육교사의 사무업무 경감으로 보육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더불어 어린이집 회계처리 투명성 확보로 보육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아이와 부모는 믿고 맡길 수 있고 보육교직원은 보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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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군포2동 이&오 한마음 봉사대, 봄맞이 마을 대청소
[한국Q뉴스] 군포시 군포2동 이&오 한마음 봉사대는 4월 21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차원에서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등 7개 직능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군포2동 이&오 한마음 봉사대는 이날 80여명의 회원들이 관내 전역을 삼성마을 등 4개 구역으로 나눠, 학교 주변과 공원, 이면도로 등에서 무단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부착물과 잡초 등을 제거했다.
군포2동 김응주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두 번째 봄을 맞는 답답한 상황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밝은 분위기 확산을 위해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며 “이&오 한마음 봉사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군포시 동 주민자치위원회 중 최초로 ZOOM 화상회의를 지난해부터 개최해왔으며 4월 14일 화상회의에서는 수리산 매미나방 알집제거 봉사활동을 평가하고 공사 중인 주민커뮤니티센터 공간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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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군포시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군포시는 4월 21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군포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주관으로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을 비롯해 한대희 군포시장과 성복임 군포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장애인 인권선언 낭독을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증진과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장애인과 유공자 36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한대희 시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없는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기환 군포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은 “기념식에 참석해주신 장애인단체 관계자들과 한대희 시장님을 비롯해 평소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포용되는 아름다운 사회를 장애인들도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앞서 4월 20일 오후에는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는 “사람사랑 장애이해 퀴즈대회”가 열렸다.
퀴즈대회는 장애인종합복지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퀴즈문제를 내고 맞추는 형식으로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해 진행했으며 이외에도 장애인 인권헌장 따라쓰기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열렸다.
장애인 및 일반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는 대면행사의 한계를 극복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는 등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장으로 활용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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