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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자원봉사센터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으로 제작된 물품 전달
[한국Q뉴스] 연천군자원봉사센터는 4월 14일 2021년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으로 제작된 수제 필통 26개와 양말목 안마봉 50개를 연천군노인복지관 검정고시반 어르신 등 어르신분들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제작 된 물품은 각각 ‘2021 가족참여형 자원봉사 활동’과 ‘2021 생애주기별 자원봉사 활동’으로 만들어졌으며 모두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으로 물품 키트를 수령해 가정에서 제작 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1 가족참여형 자원봉사 활동에는 12가정이 참여해 총 7회에 거쳐 활동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타일 냄비 받침 만들기, 지역 기관을 위한 수제 필통 만들기 등을 진행해 각 기관에 연계해 전달된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 김문호 센터장은 “코로나 일상에 비대면·소규모로 진행되는 자원봉사 활동으로도 봉사자의 유익하고 뜻깊은 활동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자원봉사의 역할이 지친 일상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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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농가일손돕기 구슬땀
[한국Q뉴스] 연천군의회는 연천군의회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벼파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연천군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활동은 최숭태 의장을 비롯한 6명의 군의원 그리고 의회사무과 직원 10명이 참여했다.
이날 군의회는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앞서 농가에 부담되지 않도록 ‘활동에 필요한 작업도구'를 사전 준비했으며 벼 파종을 비롯한 벼 재배과정에 대한 농가주의 설명을 경청한 후 벼 파종 작업에 들어갔다.
농가주는 “봄철 일손 부족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군의원,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모두 내 일처럼 일손 돕기에 나서 한시름 걱정을 덜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연천군의회 최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 어려운 농가에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귀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늘 청취한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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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 사이클팀 출사표
[한국Q뉴스] 연천군 소속 사이클팀이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열릴 ‘제38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전라남도사이클경기장에 6개 부 80개 팀 417명의 선수가 참가할 이번 대회에서 연천군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선수단은 여자일반부로 5명의 선수를 출전한다고 연천군이 밝혔다.
경기도 유일의 일반부 여자사이클팀을 운영하는 연천군은 다른 시군에 비해 예산이나 선수 자원이 넉넉지 못한 사정에도 감독, 선수들이 최선의 노력으로 훈련에 임해왔으며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기 위해 4월 11일 나주시에서 현지적응 훈련을 시작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참가하는 대회로 지난 동계 전지 훈련에서 흘린 땀의 결실을 거둘 기회라 생각하며 2021년의 첫단추를 성공적으로 마감해 선수 개개인과 연천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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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교육중앙회 연천지회, 행복나누미 반찬봉사 활동 진행
[한국Q뉴스] 소비자교육중앙회 연천지회는 4월 14일 전곡읍 연천군장애인재활작업장 조리실에서 행복나누미 반찬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및 소독을 진행 후 활동했으며 계절의 변화에 따라 반찬봉사를 진행하는 이날은 겉절이 김치, 무나물볶음, 불고기 3가지 반찬을 만들어 포장 후 20가구에게 직접 전달한다.
2021년 연천군 자원봉사활동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행복나누미 반찬봉사 활동’은 4월~10월 기간 동안 매월 2회 진행되며 기관 추천과 단체 내 대상자 20가정에게 전달한다.
소비자교육중앙회 연천지회 서영순 회장은 “독거노인이나 소외계층 등 대상자분들도 코로나19로 힘들 시기에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전달함으로써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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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문화 조성 나서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이 ‘수원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및 관련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최소화하고자 조례안을 마련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조례안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방법 및 관련 교통법규에 관한 사항, 개인형 이동장치의 점검 및 관리 등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을 포함한 안전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사업자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준수사항 등에 대한 충분한 안내,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신속한 이동조치, 이용 중 발생한 인적 물적 피해의 배상을 위한 보험가입 등을 준수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그 밖에 개인형 이동장치 거치구역의 지정·운영 규정 무단방치 금지 규정 안전교육 및 거치구역 관리 등 필요한 사항에 대한 사무의 위탁 규정 유관기관 및 관련 단체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향후 상위법령에 따라 조례의 정비가 필요하겠지만 수원시 차원의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문화를 유도하고 보행자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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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봄철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
[한국Q뉴스] 화성시가 봄철 건조기를 맞아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단속기간은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이며 2인 1조로 구성된 민간환경 감시원 11개조와 함께 현장점검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대상은 최근 2년 이내 민원신고가 접수된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과 공사장 총 75개소이다.
점검항목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관련 신고 일치 여부 야적 시 덮개 및 방진벽 설치 여부 수송차량 상하차 시 살수조치 여부 공사장 내 세륜시설 적정운영 여부 등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 되며 이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행정처분 이행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오제홍 환경지도과장은 “봄철은 미세먼지 농도가 특히 높기 때문에 불필요한 먼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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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역사박물관,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한국Q뉴스] 화성시 역사박물관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개관 10주년을 맞아 개발한 뮤지엄 아이덴티티가 커뮤니케이션-코퍼레이트 아이덴티티/브랜딩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
뮤지엄 아이덴티티는 박물관의 정체성을 담아 화성, 역사, 유산의 ‘H’와 박물관, 기록, 매개체의 ‘M’을 역사와 미래를 연결하는 문으로 상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박물관 내·외부 공간 디자인부터 포스터 등 각종 기념물과 홍보에 적용돼 박물관의 비전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신관식 문화유산과장은 “화성시 역사박물관의 새로운 얼굴인 뮤지엄 아이덴티티가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것은 화성 시민의 쾌거”며 “높아진 위상과 역할만큼 지역사회와 화학적 결합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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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4.15 제암·고주리 사건 합동묘역 참배
[한국Q뉴스] 제102주년 4.15 제암·고주리 사건 합동묘역 헌화 및 참배식이 15일 화성시 제암리 3.1운동 순국유적지에서 열렸다.
4.15 제암·고주리 사건은 일제강점기인 1919년 독립운동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일본군이 화성시 향남면 제암리와 고주리 주민을 집단으로 학살한 사건이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철모 화성시장, 원유민 화성시의회의장, 송옥주 국회의원, 안소헌 광복회 화성시지회장을 비롯한 유가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4.15 희생자 합동묘역에 헌화와 참배를 마친 주요 내빈들은 순국기념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준비된 특별전‘읻따 그들이 있고 우리가 잇다’의 테이프 커팅식에도 참석했다.
서 시장은 “군화에 짓밟히면서도 독립운동을 멈추지 않았던 선열들의 정신을 가슴에 오롯이 새기며 오늘의 역경을 시민들과 함께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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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무책임한 방역 태도가 4차 대유행 촉발한다”
[한국Q뉴스] 최대호 안양시장이 15일 오전‘코로나19 4차 대유행 현실화’를 우려하는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최 시장은 이날 안양시청 접견실에서“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며 “이대로라면 감염자 수가 2배 이상으로 급격히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과 함께 4차 대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날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98명으로 확산 추세가 이어졌다.
안양 지역 또한 신규 확진자 수가 14명을 기록하며 연일 10명 이상을 이어오고 있다.
최 시장은 대시민 호소문에서 “오히려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일부 방역이 해이해지는 경향이 있다”며 “여전히 최고의 방역은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고 시민 방역 협조를 간곡히 요청했다.
또한, “‘설마 내가 걸리겠느냐’는 안일한 생각과 ‘나는 괜찮겠지’라는 무책임한 태도가 4차 대유행을 촉발시키는 직접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아직은 우리 모두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안양시의 백신 예방접종과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나온 임상시험 결과나 외국의 접종 데이터를 보면 인플루엔자 백신과 비교해 코로나19 백신의 부작용이 크게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는 점도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장 의료진이 접종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 백신 접종 여부를 판단하기에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양시는 안양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 이어 15일 안양아트센터를 지역예방접종센터로 추가 개소해 운영에 돌입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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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 최상위기관 선정
[한국Q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20년 7월 ~ 11월에 실시한 ‘2020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지방공기업 370개 기관 중 1위로 최상위기관 및 3년 연속 90점 이상 고득점 상위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실시한 이번 조사는 전국 지방공기업 370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용고객에게 전화와 면접조사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전국 370개 평가대상기관 평균점수보다 10.66점 높은 91.34점으로 종합 1위를 차지하는 결과를 얻었다.
분야별 점수로는 서비스 환경 91.34점, 서비스 과정 91.67점, 서비스 결과91.40점, 사회적 만족 91.21점, 전반적 만족도 91.18점으로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 행복을 실현하는 최고의 공기업’을 목표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이용고객 자체만족도 조사 실시, 고객모니터 운영, 시민운영위원회 운영, 고객접점부서 CS자격증 취득 및 사내 친절교육 실시, 2020년 10월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관 인증 획득 등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왔다.
최갑선 이사장은 “2020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상위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준 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 경영을 위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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