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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거시적 관점에서 본 혐오 현상’강연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연속 기획 ‘000 to 900’)의 다섯 번째 강연으로 ‘300 사회과학’ 분야 주제 강연, ‘거시적 관점에서 본 혐오 현상’을 오는 29일 진행한다.
이 강연은 문화평론가 박민영 작가가 맡는다.
박민영 작가는 ‘지금, 또 혐오하셨네요’,‘글을 쓰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 정도 개념은 알아야 사회를 논하지’, ‘그러니까 이게, 사회라고요?’, ‘인문학, 세상을 읽다’, ‘이즘: 인간이 남긴 모든 생각’, ‘즐거움의 가치사전: 인간이 욕망하는 모든 것’, ‘공자 속의 붓다, 붓다 속의 공자’, ‘책 읽는 책’등을 저술한 인문저자이기도 하다.
이번 강연에서는 작가의 저서 중 ‘지금, 또 혐오하셨네요’를 중심으로 최근 만연한 혐오 현상에 대한 탐구를 통해 우리 사회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혐오를 줄이거나 없앨 수 있는 방안을 고찰한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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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택관리공단과 ‘생명울타리’업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는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고양시 소속 주택관리공단 5개소와 지난 7일 ‘생명울타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5개소는 일산문촌 7단지, 일산문촌 9단지, 일산흰돌 4단지, 능곡샘터 2단지, 능곡샘터 3단지다.
‘생명울타리’는 자살 위험 환경을 개선하고 자살 시도율을 감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택 옥상 출입구에 고양시 자살예방센터 안내판을 설치하고 홍보 현수막·홍보지를 부착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단지 내 생명 안전망을 형성하기 위한 활동을 한다.
관리사무소 직원 및 주민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를 양성하고 단지 내 도움기관 정보 및 센터 안내서 비치, 승강기 미디어보드를 통한 자살예방교육 홍보영상 송출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자살예방센터 박선영 센터장은 “주택관리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생명울타리’사업이 주민의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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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드림스타트센터서 사랑의 손길 이어져
[한국Q뉴스] 고양시 성사동 소재 고양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센터는 지난 14일 한국원예치료사협회로부터 다육이 100세트와 개인 후원자부터 100만원 상당의 도서를 후원 받았다.
후원 받은 물품은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사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에게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 아동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 가난의 대물림을 예방해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다.
물품을 기증한 후원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며 “우리 미래세대의 희망인 아이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외되지 않고 밝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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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민원콜센터, 코로나19 재난대응에 힘쓰다
[한국Q뉴스] 고양시 민원콜센터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평일 하루 4,000건 이상의 각종 민원을 상담하며 재난대응의 일선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양시 민원콜센터는 시 업무 전반에 대해 연중무휴 다양한 상담 채널을 통해 시민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 상담이 주를 이루고 SMS·팩스·카카오톡친구·카카오채널·페이스북·트위터 등 여러 채널을 운영한다.
올해로 출범 14년을 맞는 고양시 민원콜센터는 한 해 평균 58만 건을 처리해왔으나, 코로나19가 국내에서 시작된 작년에는 한 해 84만 건의 전화 민원을 상담했다.
코로나19는 민원콜센터 상담민원의 유형에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작년 총 통화량 84만 건 중 26만 건이 코로나19와 관련된 상담이었고 세무,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 교통이 그 뒤를 따랐다.
특히 시민들은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관련 지원금, 확진자 동선 정보, 사회적 거리두기’에 주로 관심을 보였다.
더불어 마스크 미착용, 5인 이상 모임, 저녁 10시 이후 비밀 영업 등과 같은 방역수칙위반 사례를 민원콜센터로 제보하는 일이 증가했다.
민원콜센터는 방역수칙 위반 신고를 접하면 단속부서로 전달해 현장 확인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고 지역감염을 촉발할 수 있는 방역 위협 요인을 고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공유한다.
또한, 시는 콜센터에서 감염병이 발생해 서비스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작년 3월부터 시청에 있는 상담사 중 일부 인원을 일산동구청으로 별도 배치했다.
센터를 제1·제2상담실로 분리 운영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상담문의가 증폭한 가운데에서도 50명의 상담사가 시시때때 급변하는 행정정보를 정확하고 친절하게 안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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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아이·맘 강동 7호 고덕점”개소
[한국Q뉴스] 강동구가 건강하고 행복한 양육 문화 지원을 위해 직영으로 운영하는 영유아 복합커뮤니티 시설 ‘아이·맘 강동 7호 고덕점’이 15일 개소했다.
구는 저출산 시대 양육지원과 영유아의 놀 권리를 존중하는 자유로운 놀이 환경 구축을 위해 영유아 커뮤니티 시설 ‘아이·맘 강동’을 권역별로 설치해 돌봄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아이·맘 강동은 장난감, 도서 육아용품 등의 대여와 부모와 함께 놀이할 수 있는 열린놀이터, 영유아 발달 촉진을 위한 통합발달 놀이 프로그램 공간 아이자람터로 구분해 운영되고 있으며 호점별로 여건에 맞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맘 강동 7호 고덕점은 전용면적 158.4㎡규모로 고덕2동에 위치해 있으며 열린놀이터와 부모들이 육아정보를 공유하는 자조모임 공간으로 조성되어 운영된다.
열린놀이터는 영유아들이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그물놀이터, 자연을 느끼고 촉감 및 신체놀이를 할 수 있는 나무놀이터, 부모와 함께 책을 읽으며 쉴 수 있는 마음놀이터 등 이 외에도 상상놀이터와 창의놀이터 공간에서 영유아가 자유롭게 놀이하며 놀이의 기쁨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운영은 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오후 12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은 점심시간 및 소독·정비 시간으로 운영이 잠시 중단된다.
이용대상은 관내 취학 전 영유아와 부모이고 관내 어린이집 등 유관기관에서도 단체로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5월 4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예약신청은 4월 17일 오전 10시에 시작된다.
추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운영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의 대표적인 돌봄 인프라 아이·맘 강동은 올해 5호 암사점, 6호 길동점, 8호 암사시장점이 차례로 개소할 예정이며 2022년에는 둔촌·성내 권역과 강일2지구 권역에 추가 확충해 10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출산·양육·가족 친화 정책들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강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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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와 미디어 봉사단 양성 위한 MOU 체결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지난 13일 성동구자원봉사센터 및 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와 미디어 봉사단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성동구청 전략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배문찬 성동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류위훈 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장 등이 참석, 구는 이번 MOU를 통해 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로부터 미디어 봉사단 양성을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류위훈 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장은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주민들이 미디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며 “성동구가 미디어 봉사단을 성공적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배문찬 성동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마을공동체미디어와 자원봉사 활동을 연계한 새로운 주민참여 미디어봉사 영역을 구축하게 됐다”며 “향후 창업을 희망하는 우수 활동가 및 단체의 스타트업 지원도 연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미디어에 대한 구민의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성동구 자원봉사자들이 질 높은 미디어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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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성동 육아톡톡’전화 한 통으로 육아 궁금증 바로 해결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이달 4월부터 임신·출산·보육 등 다양한 육아정보를 한 번에 상담할 수 있는 ‘성동 육아톡톡’을 운영 개시했다.
‘성동 육아톡톡’은 산재되어 있는 육아정보를 통합해 상담해주는 서비스로 전화한통으로 육아 등 필요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다.
특히 임신육아 관련 방대한 정보들을 기존 문서화된 안내문 대신 친절한 육아전문상담원의 육성으로 안내해 임산부나 영유아가족 대상이 따뜻한 행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구는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출산축하용품 지원 등 임신부나 보육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대상자가 기관·부서별 제공하는 사업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았음에 착안, 한 번에 안내할 수 있도록 창구를 개설하고 성동구 자체사업이나 지역특성에 맞는 육아정보도 함께 제공한는 방침이다.
또한 이달 11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12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게시, 게시판 질문답변 코너도 개설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온라인 상담도 가능하도록 했다.
구는 2019년도 개소한 ‘성동아이맘건강센터’를 통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육아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지난해 6월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된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사업과 함께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 63.2%,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로 육아하기 좋은 도시로서 젊은 부부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아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는 ‘성동 육아톡톡’을 통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육아정보를 손쉽게 알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생활밀착 서비스를 제공해 육아가 행복한 보육 특별도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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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지역경제 활성화 종합대책 수립·시행
[한국Q뉴스] 강동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 지역경제 활성화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종합대책에 따라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일자리 지원, 지역상권 살리기, 경기부양책 등 4개 분야에서 정부·서울시와 연계한 사업과 강동구 실정에 맞는 지원 대책인 4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으로 소상공인 대상 노동법률·심리상담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 착한임대인 발굴을 통한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 추진 지방세 납부유예 등 지방세 지원 소상공인 풍수해 보험료 지원 대형버스 주차료 감면 등을 통한 주차지원 등 지역 맞춤형 사업들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자리 지원분야에서는 소상공인 무급휴직자 고용유지지원 공공일자리 확대를 추진 상반기 재정을 신속 집행 신속한 계약 체결·대금 집행 등 경기 부양책을 추진한다.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서는 1기관 1시장 결연사업 강동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 강동 빗살머니 발행 지역경제활성화 창의 아이디어 발굴 주정차 위반 탄력적 단속 유관단체·시설에 지역상권 이용 독려, 관내업체 우선구매를 권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진정 국면 이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한마당 행사, 상생거리 조성, 온라인 배송서비스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작년 5월 지역경제대책본부 설치 후, 50여개 사업을 추가 발굴했다 지속적 운영을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지원방법을 논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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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영화 인문학 어때요?
[한국Q뉴스] 서울 강서구는 봄을 맞아 4월 20일부터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은 주민들이 삶을 보다 행복하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강서구 대표 인문학 강좌다.
2015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고정적인 수강층을 확보한 인기 강의지만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설되지 못했다.
이에 구는 아쉬워하는 구민들을 위해 금년부터는 강의를 온라인으로 꾸렸다.
교육은 네이버 밴드를 통해 5월 25일부터 6월 15일까지 4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90분간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영화를 테마로 했다.
‘영화가 인문학을 만났을 때’를 주제로 인간관계, 클래식, 여행 등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승재 영화평론가의 ‘팬데믹 시대, 영화로 보는 인간관계’를 강연을 시작으로 여행작가 태원준의 ‘영화로 떠나는 세계 여행’, 유클래식 예술감독 김이곤의 ‘영화로 만나는 클래식’, 유명 방송인 조승연의 ‘시네마 인문 Talk’ 등 총 4명의 명사가 강사로 나선다.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강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해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듯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주제로 마련했다”며 “인문학에 대한 갈증도 풀고 세상을 보는 시야도 넓힐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인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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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찾아가는 정보화교육으로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 돕는다
[한국Q뉴스] 은평구는 어르신들의 정보격차 해소 및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4월 19일부터 구립노인복지관에서 ‘2021년 찾아가는 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코로나19와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음식점, 병원, 영화관,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상생활에서 키오스크가 일상화됨에 따라 키오스크 조작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어, 은평구에서는 어르신들이 계시는 노인복지관으로 찾아가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관내 구립 노인복지관 6개소를 순회해 교육을 실시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1차교육은 4.19부터 7.9까지 진행되며 추후 9월부터 11월에 2차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10인 미만의 소규모 대면교육으로 키오스크를 직접 사용해보는 체험형 교육이며 노인복지관에서 수강생을 모집하고 복지관별로 1주 2회 2주간 총 4회 교육을 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컴퓨터, 스마트폰 등 정보통신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변화 속에서 디지털 환경이 낯선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일반구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를 알지 못해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정보화 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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