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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년 제1차 안전도시실무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2021년도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과 지속적인 안전증진사업 추진’을 위한 2021년 제1차 안산시 안전도시실무위원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1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안전도시실무위원회는 위원장을 비롯해 안산단원·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등 안전관련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총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3회로 분산 개최했다.
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2013년도부터 추진한 안전도시 만들기 사업 추진경과와 2021년도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계획을 설명했으며 국제안전도시의 이해 분과별 사업 추진 현황 공유 실무위 및 실무위원간 상호협력방안 등 안전도시로 가기 위한 각 기관 역할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을 통해 안전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각 기관과 상호협력 체계를 강화해 안산시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공인 실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의 최종 목표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어떠한 불안도 느끼지 않고 지낼 수 있도록 사람이 최우선인 안전한 생명도시를 만드는 것”이라며 “안전관련 기관에서 지속적으로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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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품안愛 상해 안심보험’무상 가입 효과 톡톡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난 2월부터 시행한 ‘품안愛 상해 안심보험’ 무상 가입으로 관내 임산부와 신생아 등이 톡톡한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품안愛 상해 안심보험’ 가입 후 보도자료, 브리핑, SNS, 25개동 현수막, LED전광판, 홍보물 배포 등으로 적극 홍보한 결과, 사업 시행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신생아 골절 및 입원과 관련해 2가정에 보험금 80만원을 지급했다.
‘품안愛 상해 안심보험’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임신확인일이 보험기간에 포함된 임산부와 보험기간 내 출생한 신생아를 대상으로 올해 2월8일부터 내년 2월7일까지 1년간 보장한다.
보험 보장내용은 대상별로 임산부는 안전사고로 인한 입원일당 골절·화상 발생 위로금 장애발생 소득 위로금 의료사고 법률비용 안전사고 후유장애 및 사망 시 위로금 등이며 신생아는 안전사고로 인한 입원일당 골절·화상발생 위로금 탈구·압착·신경손상 진단 위로금 등을 지급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품안愛 상해 안심보험’을 꾸준히 홍보해 무상보험 가입 사실을 모르고 보험금을 청구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하겠다”며 “‘품안愛 상해 안심보험’에 대한 시민 의견도 반영해 필요로 하는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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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설레는 봄 맞이 서달산 등산로 새단장
[한국Q뉴스] 동작구가 오는 6월까지 주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기 위해 서달산 등산로를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1년 서울시 ‘근교산 등산로 정비사업’ 의 일환으로 사업비 7억원을 확보해 추진된다.
대상지는 흑석동 산 70-3 사당3동 산 22-17 일대이다.
특히 흑석동 산 70-3일대는 기존 서달로2길에서 ‘서달산 둘레길’로 연결되어 있던 등산로가 아파트 공사로 인해 단절됨에 따라 주변 아파트 단지 주민들의 불편이 있어왔다.
이에 구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4월 말까지 실시설계 및 심의를 완료, 6월 중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비내용은 흑석동 일대~현충둘레길 데크 계단 신설 학수약수터 일대 등산로 노후계단 정비 샛길예방 수목 식재 현충둘레길 일부구간 야자매트 설치 노면 정비 등이다.
구는 이번 정비를 통해 등산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림생태계 보호 및 이용객 편의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원식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노후시설 정비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동작충효길 등산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과 힐링을 위한 다양한 녹지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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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요기요와 '가치 배달 캠페인' 전개한다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함께 ‘가치 배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캠페인 명칭은 ‘음식을 배달하며 가치 있는 봉사를 실천한다’는 취지에서 정했다.
구는 배달 라이더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이들이 어린이놀이터 등을 지날 때 자발적으로 순찰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 안부를 살피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서대문구 안녕 캠페인’ 동참을 추진해 ‘배달 플랫폼을 활용한 공익활동 모델’을 개발한다는 목표다.
아울러 보행자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과 환경보호 캠페인 등을 함께 펼친다.
‘요기요’는 캠페인 기획과 ‘라이더 봉사단’ 모집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
참고로 서대문·마포 권역에서는 현재 100여명의 요기요 배달 라이더가 활동하고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배달 업무에 자원봉사 문화가 더해져 상생의 공동체 가치가 우리 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가치 배달 캠페인’ 전개를 위해 서대문구와 요기요가 이달 15일 오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문 구청장과 박해웅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부사장, 공공소통연구소 ‘LOUD’ 소장인 이종혁 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등이 참여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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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1 경기도 ‘VR/AR 공공서비스 연계지원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수원시가 ‘2021년 경기 VR/AR 공공서비스 연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VR/AR 기술 콘텐츠를 활용하려는 시·군, 공공기관과 이를 공급할 도내 중소기업을 연계해 공공분야의 가상·증강현실 콘텐츠·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총 26개 지자체·공공기관이 응모했고 수원시 관광과, 수원시미술관사업소 등 8개 기관이 선정됐다.
선정 지자체·기관에는 도비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0년부터 추진한 유료 미션투어 ‘수원화성의 비밀’ 시리즈와 새로운 수원화성 미션투어 프로그램으로 이번 공모에 개발업체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했다.
수원시는 수원화성 일원과 행궁동의 상점을 방문하고 아름다운 역사적 장소를 산책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캐릭터를 육성하는 게임 ‘트레저헌터’를 개발할 예정이다.
‘수원화성의 비밀’이 20~3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미션 중심의 ‘야외 방 탈출게임’이었다면, ‘트레저헌터’는 가족과 연인을 타깃으로 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다.
수원시는 도비 1억원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4월 말까지 사업명과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5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개최일 이전인 9월 초에 프로그램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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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고·조원중·수일고 등하교길, 두 배로 넓어졌다
[한국Q뉴스] 폭이 좁아 등하교 시간에 학생들의 보행이 원활하지 못했던 수원 조원고·조원중·수일고 앞 보도가 두 배로 넓어졌다.
수원시는 조원고·조원중·수일고 일원 도로와 인도를 확장하고 보행로를 설치하는 ‘조원고~수일고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16일 완료했다.
조원고·조원중·수일고 앞 보도 폭은 2m에서 4m로 확장됐고 길이 80m·폭 3~4m 보행로를 설치했다.
주안말사거리에서 수일고등학교에 이르는 길이 335m 도로는 폭을 14.6~23m로 확장했다.
보행자 교통사고 방지시스템, 도로표지병도 설치했다.
지난해 6월 공사를 시작해 10개월여 만에 완공했다.
보상비 7억 7000만원, 공사비 11억원 등 사업비 19억원을 투입했다.
조원고등학교, 조원중학교, 수일중학교는 나란히 붙어있어 등하교 시간에 무척 붐빈다.
세 학교 학생 수만 2400여명에 이르고 수일고 바로 옆에는 원아가 180명이 넘는 유치원이 있다.
보행자는 많은데, 보도가 좁다 보니 등하교 시간에 인원이 몰릴 때는 차도로 걷는 학생도 많았다.
교행 가로수, 전신주가 있는 곳은 보도 폭이 1.2m에 불과한 곳도 있었다.
조인규 수원시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은 “조원고~수일고 일원 보행환경 개선사업으로 학생들이 한결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게 됐다”며 “학생들과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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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국에 유증상자 오면 코로나19 진단검사 강권해 달라”
[한국Q뉴스] 수원시가 관내 병원·약국 등에 염태영 시장의 서한과 코로나19 진단검사 독려 홍보물을 전달하고 “유증상자가 찾아오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강력하게 권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는 내과·이비인후과·가정의학과가 있는 병·의원 383개소와 약국에 518개소에 염태영 시장 서한과 ‘감기 증상이 있는 사람은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으라’는 내용이 담긴 홍보 포스터·배너 등을 배부했다.
또 안전상비의약품을 취급하는 편의점 949개소에는 홍보 포스터, 전단을 배부했다.
염태영 시장은 서한에서 “병·의원, 약국을 찾은 시민들 중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분이 있으면 ‘즉시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강권해 달라”며 “소중한 말 한마디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세를 누그러뜨리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물에는 발열, 목 아픔, 근육통, 기침, 맛을 못 봄, 냄새 못 맡음 등 중상이 있으면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담 검사를 받으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증상을 감기로 오인해 바로 진단검사를 받지 않았던 확진자가 적지 않다”며 “의사, 약사분들께서는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분들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반드시 안내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4월 15일부터 ‘코로나19 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처분 기간은 4월 15일 0시부터 5월 5일 24시까지이다.
행정명령에 따라 경기도민, 경기도 거주자는 의사·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으면 48시간 이내에 보건소 선별진료소·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해야 한다.
의료기관·약국을 방문한 사람 중 의사·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은 자가 검사를 하지 않고 코로나19에 감염되면 2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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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나 혼자 한강따라 걷기 챌린지 펼쳐
[한국Q뉴스] 동작구가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걷기운동 활성화로 주민 주도의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고자 오는 4월 말까지 “나 혼자 한강따라 걷기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고의 약은 걷는 것이다” 약 2,500년 전 히포크라테스의 말처럼 걷기는 오래전부터 최고의 건강 유지 비결로 알려져 왔다.
이번 걷기 챌린지 구간은 숭실대입구역에서 출발해 서달산 피톤치드 숲 동작충효길 숲속도서관 용양봉저정 한강대교를 거쳐 마포역으로 도착하는 ‘한강 따라걷기 8코스’이다.
보행교가 넓어 산책하기 좋은 한강대교를 건너며 난간에 쓰여 있는 응원 문구들에 위안을 얻고 고구동산에서 서달산으로 이어지는 숲길을 혼자 걷다 보면 오롯이 자연과 하나 되는 교감을 느낄 수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스마트폰에서 ‘워크온’ 어플을 내려 받아 ‘나 혼자 한강걷기 8코스’를 클릭해 참여하면 된다.
챌린지 완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새싹안마도구 마사지볼 라텍스밴드 운동정보지 등이 담긴 신체활동키트를 2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결과발표는 5월 둘째 주 개별 문자 발송된다.
유희남 보건기획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활동할 수 있는 이번 걷기 챌린지가 코로나 블루를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신체 건강도 챙기는 1석 2조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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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집창촌, 흔적까지 역사 속으로
[한국Q뉴스] 속칭 ‘청량리588’로 불리던 청량리역 일대 집창촌이 영원히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일대의 집창촌 보전계획이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과거의 부정적인 역사적 산물로써 전면 폐지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한 끝에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최종 심의에서 집창촌 보전계획 폐지라는 성과를 거뒀다.
청량리 집창촌은 한 때는 200여 개의 성매매업소가 모여 있던 곳으로 미아·용산·영등포 등과 함께 서울의 대표적인 집창촌으로 꼽혔다.
변화되는 시대 흐름에 맞춰 동대문구는 그동안 청량리 집창촌 일대의 흔적을 지우고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강북의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왔다.
청량리4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에 40,000㎡규모로 지하7층~지상65층의 4개 동 아파트 1,425세대와 오피스텔, 판매시설 및 숙박시설 등 각종 상업시설과 주거시설, 공원 3개소 등을 조성하고 7차로 도로를 확장하는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2012년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에서 “청량리4구역 일대가 과거 40년 간의 집창촌이었던 만큼 그 형성배경 및 인문·물리적 현황 등을 포함한 집창촌의 역사를 기록화할 것”이라고 결정됐고 이후 집창촌 복원과 관련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절차가 추진되어 왔다.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청량리4구역 입주예정자는 물론, 청량리3구역, 동부청과시장 및 인근 오피스텔 등의 입주예정자를 포함한 인근주민들은 주민의견 수렴 및 공청회를 통해 반대 의견을 강력하게 주장하며 반감을 표했다.
이에 서울시는 동대문구의 집창촌 보전계획 폐지에 대한 강한 의지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따라 도시재정비위원회 최종 심의에 결과를 반영했고 집창촌 자리는 이제 설계공모를 통해 공원으로 새롭게 조성되어 주민들의 품으로 돌아가게 됐다.
집창촌 역사 복원 계획이 수립된 지 9년 만에 얻은 결과다.
구는 이를 통해 녹지공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동대문구에 또 하나의 공원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의견을 수렴해 서울시에 계속해서 집창촌 보전계획 폐지를 강력하게 주장한 결과, 집창촌 보전 대신 공원 조성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강북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청량리4구역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미래지향적인 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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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뫼도서관, ‘바삭바삭 갈매기’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한뫼도서관은 오는 5월 4일 어린이날 특집 동화요리 ‘바삭바삭 갈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정현주 동화요리 전문강사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어린이들은 강사가 읽어주는 그림책 ‘바삭바삭 갈매기’의 내용을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눈 후 책 내용을 상상하며 활동지에 간단한 글쓰기를 한다.
책을 읽은 후에는 동화 연계 요리체험 ‘아이싱쿠키 만들기’가 이어진다.
이 활동은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날 선물과도 같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초등 1-3학년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5월 4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뫼도서관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어린이들에게 이 프로그램은 문화와 놀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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