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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연방 한국전 참전 70주년 기념행사 맞이 환경정비
[한국Q뉴스] 가평군청 복지정책과는 영연방 한국전 참전 70주년 기념행사를 맞아 12일 가평읍행정복지센터 협조를 받아 영연방 참전비 일원에 꽃묘식재 및 제초작업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매년 4월 마지막주를 전·후해 영연방 4개국용사들의 6.25 한국전 참전을 기리는 추모행사를 개최하는데 올해는 7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은 행사로 준비중에 있다.
다만 코로나19의 여파로 참전용사들의 참석이 어려움에 따라 언텍트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병록 복지정책과장은 “70주년을 맞은 영연방 한국전 참전행사에 참전용사들이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영상으로나마 가평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하기 위해 라넌큘러스, 메리골드 등을 식재하며 전적비 주변 환경정비에 더욱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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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백둔리 연인산마을, 백둔천 정정계곡 관광자원화”
[한국Q뉴스] 민선 7기 경기도지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권역별 생태관광거점마을 조성사업 2차 공모사업에 가평군이 참가해 최종 선정됐다.
가평군은 1차 사업기간인 ‘19~’20에 이미 상면 행현 2리가 선정되어 사업비 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 완료했다.
경기도가 지난 2월 16일 경기도 권역별 생태관광거점 마을 조성 공모사업을 공고하고 나서 3월 5일 31개 시군으로부터 사업계획 제안서를 접수하고 3월 25일 1차 현장평가, 4월 1일 2차 발표평가를 종합해 경기도에서는 3개 마을, 가평군은 북면 백둔리 연인산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 사업지침으로서는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을 실현하기 위한 공약사업, 우수한 생태자원 브랜드화, 경기도형 생태관광거점 조성 및 주민 자생적 경제활동 지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사업운영체계 구축 등이 있다.
‘21년~’22년까지 2년간 3억5000만원이며 계정별 지원내역을 살펴보면, 지역환경 개선 및 기존 생태관광시설 보완, 콘텐츠 개발,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력 양성, 생태자원 조사연구 및 보전지원사업, 사업 컨설팅, 통합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하도록 할 예정이다.
가평군 백둔리가 공모사업에 참가해 최종 선정된 과정은 다음과 같다.
북면 백둔리와 적목리가 가평군에 공모사업 참가신청을 해, 2개 마을을 상호 평가했으며 백둔리 마을대표가 생태관광거점 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참가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리해 생태관광거점 참가의향서를 경기도에 제출했고 백둔리 현장에서 자료를 수집, 사업계획을 수립, 제출했으며 경기도 관광과 및 평가위원 9명이 백둔리 현장을 방문 1차 현장평가, 경기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PPT 발표 및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2차 평가를 완료했고 그 후 경기도에서 백둔리 사업계획서 변경 및 사업진행 간 회계방침에 따를 것을 확약하는 문서 제출을 요구, 가평군을 경유해 제출, 경기도 심의 끝에 백둔리 연인산마을 생태관광거점마을을 최종적으로 선정하기에 이르게 된 것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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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57명으로 늘어
[한국Q뉴스]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10시 기준 157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지역발생은 146명, 해외입국 사례는 11명이다.
이날 확진판정을 받은 157번 확진자는 설악면 거주자로 시흥시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군은 연이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숨어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향까지 가평읍 보건소에서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불안하면 누구나 이곳을 찾아 간단하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군은 전했다.
이러 가운데 군은 오는 5월 3일부터 약 5~6주간에 걸쳐 관내 거주 75세 이상 노인 7천52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접종 희망자는 사전 코로나19 백신접종 동의서를 작성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앞서 군은 지난 2월말부터 이달 2일까지 1, 2차에 나눠 집단감염에 취약하고 감염시 치명률이 높은 요양병원·요양시설 및 정신요양·재활시설의 65세 미만 입원·입소자·종사자와 고위험 의료기관 보건의료인 및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총 대상자 1천991명 중, 1천803명이 접종을 마쳐 91%의 접종률을 보였다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불편하더라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해 달라”며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고발 및 방역비용 구상권 청구, 벌금 및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내에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군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120콜센터에 반드시 알려야 하며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외출자제·손씻기·씻지 않은 손으로 눈 만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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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추진
[한국Q뉴스] 가평군이 경작지 등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에 대한 수거와 수거장려금 제도를 농가에 적극 홍보해 농촌지역 환경개선 및 재활용을 촉진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이달 말까지 영농폐기물 및 폐농약용기류 등 영농폐기물집중수거기간으로 정하고 보상금을 지급키로 했다.
이 기간 영농폐기물에 대해서는 이물질 함유정도에 따라 A~C 등급으로 분류한 후, kg당 60~140원의 수거 보상금을 지급하게 된다.
지급은 농가→읍면사무소→군→농가를 통해 주어진다.
농가에서는 마을별로 경작 후 남은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에 묻은 흙이나 이물질을 털어내고 마을별로 모아 수거요청을 하면 된다.
군은 이장회의시, 영농폐기물 수거방법 및 장려금 지급 제도를 적극 알리는 등 수거 장려금을 마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및 매립은 대기오염 물질 발생과 산불의 원인이 되며 자연경관을 훼손하는 것은 물론 농촌환경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적발시 처벌로 이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는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범 군민 운동인 만큼 내실있는 수거가 될 수 있도록 각 마을 청년회나 부녀회 등 유관단체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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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건설,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케이에스건설에서 지난 15일 강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강천면장에게 전달했다.
여주시 여흥동에 위치한 케이에스건설은 철근 및 콘크리트를 비롯해 토목공사를 주로 취급하는 건설업체로 박광섭 대표는 강천면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기탁식에서 박광섭 대표는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봄에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처럼 우리의 일상도 하루 속히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따뜻한 봄날을 맞이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려운 때 일수록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한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하다 함께하면 어떠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이웃돕기 성금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신 케이에스건설에 감사를 드린다 전달해 주신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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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 북내면에서는 지난 4월 15일 당우행복센터에서 북내면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북내면 주민자치위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변화를 인지하고 진정한 자치의 필요성에 대한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코로나 이후 주민자치의 변화, 주민자치 위원의 시대적 필요 역량, 진정한 주민자치를 위한 우리의 역할 등에 대해 교육했다.
주민자치위원은 지역사회리더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담당해야 함을 배웠다.
김윤성 북내면장은 “주민자치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자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성환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북내면 주민자치위원들은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이 되기 위해 주민자치센터 운영이라는 한정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위원들이 역량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항상 배움의 자세로 배워나가겠다”고 다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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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4월 중 제1차 이장회의 개최
[한국Q뉴스] 산북면은 지난 4월 14일에 4월 중 제1차 이장회의를 마을 이장단, 각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영상회의를 통해 개최했다.
주요 회의 내용은 주민지원사업 발굴 및 신속추진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사항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다문화가족 신규회원 모집 영농지원 바우처 광견병 예방접종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농작물 관리요령 등이 있었다.
박세윤 면장은 “봄을 맞아 이장님들을 중심으로 마을 대청소 및 방역활동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더불어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으니, 마을 대표자분들이 솔선수범해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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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15일 개소
[한국Q뉴스] 여주시는 지난 15일부터 지역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해 노인시설,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접종센터 운영에 앞서 지난 6일 백신 준비, 접종, 이상반응 관찰 등 모의훈련을 실시했으며 센터에서 백신접종을 위해 지난 1일 초저온 냉동고를 설치했다.
2분기 접종 대상은 4.15일 기준 동의서를 제출한 노인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672명과 만 75세 이상 어르신 8,613명 등 총 9,285명이다.
접종센터는 오전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하루에 300명 접종 계획으로 의사 2명, 간호사 8명, 행정인력 22명 등 총 32명의 전담인력을 배치한다.
또한 교통이 불편한 75세 이상 지역의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할 수 있도록 별도의 이동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종 예약과 일정은 관할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확인하면 된다.
여주시장은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백신 확보부터 대상자 관리, 수송버스 지원까지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며 “유관 기관과 협력해 모든 과정을 빈틈없이 관리하고 주민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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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천송지구 및 청안지구 체비지 수의계약 매각 공고
[한국Q뉴스] 여주시는 오학·천송지구 도시개발사업 및 청안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구역 내 잔여체비지를 4월26일부터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의계약으로 진행되는 매각토지는 기존의 4차까지 수의계약 매각 중 계약낙찰자의 단순변심으로 계약을 포기하는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이번 5차 매각부터 체비지 매수신청서를 제출한 당일에 계약보증금을 납부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진행한다.
토지대금 납부조건은 체비지매수신청 당일 계약금 10%, 계약일로부터 6개월 이내 잔금 90%를 납부해야 하며 1회에 한해 6개월 납부기일을 연기할 수 있으나 미납금에 대해 연체이자율을 가산해 납부할 수 있다.
오학·천송지구는 준주거용지 4필지, 청안지구는 상업용지 1필지 및 주거용지 20필지를 매각하며 체비지 매각금액, 위치도, 지구단위계획 등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내 입찰정보에 공고문이 개제되어 있다.
시 담당자는 “이번 5차 수의계약 매각공고는 체비지매수신청서 제출 당일에 계약보증금을 납부해야 계약대상자로 결정됨에 따라 신청 시 필요사항을 사전에 꼼꼼하게 확인하고 매수 신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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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치매안심센터, 반짝 반짝 황금빛 청춘 빛나다
[한국Q뉴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치매인지강화 교실을 4월15일부터 주2회, 총 25회기로 여주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인지강화 교실 “황금빛 청춘”을 진행한다.
예방교실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만60세 이상 치매선별검사 상 인지저하자나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으신 어르신들로 치매로 진행되지 않도록 치매 예방·조기검진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보급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및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인지강화 지원프로그램은 인지선별검사, 단축형 노인우울척도검사, 주관적 기억력감퇴평가설문등의 인지기능검사와 두뇌건강놀이책, 치매건강교실 등 다양한 인지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인지강화 교실은 교육 전 PCR검사을 통해 코로나19검사을 받은 후 진행해 감염에 대한 예방과 방역에도 힘쓸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상황이 길어지면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이번 인지강화교실을 통해서 사회성이 향상되고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감소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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