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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장애인복지회에 위생도마 전달
[한국Q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경기도 장애인복지회 양주시지회를 직접 찾아가 위생도마 5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춘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장을 비롯한 방흥식 총무, 황점연 감사, 심권철 홍보부장, 손지수 회원 등이 동참했다.
위생도마는 지난 3월 19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삼성전자판매 의정부 금오점에서 후원했다.
오수영 회장은 “ 4월 20일이 국가에서 정한 장애인의 날임에도 불구하고지금까지 이웃에 사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드린 것이 없어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삼성전자판매 금오점과 협력해 장애인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전달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홍윤표 회장은 “요즘 코로나19로 다들 어려운데도 불구하고장애시설에 꼭 필요한 위생도마를 주어 너무도 고맙고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에꼭 전달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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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 유치희망 릴레이 실시
[한국Q뉴스] 가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들은 4월 16일 회의에 앞서 경기도 3차 공공기관 공모 사업중 경기복지재단의 유치를 기원하며 희망릴레이를 진행했다.
경기도 3차 공공기관 공모는 경기복지재단을 포함 7개기관 근로자 1100여명 규모로 진행중에 있으며 가평군에 전무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4개기관 신청을 마쳤고 유치를 위해 관내 모든 기관 단체에서 강력하게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
유근웅 가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은 “중복규제로 경제활력이 상실된 가평지역에 특별한 희생에 대한 보상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1개 이상의 공공기관이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는 4월 23일에 경기복지재단 현장실시가 예정부지인 가평읍 대곡리 147-1번지 일원에서 실시된다.
이번 유치희망릴레이는 현장실사가 실시되는 23일까지 각 읍·면 및 기관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지며 유치열기를 현장실사단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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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가동한다.
[한국Q뉴스] 가평군이 다음달 3일부터 10월까지 가평체육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21일간격으로 2회에 걸쳐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이 본격 시작된다.
최종 접종대상자는 6천200명으로 이 중 75세 이상 인구가 5천809명, 노인시설이 391명이다.
지난 16일까지 사전 접종 동의자가 대상이며 이후 동의자는 후순위다.
군은 전 군민 무료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으로 감염병 지역사회 전파차단과 초저온 냉동고 설치 등 숙련된 기술이 필요한 mRNA 접종을 위해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원활한 접종을 위해 의사, 간호사, 백신준비, 이상반응관찰, 접종안내 등 접종인력 1개팀 30여명 가까이 구성하고 1일 접종 대상자수를 300여명으로 제한키로 했다.
또 출입구, 본인확인, 예진표 작성, 전산입력, 출구 및 확인서 발급, 부스간 이동안내 등 구역별 필요 행정지원인력 27명도 투입 된다.
이와 함께 군은 읍면별 75세 이상 접종자 중, 보호자가 없는 경우 각 읍면사무소에서 접종센터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은 119구급대, 군부대, 가평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이뤄 응급환자 이송 구급차 지원 및 대기, 간호인력 지원, 백신이송 및 보관 등 예방접종센터 24시간 경계근무 및 질서유지 등에 나서기로 했다.
군은 예방접종센터 본격 개소에 앞서 소모품 및 기타장비·부스 설치완료, 초저온 냉동고 및 UPS설치, 백신 냉장고 이동, 합동안전점검 및 모의훈련 실시, 센터개소 준비완료 및 최종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정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는 집단 면역형성을 위해 접종대상 군민은 안심하고 빠짐없이 1, 2차에 걸쳐 백신접종을 해달라”며 “백신접종을 맞더라도 일정기간은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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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슬로건 최종 수상작 선정
[한국Q뉴스] 가평군은 ‘부모가 행복한 가평, 아이가 신나는 가평’이 저출생 극복 슬로건 공모전 최우수작으로 결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또 우수에는 ‘아이가 행복한 도시, 같이 가는 가평’과 ‘육아가 행복한 도시, 내일이 희망찬 가평’이 장려에는‘가평에서 낳은 아이, 가평이 함께 키우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미래 가평의 답안지’등 4개가 각각 뽑혔다.
앞서 군은 인구감소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인구절벽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3월 말까지 ‘저출생 극복 슬로건’을 공모한 결과 20여개 접수작 중, 1, 2차 심사를 거쳐 5개를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작에는 40만원, 우수에는 20만원, 장려는 10만원의 시상금이 가평사랑상품권으로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군은 올해부터 결혼출산 TF팀을 구성하고 그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지역맞춤형 인구정책을 한층 강화하는 등 저출산 위기극복에 나서고 있다.
특히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시행할 신규사업 및 기존사업 확대를 위해 결혼·임신·출산·양육·청년·인구유입·환경조성 등 결혼·출산 정책사업 7개 분야별 39개 세부사업을 확정 통보했다.
군은 앞으로 사전절차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조례 제·개정 및 관련기관 협의 등을 거쳐 하반기부터 군민들을 위한 정책실행과 매월 추진상황을 보고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실에 맞는 인구정책 수립으로 사업의 효과성을 증가하고 저출산·고령사회 대응기반 강화 및 주민의식 개선을 통한 인구 불균형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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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군서미래국제학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경기 시흥시의회가 19일 군서미래국제학교 지원을 위해 시흥시, 시흥교육지원청, 군서미래국제학교와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박춘호 의장과 임병택 시흥시장, 조동주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용규 군서미래국제학교 교장은 교육경비 지원을 비롯한 군서미래국제학교 교육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및 교류증진을 주요내용으로 한 협약서에 서명하며 협력 확대를 위해 상호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3월 개교한 군서미래국제학교가 지역 내 글로벌 인재양성 학교로 자리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고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서미래국제학교는 ‘경기미래학교’의 첫 개교학교로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어울려 언어특성화 교육을 중심으로 특색 교육과정이 운영되는 무학년제 통합형 미래학교다.
박춘호 의장은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군서미래국제학교가 글로벌 인재양성 학교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시의회에서도 관내 학교 지원에 적극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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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 ‘COOK-COOK 영양만점 요리교실’비대면 진행
[한국Q뉴스]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에서는 ‘COOK-COOK 영양만점 요리교실’을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들이 채소와 과일을 왜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 배우며 제철을 맞은 참외를 넣어 피클 만들기 체험을 한다.
참외피클을 만들고 맛보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채소 편식 습관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5~6월에 진행할 예정이며 4월 22일부터 관내외 유치원, 어린이집 등의 단체 기관 어린이 500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만안청소년수련관 박영미 관장은 “어린이들이 제철식품을 활용한 참외피클 만들기 체험으로 채소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재미있는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식생활을 경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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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1년 군포형 내일채움공제 실시
[한국Q뉴스] 군포시가 관내 중소기업 핵심인력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기업에게 임금 보전 성격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군포형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실시한다.
2020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맺은 협약에 따라 시행하는 이 사업은, 시와 관내 중소제조기업, 근로자가 5년동안 일정 금액을 적립하고 근로자가 5년동안 근속해 만기를 채울 경우 총 적립금 이상의 금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시는 2020년 1차 모집 인원과 같이, 2021년에도 관내 중소제조기업 핵심인력 50명을 모집해, 5년간 1인당 매월 10만원을 지원하고 해당 기업은 14만원, 근로자는 10만원을 각각 부담한다.
이같은 금액을 시와 기업, 근로자가 5년동안 적립하고 근로자가 5년 만기를 채우면 총 적립금인 2,040만원에 이자를 더해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원 내역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중소기업 핵심인력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중소기업과 대기업간 임금 격차를 완화하는 등,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라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입을 원하는 기업은 5월 7일까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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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다중이용장소 9곳에 쓰레기통 추가 설치
[한국Q뉴스] 군포시는 최근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소 및 택시승강장 등 9곳을 선정해 재활용품 및 일반쓰레기 분리수거용 쓰레기통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쓰레기통은 일반쓰레기와 재활용쓰레기를 분리해서 투입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설치장소는 군포역 택시승강장, 당정역, 수리산역, 금정역, 차량등록민원실, 송안초등학교 앞, 복합물류터미널 후문, 문화예술회관 버스정류소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군포시는 이에 앞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산본로데오거리 및 버스정류소 등 13곳에 쓰레기통을 시범설치했으며 효과가 나타남에 따라 이번에 9곳에 추가로 설치해 모두 22곳으로 늘어났다.
군포시 관계자는 “담배꽁초, 일회용 컵, 광고물 등 소형쓰레기의 무단투기 방지 등 보다 쾌적한 거리가 조성되도록 했으며 쓰레기통의 청결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서 악취 및 경관 훼손 등의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겠다”며 “쓰레기통을 확대 설치한 만큼 시민들께서도 무단투기 금지와 분리배출 등을 적극적으로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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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지역사회 청소년참여활동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군포시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지역사회 청소년참여활동 활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4월 19일 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제1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청소년참여활동 활성화 사업’은 청소년에 의한 참여민주주의 실현을 목표로 지역사회 참여활성화 선도모델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군포시는 사업 수행을 위해 군포시의회,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탁틴내일 군포YMCA, 군포민주시민교육센터 등 6개 청소년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 “청소년참여활동 연대체”를 구성했다.
시는 지난해 ’청소년 전설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 정책수립과정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성과를 이뤄냈으며 이번 공모사업은 전설프로젝트의 확장 개념이다.
이에 따라 군포시를 4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로 ‘군포시 청소년협의회’와 ‘대표자협의체‘를 구성하고 ’의제발굴 토론회‘를 개최해 최종적으로 선정된 공공정책을 시에 제안하는 등, 군포시에 최적화된 방법으로 지역사회 청소년 현안에 대처한다는 것이 시의 구상이다.
군포시 임현주 청소년청년정책과장은 “청소년의 참여권은 당연히 존중받아야 하는 권리 중 하나”며 “이번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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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 위해 복지공동체 통합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효율적인 복지사각지대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주민주도 복지공동체 사업을 통합했다.
성북구는 3월 유사중복 복지공동체 6개를 주요 기능과 역할 중심으로 구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신고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취약가구지원과 모니터링은 ‘이웃살피미’로 통합한 바 있다.
통합운영 컨트롤타워 기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행함으로써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강화했다.
사각지대 발굴 강화 및 집중 모니터링을 위해 우리동네돌봄단도 운영한다.
20개 각 동별로 우리동네돌봄단 1~2인을 배치했다.
취약계층의 밀집도와 위험도가 높은 7개동은 시범동으로 선정해 ‘우리동네돌봄단’ 3인을 배치함으로써 취약가구 발굴과 모니터링을 더욱 촘촘하게 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도 확대·운영한다.
성북구에서는 현재 900여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하고 있다.
가스검침원, 집배원, 배달업 종사자, 편의점 종사자 등 구성도 다양하다.
이들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정보제공, 신고 제보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성북구는 생활업종 종사자의 참여를 적극 확대함으로써 일상적이며 지속적인 복지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고독사 예방에 한정되었던 ‘이웃살피미’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역할까지 수행하게 됐다.
기존 주민주도 동아리 나눔이웃 주민이 이웃살피미로 활동하며 복지사각대의 발굴 및 모니터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돌봄공백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행정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가운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하는 적극행정으로 주민과 함께 돌보는 복지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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