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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청소년 진로 독서프로그램 ‘소소하게 만들며 떠나는 진로기행’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4월 21일과 24일 청소년 대상 진로독서프로그램 ‘소소하게 만들며 떠나는 진로기행’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진로독서프로그램은 경기도 독서문화 진흥사업인 ‘공공도서관 진로독서’ 지원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취지를 살려 기획된 ‘소.만.행’ 프로그램은 직접 나만의 소품 만들기로 목공예를 체험해보고 목공인과의 만남을 통해 나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는 핸드메이드 목공 수업으로 4월 21일에는 2칸 수납함 4월 24일에는 엄지로 연주하는 아프리카 전통 타악기 칼림바를 만든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하도서관 청소년문화연대 중 하나인 두일중학교 자유학년제 수업과 연계해 기획 단계부터 함께 진행하며 파주에서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남경희 강사와 이경자 강사가 진행하기에 지역사회 체험처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학업과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생각해보며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보는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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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관용차량, 파주 농산물 디자인해 한수위로 달린다
[한국Q뉴스] 파주 농산물 ‘장단삼백’을 디자인해 랩핑한 관용차량이 파주의 친근한 이미지 형성과 농산물 자원의 홍보에 첨병이 되고 있다.
시는 총 8대의 경차 관용차량에 각각의 콘셉트에 따라 파주의 농산물자원 이미지를 랩핑했다.
‘장단삼백’은 이미 조선시대부터 명성이 자자했다.
1454년 세종실록지리지 영인본5책에 “장단지역에서 생산된 쌀, 콩, 인삼은 그 맛과 영양이 좋아 임금님께 진상되는 지역특산물로써 이를 아울러 장단삼백이라고 한다”고 기록돼 있다.
이 명성은 구전돼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관용차량 장단삼백 이미지는 이러한 기록과 구전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것이다.
또한, 파주시의 대표 축제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농산물 마켓인 파주개성인삼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는 매년 약 40만명 이상의 방문객과 약 6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다.
파주장단콩과 파주개성인삼이라는 대표브랜드를 전국에 알리며 지역 농업인과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는 이번 관용차량 랩핑을 시작으로 실·과·소 및 읍·면·동의 관용차량으로 점점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심미성과 통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 농산물 홍보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은 많이 알려져 있다”며 “관용차량을 통한 파주시 농산물 홍보 디자인 랩핑은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파주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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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광탄면 분수천,‘또 다시 봄’미술거리 채색완료
[한국Q뉴스] 파주시 광탄면 분수천 주변의 오래된 건물이 화사한 ’봄빛‘으로 탈바꿈 했다.
시는 도시재생 분야 벽화전문가를 공개채용 해, 파주 지역 내 낡은 건물과 담장주변을 밝고 생기 넘치는 모습으로 변화시킬 계획을 구상해 왔다.
읍·면 단위 노후 건축물주변 개선 의견을 취합해 채색·벽화재생 수요를 파악하고 희망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채색보조자 5명을 선발해 인력을 충원했다.
지난 3월 25일부터 광탄면 분수천 테크길 주변 상가를 시작으로 낡은 건축물과 이등병마을, 광탄 전통시장으로 이어지는 분수천에 다양한 색상으로 채색과 포인트벽화를 그려 넣었다.
또, 빈집을 활용해 포토존을 만드는 등 ’걷기 좋은 길‘의 특색을 살려 정비했고 이를 통해 어두웠던 마을 건물과 주변 산책로가 깔끔해졌다.
한편 다음 채색지역은 적성 설마천으로 정하고 작업을 준비중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광탄 분수천 채색·벽화재생사업이 마을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벽화재생사업이 도시재생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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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못자리설치 영농현장 방문해 농업인 격려
[한국Q뉴스] 최종환 파주시장이 지난 17일 파주시 탄현면 일대 못자리 설치 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농업인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손배찬 시의원, 권순옥 농협시지부장,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석했고 탄현농협과 자매결연한 서서울농협 조원민조합장 및 직원 150여명이 봉사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현재 농업 현장은 고령화 및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국인근로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최종환 시장은 직접 농민들과 함께 3만 1,000장의 모판을 나르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농민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영농현장에 자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해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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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렴도 1등급 달성향한 노력 계속된다.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19일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를 열고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가속페달을 밟았다.
최종환 파주시장 주재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는 부서별 청렴시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그간 나타난 청렴도 하락원인 분석을 토대로 분야별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더 나아가 올 한해 청렴도 향상 중점 추진방향을 정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 총괄부서인 시 감사관의 종합대책 보고를 필두로 각 국별 이행사항 및 향후 실행계획을 발표하고 논의했다.
시 감사관은 청렴도 하락 주요 원인인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중점 추진과제를 제시하고 부서별 협조사항 및 이행대책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에 앞서 시 감사관은 2020년 청렴도 평가가 3등급에 그친 후 작년 말부터 취약분야를 면밀히 분석·파악하고 올해 1월 수립한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각 부서 별로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청렴시책을 펼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작년 한해 파주시는 부정부패, 갑질행정, 불공정한 관행을 끊어내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과 청렴이 살아있는 행정을 위해 노력해왔지만 내부청렴도가 다소 부진한 점은 파주시정 전체 신뢰의 경고등이 될 수 있다”며 “내부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도 제고 조직 상하 간 소통확보 및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부서장들의 철저한 관심과 관리를 주문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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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성재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경기도문화재 지정
[한국Q뉴스] 파주시는 ‘파주 성재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이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368호로 새롭게 지정됐다고 밝혔다.
불상이 봉안된 성재암은 세조 비 정희왕후가 돌아가신 부모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창건한 것으로 전해진다.
조선시대 주요 문중인 파평윤씨 정정공파 묘역 600여 기가 대규모로 밀집된 묘역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오랜 시간 문중 조상들의 명복을 비는 원당 역할을 해온 곳이기도 하다.
파주 성재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상 높이 42.7㎝, 무릎폭 29.0㎝의 소형으로 크기는 작지만 옷주름의 자연스러운 처리, 길상좌를 취한 오른쪽 다리의 볼륨감 있는 조각 등 전체적으로 조각수법이 뛰어나다.
또한 17세기에 형성된 조각승 법령-혜희-금문으로 이어지는 유파의 조각 양식이 잘 반영돼 있어 학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여겨지며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는 큰 것으로 평가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성재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조선 17세기 불교조각사 연구와 조선시대 왕실 문중의 원불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불상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체계적인 보존 관리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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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내 키오스크 예진 시스템 도입
[한국Q뉴스] 파주시가 20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키오스크 예진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는 기존방식인 서면 예진표 작성이 접종 대기와 진행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하는 것으로 접종센터를 방문하는 시민 스스로 키오스크에 간단한 인적사항 및 건강상태를 입력해 예진표를 2분 이내로 작성할 수 있다.
시는 서면 예진표 작성과 예진 키오스크 운영을 병행할 경우, 접종대상자들이 예진표 작성공간에 몰리는 것을 분산시켜 코로나19 감염 위험도는 낮추고 충분한 공간 활용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예방접종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키오스크 예진 시스템 도입으로 대기시간을 단축해 접수 및 예진표 작성 예진 및 접종 접종기록 및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접종 흐름이 끊기지 않아 시간대별 예약자를 대상으로 원스톱 접종이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키오스크 예진시스템 도입은 접종대상자의 알레르기 유발물질이나 질환명을 객관식으로 체크할 수 있어 예진표 작성방법 안내에 소요되는 행정요원들의 소진과 노고도 줄일 전망이다.
다만, 기계 조작이 어려운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해서 예진 키오스크에 의자와 자원봉사자 인력을 배치해 이용을 도울 예정이다.
시는 현장 예진 키오스크와 더불어 향후, 전 시민을 대상 접종시기에 맞춰 ‘모바일 사전 예진’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검토해 추가 도입을 계획 중에 있다.
이는 첨단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접종이 예약된 시민을 대상으로 접종 전날 문자메시지로 ‘모바일 사전 예진’을 발송하고 접종 대상자가 답변을 작성하면 QR코드가 발송되고 현장에서 예진표를 자동 출력해 보다 안전한 접종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위해 더 효율적인 키오스크 예진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시는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백신접종을 시작으로 전 시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백신 접종이 이뤄지도록 운영과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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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조성, 우리 손에 맡겨주세요.
[한국Q뉴스] 안양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신규단원 위촉식이 19일 시청사 상황실에서 있었다.
최대호 시장은 이날 신규단원으로 선정된 2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안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만19세 이상 남녀 60명으로 구성됐다.
위촉기간은 2년이다.
이들의 주 임무는 시민의 입장에서 양성평등과 여성의 역량강화 및 자녀 돌봄, 안전 등을 위한 정책들을 시에 제안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시민의견을 수렴해 시에 전달하고 정부 및 각 지자체의 우수시책을 모니터링 하는 것도 활동영역에 속한다.
시는 5월중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의 이해를 돕고 분과별 활동방안을 제시하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6월에는 화장실의 환경개선과 범죄예방 정책 반영을 위한 민간화장실 운영실태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여성과 남성의 차별이 없는 도시가 여성친화도시의 기본 요건이라며 시민이 주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많은 활동을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지난 2011년 여성친화도시로 첫 지정된 이후 2016년 재지정을 받았다는 점도 밝혔다.
또한 3단계 여성친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각계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정책 네트워크를 출범시켜 민·관거버넌스를 구축했다고 덧붙여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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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4차 산업혁명 시대 공직자 정책역량 함양한다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미래에 대응할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교육 의무 이수제’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 직원들은 4차 산업혁명의 트렌드를 학습하고 정책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각 직급마다 10시간씩의 관련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구는 이를 위해 이달 말부터 올 11월까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통섭의 과학 4차 산업혁명 시대, 기후위기 인공지능 이해와 체험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일자리 첨단기술 도입과 사회적 가치 등을 주제로 하는 10회의 교육을 진행한다.
대학교수와 연구원, 기업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 비대면으로 강의한다.
구는 또한 선택과정으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권장도서 독후감 쓰기와 현장 체험교육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구는 직원들이 미래사회에 공직이 추구해야할 가치와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생각하고 기후위기 등 시대가 직면한 과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앞서 구는 지난해 6월 서대문구융복합인재교육센터를 개관해 구민들에게 3D프린팅, 코딩, 드론비행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을 무료로 제공해 오고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이 민간 분야와 젊은 세대에만 국한된 일이 아닌 만큼, 시대 흐름을 적극 받아들이고 개척하는 지자체의 모습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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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상반기 폐농약 집중 수거기간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가 등에 방치된 폐농약을 집중 수거한다고 밝혔다.
‘폐기물관리법’ 제14조의4 규정에 따르면 생활폐기물 중 질병 유발 및 신체 손상 등 인간의 건강과 주변환경에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폐기물로 지정돼 있으나 그동안 농가 등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농약에 대한 수거·처리 체계의 부재로 토양·수질 등 환경오염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농촌환경과 농민안전 보호를 위해 ‘폐농약 수거처리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한 결과, 농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자 올해에는 계속사업으로 확대해 시행한다.
폐농약은 외부로 새거나 유출되지 않도록 밀봉해 농가가 적은 회천3동을 제외한 1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내 지정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수거기간 동안 배출된 폐농약은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폐농약 수거지원 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추진하는 만큼 사용하지 않는 잔여 농약을 보유하고 있는 농가에서는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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