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가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들은 4월 16일 회의에 앞서 경기도 3차 공공기관 공모 사업중 경기복지재단의 유치를 기원하며 희망릴레이를 진행했다.
경기도 3차 공공기관 공모는 경기복지재단을 포함 7개기관 근로자 1100여명 규모로 진행중에 있으며 가평군에 전무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4개기관 신청을 마쳤고 유치를 위해 관내 모든 기관 단체에서 강력하게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
유근웅 가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은 “중복규제로 경제활력이 상실된 가평지역에 특별한 희생에 대한 보상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1개 이상의 공공기관이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는 4월 23일에 경기복지재단 현장실시가 예정부지인 가평읍 대곡리 147-1번지 일원에서 실시된다.
이번 유치희망릴레이는 현장실사가 실시되는 23일까지 각 읍·면 및 기관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지며 유치열기를 현장실사단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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