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구리시 갈매동, “빛나는 당신의 생일 축하한다”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구리시 갈매동은 갈매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매달 생일을 맞은 소외계층 5가구에게 생일 케이크와 치킨 한 상자를 ‘마음을 담은 카드’와 함께 전달하며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획으로 갈매동 소재 천성교회가 후원해 진행되는 ‘빛나는 당신의 생일을 축하한다’ 사업은 10여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생일을 맞은 소외계층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2021년 2월부터 추진되고 있다.
생일 축하 메신저로 활동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분들은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하고 생일 축하를 받고 기뻐하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보니 마음이 뭉클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생일을 맞아 축하 받는 분들과 생일 축하를 전달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분들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이 듬뿍 전해질 것 같다”며 “지역 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복지사업들이 다양하게 기획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30
-
구리시 교문2동, 민·관 합동으로 철쭉 1000주 식재
[한국Q뉴스] 구리시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는 29일 토평교 하단 왕숙천 변에 구리시 시화인 철쭉 1,000주를 식재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주민과 함께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으며 안승남 구리시장,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교문2동장,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6개 기간단체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교문2동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자연재해 등과 관련해 최근 구리시에서 추진하는 ‘그린뉴딜, 구리’ 운동의 일환으로 나무 심기의 중요성이 요구되는 가운데 민·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탄소중립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온실가스 감소와 탄소중립 등 우리가 사는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오늘 우리가 심는 이 작은 나무가 오랜 기간 잘 성장해 우리 구리시민들이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문2동은 이번 나무 심기 행사를 일회성이 아닌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발전시켜 철쭉 등 다양한 나무들로 관내 유휴지를 아름답게 가꾸고 기후변화 위기에 지속적으로 대응하며 아울러 사계절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녹색도시 구리시를 만드는데 주민과 함께 조성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30
-
용인한얼초, ‘2021 창의오름캠프’ 개최
[한국Q뉴스] 용인한얼초등학교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2021 창의오름캠프’를 개최했다.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키우고자 마련된 이번 ‘2021 창의오름캠프’는 독서오름캠프, 과학부스 체험, 영화 관람으로 나누어 실시됐다.
독서오름캠프에서는 동화 작가와 동화구연지도사를 섭외해 학생들이 국어시간에 읽은 작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고 동화작가의 작품 창작 과정과 책 출판 과정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이루어졌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작가와의 만남은 실시간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됐다.
과학 부스 체험 행사에서는 과학적 원리가 적용된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경험을 했다.
고무줄 동력을 이용해 풍력 에너지로 달리는 자동차 만들기, 비행기의 원리를 적용한 종이 글라이더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생활에 녹아있는 과학 원리를 직접 경험해보도록 했다.
행사 마지막 날 진행된 영화 관람 행사에서는 학년별로 학생들의 수준에 알맞은 영화를 관람했다.
학생들은 영화를 관람하는 과정에서 관람 예절을 익히고 문화 예술의 경험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한얼초 박 모 학생은 “‘작가와의 만남’으로 동화작가가 어떤 과정을 거쳐 책을 쓰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고 학교 수업 시간에 읽은 책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작가님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어서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최 모 학생 역시 “모든 행사가 아주 재밌고 즐거웠지만, 특히 과학 행사가 가장 기억에 남고 미래에는 직접 멋진 항공기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용인한얼초 김희자 교장은 “용인한얼초는 2020년 혁신학교로 지정된 후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자’라는 목표로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학생들이 4차 산업 시대를 맞아 새로운 환경에 걸맞은 과학적 소양을 기르고 다양한 독서활동 및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창의융합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
용인소방서 119청소년단 발대
[한국Q뉴스] 용인소방서는 30일 용인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청소년에게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성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단체이다.
이 청소년단은 지도교사 5명을 포함한 약 100명의 인원으로 구성됐으며 소방안전교육 참여 미래소방관 안전체험교실 체험 여름방학 전국캠프 참여 등 소방안전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캠페인 동영상 제작 온라인 소방안전 홍보단 활동 지역행사 안전체험교실 운영 보조 활동 등을 할 예정이다.
이 날 발대식은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소년단 소개 및 활동 내용 설명은 동영상으로 대체 했으며 발열체크,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필수 등 감염방지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임국빈 서장은“119청소년단원들이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안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미래의 안전지킴이로서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30
-
“종합·개인지방소득세 인터넷으로 신고·납부하세요”
[한국Q뉴스] 용인시는 오는 5월1일부터 31일까지를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의 달로 운영한다.
지난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가 지자체에 신고하도록 바뀌어 국세인 종합소득세는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는 구청 세무과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
2020년 귀속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은 5월 31일까지다.
종합소득세를 국세청 홈택스에 신고한 후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누르면 위택스로 자동연결돼 지방소득세를 쉽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국세청 모바일 앱인 손택스에서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기흥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 ‘용인시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설치해, 모두채움신고 모두채움신고는 소상공인 등 일부 납세자에게 과세표준과 세액을 채워 납부서를 발송하는 간편 신고 서비스다.
해당 납세자는 모두채움납부서를 납부하면 지방소득세를 신고한 것으로 인정한다.
대상자 중 온라인 신고가 어려운 65세 이상 고령자나 장애인 납세자의 신고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PC, 휴대전화 등 인터넷 납부를 적극 활용해주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납세자 편의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30
-
고향의 품에 편히 잠드소서
[한국Q뉴스] 2021년 4월 30일 10시 여주추모공원에서 227기 무연고자 합동 위령제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주시의회 의장, 김춘석 전 여주시장, 여주시의회 부의장, 여주도시관리공단 이사장 등 내빈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여주시는 ‘본두리 공동묘지 재개발사업’ 당시 분당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된 무연고 유골 227기를 여주추모공원으로 모셨으며 이항진 여주시장은 “오늘의 여주가 있기까지 여주를 지켜온 분들을 다시 모셔오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여주추모공원은 지난 2011년 7월 ‘본두리 공동묘지 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추진해 2016년 6월 1일 개원했으며 봉안담 4,944기와 자연장 8,200위를 안치할 수 있는 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1-04-30
-
여주세종문화재단 어린이날 기념 테이블 인형극 ‘꼬마 오즈’
[한국Q뉴스]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테이블 인형극 ‘꼬마 오즈’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선보인다.
‘꼬마 오즈’는 전 세계인의 영원한 동화인 라이먼 프랭크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를 애니메이션과 인형, 그림자극으로 풀어낸 감성 인형극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사업인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이다.
기존 동명의 작품과 확연히 차별화된 연출 및 구성으로 단순한 인형극이 아닌 총체극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2003 춘천인형극제 공식 초청을 비롯해 아시테지여름·겨울축제 등 수많은 축제에 초청받았다.
원작을 재구성하였지만, ‘용기도, 사랑도, 지혜도 사실은 모두 자기가 안에 품고 있다’는 교훈과 희망, 긍정의 힘만은 그대로 전달해 전국 각지의 공연장에서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작품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의 김진오 이사장은 “어린 시절에 읽은 동화책이 성인이 되어서도 기억에 남는 것처럼 결코 특별하지 않은 문화 경험이 아이들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수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어린이 공연으로 여주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1-04-30
-
문화여주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 시민활동단과 함께
[한국Q뉴스]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 2021년 문화예술 시민활동단을 모집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의 문화예술 시민활동단은 재단의 비전인‘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여주, 문화상생 파트너’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며 모니터링, 공연장 안내, SNS홍보 각 분야별 5명씩,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모니터링’은 재단이 진행하는 지원⋅교육사업 등의 현장을 방문해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공연장 안내’는 기획공연 시 관람객의 안내 서비스를 맡게된다.
‘SNS홍보’는 블로그⋅인스타 등의 매체를 통해 재단사업의 편의를 위한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이며 활동단에게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분야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제공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이번에 선발하는 문화예술 시민활동단이 시민들과 우리 재단의 문화 다리가 되길 기원한다”며 “시민활동단의 다양한 활약은 지역문화사업 평가와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 시 반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세종문화재단과 문화예술분야에 관심이 많은 20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시민활동단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는 1차 서류 적격심사 후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4-30
-
성북구, 재개발 관련 불법 활동에 관용 없다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재개발 관련 불법행위 및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대응 방침을 재확인했다.
성북구는 지난 27일 장위동 사랑제일교회가 “지난 해 11월 장위10구역 재개발조합의 3차 명도집행으로 피해”를 주장하며 서울시와 성북구 등을 고소함에 따라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바로 잡고 불법 활동에 대한 무관용 대응입장을 밝혔다.
성북구는 우선 사랑제일교회의 “재개발조합이 2013년 장위10구역 중 일부 구역만 사업 인가를 받았고 교회가 있는 곳은 인가 대상에서 제외했다며 애초 재개발에 절차상 문제가 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름을 지적했다.
성북구는 그 근거로 장위10구역 조합은 장위재정비촉진계획에 따라 2013년 7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득했으며 당초 수립된 장위재정비촉진계획이 서울시 종교시설 처리방안을 반영해 종교용지를 확보하고 있었다는 점을 들었다.
또한 조합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용재결을 거쳐 최종 84억원의 손실보상금을 공탁한 사실과, 현재 공탁금 대부분이 출금된 사실도 지적했다.
명도소송 관련 사랑제일교회의 주장 역시 사실과 다름을 지적했다.
현재 사랑제일교회가 장위10구역 조합에 관련 부동산을 인도해야 함에도 이행하지 않음으로써 조합이 명도소송을 제기, 2020년 5월 1심에서 승소한 바 있으며 판결로 가집행 권한을 갖게 된 조합이 관할 법원인 서울북부지방법원을 통해 강제집행 절차를 진행한 것은 적법한 활동이기 때문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의 오랜 정체로 조합원의 재산적 피해는 물론 인근 지역의 슬럼화로 시민의 불편이 가중되는 상황”임을 강조하면서 “재개발 사업 관련 불법 활동 및 사실과 다른 내용의 유포는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혼선을 안기는 만큼 관용 없이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위10구역은 지난 2008년 장위재정비촉진계획 결정을 시작으로 2013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득하고 2017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으나 사랑제일교회의 철거 지연 등으로 사업이 표류되고 있는 실정이다.
성북구는 지역 주민의 안전이 우려되고 불편이 가중되는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불법활동이 확인 될 경우 수사의뢰 등 무관용하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2021-04-30
-
김포 한강하구 평화의 물길열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김포시는 4.27 남북정상회담 3주년을 맞아 4월 30일 한강하구 평화의 물길열기 행사를 실시했다.
2018년 남북공동조사 이후 중단된 한강하구 중립수역의 자유항행과 남북공동이용에 대한 재추진을 기원하는 이번 물길열기 행사는 한강하구의 전류리 포구를 출발해 중립수역 앞까지 약 20km를 항행했다.
이번 항행에는 하천, 생태, 역사, 예술,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탑승해 한강하구의 평화적 활용방안을 찾고 특히 통일부 김광길 교류협력정책관이 참여해, 한강하구를 통한 남북교류협력과 접경지역 개발에 대한 가능성을 모색했다.
김포시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평화의 물길열기를 추진했으며 9.19 남북정상회담 이후 실시된 한강하구 남북공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19년 한강하구 중립수역까지 항행을 추진하려 했으나, 하노이 회담 결렬로 남북대화가 중단되면서 무산됐다.
이후 2020년에도 중립수역 항행을 재차 시도했으나, 남북관계 상황 악화로 인해 역시 배를 띄우지 못했다.
김포시는 이번 행사를 한강하구 중립수역 자유항행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로 삼고. 향후 한강하구를 통한 다양한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2021-04-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