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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확대… 취업 준비 부담 낮춘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자격 취득 역량 향상,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또는 관내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다.지원 대상 시험은 2026년에 응시한 어학 19종과 자격 545종, 한국사 시험이며 지난해 12월에 응시한 시험에 대해서도 소급 지원이 가능하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410회로 1회 응시료 5만원 한도 내에서 1인당 최대 2회까지 지원된다.접수는 3월부터 시작해 3분기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특히 해당 사업은 취업 준비 청년들로부터 호응도가 높아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예산을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신청을 위해서는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시험 응시 증빙서류, 통장사본 등을 준비해 청년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누리집 또는 청년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청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구직 역량을 높이고 취업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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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입 청년들의 새출발 돕는 ‘웰컴박스’ 지원
[한국Q뉴스] 여수시가 청년들의 전입을 축하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수 전입 청년 1인가구 웰컴박스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여수에 새롭게 정착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된 생활 밀착형 지원책으로 지난해 처음 시행돼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청년 수요를 반영해 망치, 드라이버, 펜치 등 활용도 높은 공구세트를 지원한다.혼자 사는 청년들이 간단한 수리나 가구 조립 등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타 시 군 구에서 여수시로 전입한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1인 가구로 2026년 1월 1일 이후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마친 청년이다.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물품 소진 시 마감된다.신청은 관련 서류를 갖춰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선정자는 청년인구정책관 사무실을 방문해 물품을 직접 수령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여수에서의 새로운 시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여수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청년인구정책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여수시가 청년들의 전입을 축하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수 전입 청년 1인가구 웰컴박스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부터 모집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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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달빛갤러리, 윤희순 김숙희 2인전 ‘각자의 달빛 유람전’ 개최
[한국Q뉴스] 여수시는 달빛갤러리에서 윤희순 김숙희 작가의 2인전 ‘각자의 달빛 유람전’을 오는 3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38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나무에 글자를 새기는 전통 기법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현대 서각’을 중심으로 캘리그라피와 결합한 융복합 시각예술을 선보인다.두 작가는 원도심의 도시경관과 생태 환경에서 얻은 감성을 나무에 새겨 작품으로 풀어냈다.‘각자의 달빛 유람전’은 ‘새김’ 이라는 행위를 통해 기억과 감정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나무의 물성과 문자 조형이 어우러진 작품들은 관람객에게 일상 속 감각과 사유를 환기시키는 경험을 제공한다.또한 두 작가는 협업을 통해 개별 작업을 확장한 공동의 조형 언어를 구축하며 현대 서각의 표현 가능성과 지역 시각문화의 확장성을 제시한다.시 관계자는 “달빛갤러리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휴관한다.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며 입장료는 무료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 달빛갤러리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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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혼밥식당 87개소로 확대 지정
[한국Q뉴스] 여수시는 1인 가구 증가와 혼자 여행하는 흐름에 발맞춰 올해 혼밥식당 41개소를 신규 지정하며 혼밥 친화 외식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혼밥식당 46개소를 처음 지정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41개소를 지정해 총 87개소로 지정업소를 대폭 확대했다.이를 통해 혼자서도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는 외식문화를 정착을 추진하고 있다.혼밥식당 지정업소에는 1인 식탁 보급사업 우선 선정 위생용품 지원 이용자 리뷰비 지원 지정 현판 및 홍보 포스터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업소의 경쟁력 강화와 운영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혼밥식당 업소 목록은 여수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혼밥식당 확대는 변화하는 소비 경향에 대응하는 정책”이라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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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년 ‘율촌 득실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난 25일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L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과 무성종합건설 등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상 토지의 경계와 실제 점유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의 등록사항을 정비해 도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이번 간담회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여수지사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여수시 민원지적과 지적재조사팀과 L 지적재조사추진단, 대행자인 무성종합건설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주요 내용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일정 공유, 일필지 측량과 토지 현황 조사의 효율적 수행 방안,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사례별 주의사항 안내 및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다.올해 사업 대상인 ‘율촌 득실지구’는 총 350필지 규모로 약 6천 8백만원의 측량비가 전액 국비로 투입된다.특히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업해 3D 드론영상과 AI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경계 시뮬레이션’을 구축해 경계 설정 오류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소관청과 수행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다시 한번 다지는 중요한 자리”며 “지적불부합지로 인한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국국토정보공사 여수지사 회의실에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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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동, 한 끼 식사에 마음을 담은 ‘영양식 지원’ 추진
[한국Q뉴스] 시전동은 지난 26일 시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안부 잇는 한끼 영양식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지원 대상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1인 가구 어르신, 중증 질환자, 장애인 등 총 40가구로 지난해 25가구보다 확대됐다.협의체 위원들이 주축이 된 자원봉사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돌봄 활동을 병행한다.해당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을 세상과 연결하는 ‘복지 안전망’역할을 수행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송재열 민간위원장은 “우리가 전달하는 반찬통 안에 맛있는 음식뿐만 아니라, 우리가 곁에 있다는 다정한 안부까지 꾹꾹 눌러 담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고기현 시전동장은 “문 앞까지 전해지는 정성이 누군가에겐 다시 일어설 건강한 힘이 되길 소망한다”며 “이웃의 눈을 직접 맞추는 따뜻한 복지로 시전동의 빈틈을 채워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6000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세대와 특성에 따른 10개의 맞춤형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시전동만의 따뜻한 고민이 담긴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전동은 지난 26일 시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안부 잇는 한끼 영양식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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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서
[한국Q뉴스] 여수시 소라면은 지난 25일 최근 타 지역 등에서 발생한 일가족 사망 사건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소라면 이장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이장 48명이 참석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주요 역할과 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으로 연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특히 실제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대응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홍보 동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써 책임과 역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수성 소라면장은 “최근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들을 계기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살피는 지역사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위기가구를 조기 발견하고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소라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 신고의무자, 자생단체, 지역 주민 등 총 168명으로 구성됐으며 소라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여수시 소라면은 지난 25일 소라면 이장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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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찾아가는 어르신 스마트폰 교육 실시… 디지털 격차 해소
[한국Q뉴스] 여수시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을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어르신 스마트폰 방문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어르신 이용시설을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스마트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와이파이가 구축된 관내 384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과 전문강사가 현장에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쉬운 설명과 반복 실습 위주로 진행하며 개인별 수준을 고려해 1대1 소규모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특히 지난 3월 23일부터 한려동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 중이며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주요 교육내용은 스마트폰 기본 설정 사진 촬영 및 전송 문자 및 SNS 활용 보이스피싱 스팸 문자 예방법 등으로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시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이 일상생활의 필수 요소가 된 만큼 어르신들도 불편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 편의 향상과 함께 디지털 범죄 예방 역량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여수시가 3월부터 11월까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어르신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스마트폰 방문 교육’을 추진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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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동, ‘우리동네 경로당은 "꼼지락 꼼지락 공예창작소"’ 운영
[한국Q뉴스] 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우리동네 경로당은 “꼼지락 꼼지락 공예창작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여천동 연합모금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총 66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이 가운데 여천제일교회가 350만원을 후원하며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탰다.프로그램은 두암, 신촌, 신가곡, 무선주공 3단지 경로당 등 총 4개소를 대상으로 경로당별 총 9회씩 운영될 예정이다.어르신들은 종이접기, 부채 만들기, 그림 그리기 등 손을 활용한 다양한 공예 활동에 참여한다.특히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공예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력 향상, 성취감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경로당 내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 형성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여천제일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공예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활력을 얻으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즐겁게 배우고 소통하며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후원과 협력을 통해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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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평동, 미평공원 작은정원 가꾸기로 ‘아름다운 여수’ 실현 앞장
[한국Q뉴스] 미평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지난 25일 미평공원 내 작은정원에서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뜻깊은 활동이 진행됐다.이번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20명과 동 직원 5명 등 총 25명이 참여해 ‘르네상스 시민운동’의 일환인 아름다운 여수 가꾸기 실천에 나섰다.참여자들은 회의 직후 현장으로 이동해 작은정원 내 잡초 제거 작업과 주변 청결활동을 실시했다.겨우내 방치되어 있던 정원을 정비하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꾸는 데 힘을 모았다.이번 활동은 시민 스스로 지역 환경을 가꾸고 보전하는 ‘르네상스 시민운동’의 취지를 실천하는 자리로 참여자들은 작은 실천이 모여 아름다운 도시 조성에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정미자 통장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 참여형 환경운동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미평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지난 25일 미평공원 내 작은정원에서 지역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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